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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B인디아, 한국IT기업의 인도시장 진출지원 2018.05.15 □ 5.10(목) 누리꿈스퀘어에서 한국IT기업의 인도시장 진출을 위한 KIB 인디아 참가설명회(K-ICT Boot Camp in India)를 개최했다. ○ 13억 인구의 인도는 최근 6% 이상의 높은 경제성장률과 IT인프라의 발전, 우수한 SW 개발능력을 바탕으로 차세대 IT 시장으로 부각되고 있으며 2018년 글로벌투자자들의 투자희망 국가 중 5위를 기록할 정도로 매우 높은 잠재력을 가지고있다. ○ 특히, 무선 인터넷 인프라 확충에 힘입어 모바일앱, 모바일결제 시장이 급성장 중이며 스타트업에 대한 활발한 투자를 진행중이다. - ‘16년대비 ’17년 모바일 데이터 사용량 10배 증가, 모바일동영상 광고 수요 세계4위, 인도 1위 모바일결제앱인 페이티엠의 유저 수는 ‘17년 초 기준 2억명 초과, 2017년 인도 스타트업 대상 투자총액은 약 14조원을 기록하였다. ※ 신흥 이통사(Jio)의 등장으로 모바일데이터 서비스 인프라가 확대되고 뿐만아니라 획기적 가격정책을 내놓음으로써 모바일 데이터 사용량이 급증하였으며 1년만에 가입자 1.5억명, 비도시 거주 인력까지 확대, LTE 매일 1GB 제공(한화 약 7,000원/Monthly) 등의 성과를 내고있다. ○ 따라서 2018년 더 많은 기업이 인도에서 기회를 찾을 수 있도록 KIB인디아 'Start-up Lounge 10'을 계획하였다. - 인도 비지니스 준비(집, 사무실, 인터넷, 전화, 식사, 정보, 네트워킹, 은행, 정부규제, 관습 등)로 소요되는 시간을 단축하여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진출가능성 분석, 제품현지화, 한인도 협력모델 구축, 현지 법인 설립 등을 지원한다. ○ KIB인디아는 매년 40개 기업을 지원하며(18년은 20개 기업) 3개월간 입주가 가능하고 졸업시 데모데이 개최 및 인큐베이팅 시설입주 연계등 다양한 혜택을 지원한다. ○ KIB인디아 참가자 신청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홈페이지 공지사항(http://www.nipa.kr/board/boardView.it) 혹은 GIP 공지사항(http://www.globalict.kr/jsp/intro/notice.jsp)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인도시장 진출을 위한 K-ICT Boot Camp 참가자 모집공고'를 참고하여 일정확인 후 지원가능하다. (1기 신청자 모집 마감은 ~5.25(금)까지)
  • 2018년 중국·베트남 정보통신방송 해외로드쇼 개최 2018.05.02 □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은 국내 ICT기업의 신규 시장 개척 및 해외진출 기회 확대를 위한 ICT 해외로드쇼를 중국과 베트남에서 개최하였다. □ 중국 로드쇼는 지난 4월 24일 화요일에 상해 The Longemont Shanghai Hotel Drangon Ballroom에서 진행되었고\ 베트남은 4월 27 금요일에 하노이 Grand Plaza HANOI Hotel Crystal Ballroom에서 진행되었다. □ 주요행사의 구성은 1:1 비지니스 상담회, 기업설명회, 현지기업 방문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주요 성과는 아래와 같다. ○(중국) - 상담결과 : 총 44건 상담 - 수출상담액 : 약 15백만달러 성과 도출 - 국내 ICT 분야 중소기업 10개사와 중국 현지 바이어 35여명과 1:1 맞춤형 수출상담 진행 ○(베트남) - 상담결과 : 총 43건 상담 - 수출상담액 : 약 397만불 성과 도출 - 국내 ICT 분야 중소기업 7개사와 중국 현지 바이어 90여명과 1:1 맞춤형 수출상담 진행 □ 향후 해외진출 지원사업관련 안내는 GIP 공지사항(http://www.globalict.kr/jsp/intro/notice.jsp) 혹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홈페이지(http://www.nipa.kr/main.html)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 정책패키지형 전략으로 ‘신남방의 중심 베트남’ 진출 박차 2018.03.27 - 2018 한-베 ICT 파트너십 프로그램 개최, 4차 산업혁명 이끌 강소기업 진출 가능성 확대 -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유영민 장관은 3월 22일(목)에 베트남 정보통신부와 양국이 4차 산업 혁명을 함께 대응하기 위한 ‘2018 한-베 ICT 파트너십 프로그램’을 공동개최하였다. ㅇ 이날 행사에서는 한-베 기업 간 MOU 체결 등이 이루어졌으며, 세미나를 통해 5G 등 양국 우수 기술 공유의 장을 마련하는 등 양국 ICT 기업 및 정부 관계자 80여명이 참여했다. ㅇ 행사에 앞서 유영민 장관은 3월 21일(수)에 ’17년 11월 개소한 IT지원센터를 직접 방문하여 IT지원센터 운영현황을 점검하고 입주기업을 격려했다. 또한, 동 행사 참여기업과 베트남 진출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는 자리를 마련해 현장과의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 베트남은 아세안(ASEAN) 10개국 중 교역 1위, 투자 1위, 개발협력 1위의 신남방정책의 핵심 협력국가이다. 특히, ICT분야는 중국에 이어 제2위의 ICT 수출국*이다. 그러나 한국기업은 현지의 불확실성 때문에 베트남 진출의 어려움을 호소해왔다. * 우리나라의 ICT 수출액은 국가별로 중국(84.7억불, 1위), 베트남(21.2억불, 2위) ㅇ 따라서 이번 행사는 베트남 진출에 애로사항을 겪고 있는 4차 산업혁명 관련 기업의 시장 진출 가능성을 높이고, 민관이 합동으로 대중소 상생을 위한 정책패키지형 진출기회를 확대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ㅇ 이번 행사에 참여한 기업은 총 9개사로 베트남 시장에 오랜 관심과 열정을 가지고 베트남에 특화된 사물인터넷(IoT) 기반서비스, 스마트빌딩 등 ICT 솔루션개발에 주력해 온 기업들로 양국 간 민관합동 협력채널을 통해 베트남 진출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ㅇ 아울러, 동 행사와 연계하여 개최하는 ‘한-베트남 공동 스타트업 IR’에는 국내 ICT 기업의 해외진출 지원기관인 본투글로벌센터와 베트남 현지 액셀러레이터인 브이에스브이(VSV)에서 각각 엄선하여 선발한 스타트업 총 11개사(한국 7, 베트남 4)가 참가하여 열띤 투자설명회(피칭, pitching)와 함께 현지 투자자들과 네트워킹의 시간을 가졌다. □ 과기정통부 유영민 장관은 축사에서 4차 산업 혁명대응을 위한 ‘I-Korea 4.0’ 정책을 소개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 신산업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는 ‘사람 중심의 혁신성장’이 이루어져야 한다.”라며, ㅇ “4차 산업혁명이라는 거대한 여정을 한국의 친한 친구이자, 경제적 파트너인 베트남과 함께하고자 한다.”라고 양국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 한국 방송콘텐츠, 13억 인도 시장 ‘공략’ 2018.03.23 □ 인도 뭄바이에서 방송콘텐츠 쇼케이스 개최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정보통신산업진흥원과 함께 인도 오는 7일까지 뭄바이에서 방송콘텐츠 쇼케이스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중국을 포함한 동남아시아 시장에 집중되어 왔던 우리의 방송사와 프로그램 제작사들의 콘텐츠 수출 시장 확대와 다변화를 위해 서남아시아 지역 거점인 인도 시장을 공략한다. 이번 행사는 국내 지상파, 케이블, 독립제작사 등 10개사와 함께, 세계에서 가장 많은 영화를 제작해 영화산업의 본고장으로 볼리우드(Bolly Wood)라 불리는 인도 뭄바이 ‘FRAMES 2018’의 한국 공동관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인도 현지 유력 방송사, 프로그램 배급사 등 2000여 명이 참여하는 이 행사에 한국 공동관을 운영해 우수한 한국 드라마, 애니메이션, 다큐멘터리를 홍보하고, 바이어와의 1:1 비즈니스 미팅, 참가기업 프로그램 상영회, 업무 협약(MoU) 체결식 등을 진행한다. 인도는 세계에서 두 번째로 많은 13억 인구의 빅 마켓(Big market, 거대 시장)으로, 인도 콘텐츠 시장은 향후 5년(간 연평균 10.6% 이상 성장해 2021년에는 474억만 달러 규모의 시장 성장이 예측된다. 이러한 전략 지역인 인도 시장 진출에 그동안 소홀했던 점을 거울삼아 이번 쇼케이스로 서남아 거점 지역으로 새로운 판로를 개척하고 주변 국가로의 확산도 유도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KBS미디어, MBC, EBS의 지상파 방송사, 케이블 CJ E&M 이외에도, 보리 D&M, 드림팩토리, 매직영상, 플레이온캐스트, 스마트스터디, 슈퍼빈 등 역량 있는 중소 프로그램 제작사 등 총 10개사가 참여한다. 장보현 과기정통부 국제협력관은 “태양의 후예 등 한국 드라마에 대한 인기가 높았던 인도 시장에 한국의 우수 콘텐츠들을 소개할 수 있어 매우 고무적”이라며 “이번 쇼케이스를 계기로 현지 방송사 등과 네트워크를 확대하는 등 한류의 인기가 수출로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NIPA-LG전자, ICT 유망 스타트업 발굴 위한 MOU 체결 2018.03.20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은 LG전자와 정보통신기술(ICT) 혁신기술 기반 유망 스타트업 발굴과 성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협약은 NIPA ICT 창업·벤처 지원사업과 LG전자가 보유한 기술 인프라를 연계해 ICT 신산업을 육성하고 혁신 벤처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것이다. NIPA와 LG전자는 NIPA ICT 창업·벤처 지원 사업에 참여한 기업 등을 대상으로 우수 스타트업을 선발, 사업화와 글로벌 진출을 공동 지원한다. 선발된 스타트업은 LG전자가 제공하는 △웹 운용체계(OS) 플랫폼 활용·사업화 기술지원 △마곡 LG사이언스파크 내 공간제공 △글로벌 컨퍼런스 공동 참여로 기술·제품 홍보 △후속 투자 기회 등을 지원받는다. 윤종록 NIPA 원장은 “현재 제2 창업붐으로 스타트업 양적 팽창은 이뤄졌으나 네이버, 카카오 등 창업 1세대에 견줄만한 스타트업은 아직 부재한 상황”이라면서 “글로벌 IT기업과 공공이 상호 협력해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미래를 주도하는 기업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NIPA와 LG전자는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혁신기술 기반 스타트업 발굴과 육성을 위해 지속 협력할 계획이다. 과기정보통신부 ICT 창업·벤처 지원사업이 배출한 유망기업(K-Global 300)을 대상으로 기술설명회를 거쳐 공개 선발, 본격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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