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ATA[CONEX ::: 정보통신방송해외정보시스템 ::: - 주간동향리포트]]> http://globalict.kr ko <![CDATA[[Weekly Issue] 아랍에미리트, AI 기반 자동입국 신청 기술 도입]]> □ ISSUE : 아랍에미리트, AI 기반 자동입국 신청 기술 도입

□ 이슈현황

- 아랍에미리트의 거주외교통상국은 인공지능을 활용한 자동입국 허가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발표함

- 이에 따라 서류 스캔 및 입국허가 발급에 보통 6시간이 소요되던 과거와는 달리, 해당 시스템을 통해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방문객들은 15초 만에 입국 허가 신청 및 발급이 가능해짐

- 또한, 사람의 개입이 필요하지 않고 모든 정부기관들과 연결되어 있어 신속하고 정확한 입국허가 및 방문 비자 발급, 비자 갱신 그리고 신청자에 대한 지명수배 여부 확인이 가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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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홍콩 지하철, QR 코드 결제 시스템 출시]]> □ ISSUE : 홍콩 지하철, QR 코드 결제 시스템 출시

□ 이슈현황

- 홍콩이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플랫폼인 알리바바(Alibaba)의 전자지불 시스템 알리페이(Alipay)와 협력하여 지하철 내 QR 코드 결제 시스템 출시를 발표함

- 이에 따라 홍콩 지하철(MTR, Mass Transit Railway) 이용 승객들은 와이파이가 불가능한 지역이나 인터넷 불완전 지역에서 핸드폰 스캔을 통해 교통비를 결제할 수 있게 됨

- 홍콩은 2020년 중반부터 91개의 MTR 지하철 역에 QR코드 결제 시스템을 설치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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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유럽 특허청, AI, 머신러닝 특허 지침 개정 발표]]> □ ISSUE : 유럽 특허청, AI, 머신러닝 특허 지침 개정 발표


□ 이슈현황

- 지난 11월 1일 유럽 특허청은 인공지능, 머신러닝 발명 특허성에 대한 새로운 지침을 발표함

- 이는 기존의 특허성 심사 지침에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인 인공지능, 머신러닝 등에 대한 내용을 추가하여 해당 기술에 대한 특허성 인정 기준을 명시한 것으로, 특히 “컴퓨터 구현 발명” 부분에서 상당 내용이 추가 및 수정됨

- 유럽 특허청은 해당 지침을 통해 “인공지능과 머신러닝은 계산적 모델과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하고 있어 그 자체로 추상적인 수학적 성격을 지닌다”고 언급하며 특허성을 인정하지 않는 입장이지만, 발명의 구체적인 기술적 특징 및 이에 대한 기여도를 특허성 결정의 요인으로 명시하며 예외 사항을 인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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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중국 공업정보화부, 6G 연구 계획 발표]]> □ ISSUE : 중국 공업정보화부, 6G 연구 계획 발표

□ 이슈현황

- 중국 공업정보화부 무선기술작업팀의 쑤신 팀장은 중국증권보와의 인터뷰를 통해 “올 해 6G 개념에 대한 연구에 착수했으며, 2020년 6G 연구 및 개발을 본격 시작할 계획이다”고 밝힘

- 아직 중국 전역에 대한 5G 네트워크 출시일이 불분명한 상황이나 중국은 이미 6G 연구를 시작하여 2030년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음

- 6G의 전송 속도는 초 당 1테라바이트(1TB, 1,000 기가바이트)로 5G보다 몇 십 배 혹은 몇 백 배 더 빠를 것으로 예측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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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스웨덴 중앙은행, 디지털 화폐 이니셔티브 발표]]> □ ISSUE : 스웨덴 중앙은행, 디지털 화폐 이니셔티브 발표


□ 이슈현황

- 스웨덴 중앙은행인 릭스방크는 디지털 화폐 이크로나(e-krona) 테스트 계획을 발표함

- 이크로나 이니셔티브는 디지털 화폐의 적합성을 테스트하기 위한 파일럿 프로젝트로, 이는 점차 화폐를 통한 거래 감소 현상을 반영한 스웨덴 사회민주노동당의 "2030년 세계 최초 화폐 없는 사회 구축 계획"에 따른 것임

- 스웨덴 은행 및 상점들은 중앙은행의 디지털 화폐 도입을 지지하는 입장이나 2030년 시행 가능성에 대해 회의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으며, 일부 단체들은 급진적 화폐 변화에 거부감을 갖고 국민 투표를 요구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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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알리바바, '미래형 무인 호텔' 개장 발표]]> □ ISSUE : 알리바바, '미래형 무인 호텔' 개장 발표


□ 이슈현황

- 알리바바 그룹이 중국 항저우시에 미래형 무인 호텔 “FlyZoo” 개장을 발표함. FlyZoo에서는 스마트 상호작용 기술, 특히 안면인식 기술을 통해 로봇이 투숙객들을 기억하며 호텔 접수 담당자의 역할을 하고, 녹음된 음성 메시지를 통해 손님들의 안내를 담당함

- 해당 호텔 투숙객들의 경우 목소리를 통해 실내온도, 조명 강도, 가전 기기 등을 제어할 수 있는데, 티몰 지니라는 인공지능 관리 시스템이 장착되어 있어 음성으로 식료품 및 룸서비스 주문부터 TV 채널 변경 등이 가능함

- 최근 호텔 서비스 산업에 대한 인공지능 기술 적용은 계속 확대되고 있는 추세로, 향후 단순히 업무 및 운영의 효율성 개선 뿐만 아닌 전반적인 호텔 산업 방식을 바꿀 것으로 전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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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태국 국세청, 블록체인 기술로 탈세 예방 나서]]> □ ISSUE : 태국 국세청, 블록체인 기술로 탈세 예방 나서


□ 이슈현황

- 태국 국세청(Revenue Department)이 탈세를 막기 위해 세금 납부 과정에 블록체인(Blockchain)과 인공지능(AI: Artificial Intelligence) 기술을 도입할 예정임

- 블록체인의 기본 원리인 분산원장기술(Distributed Ledger Technology)을 사용하면 국민들의 세금 내역과 관련된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음

- 또한 개인과 개인의 거래인 P2P(Peer-to-Peer) 기술을 통해 정부와 납세자 사이의 직접적인 상호작용이 가능해짐. 이렇듯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태국 국세청은 세금 납부 과정의 투명성을 제고하고 효율적인 세금 징수 절차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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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말레이시아, 국내외 기업들에 디지털세 부과 결정]]> □ ISSUE : 말레이시아, 국내외 기업들에 디지털세 부과 결정


□ 이슈현황

- 말레이시아 재정부는 소프트웨어, 음악, 영상, 디지털 광고 등의 디지털 서비스에 대한 세금을 부과할 예정이라고 발표함

- 이는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매장, 특히 해외 기업 소유의 온라인 매장 간의 경쟁 균형을 이루기 위한 것으로, 2020년 1월 1일부터 시행될 예정임

- 이에 따라 해외 온라인 서비스 및 콘텐츠 제공업체들은 말레이시아 세관에 등록 후 관련 서비스 세금을 납부해야 함

- 이번 정부의 결정은 국내외 기업 간의 공정 경쟁을 위해 도입되었으나, 확실한 시스템 및 법적 규제가 확립되지 않은 상황에서 오히려 말레이시아 기업 및 소비자들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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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독일 마이택시, 공유 전기 스쿠터 서비스 개시]]> □ ISSUE : 독일 마이택시(My taxi), 공유 전기 스쿠터 서비스 개시

□ 이슈현황

- 독일 자동차 제조그룹 다임러(Daimler)의 차량 호출 서비스 업체 마이택시(Mytaxi)가 올해 말 남유럽 지역에 전기 스쿠터(E-scooters) 서비스 시범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발표함

- 스쿠터 모델명은 확정되지는 않았으나 세그웨이의 ES4 공유 스쿠터(Segway ES4 Sharing Scooter)가 유력한 것으로 보이며, 올해 말 남부 유럽 지역에 시범 실시 된 후 내년 전 세계 시장으로 확대될 예정임

- 다임러는 해당 사업을 위해 하이브(Hive)라는 자체 브랜드를 만들고 해당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전기 스쿠터를 대여할 것으로 결정했으며, 기본료 1유로에 분당 15센트의 비용을 책정함

- 한편 차량 호출 업계에서 전기 스쿠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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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스웨덴, 자율주행 차량 테스트장 발표]]> □ ISSUE : 스웨덴, 자율주행 차량 테스트장 발표


□ 이슈현황

- 스웨덴 연구소 연합회(RISE: Research Institutes of Sweden)는 스웨덴 찰머스 대학(Charmers University)과 협업하여 자율주행 차량을 위한 테스트장 아스타 제로(AstaZero) 5G를 공개함

- 총 735억원이 투입된 아스타 제로는 규모가 약 500에이커에 달하며, 지구상 모든 교통 상황을 시뮬레이션 할 수 있는 세계에서 가장 진보된 시험 시설을 표방함

- 특히 5G 연결망을 통해 실제 테스트 차량과 가상 차량의 동시 주행이 가능한 혼합 현실 테스팅을 지원하고, 동일 테스트 환경의 반복을 가능케하여 다양한 위기 상황에 대비할 수 있게 한다는 점에서 각광받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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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우버, 드론 통한 음식 배달 사업 추진]]> □ ISSUE : 우버, 드론 통한 음식 배달 사업 추진


□ 이슈현황

- 세계 최대 차량호출 서비스 업체 우버(Uber)가 2021년 드론을 통한 음식배달 사업을 출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짐

- 드론 배송은 육로 접근이 어려운 오지에 상품을 배송하거나 도심을 피해 운반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나 기술적인 문제를 넘어 항공 관련 법규와 안전에 대한 강력한 규제 때문에 시범 운용이 쉽지 않은 것으로 분석되어 왔음

- 그러나 현재 미국 교통부가 “무인 항공기 시스템(UAS : Unmanned Aircraft Systems) 통합 파일럿 프로그램(Integration Pilot Program)”을 통해  드론을 활용한 음식 배달 서비스를 테스트하고 있어 드론 배송 서비스가 활성화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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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인도네시아, 최초 AI 연구센터 설립]]> □ ISSUE : 인도네시아, 최초 AI 연구센터 설립


□ 이슈현황

- 인도네시아 주요 전자상거래 플랫폼인 Bukalapak은 미래 인도네시아 내 인공지능(AI) 기술 도입을 목표로 반둥공과대학교와 협력하여 인공지능 연구센터를 설립함

- 이는 국내 인공지능 기술 전문 인력을 확보하고 관련 스타트업을 육성하기 위한 노력으로 해석되며, 향후 고등학교 및 직업학교 학생들을 위한 교육을 제공할 예정임

- 이번 인공지능 연구센터 설립으로 인도네시아의 AI 관련 기술 개발이 촉진되고, 국내외 하이테크 기업들의 진출 및 투자가 활발해질 것으로 전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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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구글, 유럽 휴대폰 제조사들에 사전 앱 설치비 청구]]> □ ISSUE : 구글, 유럽 휴대폰 제조사들에 사전 앱 설치비 청구


□ 이슈현황

- 구글이 처음으로 유럽 연합 국가 내 안드로이드 앱 사전 설치에 대한 요금을 청구할 계획이라고 발표함

- 구글은 유럽에서 출시되는 스마트 기기 내 Gmail, 구글 맵, 그 밖의 안드로이드 인기 앱 설치에 대한 요금을 청구할 계획이며, 구글의 플레이 앱 스토어가 포함된 패키지 라이선스 및 구글 검색 및 크롬 브라우저 사전 설치를 원하는 업체들을 위한 라이선스를 별도로 판매할 예정이라고 밝힘

- 이는 최근 유럽연합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제조업체들에 검색엔진, 웹 브라우저 등의 서비스 앱을 강제 설치하게 한 구글의 행동은 독점 금지법 위반이라며 막대한 금액의 벌금을 부과한 것에 대한 구글의 대응 조치로 해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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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홍콩, 스마트 신분증 교체 발급 시작]]> □ ISSUE : 홍콩, 스마트 신분증 교체 발급 시작

□ 이슈현황

- 홍콩 입경사무처(入境事務處)가 올해 12월 27일부터 4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홍콩 주민의 신분증을 스마트 신분증으로 교체 발급한다고 발표함

- 기존 신분증의 노후화, 개인 정보 보안 향상 등이 신분증 교체의 주요인으로 꼽히며, 홍콩 정부는 새로운 스마트 신분증 도입을 위해 올해 약 5,460만 홍콩 달러를 지출함

- 1차 교체 대상은 공무원, 행정회의 회원, 입경처 직원, 경찰공무원, 4개 직급의 노동감찰원이며, 2차 교체는 내년 1월~3월로 1885~86년생 주민을 대상으로 함. 이를 위해 정부는 신분증 교체 프로세스를 진행할 수 있는 키오스크를 갖춘 9개의 센터를 도시 전역에 설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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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징동 닷컴, 온라인 C2C 택배사업 시작]]> □ ISSUE : 영국, 세계 최초 IoT 행동 강령 발표


□ 이슈현황


- 중국 대형 온라인 쇼핑몰 징동닷컴(京?, JD.com)이 18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2018 글로벌 스마트 공급망 포럼’에서 C2C(Customer to Customer)택배 사업 진출을 발표함

- 징동닷컴은 징동물류(京?物流)라는 자체 물류 회사를 통해 온라인 셀러들의 제품을 배송하는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었음

- 그러나 중국 시장 내에서 온라인 시장의 물류 서비스가 성장하면서 2016년 징동물류가 분사했고, 온라인 셀러 외의 소비자를 더욱 확대하기 위한 방안을 고려 중에 있었음

- 따라서 이번 C2C 택배 사업 진출로 인해 징동물류의 고객이 기존 징동닷컴의 온라인 판매자들에서 일반 고객으로 크게 확대될 것으로 보임. 징동물류는 C2C 택배 서비스를 먼저 베이징, 상하이, 광저우 등 일부 지역에서 시범한 후 내년부터 전국적으로 확대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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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영국, 세계 최초 IoT 행동 강령 발표]]> □ ISSUE : 영국, 세계 최초 IoT 행동 강령 발표


□ 이슈현황

- 영국은 사물인터넷을 구성하는 인터넷 연결 기기 보안 발전을 위한 “자발적 행동강령(CoP)”을 발표함

- 이는 영국 디지털?문화?미디어?스포츠부(DCMS), 국가사이버보안센터(NCSC) 등 여러 정부 부처, 학계, 기기 제조업체 등이 참여하여 개발된 세계 최초의 사물인터넷 정책으로 알려짐

- CoP는 스마트 워치, TV, 알람 시스템, 건강 측정기 등 사물인터넷 기기 내 보안 취약성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독특한 비밀번호 설정, 취약성 공지 정책,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취우선으로 제시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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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중국 전자상거래법 내년 1월부터 시행]]> □ ISSUE : 중국 전자상거래법 내년 1월부터 시행


□ 이슈현황

- 지난 8월 31일 중국 전국인민대표회의에서 통과된 ‘전자상거래법’이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국내 업계가 크게 긴장하고 있음

- 해당 법안은 크게 ‘전자상거래법 규제 대상 및 전자상거래 판매자 책임 확대’, ‘소비자 권리 보호’, ‘안전하고 공정한 전자상거래 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하고 있음

- 2017년 전자상거래 시장 매출액은 중국 전체 소매 판매 매출액의 23.8%를 차지하였고, 2019년에는 33.6%에 달할 것으로 예측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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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중동, 스마트시티 활성화 나선다]]> □ ISSUE : 중동, 스마트시티 활성화 나선다


□ 이슈현황

- 중동 및 아시아, 아프리카 지역 최대 기술 전시회인 두바이 정보통신 박람회(GITEX) 포럼에서 사우디아라비아와 UAE(아랍에미리트)가 SAP 클라우드 센터를 통하여 스마트시티의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공동 발표함

- 이렇듯 중동 지역 국가들이 스마트시티 구축에 관심을 보이면서 중동의 스마트시티 규모가 2020년 1조 2,00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측됨

- 일례로 두바이 정부는 2014년부터 ‘스마트 두바이(Smart Dubai)’라는 스마트시티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카타르 또한 2022년 월드컵 주최를 앞두고 루사일 시티(Lusail City)라는 스마트시티 건축 완성을 추진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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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그랩-마이크로소프트, 기술 개발 및 투자 협력 발표]]> □ ISSUE : 그랩-마이크로소프트, 기술 개발 및 투자 협력 발표


□ 이슈현황

- 마이크로소프트(MS)는 싱가포르 차량호출 서비스 업체 그랩(Grab)에 대한 신규 투자 결정을 발표함

- 이에 따라 양사는 빅데이터, 인공지능과 같은 분야의 기술 개발 프로젝트들에 협력할 예정이며, 그랩의 경우 우선 클라우드 플랫폼으로 MS의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애저(Azure)를 채택할 것으로 알려짐

- 그랩의 밍 마 사장은 이번 MS의 투자금은 사용자 안전 및 경험 개선을 위해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으며, MS와 함께 인공지능 기술이 내장된 안면인식 기술을 활용한 승객 및 운전자 확인 방법, 실시간 번역 서비스 등을 개발할 것이라고 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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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중국, 미국기업에 스파이칩 탑재 논란]]> □ ISSUE : 중국, 미국기업에 스파이칩 탑재 논란


□ 이슈현황

- 아마존과 애플을 비롯한 미국 주요 기업들과 미 국방부, 중앙정보국(CIA) 등에 도입된 서버의 마더보드에서 스파이칩이 발견되어 논란이 일고 있음

- 미국 경제 주간지 블룸버그 비즈니스위크(Bloomberg Businessweek)는 지난 4일 미국 서버 하드웨어 설계 업체인 슈퍼 마이크로(Supermicro) 사가 중국 공장에서 제조하는 전산 서버 마더 보드에 스파이칩이 숨겨져 납품되었다고 폭로함

- 해당 기사에 의하면 중국 정부는 2015년부터 이 칩을 통해 기업들을 감시하고 있었으며, 애플과 아마존이 지난 2015년 해당 칩을 발견하여 미국 연방수사국(FBI)에 알리며 조사가 진행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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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도요타-소프트뱅크, 자율주행차량 개발 위해 합작회사 설립]]> □ ISSUE : 도요타-소프트뱅크, 자율주행차량 개발 위해 합작회사 설립


□ 이슈현황

- 일본 자동차 제조업체 도요타와 최대 IT 기업 소프트뱅크는 자율주행기술 및 식품배달, 의료서비스, 사무실 등의 온디맨드 서비스 개발을 위한 새로운 합작회사, Monet Technologies Corp 설립 계획을 발표함

- 새로운 합작 회사는 모빌리티와 인공지능의 통합으로, 2019년 3월 사업을 시작할 예정임

- 온디맨드 서비스의 경우 처음에는 기존의 차량을 사용한 서비스 제공을 시작으로 2020년까지 도요타의 자율주행 이-팔레트(e-palette) 컨셉카 활용을 목표로 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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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러시아, 네덜란드 화학무기금지기구 해킹 시도]]> □ ISSUE : 러시아, 네덜란드 화학무기금지기구 해킹 시도


□ 이슈현황

- 네덜란드는 국제화학무기금지기구에 대한 러시아 정보총국의 사이버 공격 시도가 있었다고 발표함

- 네덜란드는 네 명의 러시아 정보총국 소속 요원들이 화학무기금지기구 컴퓨터 네트워크로 해킹을 시도하는 것을 적발하였으며, 이후 연루된 네 명의 요원들의 명단을 공개하고 러시아로 추방했다고 밝힘

- 이에 대해 러시아 외교부는 성명을 통해 해당 요원들은 러시아 대사관의 IT 보안 테스트를 위해 체류중이었으며, 해킹 사건에 대한 러시아의 개입 증거가 부족하다고 반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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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EU, 미디어법 강화 영상 콘텐츠 쿼터제 승인]]> □ ISSUE : EU, 미디어법 강화 영상 콘텐츠 쿼터제 승인


□ 이슈현황

- 유럽의회가 미디어법을 강화하며 스트리밍 서비스 콘텐츠에 대한 새로운 쿼터제를 승인함

- 이에 따라 넷플릭스,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그 밖의 온디맨드 비디오 콘텐츠 서비스 기업들은 제공물의 최소 30%를 유럽 국가들의 콘텐츠로 구성해야 함

- 현재 해당 스트리밍 서비스 업체들의 유럽국가 제작물은 30%에 미치지 못하고 있는 상황으로, 이번 쿼터제가 완전한 법적 효력을 갖게 될 경우, 스트리밍 업체들은 현지 제작에 투자하거나 현지 콘텐츠를 구매하는 등 콘텐츠 현지화 전략을 추진할 것으로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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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월마트, 식품 유통 추적에 블록 체인 도입]]> □ ISSUE : 유럽의회, 새로운 저작권법 찬성 투표


□ 이슈현황

- 미국 대형 유통업체 월마트(Walmart)가 다국적 컨설팅 기업 IBM과 협력하여 시금치나 상추 등 이파리가 있는 녹색 채소에 대해 재배지부터 판매처에 이르는 유통 단계를 추적할 수 있는 블록 체인 구현에 나섬

- 이에 따라 월마트와 샘스클럽(Sam’s Club)으로 상추나 시금치 등 녹색 채소를 공급하는 업체는 2019년 9월 30일까지 월마트가 IBM의 블록 체인 기술을 이용해 식품을 추적할 수 있도록 데이터를 제출해야 함

- 월마트의 이러한 결정은 지난 1월 북미 지역 로메인 상추에서 대장균이 검출되어 상당수 제품을 폐기처분한 것과 관련이 있음

- 월마트는 이 기술을 통해 식품 유통 단계에서 전염성 질병의 발생 위험을 판단하고 이를 미리 차단하여 식중독의 확산을 방지할 뿐 아니라, 이를 통해 제품 회수로 인한 소매업자와 공급업자의 대규모 손실을 방지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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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미국 연방통신위원회, 새로운 5G 스몰셀 규제 도입]]> □ ISSUE : 미국 연방통신위원회, 새로운 5G 스몰셀 규제 도입


□ 이슈현황

-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 Federal Communications Commission)가 스몰셀(Small Cells) 설치 가속화를 위한 새로운 규제를 도입 및 승인함에 따라 지방당국이 무선통신사들에게 스몰셀 설치와 관련하여 부과하는 신청 금액 및 처리 시간이 제한됨

- 새 규정의 골자로는, 주정부가 스몰셀 배치와 관련하여 무선통신업체들에 요금을 부과하는 것은 가능하나 FCC가 구체적인 요금 수준에 대한 지침을 제공할 예정이며, 지방정부들은 60일 혹은 90일 안에 스몰셀 신청 승인 혹은 불허를 결정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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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유럽의회, 새로운 저작권법 찬성 투표]]> □ ISSUE : 유럽의회, 새로운 저작권법 찬성 투표


□ 이슈현황

- 지난 9월 12일 새로운 저작권법 초안에 대한 유럽의회의 투표가 진행되었고, 최종적으로 찬성 438표, 반대 226표로 찬성 측이 압도적인 승리를 거둠

- 그러나 승인된 조항 중 유튜브(Youtube), 페이스북(Facebook) 등의 SNS 웹 사이트에 뉴스 기사와 같은 콘텐츠 링크를 사용할 경우 세금을 내야 하는 제 11항(Article 11)과 업로드 되는 글, 사운드, 코드, 이미지 등의 저작권 위반 유무를 확인하기 위한 업로드 필터(Upload filter) 설치를 명시한 제 13항(Article 13)이 많은 찬반여론에 부딪히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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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마스터 카드, 탄자니아에 가상 카드 도입]]> □ ISSUE : 마스터 카드, 탄자니아에 가상 카드 도입


□ 이슈현황

- 다국적 결제 솔루션 그룹 마스터 카드(Mastercard)가 글로벌 이동 통신 기업 보다콤(Vodacom) 및 탄자니아 은행 에이비씨 뱅크(Banc ABC)와 함께 탄자니아에 최초의 가상 카드(M-Pesa virtual card) 도입에 대한 협력을 체결함

- 이로 인해 보다콤의 모바일 머니 서비스인 엠 페사(M-Pesa) 모바일 지갑 소지자들은 은행계좌 없이 국내외 마스터카드 제휴 웹 사이트 혹은 어플리케이션을 통한 결제가 가능해짐

- 탄자니아는 높은 모바일 기기 가입률과 낮은 은행 계좌 보유율을 바탕으로 모바일 머니 시장이 크게 성장하고 있는 국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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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인도 영화, 스트리밍 서비스 iQiyi 통해 중국 시장 진출]]> □ ISSUE : 인도 영화, 스트리밍 서비스 iQiyi 통해 중국 시장 진출


□ 이슈현황

- 인도 영화 제작사 Eros International PLC가 중국 스트리밍 서비스 업체 아이치이(iQiyi Inc)와 중국시장에 인도 영화 배급에 대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함

- 이에 따라 10월부터 중국 시장에 약 100편의 인도 영화가 제공될 예정이며, 점차 배급 영화 수를 늘려 내년에는 중국 시장에서 시청 가능한 인도 영화 수가 1000여 편에 달할 것으로 예상됨

- 중국의 스트리밍 서비스는 엄격한 데이터 저장 규제가 적용되는 분야로, 대부분의 기업들은 iQiyi와 같은 중국 기업과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진출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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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페이스북 이용자 이탈 가속화]]> □ ISSUE : 페이스북 이용자 이탈 가속화


□ 이슈현황

- 미국 최대 SNS 기업 페이스북(Facebook)의 이용자 이탈이 가속화되고 있음. 미국 시장 조사 기관인 퓨 리서치 센터(Pew Research Center)는 최근 1년간 미국 페이스북 이용자의 26%가 휴대폰에서 페이스북 어플을 삭제했다는 조사 결과를 발표함

- 특히 페이스북 삭제가 가장 두드러진 연령대는 18 ~ 29세로, 총 44%의 이용자가 페이스북 어플을 삭제함

- 그 외에도 미국 이용자의 54%는 개인정보 보호 설정을 수정했고, 42%는 페이스북 플랫폼 점검을 위해 몇 주 이상 어플 사용을 중단한 것으로 나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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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블록체인의 중심지로 성장하는 태국]]> □ ISSUE : 블록체인의 중심지로 성장하는 태국


□ 이슈현황

- 동남아시아의 블록체인 중심지로 성장 중인 태국은 블록체인을 국가 경쟁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기술로 규명하고 빠른 속도로 환경을 조성하고 있음

- 지난 6월에는 총 7개의 암호화폐를 합법화했으며, 7월에는 추가 토큰 발급 기관이 운영 라이선스를 신청할 수 있도록 허용하고 ICO 분류 기준, 암호화폐 거래 관련 수수료 및 벌칙금 기준 등 암호화폐 관련 규정을 마련함

- 이러한 태국의 블록체인 관련 제도 정비는 외국 기업들의 진출 등을 통해 블록체인 산업 발전을 불러오리라는 기대를 받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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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영국 항공, 고객정보 도난 사태 발생]]> □ ISSUE : 영국 항공, 고객정보 도난 사태 발생


□ 이슈현황

- 영국 대표 항공사인 영국 항공(British Airways) 고객 38만 명의 개인 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드러나 영국 사회에 큰 파장을 일으킴

- 지난 8월 영국 항공 웹 사이트와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에서 고객 카드 결제 정보 약 38만 건이 해킹되면서 고객 이름, 주소, 신용 카드 번호와 같은 고객 개인 정보가 유출됨

- 영국 항공 측은 해당 사고가 소프트웨어 결함을 이용한 정교한 범죄라고 설명하며 보안 강화를 약속했으나 유럽 개인정보 보호법 GDPR(General Data Protection Regulations) 위반으로 징계를 받을 가능성이 감지됨

- 유럽연합은 지난 5월 GDPR법을 시행하며 해당 규정을 어긴 기업에게 과징금을 부과하는 등 엄격한 정책을 통해 데이터 보안을 강화할 것을 예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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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에릭슨&퀄컴, 세계 최초 5G 휴대전화 시연 성공]]> □ ISSUE : 에릭슨&퀄컴, 세계 최초 5G 휴대전화 시연 성공


□ 이슈현황

- 에릭슨과 퀄컴 테크놀로지가 세계 최초로 스마트폰 형태 시범 단말기를 사용하여 5세대 (5G) NR (New Radio) 통화에 성공했다고 발표함

- 업계에서는 스마트폰 크기의 초소형 단말기를 사용하여 시연을 성공시켰다는 점을 주요 성과로 분석하고 있음

- 전세계적으로 5G 상용화를 앞두고 이동통신사들과 통신장비 업체들 간의 경쟁이 가속화되고 있는 가운데, 미국 통신사들은 올해 말까지 5G 서비스 상용화를 계획 중이며, 국내에서는 내년 상반기 5G 서비스가 출시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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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페이스북, 싱가포르에 아시아 데이터 센터 설립 예정]]> □ ISSUE : 페이스북, 싱가포르에 아시아 데이터 센터 설립 예정


□ 이슈현황

- 페이스북이 싱가포르에 최대 규모의 데이터 센터를 설립 예정이라고 발표함

- 아시아는 페이스북의 가장 많은 활성 사용자층(Active Users)을 보유하고 있는 권역으로, 이번 데이터 설립을 통해 싱가포르 및 그 밖의 다른 동남아시아, 아시아 국가들 내 입지가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됨

- 최대 규모의 데이터 저장 센터 설립에 따라 페이스북, 싱가포르, 주변국가들의 정보보호를 위한 규제 강화 및 감시가 요구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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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에어 캐나다, 모바일 앱에서 2만 명 정보 유출]]> □ ISSUE : 에어 캐나다, 모바일 앱에서 2만 명 정보 유출


□ 이슈현황

- 캐나다 최대 항공사 에어 캐나다(Air Canada)의 모바일 앱에서 자사 고객 2만 명의 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됨

- 에어 캐나다에 따르면 이번 사고로 전체 고객의 약 1%에 달하는 고객 2만 명의 정보가 유출됨. 에어 캐나다는 모바일 앱에서 비정상적인 로그인 동작이 감지되었고 이로 인해 고객의 이름, 이메일 주소, 여권 번호 등의 개인 정보가 유출되었다고 웹 사이트에 고지하였음

- 에어 캐나다는 유출이 감지된 즉시 모든 계정을 일시 중단시키고 고객들에게 비밀번호를 바꿀 것을 권장하고, 보안을 강화하기 위해 자체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입장을 표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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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EC, 애플의 샤잠 인수 최종 승인]]> □ ISSUE : EC, 애플의 샤잠 인수 최종 승인


□ 이슈현황

- 지난 12월 인기 음악인식 앱인 ‘샤잠(Shazam)’에 대한 애플(Apple)의 인수 발표 이후, 오스트리아, 프랑스, 스페인, 스웨덴 등 일부 유럽연합 회원국들은 역내의 공정거래에 영향을 미칠 소지가 있다며 반독점 조사를 요청함

- 이에 따라 유럽연합집행위원회(EC: European Commission) 반독점 규제당국은 해당 인수가 경쟁에서 애플에 불공정한 이득을 줄 수 있는지에 대한 전면적인 조사에 착수하였으나, 최근 애플의 샤잠 인수가 경쟁을 방해하지 않는다는 결론을 내리며 인수를 승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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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노키아, 5G 특허료 3유로 책정]]> □ ISSUE : 노키아, 5G 특허료 3유로 책정


□ 이슈현황

- 핀란드 통신 네트워크 솔루션 기업 노키아(Nokia)는 5G 표준필수특허(SEP: Standard Essential Patents) 라이센스 비용을 스마트폰 기기 한 대당 ?3(한화 약 4천원)로 책정했다고 발표함

- 퀄컴(Qualcomm), 에릭슨(Ericsson), 삼성(Samsung), 화웨이(Huawei) 등 업계 특허 보유 기업들과 비교했을 때, 노키아가 발표한 금액은 최저 금액임

- 이는 노키아가 저렴한 가격을 책정하고 공개함으로써 투명성을 높이고 퀄컴(Qualcomm) 등의 다른 경쟁사들과 향후 발생 가능한 특허분쟁을 최소화하기 위한 노력으로 해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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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호주, 중국 ZTE 및 화웨이 통신장비 공급 금지 선언]]> □ ISSUE : 호주, 중국 ZTE 및 화웨이 통신장비 공급 금지 선언


□ 이슈현황

- 호주는 국가 안보를 이유로 5G 인프라 구축에 대한 중국 네트워크 및 통신장비업체 화웨이(Huawei Technologies)와 ZTE의 장비 사용을 금지함

- 호주가 발표한 5G 안보 지침에 따르면, “외국 정부의 지시를 받는 해외 기업들의 참여로 무단 접근 혹은 개입으로부터 자국의 5G 네트워크를 보호하기 어려울 수 있다”고 언급함

- 호주정부는 특정 기업을 지목한 것은 아니지만, 중국정부의 영향을 받는 화웨이 및 ZTE를 겨냥한 것이라는 분석이 제기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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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중국 정부, 가상화폐 검열 강화 조치]]> □ ISSUE : 중국 정부, 가상화폐 검열 강화 조치


□ 이슈현황

- 중국 정부가 암호화폐의 불안전성을 이유로 해당 산업 검열 조치를 대대적으로 강화함

- 이에 따라 해외 암호화폐 거래소를 포함한 120개 이상의 암호화폐 관련 사이트가 차단되고, 관련 행사 유치가 금지되었음

- 또한 금색재경(金色??), 후오비뉴스(Huobi News), 코인데일리(Coin Daily) 등 암호화폐 관련 기업들의 위챗(WeChat) 계정 운영이 중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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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영국 Marks and Spencer, 콜센터 직원을 AI 챗봇으로 대체]]> □ ISSUE : 영국 Marks and Spencer, 콜센터 직원을 AI 챗봇으로 대체


□ 이슈현황

- 영국의 슈퍼마켓 브랜드 Marks and Spencer(M&S)가 콜센터(교환대) 직원들을 인공지능 챗봇(AI Chatbot)으로 대체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짐

- 미국 클라우드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업체 트윌리오(Twilio) 기술 기반의 챗봇은 9월 말부터 640개의 M&S 전국 매장에 대한 문의전화를 처리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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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구글 위치 기록 추적에 사생활 침해 논란 폭발]]> □ ISSUE : 구글 위치 기록 추적에 사생활 침해 논란 폭발


□ 이슈현황

- 세계 최대 IT 기업 구글(Google)이 사생활 침해 논란에 휩싸임

- 안드로이드 기기와 아이폰에서 제공되는 일부 구글 서비스가 사용자가 위치 기록 중단을 요청한 경우에도 지속적으로 위치 정보를 수집하고 있는 사실이 드러났기 때문임

- 구글 관계자는 언제든지 위치 기록 사용을 중지할 수 있다고 해명했으나 위치 추적 기능이 꺼져 있어도 다른 구글 앱을 사용하거나 구글 맵을 열었을 때 구글이 사용자 위치를 ‘스냅 샷’으로 저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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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캄보디아, 모바일 결제 시장 성장세]]> □ ISSUE : 캄보디아, 모바일 결제 시장 성장세


□ 이슈현황

- 캄보디아 모바일 결제 시장은 국민들의 낮은 은행 이용률과 높은 모바일 서비스 이용률을 바탕으로 크게 성장 중임

- 캄보디아에서는 인구의 30% 미만이 은행 계좌를 보유하고 있어 모바일 결제 시장의 잠재력이 높음. 또한 캄보디아는 전체 인구의 약 96%가 휴대전화를 소지하고 있으며, 모바일 연결성은 173%로 동남아시아 국가들 중 가장 높은 것으로 확인됨

- 이러한 배경으로 인해 현재 캄보디아에서 윙(Wing), 피 페이(Pi Pay), 트루 머니(True Money) 등의 모바일 결제 서비스가 크게 성장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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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호주 당국, 페이스북·구글·애플에 암호화된 메시지 요구]]> □ ISSUE : 호주 당국, 페이스북·구글·애플에 암호화된 메시지 요구


□ 이슈현황

- 호주 정부는 현지 첩보 기관 및 경찰들을 돕기 위해 페이스북(Facebook), 구글(Google), 애플(Apple), 트위터(Twitter)와 같은 다국적 IT 기업들에게 암호화된 메시지 접근을 허용하는 법률 개정안을 제출함

- 해당 법률 개정안이 통과될 시 호주 현지 내 온라인 상에서 불법 행위 관련 조사에 큰 힘이 될 것으로 전망됨

- 그러나 호주의 사이버 보안 법률 개정안에 대해 부정적인 의견도 적지 않으며, 우선 가장 직접적으로 영향을 받는 다국적 IT 기업들의 반발이 큰 것으로 확인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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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영국, 온라인 업주 대상 아마존세 도입 검토]]> □ ISSUE : 영국, 온라인 업주 대상 아마존세 도입 검토


□ 이슈현황

- 영국 정부가 오프라인 소매 업체를 지원하기 위해 소위 ‘아마존세’라고 불리는 세금 부과를 검토 중에 있음

- 필립 해먼드(Philip Hammond) 영국 재무장관은 “영국은 선진국 중에서도 온라인 쇼핑 비중이 가장 높은 국가”라고 강조하며, 영국 쇼핑 거리의 오프라인 판매자들보다 세금 부담이 적은 온라인 소매 업체들에 새로운 과세 제도 도입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힘

- 이는 최근 세계 최대 온라인 유통업체 아마존(Amazon)이 급증한 수익에 반해 법인세를 적게 납부하며 온라인 업체와 오프라인 업체의 공정 경쟁이 화두로 떠올랐기 때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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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일본, 도쿄 올림픽 안면보안 시스템 전면 도입 예정]]> □ ISSUE : 일본, 도쿄 올림픽 안면보안 시스템 전면 도입 예정


□ 이슈현황

- 일본이 2020년 치러질 도쿄 하계 올림픽에 안면 인식 보안 시스템을 도입할 예정임

- 일본 통신·전자기기 종합회사 NEC가 개발한 안면 인식 보안 시스템 네오페이스(NeoFace)는 올림픽 전 경기장에 설치되며, 운동 선수, 자원 봉사자, 기타 직원 등 올림픽 조직위원회에 등록된 총 30만 명 이상의 관계자를 식별하는 데 사용될 예정임

- 이로써 도쿄 올림픽은 안면 인식 보안 시스템을 최초로 도입한 국제 스포츠 대회가 될 전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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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세계은행, 사상 최초로 블록체인기술 접목한 채권 발행]]> □ ISSUE : 세계은행, 사상 최초로 블록체인기술 접목한 채권 발행


□ 이슈현황

- 세계은행(WB, World Bank)은 호주 은행 커먼웰스은행(CBA, Common wealth Bank)과 세계 최초로 블록체인을 활용한 채권 발행 계획을 발표하였고, 호주 내 Big 4 은행 중 하나인 커먼웰스은행은 지난 8월 3일 세계은행으로부터 채권 발행을 준비하라는 명령을 받음

- 금번 세계은행과 호주 커먼웰스은행이 발행하는 채권은 블록체인 플랫폼을 통해 생성, 이전 및 관리될 계획으로 해당 채권은 신규채무증권(Blockchain Offered New Debt Instrument)으로 캥거루본드로 발행됨

- 커먼웰스은행와 세계 은행에 따르면 블록체인 기술 사용을 통해 자본 조달, 증권 매매 및 운영 속도가 향상되며, 규제 감독 강화 등을 단순화 할 것으로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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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스페인 택시, 우버 반대 파업 지속]]> □ ISSUE : 스페인 택시, 우버 반대 파업 지속


□ 이슈현황

- 지난 7월 25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택시 운전자들이 우버(Uber), 카비피(Cabify)등의 차량 호출 서비스 업체들이 생계를 위협한다며 파업에 돌입함

- 이는 스페인 정부의 바르셀로나 당국에 대한 “우버형 서비스에 부여하는 면허 수 제한 인정 판결”항소에 반발하며 발생하였고, 시위는 28일 마드리드 택시 운전자들이 파업에 동참하며 전국적 움직임으로 확산됨

- 택시 운전자들은 일반 택시와 차량 호출 서비스 간의 공급 비율 엄수를 주장하며 거리를 불법 점거하거나 무력 시위를 벌이는 등 파업을 지속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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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구글, 중국 사이버 만리장성에 굴복]]> □ ISSUE : 구글, 중국 사이버 만리장성에 굴복

□ 이슈현황

- 세계 최대 온라인 검색 엔진 구글(Google)이 특정 정보에 대한 사용자 검색을 제한하는 안드로이드 검색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여 논란이 불거짐

- 구글은 코드명 드래곤플라이(Dragonfly)라는 프로젝트를 통해 천안문, 인권 등 중국 당국이 엄격하게 통제하는 주제에 대해 검색이 불가능하도록 제작된 안드로이드 검색 어플리케이션을 출시하여 정부 승인을 기다리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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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대만 TSMC, 생산라인 바이러스 감염으로 110억 원 손실 발생]]> □ ISSUE : 대만 TSMC, 생산라인 바이러스 감염으로 110억 원 손실 발생

□ 이슈현황

- 지난 8월 5일 글로벌 반도체 파운드리(foundry) TSMC(台灣積體電路製造公司, Taiwan Semiconductor Manufacturing Company Limited)는 웨이퍼 생산라인에 바이러스가 침투하여 TSMC 공장 내 생산라인 가동이 하루 동안 중단됨

- 바이러스 감염 경로는 8월 4일 TSMC의 산업제어시스템에 직원이 소프트웨어를 업그레이드하면서 바이러스 검사를 하지 않은 이동식 저장장치(USB)를 연결하여 발생한 것으로 확인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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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베트남 음식 배달앱 시장, 1년 새 40% 수직 성장]]> □ ISSUE : 베트남 음식 배달앱 시장, 1년 새 40% 수직 성장

□ 이슈현황

- 스마트폰과 태블릿 등 모바일 기기 확산과 중산층의 증가로 인해 베트남 내 온라인 음식 배달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음

- 베트남 유통업 협회(The Association of Vietnam Retailers, VAR)에 따르면 하노이 및 호치민 시의 온라인 음식 배달 어플리케이션 이용자수는 2017년 30%에서 2018년 상반기 70%로 40%p에 가까운 급 성장세를 기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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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구글 클라우드, 블록체인 통해 아마존 잡는다]]> □ ISSUE : 구글 클라우드, 블록체인 통해 아마존 잡는다

□ 이슈현황

- 구글 클라우드가 스타트업 디지털에셋(Digital Asset)의 블록체인 플랫폼과 개발자 도구를 자사 클라우드 플랫폼에 도입하겠다고 발표함

- 아마존 웹 서비스(AWS)가 점유율 33%로 부동의 1위를 차지하고 있는 클라우드 시장에서, 구글은 블록체인을 경쟁 우위를 점할 핵심 기술로 보고 있음

- 구글 클라우드와 디지털에셋 협력의 핵심 파트는 디지털에셋의 스마트계약 프로그래밍 언어인 DAML으로 구글은 이를 통해 블록체인을 금융서비스 뿐만 아니라 의료, 미디어 서비스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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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페이스북·퀄컴, 미중 무역전쟁으로 중국시장 진출 좌절]]> □ ISSUE : 페이스북·퀄컴, 미중 무역전쟁으로 중국시장 진출 좌절

□ 이슈현황

- 7월 25일 중국 저장성(浙江省) 항저우(杭州) 내 설립된 페이스북(Facebook)의 자회사가 설립 허가가 난 지 일주일 만에 중국 정부의 기업신용정보 데이터베이스에서 인가 정보가 삭제되면서 현지 페이스북 자회사 설립 허가가 철회됨

- 최근 미국과 중국간의 무역전쟁으로 인한 갈등의 영향인 것으로 보이며, 미국의 무선 전화통신 연구 및 개발 업체인 퀄컴(Qualcomm)도 최근 네덜란드 반도체 제조업체인 NXP를 인수하려고 했으나 중국 측의 승인 거부로 인해 2년 간 준비해왔던 인수합병을 포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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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베트남 총리, 4차 산업혁명 정부 역할 강조]]> □ ISSUE : 베트남 총리, 4차 산업혁명 정부 역할 강조

□ 이슈현황

- 응우옌 쑤억푹(Nguy?n Xu?n Ph?c) 베트남 총리는 하노이에서 개최된 4차 산업혁명 회의에서 베트남 정부가 적극적으로 4차 산업혁명에 동참해야 한다고 강조함

- 이를 위해 전자 정부 개발 가속화와 외국 기업 투자 확대를 위한 디지털 환경 조성 등을 언급하며 2025년 까지의 장기적인 비전을 수립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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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EU, 반독점법 위반 혐의로 구글에 과징금 50억 달러 부과]]> □ ISSUE : EU, 반독점법 위반 혐의로 구글에 과징금 50억 달러 부과

□ 이슈현황

- EU는 스마트폰 제조사들을 대상으로 자사의 검색 엔진과 브라우저를 사전 설치하도록 강제하며 반독점법을 위반한 혐의로 구글(Google)에 50억 5,000만 달러에 달하는 과징금을 부과함

- 마르그레테 베스타게르(Margrethe Vestager) EU 경쟁담당 집행위원은 구글이 7년에 걸쳐 스마트폰 제조사에 자사의 어플리케이션만을 설치하도록 보조금을 지급하는 등의 혐의를 포착했다고 발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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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중국 애플릿(小程序) 시장 삼국지, 텐센트 vs 알리바바 vs 바이두]]> □ ISSUE : 중국 애플릿(小程序) 시장 삼국지, 텐센트 vs 알리바바 vs 바이두

□ 이슈현황

- 중국의 구글(Google)이라고 불리는 중국 최대 검색 엔진인 바이두(百度, baidu)는 지난 5월 22일 바이두 얼라이언스 서밋(Baidu Alliance Summit)에서 바이두 샤오청쉬(小程序) 플랫폼인 스마트 샤오청쉬를 올해 12월 출시할 계획이라고 발표함

- 2017년 1월 샤오청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중국 국민 메신져인 위챗(Wechat) 내 공식 계정 궁중하오(公??)를 기업 자체적으로 다양한 기능을 추가할 수 있도록 오픈 개발 템플릿을 제공함

- 텐센트의 샤오청쉬 출시로 자극 받은 알리바바는 지난 해 8월 자사의 주력 플랫폼인 알리페이(Alipay) 내 샤오청쉬를 출시함

- 이로 인해 중국 내 애플릿 (小程序, 샤오청쉬) 시장 주도권을 잡기위한 중국 3대 기업들의 전쟁이 시작될 것으로 전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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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페이스북, 증강현실 도입 광고 테스트 진행]]> □ ISSUE : 페이스북, 증강현실 도입 광고 테스트 진행

□ 이슈현황

- 페이스북이 증강현실(AR) 기능을 도입한 광고 테스트가 진행되고 있다고 밝힘

- 페이스북은 지난 해 4월 카메라를 활용한 AR 플랫폼 베타 버전을 공개하며 AR를 활용한 플랫폼 개발에 주력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힌 바 있음

- 소비자들은 휴대폰 카메라를 통해 원하는 제품을 체험 및 착용해 볼 수 있고, 구매를 원한다면 손쉽게 모바일로 구매가 가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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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인도 통신위원회, 망 중립성 규칙 승인]]> □ ISSUE : 인도 통신위원회, 망 중립성 규칙 승인

□ 이슈현황

- 인도 통신위원회(TC, Telecom Commission)가 통신규제위원회(TRAI, Telecom Regulatory Association of India)에 의하여 권고된 망 중립성 규칙을 승인함

- 인도 통신위원회는 이번 망 중립성 규칙 승인을 통해 인터넷 시장에서의 표현의 자유를 보장하고, 디지털 시장의 성장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의견을 피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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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중국 P2P 금융 플랫폼 몰락으로 개인피해 속출]]> □ ISSUE : 중국 P2P 금융플랫폼 몰락, 개인 투자자 피해 속출

□ 이슈현황

- 글로벌 핀테크(FinTech) 산업을 선도해 온 중국에 P2P 금융 업체들이 줄줄이 폐업을 선언하면서 현지 내 개인 투자자들의 피해는 수십조 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됨

- 지난 6월 파산한 P2P 금융 업체는 80여 곳에 달하며 7월 2주 동안 57곳이 새로 추가됨. 현지 소비자들의 피해가 잇따르자 중국 정부는 온라인 대출 규제를 강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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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폭스바겐, 카셰어링 서비스 출시]]> □ ISSUE : 폭스바겐, 카셰어링 서비스 출시

□ 이슈현황

- 폭스바겐이 2019년부터 전기차 전용 카 셰어링 서비스 ‘WE’를 출시한다고 발표함

- ‘WE’는 독일에서 처음으로 출시되며, 폭스바겐 그룹의 모빌리티 부문 자회사인 모이아(MOIA)의 소형전기셔틀버스 서비스와 연동하여 보다 체계적이고 유기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전망임

- 폭스바겐은 경쟁사인 다임러AG와 BMW가 공유 서비스로 사업을 확장하자, 이에 발맞춰 신규 시장인 모빌리티 서비스 분야 진출을 시도한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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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IBM 이스라엘 연구소, 미국서 인간과 AI 토론 시연]]> □ ISSUE : IBM 이스라엘 연구소, 미국서 인간과 AI 토론 시연

□ 이슈현황

- 2018년 6월 미국의 다국적 컴퓨터 기술 및 컨설팅 기업 IBM이 샌프란시스코에서 인간과 인공지능(AI)의 토론 쇼케이스를 시연함

- IBM 이스라엘 연구소에서 6년간 개발한 AI 기술을 장착한 토론용 컴퓨터 ‘프로젝트 디베이터’는 토론 시 방대한 자료를 바탕으로 논리를 전개하여 긍정적인 평가를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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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Gmail 내용 제 3자가 읽어볼 수 있다." ...'제2의 페이스북 사태' 우려]]> □ ISSUE : "Gmail 내용 제 3자가 읽어볼 수 있다." ... '제2의 페이스북 사태' 우려

□ 이슈현황

- Google이 Gmail 사용자 메일함 내 정보들을 외부 소프트웨어 개발 업체들이 열람이 가능하도록 허용하고 있어 미국 의회가 Google Gmail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조사를 착수할 예정임


- Gmail 내 개인정보 유출은 올해 처음 발생한 것이 아님. 이전에도 비슷한 논란이 발생하여 많은 비난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올해 다시 Gmail 내 개인정보 유출 정황이 확인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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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규제에도 성장하는 중국 암호화폐 시장]]> □ ISSUE : 규제에도 성장하는 중국 암호화폐 시장

□ 이슈현황

- 중국 정부가 암호화폐 단속에 나섰으나 실질적으로는 가장 활발한 투자가 진행중이라는 분석이 나옴

- 2017년 말 중국 정부는 화폐 시장 불안전성 야기와 각종 범죄 노출 가능성  등의 이유로 암호화폐와의 전쟁을 선포하고 암호화폐 거래와 암호화폐공개(ICO)를 금지하였음

- 하지만 이같은 규제에도 불구하고 중국 내 암호화폐 시장은 성장 중에 있음. 정부 단속이 시행되자 암호화폐 거래소들은 본사를 해외로 이전하는 방식을 통해 규제를 피하고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여 일일 거래량이 상승하는 효과를 얻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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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새로운 와이파이 규격 'WPA3' 등장, 보안 논란 불식 예정]]> □ ISSUE : 새로운 와이파이 규격 'WPA3' 등장, 보안 논란 불식 예정

□ 이슈현황

- 지난 6월 25일, 와이파이 얼라이언스(Wi-Fi Alliance)는 기존의 WPA2를 대체할 새 보안 규격인 WPA3의 출시를 공식적으로 발표함

- WPA2는 2017년 KRACK 공격에 취약하다는 사실이 발견된 이후, 지속적으로 보안상 문제가 제기되어 왔음

- 이번에 출시된 WPA3는 무차별대입공격 방어 능력 향상, 전방향 안정성 제공, 중요 네트워크에 강력한 암호화 적용 등의 특징을 바탕으로 강력한 와이파이 보안 환경과 사용자 편의를 제공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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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중국 3대 통신사, 5G 상용화 준비 가속화]]> □ ISSUE : 중국 3대 통신사, 5G 상용화 준비 가속화

□ 이슈현황

- 중국 내 5G 표준이 정식으로 출범함에 따라 5G 관련 테스트와 연구개발(R&D), 실험이 모든 영역에서 전개되어 2020년 5G 상용화를 위한 기반이 마련될 예정임

- 중국 3대 통신 사업자 중, 차이나모바일(China Mobile)이 5G 상용화를 향해 가장 빠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으며 China Unicom, China Telecom 또한 5G 테스트를 진행 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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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아프리카 최초로 5G 기술 시연 진행]]> □ ISSUE :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아프리카 최초로 5G 기술 시연 진행

□ 이슈현황

- 남아프리카공화국 주요 이통 통신사인 MTN South Africa는 스웨덴 통신 장비 제조사인 Ericsson과 협력하여 아프리카 최초로 5G 기술을 선보임

- 남아공 내 5G 개발은 주요 통신사 뿐만 아니라 정부 측에서도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음

- 올해 6월 남아프리카공화국 과학기술산업연구소(CSIR)는 5G 기술의 준비와 자국 내 4차 산업혁명을 위한 5G 테스트 베드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발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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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유럽연합 집행위원회, 인공지능 연합 창설]]> □ ISSUE : 유럽연합 집행위원회, 인공지능 연합 창설

□ 이슈현황

- 최근 유럽연합 집행위원회(EC: European Commission)는 ‘유럽 인공지능 연합(AI Alliance)’창설을 발표했으며, ‘인공지능 고위 그룹(AI HLG: High Level Group on Artificial Intelligence)’에 학계, 기업, 시민사회 대표들로 구성된 전문가 52인을 임명함

- 새롭게 출범한 AI 연합은 인공지능과 관련된 중장기적 문제, 해결방안, 새로운 기회 모색 등에 대한 의견을 제시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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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태국, 아세안 국가 중 IoT 개발에 가장 적극적 참여]]> □ ISSUE : 태국, 아세안 국가 중 IoT 개발에 가장 적극적 참여

□ 이슈현황

- 아시아 IoT 비즈니스 플랫폼은 설문 조사 결과를 통해 태국이 아세안 국가 중 사물인터넷(IoT) 준비 및 실행에 가장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고 발표함

- 태국 매체인 The Nation은 태국의 사물인터넷 시장규모가 지속적으로 성장하여 2020년에는 약 10억 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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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베트남 사이버 보안법 국회 통과, 정부와 민간 극명한 의견차]]> □ ISSUE : 베트남 사이버 보안법 국회 통과, 정부와 민간 극명한 의견차 

□ 이슈현황

- 지난 6월 12일 베트남 국회는 지속적인 논란에도 불구하고 사이버 범죄 해결을 명분으로 사이버 보안법을 통과시킴

- 사이버 보안법의 골자인 ‘베트남 사용자 정보의 베트남 현지 보관’과 ‘위해 콘텐츠 삭제’가 상당한 반발을 일으키고 있음

- 베트남 국민뿐만 아니라 미국 및 캐나다 정부와 관련 기업은 해당 법안이 개인의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고 외국인 투자를 경색시켜 경제적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며 강력한 우려를 표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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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AT&T-타임워너 인수합병, 미국 미디어 산업의 지각변동 예고]]> □ ISSUE : AT&T-타임워너 인수합병, 미국 미디어 산업의 지각 변동 예고

□ 이슈현황

- 미국 연방법원은 거대통신사 AT&T의 멀티미디어그룹 타임워너 인수합병을 승인했음

- AT&T는 타임워너의 워너브라더스, CNN, HBO, TBS 등 막강한 콘텐츠들을 확보할 수 있게 되어 미디어의 생산과 유통을 겸할 수 있는 거대 통신미디어기업으로 거듭남

- 합병승인으로 다른 통신-미디어 기업 간의 인수합병이 좀 더 가시화될 것이라는 전망과 함께 넷플릭스 등 인터넷 기반 스트리밍 사업주들은 상대적으로 타격을 입게 될 것이라는 진단이 나오고 있어 귀추가 주목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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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구글(Google), 아프리카 최초의 인공지능 센터 설립 발표]]> □ ISSUE : 구글(Google), 아프리카 최초의 인공지능 센터 설립 발표

□ 이슈현황

- 구글은 올 해 말 가나의 수도 아크라(Accra)에 아프리카 최초의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 AI) 연구 센터를 개장할 계획이라고 발표함

- 구글은 또한 이번 센터 개장을 통해 가나 대학교 및 연구센터들과 협력하여 아프리카의 잠재적 AI 사용에 대한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힘

- 구글의 이번 발표는 최근 AI, 머신러닝(Machine Learning)에 대한 아프리카의 성장 잠재력에 주목한 결정으로 해석되며, 가나 역시 구글의 AI 연구 센터 개장을 통해 아프리카 내 테크 허브(Tech Hub)로의 입지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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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이집트, 자국 최초 자체 공장 생산 스마트폰 Nile X 발매 착수...아프리카 진출 교두보 확보 위한 생산 거점 메리트 커져]]> ■ ISSUE : 이집트, 자국 최초 자체 공장 생산 스마트폰 Nile X 발매 착수...아프리카 진출 교두보 확보 위한 생산 거점 메리트 커져

- 아프리카 진출 관문 이집트가 스마트폰 생산 거점으로 탈바꿈하고 있는 가운데, 스마트폰 관련 국내 솔루션 및 콘텐츠 기업들의 현지 진출 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 

■ 이슈현황

- 이집트의 휴대폰 생산업체인 SICO Tech가 이집트 공장에서 제작된 최초의 휴대폰인 ‘Nile X’ 발매와 함께 사전 주문 접수를 시작

- Assiut의 공장 건설을 위해 이집트 통신정보기술부는 4억 이집트 파운드(약 2,200만 달러)를 SICO Tech에 투자

- 이 공장은 중국 Megan Group과의 협력으로 개발된 것으로 연간 최대 180만대 생산 가동 규모를 확보했으며, 추후 아프리카 주요 지역으로 생산 거점을 확대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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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Telia, NB-IoT·LTE-M 서비스 상용화 임박...대상 시장, 기술 및 성장 속도 고려한 신중한 시장 접근 요청]]> ■ ISSUE : Telia, NB-IoT·LTE-M 서비스 상용화 임박...대상 시장, 기술 및 성장 속도 고려한 신중한 시장 접근 요청

- LPWA 기술이 이통사·시장·수직산업별 고르게 분화 발전 중인 가운데, 성장 속도 및 타깃 시장 고려한 신중한 해외 시장 접근이 필요

■ 이슈현황

- Telia가 Nokia 장비를 활용하여 자사 4G 네트워크를 이용한 NB-IoT와 LTE-M에 대한 실증실험을 수행

- 실증실험에서는 Keysight의 네트워크 분석 솔루션인 ‘Nemo Outdoor’와 ‘Nemo Analyze’ 솔루션을 활용

- 이번 실험은 상용화를 앞두고 시행된 것으로, 실증실험이 성공적으로 완료됨에 따라 수 개월 이내에 상용 고객용 솔루션을 선보일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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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일본, IoT 기기 보안 인증 마크 도입 임박...해외 진출 시 해당 시장별 보안 인증 제도 동향 주시 필요]]> ■ ISSUE : 일본, IoT 기기 보안 인증 마크 도입 임박...해외 진출 시 해당 시장별 보안 인증 제도 동향 주시 필요

- 주요 선진국을 중심으로 IoT 기기 보안 인증 도입이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시장 진출 수립 시 해당 국가별 보안 인증제도 파악이 필수적으로 요청

■ 이슈현황

- 총무성은 일정한 보안 요건을 충족한 IoT 기기에 인증 마크를 부여하는 제도 도입을 검토 중인 것으로 발표

- 이번 제도는 앞서 10월에 총무성이 발표한 IoT 보안 종합대책의 연장선 상에서 도출된 것

- 통신기기 업계 단체인 ‘정보통신네트워크산업협회'는 제삼자기관에 의한 인증 제도를 도입할 경우 국제 표준 준수를 위한 과도한 비용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우려 사항으로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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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日 코마츠, NVIDIA 협력으로 건설 현장 AI 플랫폼 적용...건설 기업의 자체 데이터 축적과 IT 기업과의 긴밀한 협력이 시공 스마트화 관건]]> ■ ISSUE : 日 코마츠, NVIDIA 협력으로 건설 현장 AI 플랫폼 적용...건설 기업의 자체 데이터 축적과 IT 기업과의 긴밀한 협력이 시공 스마트화 관건

- 국내 건설업계는 자체 데이터 축적과 IT 기업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시공 스마트화 달성이 가능하며, 국내 건설 IT 플랫폼 기업 역시 이 같은 노하우를 살려 해외 진출을 도모할 수 있음

■ 이슈현황

- 일본의 건설·광산 장비 대기업인 코마쯔(コマツ)가 현장의 안전과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NVIDIA와의 협업으로 인공지능(AI) 기술을 도입할 것으로 발표

- 중장비와 드론에 AI 기술을 접목함으로써 장비 조작 사고 가능성을 최소화하며 현장 작업 진척 현황 및 지형을 시각화 

- 코마츠는 초기의 종단 건설 장비에 국한된 응용에서 향후 시스템 단위로 NVIDIA AI 적용 범위 확대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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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인도 서버 시장, x86 압도적 우위 속 '17년 3Q 51% 성장...클라우드 기반 앱 서비스 개발로 현지 시장 기회 탐색 필요]]> ■ ISSUE : 인도 서버 시장, x86 압도적 우위 속 '17년 3Q 51% 성장...클라우드 기반 앱 서비스 개발로 현지 시장 기회 탐색 필요

- 인도 서버 시장이 2017년 3/4분기 전년 동기 대비 51.1%의 비약적인 성장을 기록한 가운데. 국내 기업들은 클라우드 기반 앱 서비스 개발로 급증하고 있는 현지 시장 수요 대응 필요

■ 이슈현황

- 클라우드 컴퓨팅의 확산에 의해 인도 서버 시장이 3억 83만 달러에 이르며 전년 동기 1억 9,900만 달러 대비 51.1%의 비약적인 성장을 기록

- x86은 전체 서버 매출의 90%에 다다르며 압도적인 시장 비율을 유지했으며, 특히 ODM 벤더들의 강세가 두드러진 상황

- 비x86 부문에서는 IBM이 60%에 가까운 시장 점유? 달성으로 압도적 우위를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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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日 게임 개발사 HEROZ, 온라인 바둑·장기에 인공지능 접목...국내 장기 개발사들의 해외향 장기 앱 개발 응용 검토 필요]]> ■ ISSUE : 日 게임 개발사 HEROZ, 온라인 바둑·장기에 인공지능 접목...국내 장기 개발사들의 해외향 장기 앱 개발 응용 검토 필요

- 일본의 모바일 게임 개발사인 HEROZ가 온라인 바둑, 장기 및 보드게임에 인공지능 적용을 확대 중인 가운데 국내 장기 앱 개발사들도 장기에 적용된 적용 알고리즘은 해외 장기 버전에 응용 활용하여 해외 진출을 도모할 수 있음

■ 이슈현황

- 일본의 모바일 게임 개발사인 HEROZ가 온라인 바둑 앱에 인공지능(AI) 기능을 적용

- HEROZ는 이미 스마트폰용 바둑 이외에도 장기와 보드 게임에 AI 기술을 꾸준히 적용 확대해 왔으며, 반다이, 코에이 등의 주요 게임사들로부터 투자를 유치

- 전 세계적으로 보편화된 바둑 보다는 장기가 AI 보드 게임 시장 공략에 보다 현실적일 것으로 판단되며, 국내 장기 적용 알고리즘은 일본, 중국, 태국 등 해외 장기 버전에 응용 활용 가능하다는 점에서 해외 진출 판로로 이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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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베트남 Hanoi시, '18년 중 스미토모-BRG 협력 하에 41억 달러 규모 스마트시티 프로젝트 추진]]> ■ ISSUE : 베트남 Hanoi시, '18년 중 스미토모-BRG 협력 하에 41억 달러 규모 스마트시티 프로젝트 추진

- 베트남 스마트시티 프로젝트가 활력을 입고 있는 가운데, 국내 스마트시티 관련 기업들의 경우 베트남 시장 친화도 높아 진출 환경은 우호적

■ 이슈현황

- Hanoi시가 스미토모와 부동산 개발사인 BRG Group 간의 협력으로 스마트시티 프로젝트 추진 사항을 상세 논의

- 개발사 컨소시엄은 총 41억 달러 중 스마트시티 1단계 추진을 위한 일환으로 10억 달러의 프로젝트 자금을 형성

- Hanoi시는 행정 면에서 스마트시티 프로젝트 추진 인가와 관련 행정 지원을 적극 협조할 것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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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인니 온라인 메신저 시장, 국내외 기업 간 경쟁 격화...정부 정책 및 현지 시장 해외 투자 증대와 맞물려 전자상거래 시장 기회 커져]]> ■ ISSUE : 인니 온라인 메신저 시장, 국내외 기업 간 경쟁 격화...정부 정책 및 현지 시장 해외 투자 증대와 맞물려 전자상거래 시장 기회 커져

- 동남아 최대 시장인 인도네시아의 온라인 메신저가 꾸준한 성장은 앱내 결제 서비스 활성화를 유도할 것으로 예상되며, 최근 현지 전자상거래 시장에 대한 투자와 정부의 적극적 정책에 힘입어 현지 시장 매력도는 높아지고 있음

■ 이슈현황

- 1억 3,300만 명 규모의 인터넷 인구 기반을 갖춘 인도네시아에서 온라인 메신저 시장이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음

- 현재 인도네시아에서는 Facebook, Blackberry, Viber, Zalo, WeChat, LINE 등의 글로벌 및 토종 메신저 앱들이 각축을 벌이고 있는 중

- 인도네시아 전자상거래 시장은 정부의 적극적 정책 지원과 민간 투자 활성화로 시장 매력도가 높아지고 있어, 국내 기업들의 현지 관련 정책 및 기술 트렌드 변화 관찰이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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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Disney, 뉴미디어 성장 제동 차원에서 Fox 인수 결정...상무부 승인 시 글로벌 미디어 경쟁 구도 변화 불가피]]> ■ ISSUE : Disney, 뉴미디어 성장 제동 차원에서 Fox 인수 결정...상무부 승인 시 글로벌 미디어 경쟁 구도 변화 불가피

- Disney가 뉴미디어 성장에 제동을 걸기 위한 조치로 21st Century Fox를 인수키로 결정한 가운데 국내 콘텐츠 업계는 다양한 플랫폼 대상 콘텐츠 기획, 마케팅 및 판권 전략 수립이 필요

■ 이슈현황

- Disney가 21st Century Fox의 영화 스튜디오와 TV 제작 부문을 524억 달러에 인수키로 발표

- 21st Century Fox가 보유한 프리미엄 글로벌 판권은 Disney가 보유한 엔터테인먼트 및 ESPN의 국내외 스포츠 방송권과 합쳐짐으로써 국내외에서 보다 큰 영향력을 행사하게 될 것

- Disney-Fox 간의 결합을 통해 새롭게 등장하게 될 콘텐츠 공룡은 뉴미디어 성장을 견제하기 위한 성격이 강하며 국내 콘텐츠 업계는 다양한 플랫폼 대상 콘텐츠 기획, 마케팅 및 판권 전략 수립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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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영국 법률위원회, '21년 자율주행차량 안전 관련 법안 마련 예고...국내 자율주행 법 제정 및 산업계 대응 필요]]> ■ ISSUE : 영국 법률위원회, '21년 자율주행차량 안전 관련 법안 마련 예고...국내 자율주행 법 제정 및 산업계 대응 필요

- 영국이 자율주행 및 전기차량과 관련한 법률 마련이 본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에서도 자율주행차량 관련 법 제정과 산업계 대응 필요

■ 이슈현황

- 영국 법률위원회, ‘21년까지 자율주행차량 안전 관련 법안 마련 예고한 가운데 자율주행차량 사고 발생 시 책임 소재 정의가 주요 검토 대상

- 한편, 충전소 인프라 확충 의무화를 주요 골자한 자율주행 및 전기차 관련 법안은 현재 하원 2차 독회까지 종료한 상태

- 국내에서도 ‘20년 이후 본격적 시장 개화를 앞두고 자율주행차량 기술 발달 속도에 걸맞은 법률 가이드라인 제정 필요성 시급하며, ‘20년 이후 본격적 시장 개화를 위한 제품 및 해외 수출 전략 수립이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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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T-Mobile 네덜란드, Tele2 인수 합의...3강 구도 재편으로 이통 시장 경쟁 첨예화 예고]]> ■ ISSUE : T-Mobile 네덜란드, Tele2 인수 합의...3강 구도 재편으로 이통 시장 경쟁 첨예화 예고

- T-Mobile Netherlands와 Tele2의 합병을 통해 네덜란드의 이동통신 시장은 3강 구도 하에 치열한 경쟁이 벌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중장기적인 디지털 콘텐츠 수급 전략 수립 필요

■ 이슈현황

- 네덜란드의 3위 사업자인 T-Mobile이 4위인 Tele2와의 합병을 통해 2강 2약 구도의 네덜란드 이동통신 시장이 3강 구도로 재편

- Tele2와의 합병으로 T-Mobile은 800MHz와 2.6GHz 대역에서 추가적인 주파수 자산을 확보하며 이동통신 서비스 경쟁력을 향상

- T-Mobile은 앞서 Vodafone에 이어 Tele2로부터 브로드밴드 유선 자산을 흡수함으로써 유무선 통합 서비스 역량도 함께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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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Rakuten, 일본 제4이동통신사업자 등극 예고...4G 관련 장비 신규 수요 촉발]]> ■ ISSUE : Rakuten, 일본 제4이동통신사업자 등극 예고...4G 관련 장비 신규 수요 촉발

- 일본의 Rakuten이 1.7GHz와 3.4GHz 대역 주파수 할당 신청을 예고한 가운데, 현지 시장의 4G 관련 장비에 대한 신규 수요가 발생할 전망

■ 이슈현황

- Rakuten이 4G용 1.7GHz와 3.4GHz 대역 주파수 할당 신청 계획을 발표

- Rakuten의 주파수 할당은 일본 제4이동통신 사업자의 등장을 의미하며 이동통신시장의 새로운 판도 변화를 예고

- 국내 MVNO들도 MNO로부터의 경쟁 압박 속에서 오프라인 고객 접점 확대와 고령화 대상 마케팅 검토를 통한 자구책 마련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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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멕시코 상원, 가상화폐 규제 법안 승인...국내 관련 솔루션 기업들 중남미 시장 교두보 공략 검토 요청]]> ■ ISSUE : 멕시코 상원, 가상화폐 규제 법안 승인...국내 관련 솔루션 기업들 중남미 시장 교두보 공략 검토 요청

- 중남미 경제 규모 2위인 멕시코가 가상화폐 투자를 위한 제도 기반을 마련함에 따라 국내 관련 솔루션 기업들은 멕시코를 교두보 삼아 중남미 시장 진출을 도모할 수 있음

■ 이슈현황

- 멕시코 상원이 크라우드펀딩과 가상화폐 등을 포함한 핀테크 산업 규제를 위한 법안을 승인

- 동 법안은 비트코인과 같은 가상화폐 유통을 담당하는 기업들에 대한 규제 조치를 담고 있으며, 중앙은행인 Banco de Mexico에 가상화폐에 대한 직접 감독 권한을 부여

- 규제 불확실성 해소로 인해 멕시코 가상화폐 업계는 신규 핀테크 법안을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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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독일연방네트워크청, DT 데이터 무과금 요금제에 망중립성 위반 경고...국내 ISP 콘텐츠 경쟁력 강화와 해외 동향 주시 필요]]> ■ ISSUE : 독일연방네트워크청, DT 데이터 무과금 요금제에 망중립성 위반 경고...국내 ISP 콘텐츠 경쟁력 강화와 해외 동향 주시 필요

- DT가 독일 규제기관으로부터 데이터 무과금 요금제 서비스 정책 철회 명령을 받은 가운데 국내 ISP와 콘텐츠 기업들은 콘텐츠 경쟁력 강화와 해외 동향을 예의 주시할 필요가 있음

■ 이슈현황

- 독일연방네트워크청이 통신사업자 DT의 StreamOn 데이터 무과금 요금제 정책을 철회할 것을 명령

- StreamOn 서비스는 하위 요금제에 따라 데이터 스트리밍 품질이 차등화된 서비스를 제공

- DT는 연방네트워크 결정이 오히려 소비자 권익에 반한다며 법원에 제소할 의사를 내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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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호주 MyRepublic, NBN에 초고속 브로드밴드 망임대 비용 인하 요구...현지 광케이블 관련 수요 촉발 대비 필요]]>
■ ISSUE : [Weekly Issue] 호주 MyRepublic, NBN에 초고속 브로드밴드 망임대 비용 인하 요구...현지 광케이블 관련 수요 촉발 대비 필요

- NBN 망임대 비용 인하로 초고속 브로드밴드 소비자 저변 확대 가능성 커짐에 따라 국내 기업들은 호주의 광케이블 관련 장비, 콘텐츠 및 솔루션 시장에 대비할 필요

■ 이슈현황

- 호주 기간망 브로드밴드 도매 사업자인 NBN이 50Mbps 속도의 망임대 서비스 가격을 인하하기로 함

- 도매망 임대 사업자인 MyRepublic은 이번 소식을 반기고 있으나, 기가급 시범 사업 추진 등을 통해 NBN 측에 망임대 비용을 추가 인하해 줄 것을 압박

- 호주의 경쟁 및 소비자위원회(ACCC) 통신사별 브로드밴드의 적정 속도 제공 여부에 대한 조사를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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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스웨덴 글로벌 IT 서비스 제공사 중 1/3이 2년 이내 퇴출 위기...클라우드 이전 자동화 등 혁신 기술 보유 기업들의 시장 공략 요청]]> ■ ISSUE : 스웨덴 글로벌 IT 서비스 제공사 중 1/3이 2년 이내 퇴출 위기...클라우드 이전 자동화 등 혁신 기술 보유 기업들의 시장 공략 요청

- 북유럽 중소 IT 서비스 업계가 글로벌 사업자들로부터의 공략 위기에 봉착한 가운데 국내 혁신적 클라우드 서비스 기술 보유 기업들은 이들을 대상으로 한 마케팅 강화가 필요

■ 이슈현황

- 시장조사기관 Radar는 스웨덴의 로컬 IT 서비스 제공 사업자 중 1/3이  2년 이내 퇴출 위기를 맞게 될 것으로 경고

- 스웨덴 및 북유럽 IT 서비스 시장의 위기는 퍼블릭 클라우드 성장과 데이터센터 설립 등 글로벌 대형 IT 사업자들의 현지 시장에 대한 활발한 투자에 기인한 것

- 한편 또 다른 시장조사기관인 PA Consulting은 북유럽 IT 고객의 현재 IT 아웃소싱 서비스 수요에 대한 만족도는 비교적 높은 것으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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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홍콩, 스마트시티 개화 앞두고 920-950MHz IoT 대역 면허 발급 착수...국내 IoT 기업 현지 시장 진출로 중국 교두보 삼아야]]> ■ ISSUE : 홍콩, 스마트시티 개화 앞두고 920-950MHz IoT 대역 면허 발급 착수...국내 IoT 기업 현지 시장 진출로 중국 교두보 삼아야

- 홍콩특별행정구가 920-925MHz 대역을 활용한 공공 무선 IoT 면허를 발급한 가운데, 스마트시티 및 도시 인프라 분야 국내 IoT 기업들은 중국 시장 교두보로서 홍콩 시장을 겨냥한 마케팅이 필요

■ 이슈현황

- 홍콩특별행정구 통신청은 920-925MHz 대역을 활용한 공공 무선 IoT 면허를 세계 최초로 발급

- Sigfox 기술 계열의 LPWA 제공사인 Thinxtra와 LoRa 네트워크 제공사인 홍콩 기반 Pixel Networks 2개 기업이 홍콩 내 무선 IoT 면허를 발급받은 최초의 기업

- 무선 IoT 면허는 5년 간 유효하며 추후 통신청의 재량에 따라 이후 5년 추가 연장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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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브라질 핀테크 기업 Credita, 5,000만 달러 투자 유치...핀테크 통한 브라질 소비자 대출 금융 시장 혁신 조짐]]> ■ ISSUE : 브라질 핀테크 기업 Credita, 5,000만 달러 투자 유치...핀테크 통한 브라질 소비자 대출 금융 시장 혁신 조짐

- 브라질의 핀테크 기업인 Credita가 스웨덴의 한 벤처캐피털로부터 5,000만 달러의 투자를 약속받은 가운데 현지 시장의 취약한 금융 서비스 인프라로 인해 핀테크 기업 높은 성장 가능성이 예상

■ 이슈현황

- 스웨덴의 한 벤처캐피털이 브라질 핀테크 기업인 Credita에 5,000만 달러를 투자할 것을 발표

- Credita는 낮은 대출 금리 경쟁력으로 세계적 고금리로 알려진 브라질의 전통 금융 기관을 위협

- 동사는 브라질 중앙은행과의 긴밀한 협조 하에 투자기관을 통한 대출이 아닌 직접 대출을 위한 면허 발부를 도모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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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뉴질랜드 교육부, 초중고 디지털 기술 교육 의무화...디지털 기술 교과 과정 겨냥한 콘텐츠 개발 요청]]> ■ ISSUE : 뉴질랜드 교육부, 초중고 디지털 기술 교육 의무화...디지털 기술 교과 과정 겨냥한 콘텐츠 개발 요청

- 국내 이러닝 솔루션 기업들은 국내외 디지털 기술 교육의 정규 교과 과정 편입에 따라 관련 콘텐츠 개발력을 강화할 필요가 있음

■ 이슈현황

- 뉴질랜드 교육부가 초중고 학급 디지털 기술 교육을 의무화하기 위한 정책을 발표

- 디지털 교과 과정안은 ▲기술 실습, ▲기술 지식 및 ▲기술의 특성으로 구성되며, 디지털 기술 트렌드 발전을 고려한 교과 과정으로 편성

- 국내 이러닝 솔루션 기업들은 기획 개발 단계에서 해외 시장 진출을 고려한 해외판을 동시에 고려하여 디지털 기술 교육 콘텐츠 개발력을 강화할 필요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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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Reliance Jio, 요금·서비스·속도 면에서 인도 4G 시장 내 압도적 우위...국내 장비 기업들에게는 우호적 환경 조성 중]]> ■ ISSUE : Reliance Jio, 요금·서비스·속도 면에서 인도 4G 시장 내 압도적 우위...국내 장비 기업들에게는 우호적 환경 조성 중

- Reliance Jio의 4G 시장 약진은 국내 장비 벤더에게 기회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되며, 삼성전자 등의 Tier 1급 벤더와 동반 진출 시 성공 가능성 높음

■ 이슈현황

- 인도 4G 시장 돌풍의 진원지인 Reliance Jio는 2018년에도 그 여세를 몰아갈 것으로 예상

- 2017년 한 해 동사는 4G 요금제, 서비스 품질 및 다운로드 속도 면에서 타사 대비 압도적 경쟁 우위를 유지

- Reliance Jio는 4G 시장의 선전에 힘입어 2017년 10월 말 시점 인도 이동통신 시장 점유율 4위(12.4%)를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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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Turk Telekom, 5개년 전략 계획 발표...제한적 설비 투자로 전략 실효성은 의문시]]>
■ ISSUE : [Weekly Issue] T?rk Telekom, 5개년 전략 계획 발표...제한적 설비 투자로 전략 실효성은 의문시

- T?rk Telekom이 발표한 5개년 전략 계획은 실적 부담으로 인한 과감한 투자 기대는 어려운 가운데, 국내 기업들은 미디어 사업 비중 이동을 고려한 한류 콘텐츠 강점을 어필할 필요

■ 이슈현황

- 터키 통신사업자인 T?rk Telekom이 미디어에 기반한 혁신 서비스 추진을 위한 ‘5개년 전략 계획’을 발표

- 이번 계획을 통해 T?rk Telekom은 이동통신 시장 점유율 30% 달성을 목표

- 5개년 발전전략은 비용 효율적인 설비 투자로 부채 부담을 최소화가 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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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Honda, 중국 AI 기업 SenseTime 투자 발표...중장기 국가 AI 경쟁력 담보 위해 적극적 AI 인재 양성 절실]]> ■ ISSUE : Honda, 중국 AI 기업 SenseTime 투자 발표...중장기 국가 AI 경쟁력 담보 위해 적극적 AI 인재 양성 절실

- Honda가 중국 AI 기업인 SenseTime에 대한 투자를 발표한 가운데, 기술력이 검증된 AI 기업에 대한 글로벌 기업들의 대규모 투자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

■ 이슈현황

- Honda가 중국의 대표적 AI 스타트업인 SenseTime과 자율주행 차량 개발에 협력키로 발표

- SenseTime은 이미 Qualcomm 등 글로벌 기업들을 대상으로 AI 기술을 활발하게 제공해 왔으며 글로벌 AI 업계에서 최대 규모의 투자를 유치

- 최근 국내외에서 AI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가 활기를 입고 있는 가운데, 정부 부문에서는 산업 기반 및 생태계 조성을 위한 AI 인력 유치와 투자 노력이 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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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Singtel, Mobike와 범아시아권 자전거 공유 서비스 착수...첨단 기술 융합과 수요 포착이 공유경제 비즈니스 성공 관건]]>
■ ISSUE : [Weekly Issue] Singtel, Mobike와 범아시아권 자전거 공유 서비스 착수...첨단 기술 융합과 수요 포착이 공유경제 비즈니스 성공 관건

- 공유 경제 플랫폼의 해외 진출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첨단 기술 간 융합과 소비자 수요 발굴을 통한 정교한 비즈니스 모델 구축 작업이 선행되어야 함

■ 이슈현황

- 싱가포르 통신사 Singtel이 자전거 공유 기업 Mobike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 아시아권 전역에 걸친 협력에 착수

- 마케팅 제휴와 함께 기술 분야에서는 eMTC, NB-IoT 등의 IoT 통신을 중심으로 협력 예정

- Mobike는 비고정형 자전거 공유 서비스로 빠른 속도로 글로벌 시장 확장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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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캐나다 CBC, Netflix를 겨냥해 광고없는 유료 OTT 착수...북미 지역 높은 인지도 확보한 K-POP 레버리지로 현지 콘텐츠 시장 진출 도모 필요]]>
■ ISSUE : 캐나다 CBC, Netflix를 겨냥해 광고없는 유료 OTT 착수...북미 지역 높은 인지도 확보한 K-POP 레버리지로 현지 콘텐츠 시장 진출 도모 필요

- 글로벌 OTT 사업자 지역별 미디어 콘텐츠 시장 영향력 강화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K-POP 통한 한류 콘텐츠 친화력 활용 방안 모색 필요

■ 이슈현황

- 캐나다 공영 방송사인 CBC(The Canadian Broadcasting Corp)가 광고 없는 월 4.99 캐나다 달러의 OTT 스트리밍 서비스를 개시

- 캐나다 OTT 시장이 Netflix, Amazon Prime 등 자본력과 콘텐츠를 앞세운 미국 기반 사업자들의 잠식력 강화

- 2016년 11월에는 캐나다 통신사업자인 Rogers와 Shaw 간의 OTT 합작법인인 Shomi는 가입자 부진으로 서비스를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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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SingTel-NTU, 4차산업 추진 공동 연구랩 설립...Smart Nation 이니셔티브 추진 기폭제 역할 기대]]> ■ ISSUE : SingTel-NTU, 4차산업 추진 공동 연구랩 설립...Smart Nation 이니셔티브 추진 기폭제 역할 기대

- SingTel과 싱가포르 대학인 NTU가 스마트시티 및 4차산업과 관련된 기술에 관한 공동 연구랩을 구축키로 한 가운데, 국내 IoT 및 스마트시티 분야 기업들은 이와 관련된 현지 진출 기회 탐색 필요

■ 이슈현황

- 싱가포르의 통신사업자인 Singtel이 인공지능(AI), IoT, 데이터 분석 및 로보틱스 분야의 역량 강화를 위해 NTU와 연구 협력을 추진할 것을 발표

- Singtel은 Smart Nation의 연장선상에서 국책연구기관인 A*STAR와 협력하여 산업 효율성 개선을 위한 로봇, IoT 애플리케이션뿐만 아니라 자동화 시스템 구축에 나설 계획

- 한국-싱가포르 간의 Smart Nation 협력이 강화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국내 IoT 및 스마트시티 분야 기업들은 이와 관련된 현지 진출 기회 탐색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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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 [Weekly Issue] 일본 2위 MVNO IIJ, Full MVNO로 IoT/M2M 응용 법인 시장 공략 강화]]> ■ ISSUE : 일본 2위 MVNO IIJ, Full MVNO로 IoT/M2M 응용 법인 시장 공략 강화

- IIJ가 2018년 3월 일본 최초로 Full MVNO를 개시키로 한 가운데, MVNO 주도적 서비스 개발과 SIM 발행권 확보를 통해 법인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더욱 강화할 계획

■ 이슈현황

- 일본 2위 MVNO 사업자인 IIJ가 ‘18년 3월 중 서비스 개시를 목표로 한 Full MVNO 전략을 공개

- Full MVNO 개시 시 높은 개발 유지 비용으로 인한 실적 악화 부담이 존재

- 그러나, 이번 발표는 격화되고 있는 개인 시장의 경쟁을 우회하여 안정적인 수요의 법인 시장 공략과 서비스 주도권을 향상하기 위한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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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남코, VR 체험 시설 연내 19개 매장 확대...엔터테인먼트 및 일부 산업 중심 점진적 일본 공략 필요]]>
■ ISSUE : [Weekly Issue] 남코, VR 체험 시설 연내 19개 매장 확대...엔터테인먼트 및 일부 산업 중심 점진적 일본 공략 필요

- 일본 VR 시장이 생태계 구축까지 다소 시일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엔터테인먼트 및 일부 산업 분야를 중심으로 점진적인 시장 공략이 필요

■ 이슈현황

- 일본의 게임회사인 남코가 VR 기술을 사용한 게임 등이 체험할 수 있는 소형 시설 ‘VR ZONE Portal’을 19개 매장에 신규 개설한다고 발표

- 2017년 8월 동사는 효고현 고베시와 영국 London의 2곳을 시작으로 VR ZONE Portal에 대한 글로벌 시장을 공략할 것으로 발표한 바 있음

- IDC Japan에 따르면 2021년 일본 VR/AR 헤드셋 시장은 1,042,000대에 이를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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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중국 스마트폰 시장, Top 5 벤더가 92% 시장 장악...기술 경쟁력 확보 기업들의 현지 벤더 공략 요청]]>
■ ISSUE : [Weekly Issue] 중국 스마트폰 시장, Top 5 벤더가 92% 시장 장악...기술 경쟁력 확보 기업들의 현지 벤더 공략 요청

- 중국 스마트폰 시장이 소수의 로컬 벤더 간 시장 점유율 경쟁이 격화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기술 경쟁력 우위 국내 기업들의 현지 벤더 공략을 서둘러야 할 시기

■ 이슈현황

- 2017년 10월 말 시점 중국 스마트폰 시장은 Top 5 벤더가 시장의 91%를 점유

- Top 5 스마트폰 벤더들은 농촌 시장, 온오프 채널 병행, 미드레인지급 이상 등 저마다 차별화된 전략으로 세분 시장을 공략 중

- Top 5 중에서는 유일한 해외 벤더인 Apple이 프리미엄 세그먼트를 중심으로 17.4%의 시장을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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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영국 전자상거래 시장, Brexit 이후도 유럽 쇼핑객에 대한 압도적 영향력 지속 전망]]>
■ ISSUE : 영국 전자상거래 시장, Brexit 이후도 유럽 쇼핑객에 대한 압도적 영향력 지속 전망

- 영국 온라인 마켓플레이스가 유럽 각국으로부터의 높은 쇼핑 유입이 이어지고 있어 Brexit 이후도 여전히 유럽 시장 영향력 지속될 것으로 예상

■ 이슈현황

- 영국이 유럽 온라인 상거래 쇼핑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대상지인 것으로 조사

- 영국 쇼핑객들의 인기 구매 물품은 식음료, 영화, 온라인 도박 순으로 나타남

- 유럽 국가 중에서는 독일 쇼핑객이 영국 마켓 선호도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나, 반대로 영국 쇼핑객의 유럽 국가 쇼핑 의존도는 낮은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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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브라질 TIM, 고정형 브로드밴드 부문 공략 강화 발표...현지 광브로드밴드 장비 수요 환기 주목]]> ■ ISSUE : 브라질 TIM, 고정형 브로드밴드 부문 공략 강화 발표...현지 광브로드밴드 장비 수요 환기 주목

- TIM의 브라질 브로드밴드 시장 공세 강화로 인해 현지 광브로드밴드 장비 수요가 새롭게 환기될 조짐을 보이고 있음

■ 이슈현황

- 브라질의 브로드밴드 사업자인 TIM Participacoes이 양대 도시 이외 지역으로의 FTTH 확대 계획을 발표

- TIM은 이동통신 부문에서는 24% 이상의 점유율을 보유한 주요 사업자이나 고정형 브로드밴드 부문에서는 1%의 점유율에 그치고 있는 상황

- TIM의 브로드밴드 자산 확보 수단으로 심각한 재정 적자를 맞은 Oi가 잠재적인 인수 대상 물망에 오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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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중국 P2P 대출 시장 규제 철퇴...국내 관련 업계는 태동기 단계의 동남아 시장 주목 필요]]> ■ ISSUE : [Weekly Issue] 중국 P2P 대출 시장 규제 철퇴...국내 관련 업계는 태동기 단계의 동남아 시장 주목 필요

- 사후 규제 중심 중국 P2P 대출 시장이 사회적 폐해 속출로 고강도 규제를 적용키로 한 가운데, 국내 관련 솔루션 업계는 과밀한 중국 시장보다는 태동기의 동남아를 겨냥한 공략 준비가 바람직

■ 이슈현황

- 중국 금융 규제 당국이 최근 급성장 중인 P2P 대출 업체를 대상으로 한 규제안을 발표

- 이번 규정은 중국 P2P 대출 시장의 성장세 속에 불거진 다양한 사회적 부작용에 대처하기 위한 것

- 현재 중국 P2P 대출 시장에서는 수천 개의 사업자들이 활동 중이며, 2017년 시장 규모는 1조 위안(약 1,510억 달러)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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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HERE, OTA 기반 SW 업데이트 개발사 ATS 인수 발표...차세대 커넥티드카 헤게모니는 컴퓨팅 기술력이 좌우]]> ■ ISSUE : [Weekly Issue] HERE, OTA 기반 SW 업데이트 개발사 ATS 인수 발표...차세대 커넥티드카 헤게모니는 컴퓨팅 기술력이 좌우

- HERE가 ATS의 인수를 발표한 가운데 국내에서도 차량 부품 및 요소 기술의 해외 진출을 위해 실시간 통신을 매개로 한 SW 업데이트, 차량 웹브라우저/OS, 음성인식 인공지능 등의 신기술 개발력을 선행 축적할 필요가 있음

■ 이슈현황

- 독일 차량 OEM 컨소시엄이 보유한 맵 데이터 자회사인 HERE가 OTA 기술 기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기술 개발사 ATS를 인수

- HERE의 ATS 인수는 자율주행차량 시대를 앞우고 맵 개발 및 클라우드 통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차원

- HERE는 차량 이외에도 ATS의 기술력에 대해 드론을 포함한 여타 커넥티드 기기용 소프트웨어 업데이트와 보안 맵 지원이 가능한 여타 비즈니스에도 응용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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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말레이시아, 전자상거래에 대한 높은 소비자 관심도로 성장 가속도 관측...한류 마케팅 기반 효과적 전자상거래 플랫폼 활용 필요]]>
■ ISSUE : [Weekly Issue] 말레이시아, 전자상거래에 대한 높은 소비자 관심도로 성장 가속도 관측...한류 마케팅 기반 효과적 전자상거래 플랫폼 활용 필요

- 말레이시아 전자상거래 시장이 기술 민감도 높은 수요층으로 인해 성장에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현지 진출 희망 기업은 한류 마케팅을 앞세워 전자상거래 플랫폼 적극 활용할 필요가 있음

■ 이슈현황

- 동남아 전자상거래 시장이 2025년경 880억 달러의 거래 규모를 형성하며 전체 소매 매출 거래액의 6%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

- 동남아 최고 인기 전자상거래 사이트는 Lazada로, 동남아 3개국에서 가장 높은 트래픽 점유율을 보임

- 말레이시아 전자상거래 고객의 경우 여타 동남아 국가 대비 프로모션 정보와 함께 가격에 민감한 반응도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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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Hitachi, 태국 4.0 전략 동참 의지 피력...성장 중인 현재 ATM 시장 입지 강화 속내]]> ■ ISSUE : Hitachi, 태국 4.0 전략 동참 의지 피력...성장 중인 현재 ATM 시장 입지 강화 속내

- Hitachi가 태국 정부의 디지털 경제 전략 동참 의지를 피력한 가운데 향후 현지 시장 내 ATM 부문 입지를 더욱 강화할 계획

■ 이슈현황

- Hitachi가 태국 4.0 디지털 경제 추진 전략에 적극 동참 의지 피력한 가운데 태국의 동부 경제 회랑에 IoT 기반 Lumada 플랫폼을 제공키로 함

- Hitachi는 태국 ATM 시장에 높은 시장 지배력을 보이고 있으며, 향후 현지 시장 내 입지를 더욱 공고화시킬 계획

- 성숙기를 지나고 있는 국내 ATM 업계에서도 앞선 기술력과 가격 경쟁력을 내세워 현지 시장별로 적합한 기능 차별화를 구현하여 고성장 중인 아시아 ATM 시장 진출 가능성을 검토할 필요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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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독일 연방네트워크청, 어린이 스마트워치 판매 금지...IoT 기기 보안과 프라이버시는 해외 진출 위한 선결 요건]]> ■ ISSUE : 독일 연방네트워크청, 어린이 스마트워치 판매 금지...IoT 기기 보안과 프라이버시는 해외 진출 위한 선결 요건

- 독일 정부가 어린이 스마트워치 판매 금지 조치를 발동한 가운데 IoT 기기의 보안 및 프라이버시 우려가 더욱 증폭되고 있는 중

■ 이슈현황

- 독일 연방네트워크청이 프라이버시 이슈로 인해 어린이 스마트워치 판매를 금지

- IoT 기기의 하나로서 날로 스마트화되어 가고 있는 어린이 장난감이 취약한 보안성으로 인해 해킹 위험 노출은 더욱 커지고 있는 상황

- 보안 요구 사항이 늘어나며 국내 IoT 기기 업계는 보안 기술에 대한 정책 지원과 규제 병행으로 체질 강화를 통해 해외 진출 도모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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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佛 Orange, AirTies와 메쉬 WiFi 장비 공급 확대...국내 벤더들도 콘텐츠·서비스 결합형 플랫폼으로 동남아 시장 진출 검토 필요]]> ■ ISSUE : 佛 Orange, AirTies와 메쉬 WiFi 장비 공급 확대...국내 벤더들도 콘텐츠·서비스 결합형 플랫폼으로 동남아 시장 진출 검토 필요

- Orange S.A.가 프랑스에 이어 폴란드 지역으로 AirTies와의 메쉬 WiFi 장비 공급 계약을 확대

■ 이슈현황

- 프랑스 통신사업자인 Orange가 가정 내 무선 시스템 및 셋톱박스 솔루션 개발사인 AirTies 가정용 WiFi 솔루션을 채택

- Orange는 이번 발주를 통해 폴란드 지역 유선 브로드밴드 가입자를 대상으로 AirTies의 WiFi 장비인 Air 4920을 배포할 계획

- AirTies는 이번 발표에 앞서 ZipKey 기술을 제공하는 Cirrent와 전략적 업무 파트너십을 체결한 바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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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Amazon, 현지 사업자에 중국 클라우드 자산 매각 결정...해외 클라우드의 중국 시장 진출 적신호]]> ■ ISSUE : Amazon, 현지 사업자에 중국 클라우드 자산 매각 결정...해외 클라우드의 중국 시장 진출 적신호

- Amazon이 중국 클라우드 자산 일부 매각을 발표하며 중국의 인터넷안전법 시행 이후 해외 클라우드 사업자들의 현지 시장 진출은 더욱 악화되고 있는 가운데 현지 클라우드 사업자를 레버리지한 파생 사업 분야 진출 가능성은 높은 편

■ 이슈현황

- Amazon이 중국 클라우드 자산 중 일부를 현지 파트너인 Beijing Sinnet Technology 매각할 것으로 발표

- Amazon은 글로벌 시장에서의 압도적 우위에도 불구하고 규제 문제 등으로 인해 토종 기업인 Alibaba와 Tencent가 지배하고 있는 중국 클라우드 시장 확대에는 애로를 겪어 옴

- 중국 클라우드 시장에서의 해외 사업자들의 진입 환경은 더욱 악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현지 클라우드 사업자를 레버리지한 파생 분야 진출 가능성은 높은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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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Volkswagen, 전기차 개발에 120억 달러 중국 현지 투자 발표...자동차 산업 전환기 처해 국내 업계의 신속한 전략적 대응 필요]]> ■ ISSUE : Volkswagen, 전기차 개발에 120억 달러 중국 현지 투자 발표...자동차 산업 전환기 처해 국내 업계의 신속한 전략적 대응 필요

- 중국 자동차 업계가 엔진에서 전기 기반 구동 장치로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는 가운데, 국내 중소 차량 기업들도 산업 전환기에 직면한 대응책 마련이 시급

■ 이슈현황

- Volkswagen이 중국 자동차 업체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20년까지 전기차 개발에 120억 달러를 투자할 방침을 발표

- 중국 정부는 2017년 9월 이후 가솔린 기반 차량 생산 및 판매를 종료하기 위한 일정 수립 작업에 착수

- 2017년 이후 글로벌 자동차 기업들의 중국 투자 진출이 쇄도하고 있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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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Sony, AI와 디자인 기능을 강화한 견형 로봇 aibo 부활...변화하는 로봇 시장 대응에 AI 기술 주목해야]]> ■ ISSUE : Sony, AI와 디자인 기능을 강화한 견형 로봇 aibo 부활...변화하는 로봇 시장 대응에 AI 기술 주목해야

- Sony가 AI 기반의 aibo 모델을 출시하면서 기존 출시작 대비 향상된 감성과 디자인으로 자국 로봇 시장을 새롭게 겨냥

■ 이슈현황

- Sony는 2018년 1월 ‘aibo ERS-1000’ 출시를 예고하며 2006년 이후 개발을 중단한 견형 로봇을 새롭게 부활시킴

- 이번 모델은 디자인과 감정 표현을 강화하여 전작 모델 대비 보다 친밀한 로봇 컨셉을 구축

- WiFi와 LTE망을 경유해 클라우드 AI 엔진을 활용함으로써 AI 기능을 더욱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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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사우디, 5,000억 달러 메가시티 프로젝트 발표...전자정부 및 스마트시티 관련 기업 관련 동향 주목 필요]]> ■ ISSUE : 사우디, 5,000억 달러 메가시티 프로젝트 발표...전자정부 및 스마트시티 관련 기업 관련 동향 주목 필요

- 사우디아라비아가 5,000억 달러 규모의 NEOM 프로젝트를 발표함에 따라 향후 전자정부 및 스마트시티 분야 대규모 물량 수요가 기대되는 가운데, 국내 기업들은 세부 청사진과 현지 기업 환경을 고려한 진출 전략 수립이 필요

■ 이슈현황

- 사우디아라비아는 북서부 요르단과 이집트를 연결하는 지역에서 5,000억 달러 규모의 독립 메가시티 구축 계획을 공개

- NEOM이라는 이름의 이 프로젝트는 오일 일변도의 산업 구조를 첨단 산업으로 탈바꿈시키기 위한 국가 전략 Vision 2030의 일환

- 사우디아라비아는 또한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세계 최대 규모의 100% 재생 에너지 기반 도시 건설을 목표로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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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싱가포르, 산업혁신맵 발표...AI/보안/실감형 미디어/IoT 분야 국내 기업 현지 진출 매력 커져]]> ■ ISSUE : 싱가포르, 산업혁신맵 발표...AI/보안/실감형 미디어/IoT 분야 국내 기업 현지 진출 매력 커져

- 싱가포르 산업혁신맵 발표에 따라 AI/보안/실감형 미디어/IoT 분야의 투자가 활발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현지 시장으로의 국내 기업 유인 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

■ 이슈현황

- 싱가포르 정보통신미디어개발청(IMDA)이 ‘산업혁신맵(Industry Transformation Map’을 발표

- 산업혁신맵은 AI, 사이버보안, 실감형 미디어 및 IoT의 4개 최첨단 기술 분야 발전과 관련 인력 양성 투자를 강화할 목적

- 가장 먼저 발표된 인공지능 분야에서는 인공지능 숙련(AI apprenticeship) 프로그램, 테크 기업 글로벌 진출 지원 및 인증(accreditation) 프로그램 확대 등이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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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Qualcomm, 연내 C-V2X 플랫폼 기반 주행 테스트 예고...AT&T, Ford 등 밸류체인 주요 기업 참여]]>
■ ISSUE : Qualcomm, 연내 C-V2X 플랫폼 기반 주행 테스트 예고...AT&T, Ford 등 밸류체인 주요 기업 참여

- 자율주행차량 분야의 핵심 기업들이 Qualcomm의 C-V2X 칩셋 테스트에 참여키로 한 가운데, 본격적인 해외 진출에 앞서 국내 기업들도 이에 대응하는 지속적 기술 개발과 산업 내 우호적 협력에 기반한 활발한 실증 실험 공동 전개 필요

■ 이슈현황

- Qualcomm이 AT&T, Ford, Nokia와 C-V2X을 활용한 자율주행차량 테스트를 발표

- C-V2X 플랫폼은 5.9GHz 대역 근거리 통신과 셀룰러 통신 모듈을 함께 탑재하여 통신 성능 향상과 NLOS 최소화할 것으로 기대

- 이번 테스트는 자율주행차량 밸류체인의 핵심 기업들의 참여를 통해 기술 통합 상의 시행착오를 단기간에 보다 효율적으로 극복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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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VTC Mobile, 로컬-해외 사업자간 조세 형평성과 앱 내 결제 정책 비판...전자결제 사업자 경쟁 속 현지 솔루션 진출 기회 증가]]> ■ ISSUE : VTC Mobile, 로컬-해외 사업자간 조세 형평성과 앱 내 결제 정책 비판...전자결제 사업자 경쟁 속 현지 솔루션 진출 기회 증가

- 베트남 전자결제 시장이 국내외 사업자 간 격돌로 전체 시장 전망은 낙관적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국내 기업들은 온오프라인 접점 결제 단말 및 솔루션 관련 현지 수요 대응이 필요

■ 이슈현황

- VTC 그룹 산하 모바일 사업 부문인 VTC Mobile이 글로벌 인터넷 플랫폼에 베트남 내 조세 의무 위반 문제 제기

- 베트남 로컬 콘텐츠 및 앱 개발사들은 Apple과 Google의 앱 내 결제 정책이 로컬 콘텐츠 제공사들에게 과도한 수수료 부담을 끼친다고 비난

- 2016년 베트남 모바일 게임 시장은 PC 시장을 앞서는 등 모바일 콘텐츠 시장의 성장이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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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이집트 전자결제, '20년 140억 달러 규모 형성...열악한 인터넷 및 결제 인프라가 시장 걸림돌]]> ■ ISSUE : 이집트 전자결제, '20년 140억 달러 규모 형성...열악한 인터넷 및 결제 인프라가 시장 걸림돌

- 중동 전자결제 시장이 20%대 이상의 연평균 성장률을 보이며 커져갈 것으로 예상되며 이 중 이집트 시장은 온라인 예약과 전자상거래가 전자결제 시장을 견인해 갈 전망

■ 이슈현황

- 중동 7개국 전자결제 시장이 2016년 총 거래 규모 면에서 22%가 성장한 304억 달러

- 컨퍼런스, 박람회, 엔터테인먼트, 콘서트, 프로모션 활동 등이 전자결제 거래가 가장 활발한 분야

- 이집트 전자결제 시장은 2016년 62억 달러에서 2020년 140억 달러로 22.6% 성장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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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Bharti Airtel, 부채 청산 조건 Tata 모바일 사업 부문 무상 인수...인도 4G 경쟁 새로운 국면 전환]]> ■ ISSUE : Bharti Airtel, 부채 청산 조건 Tata 모바일 사업 부문 무상 인수...인도 4G 경쟁 새로운 국면 전환

- Bharti Airtel이 Tata 모바일 사업 부문을 인수키로 발표한 가운데, 인도 4G 시장 경쟁이 또 한차례 격화된 국면을 맞게 될 것으로 관측

■ 이슈현황

- Bharti Airtel이 부채 청산을 조건으로 Tata 모바일 사업 부문을 무상으로 인수키로 함

- Tata Teleservices는 과도한 경쟁 압박과 누적된 부채로 사업 파산 위기가 임박한 상태

- 인도 4G 경쟁은 이번 대형 인수 합병을 시작으로 Idea-Vodafone의 합병이 이어지며 새로운 국면으로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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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말레이시아, 700MHz 대역 개방으로 4G 환경 개선 앞당겨...정부·업계 단체 현지 시장 공략 대응 수립 요청]]> ■ ISSUE : 말레이시아, 700MHz 대역 개방으로 4G 환경 개선 앞당겨...정부·업계 단체 현지 시장 공략 대응 수립 요청

- 적극적으로 4G 주파수 대역을 개방을 추진 중인 말레이시아 이동통신 시장 공략을 위해 정부 및 업계 단체 차원의 현지 시장 공동 대응이 요청

■ 이슈현황

- 말레이시아 통신멀티미디어위원회(MCMC)가 비교 심사 방식(beauty contest)을 통한 700MHz 대역 개방 계획을 발표

- 700MHz 주파수 할당 시점은 2019년 1월 1일로, 할당 사업자들은 LTE용으로 해당 대역을 활용할 것으로 예상

- 앞서 2016년 900MHz와 1800MHz 대역 주파수 개방에 이어 말레이시아 내 4G 사업 환경은 더욱 개선되고 있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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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Nokia, VR 사업 철수 대신 디지털 의료 분야 집중...신기술의 시장 가치와 해외 진출 시의성에 대한 면밀한 검토 필요]]> ■ ISSUE : Nokia, VR 사업 철수 대신 디지털 의료 분야 집중...신기술의 시장 가치와 해외 진출 시의성에 대한 면밀한 검토 필요

- Nokia가 VR 사업 철수를 공식화하며 디지털 의료 분야에 사업 역량을 집중키로 함에 따라 VR 시장에 대한 캐즘(chasm) 우려 제기

■ 이슈현황

- Nokia가 VR 사업을 철수할 것을 발표하며 주력 개발해 온 하이엔드 Ozo VR 카메라 차기 버전도 중단될 계획

- 이번 Nokia의 VR 사업 철회는 예정에 없이 불과 몇 달 만에 이뤄진 이례적 발표

- 이에 따라 신기술 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Nokia Technologies는 향후 디지털 의료 사업에 보다 역량을 집중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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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사우디아라비아, IoT 통신 기술로 NB-IoT와 LoRaWAN 병행...국내 스마트시티 솔루션 기업 현지 대응 필요]]> ■ ISSUE : 사우디아라비아, IoT 통신 기술로 NB-IoT와 LoRaWAN 병행...국내 스마트시티 솔루션 기업 현지 대응 필요

- 사우디아라비아의 IoT 통신 기술이 LoRaWAN과 NB-IoT가 병행 추진되고 있으며, 현지 스마트시티 생태계 성장기를 맞아 관련 솔루션 플레이어들의 현지 진출 대응이 필요

■ 이슈현황

- 2017년 4월 사우디아라비아 정부는 Vision 2030의 일환으로 도시혁신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스마트시티 이니셔티브를 발표한 가운데,

- 지난 10월 초 사우디아라비아 통신사업자인 Zain이 Nokia와 함께 Makkah주 Mina 지역의 라이브 사이트에서 NB-IoT 시범 사업을 완료

- 앞서 5월에는 IoT 솔루션 개발사 Machinestalk과 LoRaWAN 개발사인 Actility가 산업 및 스마트시티용 LoRaWAN 인프라 구축에 나서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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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인니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Tokopedia, Uber와 서비스 통합...결제 관련 규제가 시장 확산 걸림돌]]> ■ ISSUE : 인니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Tokopedia, Uber와 서비스 통합...결제 관련 규제가 시장 확산 걸림돌

- 방대한 전자상거래 잠재 수요 공략을 위해 Uber 등 글로벌 기업들의 인도네시아 스타트업이 활발하게 전개되고 있으며 현지 진출 시 제도 미성숙과 법 집행의 일관성 결여 등의 시장 특성에 유의할 필요가 있음

■ 이슈현황

- 인도네시아 최대 전자상거래 스타트업인 Tokopedia와 스마트폰 차량 호출 사업자인 Uber Indonesia가 양사 서비스 통합을 위해 협력키로 발표

- 동남아 지역에서 Uber의 최대 경쟁사인 Grab, Go-Jek 등이 결제 서비스와 자율주행차량 등 다양한 물류 생태계 투자를 공격적으로 전개

- 인도네시아 중앙은행(Bank of Indonesia)은 지난 9월 11일 대규모 스타트업에 대한 머니 사용 금지 명령을 내림에 따라 정부 승인 전까지는 서비스 확산에 차질이 불가피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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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국내 웹툰 업계, 日 디지털 만화 시장의 새로운 경쟁 규칙 제시...완벽한 콘텐츠 현지화 위한 정부 지원과 컨소시엄 시급]]> ■ ISSUE : 국내 웹툰 업계, 日 디지털 만화 시장의 새로운 경쟁 규칙 제시...완벽한 콘텐츠 현지화 위한 정부 지원과 컨소시엄 시급

- 국내 웹툰 기업들이 일본 디지털 만화 시장의 새로운 경쟁 질서를 구축 중인 가운데 완벽한 현지화를 위한 컨소시엄 진출과 적극적 정부 지원으로 시장 선점 효과를 극대화할 필요가 있음

■ 이슈현황

- 일본 전자서적 시장이 2016년 1,976억 엔으로 전년 대비 24.7% 증가

- 이 같은 증가는 전체 시장의 82%를 차지하는 만화가 압도적으로 시장을 견인한 것에 기인

- 최근 일본 디지털 만화 시장은 무료 만화 앱 광고 시장 확대와 동시에 유료 콘텐츠 지불 의사도 여전히 높은 것으로 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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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獨 이동통신 업계, 특정 앱 대상 데이터 무료 제공 둘러싼 망중립성 논란 가중]]>
■ ISSUE : 獨 이동통신 업계, 특정 앱 대상 데이터 무료 제공 둘러싼 망중립성 논란 가중

- 최근 수년 간 거듭된 실패를 경험하고 있는 국내 이통사들의 해외 시장 진출은 현지 수요와 규제 환경에 대한 보다 면밀한 검토를 통해 진출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음

■ 이슈현황

- 독일 연방네트워크청이 특정 앱에 대해 데이터 차감을 하지 않는 Vodafone Pass에 대해 망중립성 위반 검토에 착수

- 앞서 Deutsche Telekom의 StreamOn 역시도 유사 서비스에 대해 데이터 무료 서비스를 제공하며 망중립성 위반 조사를 받고 있는 상황

- 독일 이통사들은 외부 써드파티 업체들에게 차등없는 서비스 제공 협력을 명분으로 내세워 망중립성 이슈 돌파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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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日 금융청, 가상화폐 거래소 11개사 등록 발표...국내도 신속한 법개정 통해 효율적이고 안전한 거래 환경 구축 필요]]>
■ ISSUE : 日 금융청, 가상화폐 거래소 11개사 등록 발표...국내도 신속한 법개정 통해 효율적이고 안전한 거래 환경 구축 필요

- 국내에서도 전자금융거래법 개정안을 비롯해 가상화폐 기술 발전에 걸맞은 제도 환경 정비를 통해 건전한 가상화폐 기반 조성과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기반 다지기가 필요

■ 이슈현황

- 2017년 4월에 공표된 개정자금결제법에 따라 일본 금융청이 가상화폐 교환 사업자 11개사를 발표

- 이번 발표와 함께 금융청은 가상화폐 이용에 수반될 수 있는 소비자 주의 사항도 함께 배포

- 최근 일본의 가상화폐 거래를 위한 신속한 제도 마련과 실행은 2014년 3월 세계적 비트코인 거래소인 Mt Gox 파산 경험에 기인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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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Alibaba, MariaDB 투자로 오픈소스 데이터베이스 역량 강화...클라우드 사업 부문 고속 성장 일조 기대]]>
■ ISSUE :Alibaba, MariaDB 투자로 오픈소스 데이터베이스 역량 강화...클라우드 사업 부문 고속 성장 일조 기대

- Alibaba가 클라우드 사업 부문의 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다양한 클라우드 자산에 대한 투자를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MariaDB에 대한 투자를 통해 오픈소스 기반 데이터베이스 역량을 추가적으로 확보

■ 이슈현황

-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인 Alibaba가 MySQL과 함께 오픈소스 데이터베이스 양대 축의 하나인 MariaDB에 2,700만 달러의 투자 단행

- Alibaba는 2017년 2/4분기 100만 클라우드 고객을 돌파하며 선발 글로벌 클라우드 제공사들에 대한 추격의 고삐를 강화

- 국내 데이터베이스 관련 기업들도 성장 한계에 봉착한 국내 시장을 넘어 해외의 틈새 시장을 겨냥한 공략 검토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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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UAE 클라우드 시장, '20년 2.9억 달러로 가파른 성장세...유력 SI 및 통신사와의 동반 진출로 현지 시장 기회 도모 필요]]>
■ ISSUE : UAE 클라우드 시장, '20년 2.9억 달러로 가파른 성장세...유력 SI 및 통신사와의 동반 진출로 현지 시장 기회 도모 필요

- 국내 패키지 소프트웨어 개발사들은 클라우드 서비스 대응으로 수익 모델 다각화가 가능하며 유력 SI 기업 및 통신사와의 동반 전략을 통해 효과적인 UAE 시장 진출 도모 필요

■ 이슈현황

- UAE 클라우드 시장이 ‘20년 2.9억 달러 규모로 가파슨 성장세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

- 해당 시장은 선진국 시장에 뒤처진 초기 단계에 처해 향후 높은 수요 잠재성을 보유

- 상대적으로 로컬 클라우드 기업이 높은 시장 장악력을 보이고 있으나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클라우드 제공사들의 시장 영향력은 지속적으로 확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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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태국 정부, 5대 도시 중심 스마트그리드 시동...국내 업계 내 협력을 통한 시장 초기 단계 공략 필요]]>
■ ISSUE : 태국 정부, 5대 도시 중심 스마트그리드 시동...국내 업계 내 협력을 통한 시장 초기 단계 공략 필요

- 스마트그리드 시장 초기 단계의 태국 공략을 위해 앞선 기술력과 해외 경험을 갖춘 국내 전력 관련 기업들은 선단형 진출 방식 등을 통해 태국 정부의 스마트그리드 입찰 참여를 적극적으로 검토할 필요가 있음

■ 이슈현황

- '국가 20년 발전 전략'의 일환으로 태국 지방전력청(PEA)이 2035년까지 향후 20년 간 5대 도시를 중심으로 20억 바트를 투입하여 스마트그리드 추진 중

- 지방전력청은 최초의 스마트그리드 프로젝트로써 Pattaya 지역에 10만 대의 스마트미터를 구축하기 위해 시범 사업 개시 예정

- 현재 스마트미터 통신 방식은 미정이나, 유럽 지역에서 사업 레퍼런스를 보유한 Sensus가 적극적으로 입찰 대응에 나서고 있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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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英 국민 15%, 스마트폰 액정 파손 경험...잦은 액정 손상 대비한 단말 벤더 상품 기획과 마케팅 전략 필요]]> ■ ISSUE : 英 국민 15%, 스마트폰 액정 파손 경험...잦은 액정 손상 대비한 단말 벤더 상품 기획과 마케팅 전략 필요

- 스마트폰 대화면 및 베젤 프리 도입 확산에 따라 관련 기술 기업들의 시장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단말 벤더들은 젊은 층의 잦은 액정 손상에 대비한 상품 기획과 마케팅이 필요

■ 이슈현황

- 영국 이통사 O2 UK에 따르면, 영국 국민의 15%가 스마트폰 액정 파손 경험이 있는 것으로 추산

- 이 같은 문제를 인식한 O2 UK는 하이엔드 스마트폰 구매 시 1회까지 액정 무상 교체 지원 캠페인을 개시

- O2 UK는 해당 캠페인에 수백만 파운드 규모의 티저 광고를 단행하며 신규 고객 유치 도모에 적극 나서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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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Netflix, 佛 Orange와 콘텐츠 유통 계약 확대 갱신...프랑스어권 Netflix 콘텐츠 진출 순풍 기대감]]> ■ ISSUE : Netflix,  佛 Orange와 콘텐츠 유통 계약 확대 갱신...프랑스어권 Netflix 콘텐츠 진출 순풍 기대감

- Netflix가 Orange와의 콘텐츠 계약 갱신 확대를 통해 프랑스를 비롯한 불어권 지역으로의 Netflix 콘텐츠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드라마와 영화 등 한류 방송콘텐츠에 대한 불어권 수요 잠재성도 높은 것으로 분석

■ 이슈현황

- Netflix가 3년 만에 프랑스 Orange와 콘텐츠 유통 계약 범위를 확대 갱신

- 시장 진입 초기 프랑스 문화계의 Netflix에 대한 반발도 거셌으나 현재 성공적으로 프랑스 시장에 안착한 것으로 평가

- Orange는 스페인과 폴란드를 거점으로 하여 아프리카 지역의 불어권 시장으로 Netflix 해외 공급을 확대할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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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加 이통 업계, Freedom Mobile이 시장 경쟁 촉발 중...5G와 함께 현지 시장 성장 전망 밝아]]>
■ ISSUE : 加 이통 업계, Freedom Mobile이 시장 경쟁 촉발 중...5G와 함께 현지 시장 성장 전망 밝아

- 5G 서비스 시장과 Freedom Mobile로 인해 촉발되고 있는 이동통신 시장 내에서의 경쟁 활성화에 따라 현지 이통사들의 투자는 물론 다양한 신규 서비스의 등장을 예고

■ 이슈현황

- 후발 사업자인 Freedom Mobile이 무제한 데이터 요금제를 캐나다 최초로 도입하며 이통 시장 경쟁 촉발

- 2017년 7월에 확보한 주파수 자원을 통해 Freedom Mobile의 모바일 데이터 경쟁력은 더욱 강화될 것으로 예상

- 캐나다 이동통신 시장은 3~4%의 가입자 기반이 성장한 가운데, 조만간 도래할 5G 시장의 킬러앱 발굴이 산업계의 숙제로 남아 있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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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브라질, 전자투표 시스템 보안 평가 준비 마무리 단계...바이오인증 및 전자투표 장비 개발 기업 현지 진출 기회 모색 필요]]>
■ ISSUE : 브라질, 전자투표 시스템 보안 평가 준비 마무리 단계...바이오인증 및 전자투표 장비 개발 기업 현지 진출 기회 모색 필요

- 브라질 정부의 전자투표 기술 보완과 국민 ID 통합화 노력은 바이오인증 장비에 대한 수요를 늘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전자투표 및 바이오인증 관련 분야의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들의 현지 진출 가능성 타진이 요청

■ 이슈현황

- 2014년 전자투표 시스템의 결합이 발견된 이후, 이를 보완하기 위해 브라질 선관위는 브라질컴퓨터연합과 시스템 보안을 위해 공동 협력키로 함

- 브라질 선관위는 국가교통처로부터 운전자 등록 정보에 대한 접근권을 확보하여 2013년부터 투표 ID용 바이오 데이터를 꾸준히 수집 중

- 바이오정보 기반으로 구축된 선거 데이터베이스는 향후 단일화된 국민 데이터베이스와 통합 관리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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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Star India, 25.5억 달러에 인도 프리미어 리그 방송권·디지털권 획득]]> ■ ISSUE : Star India, 25.5억 달러에 인도 프리미어 리그 방송권·디지털권 획득

- 최근 글로벌 미디어 업계들의 투자와 관심이 이어지며 Bollywood라는 이름으로 급성장 중인 인도 방송 미디어 산업에 대해 국내 업계는 중장기적인 차원에서 양국 간 콘텐츠 교류를 강화하며 현지 시장 진출 발판들 다져야 함

■ 이슈현황

- Star India가 25억 5,000만 달러에 향후 5년 간 인도 프리미어 리그(IPL) 크리켓 경기 TV 방송권과 디지털 권리를 획득

- IPL 방송권 수주를 둘러싼 글로벌 미디어 사업자들 간 열띤 경쟁으로 인해 IPL은 글로벌 스포츠 리그의 반열에 오르게 됐음

- Star India 디지털 콘텐츠 자회사인 Novi Digital Entertainment에 1억 9,204만 달러를 투자하며 콘텐츠 부문을 강화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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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KDDI, LTE-M 기반 쓰레기양 점검 도심 실증 실험 실시...일본 LPWA 상용화 앞서 선단식 현지 진출 전략 수립 필요]]>
■ ISSUE : KDDI, LTE-M 기반 쓰레기양 점검 도심 실증 실험 실시...일본 LPWA 상용화 앞서 선단식 현지 진출 전략 수립 필요

- 개념증명 단계의 일본 LPWA의 상용화가 연내로 임박한 가운데, 국내 관련 기업들은 네트워크-플랫폼-디바이스에 걸친 선단식 진출을 통해 현지 수요 대응을 서둘러야 할 시점

■ 이슈현황

- KDDI가 오키나와 셀룰러와의 공조 하에 IoT용 통신 규격인 LTE-M(Cat.M1)을 활용하여 쓰레기양 점검을 위한 야외 실증 실험을 실시

- 쓰레기 응용 서비스 이외에도 도심 내에서의 LTE-M 활용에 따른 비즈니스 활용 사례의 유효성, 전력 소비량, 전파 침투율 등도 함께 검증

- KDDI는 LTE-M과 NB-IoT 두 가지 기술의 셀룰러 LPWA를 2017년도 중에 상용화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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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China Unicom, Ayla Networks와 IoT 솔루션 공동 개발 나서...중국 현지 수직 산업 내 IoT 수요 성장 대응 필요]]>
■ ISSUE : China Unicom, Ayla Networks와 IoT 솔루션 공동 개발 나서...중국 현지 수직 산업 내 IoT 수요 성장 대응 필요

- China Unicom 등 중국 통신사업자의 투자와 정부 주도의 스마트시티 개발로 인해 중국 IoT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어 수직 산업 특화 국내 IoT 기업들의 현지 수요 포착 노력이 필요

■ 이슈현황

- China Unicom이 다양한 소비자 및 기업 솔루션 개발을 위해 Ayla Networks와 IoT 부문의 협력을 발표

- Ayla Networks는 Cisco로부터 1억 5,000만 달러의 투자 자금을 유치한 스타트업 기업으로 엔드투엔드 IoT 솔루션 분야에서 높은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음

- 앞서 China Unicom은 2017년 6월 Global IoT Connectivity Cooperation Initiative를 개시하는 등 글로벌 규모의 IoT 생태계 확대에 나서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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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Amazon Prime Now, 식료품 유통 역량 강화와 함께 캐나다 시장으로 서비스 확대...북미 유통 채널로써 Amazon 매력도 상승]]>
■ ISSUE : [Weekly Issue] Amazon Prime Now, 식료품 유통 역량 강화와 함께 캐나다 시장으로 서비스 확대...북미 유통 채널로써 Amazon 매력도 상승

- Amazon이 대형 유통 체인 인수와 Prime Now 서비스 개시를 통해 캐나다 시장 공략 수위를 높이며 북미 지역 내에서의 지배력 강화를 도모 중

■ 이슈현황

- Amazon이 당일 1-2시간 배송 서비스인 ‘Prime Now’를 캐나다 시장에 확대 적용키로 함

- Whole Foods Market 인수와 함께 Amazon은 캐나다 내 식료품 유통 시장 영향력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예상

- 북미 B2C 시장에서 Amazon의 시장 지배력이 커지면서 Amazon은 국내 중소 IT 기업들의 제품 판매를 위한 유용한 마켓플레이스 역할을 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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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터키 1위 이통사 Turkcell, NB-IoT 개시...후발 사업자향 LPWAN 솔루션 공급 대응 준비 요청]]>
■ ISSUE : 터키 1위 이통사 Turkcell, NB-IoT 개시...후발 사업자향 LPWAN 솔루션 공급 대응 준비 요청

- 선두 사업자의 NB-IoT 적용 이후 후발 사업자들 역시 LPWAN 구축에 나설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이와 관련된 국내 솔루션 기업들의 현지 수요에 대한 선제적 대응이 요청

■ 이슈현황

- Turkcell이 IoT 생태계 확산에 대비하여 기존 LTE 네트워크를 업그레이드하여 NB-IoT 제공 착수

- 동사는 NB-IoT 기술을 활용하여 농축산 분야에 우선적으로 활용할 것으로 예상

- 2016년 이후 본격화되고 있는 NB-IoT가 유럽 이통사를 중심으로 중심으로 시장 적용 확산 일로를 맞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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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UAE 공공 부문, 로봇 서비스 응용 줄이어...현지 시장 특화 로봇 개발로 부가적 시장 동시 획득 필요]]>
■ ISSUE : UAE 공공 부문, 로봇 서비스 응용 줄이어...현지 시장 특화 로봇 개발로 부가적 시장 동시 획득 필요

- UAE가 정부 주도 하에 공공 부문을 중심으로 적극적인 로봇 서비스 개발을 추진 중인 가운데, 국내 관련 기업들의 현지 시장 대응 노력 필요 

■ 이슈현황

- Emirates NBD 은행은 고객 대응 서비스용으로 배치한 감성형 로봇 Pepper의 아랍어 서비스 추가를 예고

- Dubai 경찰청은 2030년까지 전체 경찰력의 25%까지 로봇으로 대체하고 무인 스마트 경찰서 가동을 위해 로봇 보급에 박차

- Dubai 보건청은 의약품 저장, 처방전 조제 등의 과정을 자동으로 처리하는 스마트 약국 서비스를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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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필리핀 국가 3대 IT 프로젝트 물꼬 트여...국내 통신 장비 및 ICT 기업 현지 접점 확보 및 공급 전략 수립 필요]]>
■ ISSUE : 필리핀 국가 3대 IT 프로젝트 물꼬 트여...국내 통신 장비 및 ICT 기업 현지 접점 확보 및 공급 전략 수립 필요

- 필리핀 정보통신기술부(DICT)가 2017년 6월 하순 △국가 브로드밴드 계획 △국가정부포털 및 △공공 무료 WiFi 등 3개의 국가 신규 IT 프로젝트를 발표


■ 이슈현황

- 공공 무료 WiFi(Free Public WiFi) 프로젝트는 외곽 지역의 네트워크 낙후 지역의 공공장소를 중심으로 확장할 계획

- Gov.ph 단일 웹사이트를 통해서는 모든 웹기반 정부 콘텐츠를 시민, 정부 부처 및 기업들에게 제공

- 국가 브로드밴드 계획(NBP) 추진을 위해 필리핀 정부는 2017-2020년 간 779억 페소(약 152억 달러)를 인프라 구축에 투자하여 2020년까지 최소 10Mbps의 브로드밴드 회선을 자국 전역에 걸쳐 현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할 것을 목표로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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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China Unicom, 중국 인터넷 대기업으로부터 대규모 투자 유치...신규 혁신 비즈니스 접목으로 통신 파이프 경쟁 우회]]>
■ ISSUE : China Unicom, 중국 인터넷 대기업으로부터 대규모 투자 유치...신규 혁신 비즈니스 접목으로 통신 파이프 경쟁 우회

- China Unicom이 혼합소유제 개혁으로 Baidu, Tencent 등 민간 주요 기업들의 대규모 투자를 유치하며 전통적 통신 비즈니스 모델의 신규 혁신 비즈니스 접목에 박차를 가함

■ 이슈현황

- China Unicom이 혼합소유제 개혁에 따라 민간 자본 11억 7,000만 달러를 유치

- 중국 통신 시장의 치열한 경쟁 환경에 처해 China Unicom은 민간 혁신 비즈니스 접목을 통해 통신 시장 경쟁 우회를 도모

- China Unicom의 혁신은 자율주행·인공지능·빅데이터 등 신기술 역량 보유 국내 기업의 현지 활동 여지를 확대시킬 가능성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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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핀란드, 라스트마일용 자율주행버스 상용 운행 임박...셔틀버스 부문의 매스마켓 단초 역할 여부 주목]]> ■ ISSUE : 핀란드, 라스트마일용 자율주행버스 상용 운행 임박...셔틀버스 부문의 매스마켓 단초 역할 여부 주목

- 핀란드가 라스트마일 운송 중심의 무인전기버스로 자율주행차량 시대를 앞서 나가기 시작한 가운데 국내 차량 OEM 업계는 서비스 중심의 산업 패러다임 변화 주시 필요


■ 이슈현황

- 핀란드 헬싱키시는 ‘17년 가을 중 자율주행 셔틀버스 RoboBusLine의 공식 운행을 발표

- RoboBusLine의 태동이 된 EU 재원 하의 공동 프로젝트인 Sohjoa는 EU를 비롯, 대학, 연구단체 및 최소 8개의 핀란드 하이테크 기업이 참여

- 공공 도로 주행 차량에 반드시 운전자를 필요로 하지 않는 핀란드 도로교통 관련 법은 핀란드의 자율주행차량 보급의 촉진제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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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Toyota, 주요 IT기업들과 커넥티드카 개발 연구 컨소시엄 결성...국내 OEM 주도 하 미래차 개발 위한 개방적 협력 시스템 요청]]>
■ ISSUE : Toyota, 국내외 주요 IT기업들과 커넥티드카 개발 연구 컨소시엄 결성...국내 OEM 주도 하 미래차 개발 위한 개방적 협력 시스템 요청

- 자율주행차량 시대를 앞두고 국내 차량 OEM 기업들은 밸류체인 상의 주요 기업들과 적극적이고 개방적인 협력 자세가 필요

■ 이슈현황

- Toyota를 비롯한 Intel, Ericsson, Denso, Toyota IT개발센터, 일본전신전화(NTT) 및 NTT docomo등 7개사가 커넥티드카 개발 촉진을 위해 ‘Automotive Edge Computing Consortium’을 결성

- 동 컨소시엄에서는 차량-클라우드 빅데이터 통신과 프로세싱 처리 방식이 주요 연구 과제

- Toyota는 최근 인공지능/5G/블록체인/빅데이터 연구 투자 강화로 커넥티드 기술 역량 축적을 꾸준히 도모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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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英, 자율주행차량 보안 가이드라인 공개...규제 완화 및 관련 기술 탑재 의무화로 업계 경쟁력 담보 필요]]>
■ ISSUE : 英, 자율주행차량 보안 가이드라인 공개...규제 완화 및 관련 기술 탑재 의무화로 업계 경쟁력 담보 필요

- 영국에서는 자율주행차량 관련 법의 기본틀이 제정된 가운데 차량 업계를 위한 자율주행차량 사이버 보안 가이드라인이 공개

■ 이슈현황

- 영국 교통부(Department for Transportation)가 자동차 제조 업계의 차량 개발 및 제작과 관련된 사이버보안을 강화하기 위한 가이드라인 발표

- 가이드라인 하에서는 공급망 기업 단위의 보안 총괄 책임 주체 정의, 공급망 기업 단위의 보안 강화와 기업 간 협업, 공급망 및 제품 생애 주기 전반에 걸친 보안 관리, 위기 발생 시 대응 방안 마련 등의 사항 등을 주요 원칙으로 제시

- 국내에서도 조속한 네거티브 규제 실행과 관련 기술 탑재 의무화가 자율주행차량 업계 경쟁력 확보의 지름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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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SAP, Leonardo로 브라질 기업 시장 공략 강화...국내 기업들은 니치 솔루션으로 현지 시장 승부 필요]]>
■ ISSUE : [Weekly Issue] SAP, Leonardo 플랫폼으로 브라질 기업 시장 공략 강화...국내 기업들은 니치 솔루션으로 현지 시장 승부 필요

- 브라질 SaaS 및 클라우드 시장에서는 기업 수요 환경이 개선됨에 따라 다수의 메이저 글로벌 기업들이 진출을 서두르고 있는 가운데 국내 기업들은 니치 시장 개발을 통해 현지 진출이 가능

■ 이슈현황

- SAP는 차세대 디지털 혁신 플랫폼인 Leonardo의 브라질 시장에 본격적으로 투입

- S?o Leopoldo에 소재한 SAP Labs Latin America에 남미 시장에서 Leonardo 제품을 공략하기 위한 거점을 마련

- SAP은 브라질의 복잡한 법무 및 세무 시스템을 중심으로 한 로컬 수요에 특화된 제품과 서비스 개발에 지속적인 투자

- 국내 기업들은 니치 영역에 특화된 경쟁력 있는 엔터프라이즈 SaaS 및 클라우드 서비스 개발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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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Actility, LoRaWAN으로 ‘新실크로드’ 프로젝트 참여...세계 최대 중국 시장 LPWAN 생태계 기반 조성 목적]]>
■ ISSUE : [Weekly Issue] Actility, LoRaWAN으로 ‘新실크로드’ 프로젝트 참여...세계 최대 중국 시장 LPWAN 생태계 기반 조성 목적

- Actility가 중국 Xi'an Beilin 지구 과학기술국 및 현지 방송 네트워크와 협력 하에 ‘新실크로드 프로젝트’의 기점인 중국 중부 지역 Xi'an Beilin를 중심으로 LoRaWaN 기반 ThingPark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


■ 이슈현황

- ThingPark IoT 플랫폼은 중국 Xi'an Beilin 지구 과학기술국과 Shaanxi Radio and Television Network Group과 함께 구축

- 수하물 추적 및 모니터링 솔루션을 제공하여 IoT에 기반한 세계 무역의 혁신을 위한 표준적 사례 제시 계획

- 글로벌 IoT 시장의 격전지로 부상 중인 중국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하기 위해 국내 기업은 개별 省 단위 접촉을 통해 현지 레퍼런스 확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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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영국, 빈지 시청자 79% 육박...스트리밍 콘텐츠 제공사의 시리즈물 투자는 더욱 늘어날 전망]]>
■ ISSUE : [Weekly Issue] 영국, 빈지 시청자 79% 육박...스트리밍 콘텐츠 제공사의 시리즈물 투자는 더욱 늘어날 전망

- 영국 방송 콘텐츠 시장에서는 빈지 시청에 적합한 시리즈물 프로그램 투자 확대가 예상되며, 국내 방송콘텐츠 제작 기업은 脫한류 콘텐츠로 승부 필요


■ 이슈현황

- 영국 빈지(binge) 시청자 수는 전체 시청자 수의 79%인 4,000만 명

- 가정 내 미디어 기기 증가와 함께 1인 TV 시청이 일반적인 트렌드로 자리잡기 시작

- 국내 방송 콘텐츠의 적극적인 현지 시장 홍보를 위해 ‘MIPTV’, ‘RTS Futures’, ‘BVE’ 등의 주요 방송 콘텐츠 행사 참여를 통한 네트워크 구축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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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브라질 IIoT, ‘21년 32억 9,000만 달러 시장 형성...스마트시티, 유틸리티, 농업 및 의료 분야 성장성 주목]]> ■ ISSUE : [Weekly Issue] 브라질 IIoT, ‘21년 32억 9,000만 달러 시장 형성...스마트시티, 유틸리티, 농업 및 의료 분야 성장성 주목

- 브라질 IIoT 시장은 방대한 내수 시장 수요 이외에도 인접국 진출 메리트로 인해 중남미 시장의 교두보 차원에서의 체계적인 접근 전략 수립이 필요

■ 이슈현황

- 시장조사기관 Frost&Sullivan은 브라질 IIoT 시장이 2021년 32억 9,000만 달러의 시장을 형성할 것으로 전망

- 현재 브라질은 산업용 IoT 분야에서 높은 시장 잠재성을 보유하고 있으나, 파편화된 상태로 존재하고 있는  IoT 생태계 극복이 주요 관건

- 정부는 중소 기업들의 지리적 접근 장벽 극복을 돕기 위해 정부 차원의 사업 타당성 조사와 전시회에 대한 지원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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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대만·일본, 성인물 콘텐츠로 VR 시장 활력 회복...양질의 독창적 콘텐츠 발굴로 VR 시대 글로벌 진출 기회 포착]]> ■ ISSUE : [Weekly Issue] 대만·일본, 성인물 콘텐츠로 VR 시장 활력 회복...양질의 독착정 콘텐츠 발굴로 VR 시대 글로벌 진출 기회 포착

- 성인물과 함께 게임, 교육 등 특화된 분야에서 양질의 VR 콘텐츠 개발을 통해 글로벌 진출 기회 담보 가능

■ 이슈현황

- 대만 영화 제작사인 Pandora Move가 중국 최초의 성인 VR 영화를 개봉

- VR이 성인물 시장에서 높은 주요 잠재력을 과시하고 있으며 일본은 실제 성인물 분야의 높은 구매력을 유지

- 일본 VR 개발사인 Illusion은 VR 여자친구 소프트웨어로 매출 기회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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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BT, ‘22년까지 영국 전역 100% 초고속 브로드밴드 커버 계획...관련 장비 및 ICT 수요 동반 상승에 따른 기회 요인 확대 기대]]> ■ ISSUE : [Weekly Issue] BT, ‘22년까지 영국 전역 100% 초고속 브로드밴드 커버 계획...관련 장비 및 ICT 수요 동반 상승에 따른 기회 요인 확대 기대

- 국내 ICT 제품 및 장비의 영국 시장 내 브랜드력 열위 극복과 브렉시트로 인한 현지 진출 환경 변화 등에 주목 필요

■ 이슈현황

- 영국의 기간망 통신사업자인 BT가 6억 파운드 규모의 오지 초고속 브로드밴드 투자계획서를 정부에 제출

- 영국 정부는 조속한 디지털 디바이드 해소 관점에서 BT 투자계획서와 정부 계획안에 대한 비교 검토에 착수

- 영국의 브로드밴드 인프라 개선은 ICT 전반에 대한 수요를 동반 상승시킬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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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濠 Adelaide, 기가급 GigCity 네트워크 본격 가동...중국 벤더와의 부품 경쟁 차별화로 현지 시장 장악력 강화 필요]]> ■ ISSUE : [Weekly Issue]  濠 Adelaide, 기가급 GigCity 네트워크 본격 가동...중국 벤더와의 부품 경쟁 차별화로 현지 시장 장악력 강화 필요

- 호주 현지에서의 국내 광통신 장비 기업에 대한 평가는 매우 호의적이나 최근 저가 중국산 장비 품질이 크게 개선됨에 따라 중국 벤더 제품들과의 차별화된 기술이나 거래 조건 개발이 필요

■ 이슈현황

-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주 Adelaide시가 기가비트급 네트워크 GigCity 가동

- 소매망 사업자의 고가 요금제와 서비스 안정성 문제로 인해 호주의 NBN은 예상보다 더디게 전개

- 호주 광통신 시장은 국내 기업들에게 우호적 시장 진출 분위기이나 중국 벤더와의 경쟁 차별화 요인이 주요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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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印 4G 가입자, ‘18년 3억 4,000만 명으로 전 세계 2위 전망...대형 합병 맞물려 4G 단말 및 장비 분야 대규모 수요 촉발 기대]]> ■ ISSUE : [Weekly Issue] 印 4G 가입자, ‘18년 3억 4,000만 명으로 전 세계 2위 전망...대형 합병 맞물려 4G 단말 및 장비 분야 대규모 수요 촉발 기대

- 인도 4G 시장의 급성장과 함께 통신사업자들 간의 대규모 합병은 단말 및 장비의 대규모 수요를 촉발시킬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국내 기업들의 인도 시장에 대한 각별한 관심이 필요

■ 이슈현황

- 인도 통신규제청(TRAI)이 2017년 7월초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2016년 인도의 4G 가입자 수는 8,677만 명

- 시장조사기관 Counterpoint에 따르면 인도 4G 가입자 수가 2018년 3억 4,000만 명에 이르며 미국을 제치고 전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4G 가입자 기반을 형성

- 인도 4G 시장의 돌풍은 후발 통신사업자인 Reliance Jio가 주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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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태국 e-Commerce 사업자 Kaidee, ‘19년 흑자 전환 계획...온라인 마켓플레이스 시장 성장 본격 예고]]> ■ ISSUE : [Weekly Issue] 태국 e-Commerce 사업자 Kaidee, ‘19년 흑자 전환 계획...온라인 마켓플레이스 시장 성장 본격 예고

- 태국 e-Commerce의 성장이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 정보통신 분야의 소비재 기업들은 태국 시장 진출을 위해 e-Commerce 플랫폼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필요가 있음

■ 이슈현황

- 태국 최대 온라인 마켓플레이스인 Kaidee가 2019년 이후부터 흑자 전환을 목표로 설정

- Kaidee는 2017년 중 전년 대비 두 배인 300만 명의 판매자 수 확보를 계획으로 네이티브 광고와 사이트 노출 광고 강화 등으로 수익원을 다각화할 전략.

- 지난 5월 하위 브랜드로써 자동차 거래 서비스인 Rodkaidee를 개시한 이후 Kaidee는 부동산과 농업 분야에서도 전용 브랜드를 런칭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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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Google, 나이지리아 정보통신 공급 및 소비 시장 전반에 걸친 투자·홍보 행사 개최...중장기적인 자사 친화적 생태계 조성 일환]]> ■ ISSUE : [Weekly Issue] Google, 나이지리아 정보통신 공급 및 소비 시장 전반에 걸친 투자·홍보 행사 개최...중장기적인 자사 친화적 생태계 조성 일환

- Google 등 글로벌 기업들의 나이지리아 투자가 적극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중장기적인 시장 매력도를 갖춘 나이지리아 진출은 국내 정보통신 설비 및 기술 도입에 대한 니즈가 있는 현지 기업과의 합작 진출이 바람직

■ 이슈현황

- 나이지리아 Lagos에서 개최된 ‘Google for Nigeria’ 행사에서 Google 케냐, 나이지리아, 남아공의 3개 국가에서 10만 명의 소프트웨어 개발자 양성 지원을 발표

- Google.org은 향후 5년 간 2,000만 달러의 자금을 아프리카 전역에 걸쳐 지역민 생활 개선에 지원할 예정

- 이외 Google은 행사에서 Android One(보급형 스마트폰) 및 Post on Google 서비스 홍보도 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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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Apple, 중국 내 10억 달러 규모 데이터 센터 구축...중국 IDC 시장 경쟁 본격화로 관련 투자 확대 필요]]> ■ ISSUE : [Weekly Issue] Apple, 중국 내 10억 달러 규모 데이터 센터 구축...중국 IDC 시장 경쟁 본격화로 관련 투자 확대 필요

- 중국 진출 국내 IDC 기업들은 현지 투자 확대를 통해 격화된 경쟁을 준비해야 하며, 온라인 서비스 및 클라우드 기업들 역시 데이터센터 이전을 통한 규제 변화 대응 필요

■ 이슈현황

- 중국 현지 데이터법 준수와 서비스 경쟁력 강화를 위해 Apple은 중국 내 10억 달러 규모 데이터센터 구축을 발표

- Apple, IBM, Microsoft, Amazon 등의 글로벌 인터넷 기업들이 중국 데이터 규제 대응에 본격적으로 나서기 시작

- Apple은 현지 데이터센터 구축을 통해 중국 시장 점유율 하락세인 iPhone 회복 계기 제공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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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Softbank, 1,000억 달러 투자 기금 조성으로 첨단 정보통신 기술 기업 전방위 투자 가속]]> ■ ISSUE : [Weekly Issue] Softbank, 1,000억 달러 투자 기금 조성으로 첨단 정보통신 기술 기업 전방위 투자 가속

- 첨단 정보통신 분야의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들은 에너지, 제조, 유통, 의료 등 최근 신기술과의 접목이 활발한 산업 분야를 중심으로 다양한 응용 기술을 발굴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

■ 이슈현황

- 일본의 통신사업자인 Softbank는 연례 사업 발표 행사인 ‘Softbak World 2017’에서 다방면의 첨단 정보통신 기술 투자 계획을 발표

- Softbank Vision Fund를 통해 Softbank는 930억 달러의 신기술 및 스타트업 투자 자금을 마련

- Softbank는 자체 투자와 펀드 투자 병행 하에 다양한 첨단 분야 전방위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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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Ericsson, 첼시 FC 경기장 WiFi 구축...가상현실 앞세운 5G 스포츠 실험 무대 활용 도모]]> ■ ISSUE : [Weekly Issue] Ericsson, 첼시 FC 경기장 WiFi 구축...가상현실 앞세운 5G 스포츠 실험 무대 활용 도모

- 장비 벤더와 통신사업자들의 5G 진척이 가속화됨에 따라 국내 장비 기업들은 통신사업자와의 동반 진출을 통해 국내 5G 생태계 영향력 강화와 글로벌 경쟁력을 동시에 담보할 수 있음

■ 이슈현황

- Ericsson이 영국 첼시 경기장에 WiFi 스몰셀을 구축키로 발표

- Ericsson 측은 WiFi 네트워크 구축을 계기로 향후 네트워크 업그레이드와 5G 서비스 구현을 위한 실험 무대로 전환될 수 있기를 기대

- 스포츠 분야의 가상현실이 중장기적으로 5G 시장의 킬러앱이 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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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 [Weekly Issue] 싱가포르, 국가 경쟁력 향상 수단으로 사이버보안 규제 강화...국내 정보보호 솔루션 기업의 동남아 시장 진출 청신호]]> ■ ISSUE : [Weekly Issue] 싱가포르, 국가 경쟁력 향상 수단으로 사이버보안 규제 강화...국내 정보보호 솔루션 기업의 동남아 시장 진출 청신호

- 싱가포르가 사이버보안 제도 정비 강화와 함께 관련 기술 수요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 기업들의 동남아 정보보호 시장 진출을 위한 레버리지 기회 활용 가능

■ 이슈현황

- 미래경제위원회는 싱가포르 국가 경쟁력 향상을 7대 전략의 하나로 사이버보안을 채택

- 컴퓨터오용 및 사이버 보안법 개정안으로 해킹 처벌 규정을 강화

- 정보보호 법안 단일화를 위해 싱가포르 정부는 사이버보안 법안 초안 공공 자문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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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Bharti Airtel, Tata 그룹과 합병 논의...인도 정보 통신 시장 메가톤급 합병 경쟁 가속도]]> ■ ISSUE : [Weekly Issue] Bharti Airtel, Tata 그룹과 합병 논의...인도 정보 통신 시장 메가톤급 합병 경쟁 가속도

- 인도 통신 시장 내 메가톤급 합병의 트렌드화와 함께 4G 시장 성장에 따라 동 시장의 메리트는 점차 커지고 있는 가운데 국내 장비 브랜드력 앞세워 적극적인 시장 개척 활동이 필요

■ 이슈현황

- Bharti Airtel-Tata Group, 포괄적 파트너십 체결 및 합병 검토

- Bharti Airtel의 800MHz 수요와 Tata Services의 매각 니즈 간 접점 형성 기대

- 양사 사업 부문 시너지 창출로 업계 내 합종연횡 대열 동참...통신 부문 인수 시 DTH 사업 부문 동반 인수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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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중국, 對아프리카 교역량 확대 속 자국 친화적 정보통신 생태계 개발에 공격적 투자...관민 협력 하 아프리카 대응 전략 재구축 필요]]> ■ ISSUE : [Weekly Issue] 중국, 對아프리카 교역량 확대 속 자국 친화적 정보통신 생태계 개발에 공격적 투자...관민 협력 하 아프리카 대응 전략 재구축 필요

- 중국의 아프리카 시장 장악력 대응을 위해 우리 정부는 지속적인 무역사절단 교환과 ODA 지원 시 정보통신 관련 사업의 비중을 늘리는 등 아프리카 내에서 국내 기업들의 영향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전략적 대안 검토가 필요

■ 이슈현황

- ZTE: pre-5G와 IoT로 아프리카 통신 인프라 공략

- Huawei: ‘TCO 최적화’ 가치 제안으로 아프리카 통신사 부담 완화

- 미국의 대아프리카 교역은 지난 10년 간 눈에 띄게 감소 중인 반면 아프리카와 중국 간의 교역량은 지난 20년 간 폭발적으로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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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르완다, 이동통신 가입자 감소세 지속...후불제는 오히려 증가해 모바일 서비스 시장 잠재성 커져]]> ■ ISSUE : 르완다, 이동통신 가입자 감소세 지속...후불제는 오히려 증가해 모바일 서비스 시장 잠재성 커져

- 이동통신 가입자 구성의 변화로 인해 르완다 현지 시장을 겨냥한 모바일 기반의 게임, 헬스케어, 금융 관련 앱 분야의 진출 기회가 점차 커질 것으로 전망


■ 이슈현황

- 르완다의 2017년 5월 이동통신 보급률이 전월의 72.65% 대비 0.2%포인트 감소한 72.45%에 그침

- 반면 후불제 가입자 수는 오히려 늘어났는데, 2위 사업자인 Tigo Rwanda의 경우 66,065명으로 직전 달 64,050명에서 3.1% 증가

- 르완다 이동통신 시장은 MTN Rwanda와 Tigo Rwanda의 2강, Airtel Rwanda의 1약 경쟁 구도로 전개

- 양대 사업자 간 경쟁 격화는 현지 시장의 진출 매력도를 더욱 향상시킬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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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Sigfox, ‘19년까지 영국 커버리지 95% 목표...글로벌 시장 기술 진출 여건 개선으로 관련 업계 주목 필요]]> ■ ISSUE : Sigfox, ‘19년까지 영국 커버리지 95% 목표...글로벌 시장 기술 진출 여건 개선으로 관련 업계 주목 필요

- 남미, 동남아 및 동유럽 지역에서 Sigfox 네트워크 확장 진전에 따라 해당 지역의 SO를 대상으로 한 사업 제안 및 장비 공급 수주 활동을 통해 글로벌 시장 기회 탐색이 가능

■ 이슈현황

- Sigfox가 영국의 IoT 사업자인 Wireless Network Devices(WND)-UK와 협력하여 2019년까지 영국 전역의 95%를 커버할 계획을 발표

- 기가헬쯔 미만(Sub-GHz) 대역 네트워크을 이용하는 기술 특성 상 Sigfox는 저전력 장시간의 배터리 수명, 소량의 데이터 전송 및 간헐적인 접속 등의 환경에 최적화된 기술

- LPWA 분야는 지역별, 사업자별로 생태계가 다소 파편화되어 전개되고 있는 양상으로 지역 및 사업자 별 타깃화된 접근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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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Baidu-Nvidia, 인공지능 분야 협력 강화 ...중국 자율주행차량 생태계 확산 대비 국내 업계 對중국 경쟁력 촉진 필요]]> ■ ISSUE : Baidu-Nvidia, 인공지능 분야 협력 강화 ...중국 자율주행차량 생태계 확산 대비 국내 업계 對중국 경쟁력 촉진 필요

- 국내에서도 자율주행차량에 대한 R&D 지원은 물론, 관련 규제 마련에도 산업부, 미래부 및 국토부, 경찰청 등 정부 부처를 횡단하는 일원화된 제도 프레임이 필요


■ 이슈현황

- 중국 검색엔진 업체인 Baidu가 GPU 칩 메이커인 Nvidia와 자사 클라우드 및 자율주행차량 분야의 인공지능 기술 개발을 위한 투자를 확대할 계획을 발표

- Baidu는 자율주행차량 분야에서 주요 중국 자동차 메이커들과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Nvidia의 Drive PX2 플랫폼을 채택

- Andrew Ng 이탈 이후에도 Baidu는 일관되고 안정적으로 인공지능 분야의 연구와 투자를 지속하고 있는 것으로 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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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남아공 Vodacom, NB-IoT 랩 개소...현지 시장 LPWA 기술 우위 강화]]> ■ ISSUE : 남아공 Vodacom, NB-IoT 랩 개소...현지 시장 LPWA 기술 우위 강화

- 국내 NB-IoT 분야 종사 기업들은 아프리카 시장의 교두보로써 남아공 시장을 공략하기 적합한 시점


■ 이슈현황

- 남아공의 Vodacom이 NB-IoT 랩을 개소

- 이번 발표는 2017년 하반기 남아공 전역 주요 대도시에서의 NB-IoT 서비스를 앞둔 시점에서 고객, SW 개발사 및 HW 업체에 이르는 NB-IoT 친화적인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포석

- 남아공은 IoT/M2M 회선 중 LPWA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최근 남아공 사업자들은 LPWA 기술 중 구축 비용이 저렴하며 시간도 적게 드는 NB-IoT 채택을 도모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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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獨 자동차 업계, 빅데이터·양자컴퓨팅 기술로 산업 패러다임 변화 대응...국내 관련 업계 생존은 포괄적 생태계 조성 여부에 달려]]> ■ ISSUE : 獨 자동차 업계, 빅데이터·양자컴퓨팅 기술로 산업 패러다임 변화 대응...국내 관련 업계 생존은 포괄적 생태계 조성 여부에 달려

- 국내에서는 IoT-빅데이터-인공지능에 걸친 유기적 생태계 구축과 양자컴퓨팅에 대한 정부와 대기업의 장기적 투자가 필요한 시점


■ 이슈현황

- 슈퍼컴퓨팅 및 빅데이터 시대를 맞아 독일 자동차 업계의 관련 역량 확보 노력이 본격적으로 가시화

- Volkswagen는 기존 컴퓨팅의 한계를 뛰어넘는 양자컴퓨팅 상용화 연구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BMW는 대규모 데이터센터 구축을 통해 자율주행차량을 위한 데이터 대응 역량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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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China Telecom, 글로벌 IoT 플랫폼 개시...정부 바통을 이어받은 민간 분야 IoT 성장 가속화]]> ■ ISSUE : China Telecom, 글로벌 IoT 플랫폼 개시...정부 바통을 이어받은 민간 분야 IoT 성장 가속화

- 중국 IoT 부문의 투자 및 시장 급성장은 향후 해당 분야 국내 유력 기술 기업들의 현지 시장 진출 기회를 확대시킬 것으로 기대


■ 이슈현황

- China Telecom이 실크로드 주변국을 대상으로 한 글로벌 IoT 플랫폼을 새롭게 개시할 것을 발표한 가운데, 프랑스의 통신사업자인 Orange와 IoT 분야에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

-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China Telecom과 Orange는 IoT와 M2M 서비스를 양사 네트워크에서 구축이 가능해져 China Telecom은 유럽과 아프리카 지역에서의 기업 시장을 겨냥한 IoT 서비스 제공이 탄력을 붙을 전망

- 중국 정부는 2012년 이후 꾸준히 IoT 촉진 정책을 펼쳐오고 있으며 민간 역시 통신사업자를 중심으로 공격적인 IoT 시장 전개가 이뤄지고 있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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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중국, 아태지역 AR/VR 시장 선도 역할...콘텐츠 앞세운 국내 기업 현지 진출 타진 필요]]> ■ ISSUE : 중국, 아태지역 AR/VR 시장 선도 역할...콘텐츠 앞세운 국내 기업 현지 진출 타진 필요

- 중국은 앞선 AR/VR 인프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디지털 콘텐츠나 엔터테인먼트 등의 소프트웨어적인 면에서는 양질의 콘텐츠를 확보하지는 못하고 있는 상황
- 따라서, 한류 콘텐츠를 앞세운 국내 AR/VR 기업들의 현지 시장 타진이 필요

■ 이슈현황

- 중국은 AR/VR 혁명의 선도적 국가로 평가되는 한편, 여타 시장은 VR의 발아 단계를 거치고 있는 중

- 중국 소비자들은 거의 100%가 AR이나 VR 기술을 이용해 본 적이 있으며, 절반 이상이 매주 최소 1회 해당 기술을 이용

- 호주, 일본 등 아태 국가들도 최근 소매 부문을 중심으로 AR/VR 수요 환기 중

- 다수의 매장에서는 VR/AR 기술을 이용해 새로운 옴니채널 경험을 구축하고 모바일 쇼핑을 강화하며, 차세대 소비자 주도형 소매 혁신을 창출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 중

- AR/VR과 개인화된 고객 분석이 가능한 인공지능이나 매장의 제한된 IT 리소스를 클라우드에 접목 시 혁신적 비즈니스 모델 출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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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日 국가 경제 ‘미래투자전략 2017’ 발표... 투자 확대 및 규제 완화로 첨단 기술 분야 일본 시장 진출 기회 요인 확대]]> ■ ISSUE : 日 국가 경제 ‘미래투자전략 2017’ 발표... 투자 확대 및 규제 완화로 첨단 기술 분야 일본 시장 진출 기회 요인 확대

- 일본에서의 주요 수직 분야별  첨단 기술 적용 확산은 각 기술별 역량있는 국내 기업들에게는 일본 진출을 위한 기회 요인으로 부각되므로 관련 기업들의 관심 필요


■ 이슈현황

- IoT/빅데이터/AI/로봇 기반의 Society 5.0 추진

- Society 5.0 5대 전략 분야는 △건강 수명 연장, △이동혁명 실현, △공급망 차세대화, △쾌적한 인프라의 도시 만들기, △FinTech로 구성

- 규제 샌드박스를 포함한 제도 개선책 활성화

- 혁신적 서비스 개발을 위한 산학연 간의 적극적인 공조 예상

- 일본 혁신 서비스 제공 사례와 이를 뒷받침하기 위한 정책 사례들에 대한 벤치마킹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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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日 정부-통신 3사, 5G 프로젝트 추진 본격화...‘20년 올림픽 대비 다양한 응용 서비스 구현 중]]> ■ ISSUE : 日 정부-통신 3사, 5G 프로젝트 추진 본격화...‘20년 올림픽 대비 다양한 응용 서비스 구현 중

- 일본 5G 시장이 당초 예상보다 빨리 개화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국내 장비 기업들도 신규 공급 기회 확보를 위한 대비책 마련이 필요


■ 이슈현황

- 일본 총무성의 5G 실증 실험 발표 이후 통신 3사를 중심으로 5G 프로젝트가 본격화

- NTT docomo, 급행열차 내 4K 영상 복수 단말 동시 전송

- KDDI, NHK와 8K 스포츠 영상 전송 실험 성공

- Softbank, 도쿄 중심부 4.5GHz 대역 5G 서비스 준비

- 표준화 및 투자 측면 5G 인프라 구축 환경 호전 중...5G 수요에 대비한 국내 장비 업계의 신속한 공급 역량 확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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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Baidu, AI 기반 음성입력 앱 Simeji 발표]]> ■ ISSUE : Baidu, AI 기반 음성입력 앱 Simeji 발표...미디어 추천 솔루션 이어 일본 공략 본격화

- 국내 중소기업과 스타트업들은 글로벌 기업들의 개방형 AI 플랫폼이나 ETRI 개발 기술의 기술 이전 등을 통해 AI 기반 음성 엔진을 활용함으로써 다양한 관련 앱 개발과 해외 시장 진출을 도모할 필요가 있음


■ 이슈현황

- 중국 최대 검색엔진인 Baidu가 AI 기반 일본 음성 입력 앱인 Simeji를 발표

- 구두점 자동 배열과 입력한 문자 내용을 토대로 적합한 문자 이모티콘을 자동적으로 생성 추천할 수 있다는 것이 금번 발표한 앱의 주요 장점으로 꼽힘

- 다년 간 AI 개발에 막대한 투자를 해 온 Baidu는 앞서 선보인 미디어 추천 솔루션 외에도 AI를 응용한 다양한 솔루션을 선보일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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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Amazon, 인도 온라인 식료품 소매 직거래 사업권 획득]]> ■ ISSUE : Amazon, 인도 온라인 식료품 소매 직거래 사업권 획득...인도 e-Commerce 시장 글로벌 각축전 본격화

- 인도 전역에 걸친 소매 유통 환경의 개선은 전반적인 국내 소매 기업들의 현지 진출 기회를 강화시켜 줄 것으로 예상


■ 이슈현황

- 최근 인도 정부의 해외 투자 촉진 정책에 힘입어 Amazon이 인도 전역에 걸쳐 식료품 소비자 직거래를 위한 사업권을 획득

- Flipkart, Snapdeal 및 Amazon으로 삼분된 인도 e-Commerce 시장은 이번 조치로 인해 더욱 치열한 경쟁 국면에 접어들 전망

- 특히 인도 물류 네트워크와 광고에 50억 달러의 투자를 약속한 Amazon은 1위 사업자인 Flipkart와의 격차를 더욱 좁혀갈 것으로 예상되며, 후발 진입 사업자로 Snapdeal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Softbank 역시 Flipkart와의 합병을 도모하는 등 시장 경쟁은 매우 첨예해 지는 양상을 보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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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Netflix, 영국 콘텐츠가 EU 국가 TV 콘텐츠 중 압도적 비중 차지]]> ■ ISSUE : Netflix, 영국이 EU 국가 TV 콘텐츠 중 압도적 비중 차지...꾸준한 타이틀 확보로 유럽 시장 지속 확대 도모 전망

- 국내 방송 콘텐츠 기업 역시 중국에 대한 지나친 수출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서는 유럽이나 기타 해외 지역으로 수출 거래선 다각화가 필요한 시점


■ 이슈현황

- 유럽시청각연구소가 밝힌 자료에 따르면, Netflix의 유럽 카탈로그에 수록된 EU 28개국 TV 콘텐츠 중에서 영국이 44%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남

- 이 같은 현상은 경쟁 서비스인 iTunes의 경우 52%로 나타나 유럽 VoD 시장 내에서 영국 콘텐츠의 압도적인 우위를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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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터키 온라인 비디오 콘텐츠 이용자, 유력 소셜 미디어 의존도 매우 높아]]> ■ ISSUE : 터키 온라인 비디오 콘텐츠 이용자, 유력 소셜 미디어 의존도 매우 높아...낮은 구매력과 미디어 봉쇄 가능성이 주요 변수

- 전반적으로 터키 온라인 콘텐츠 이용자들은 유력 소셜 미디어나 스트리밍 서비스에 대해 높은 의존도를 보이고 있어, 터키 이용자들의 니즈 포착을 위해서는 중장기적인 브랜드력 개발 노력이 요청


■ 이슈현황

- 터키 인터넷 이용자들의 스마트폰을 통한 온라인 비디오 콘텐츠 활용이 매우 활발한 가운데, Ampere Analysis의 조사에 따르면 터키 응답자들의 76%가 온라인 비디오 콘텐츠 시청에 스마트폰을 이용

- 그러나 유료 온라인 비디오 콘텐츠나 엔터테인먼트 특화 기기 수요는 취약한 것으로 나타나, 터키 이용자들의 콘텐츠 구매력은 저조한 것으로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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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홍콩 응용과학기술원-금융청, 사이버보안 플랫폼 확대 개발 협력 논의_20170609]]>
■ ISSUE : [Weekly Issue] 홍콩 응용과학기술원-금융청, 사이버보안 플랫폼 확대 개발 협력 논의

- 홍콩 응용과학기술원(ASTRI)와 홍콩금융청이 자국 금융 사이버 보안 강화에 협력하기 위한 논의를 진행

■ 이슈현황

- 홍콩보험사연맹과 증권선물위원회 등의 기관이 참여한 이 논의에서는 2016년 말 은행 간 정보 공유 플랫폼의 후속 과제로 사이버 보안플랫폼 개발을 추진

- ASTRI는 현재 은행권과 블록체인 및 생체 인식 기술 개발에도 협력 중

- 국내 핀테크 스타트 생태계는 아시아 진출 교두보로써 홍콩과 싱가포르와 같은 아시아 금융 허브 시장 활용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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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중동의 CNN ‘Al Jazeera’, 카타르-주변국 갈등 속 방송사 폐쇄 위기]]> ■ ISSUE : 중동의 CNN ‘Al Jazeera’, 카타르-주변국 갈등 속 방송사 폐쇄 위기

- 카타르는 여타 중동 국가들의 Al Jazeera 폐쇄 요구를 들어 줄 공산이 높으므로, Al Jazeera와의 협력을 통해 중동지역 진출을 준비 중인 국내 미디어 콘텐츠 기업들이 있다면 현지 상황을 고려한 전략 수정이 불가피


■ 이슈현황

- 사우디아라비아, 이집트, UAE, 바레인 등 중동 주요국들이 카타르와의 국교 단절을 선언함과 동시에 Al Jazeera, Bein Sports 등 카타르 미디어에 대한 각국의 서비스 중단 조치를 단행

- 금번 국교 단절을 해제하는 조건의 하나로 중동 국가들은 Al Jazeera 방송국의 폐쇄를 요구하고 있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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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Bell Canada, 광대역 IoT 기술로 LTE-M 채택...북미 지역 IoT 기술은 사실상 표준 기술 일단락]]> ■ ISSUE : Bell Canada, 광대역 IoT 기술로 LTE-M 채택...북미 지역 IoT 기술은 사실상 표준 기술 일단락

- 국내 IoT 관련 기업들에게는 지역적 특성에 따라 발전 중인 기술과 시장 성숙 커브를 고려하여 해당 시장에 대한 진출 전략 수립이 필요

■ 이슈현황

- Bell Canada가 2018년까지 캐나다 전역에 걸쳐 LTE-M 서비스 구축을 완료할 계획을 발표

- 이번 결정을 통해 북미 지역에서는 Verizon과 AT&T에 이어 캐나다의 메이저 통신사업자인 Bell Canada까지 가세함으로서 LTE-M이 사실상 표준(de Facto)으로 자리잡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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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싱가포르 통신정보부, 첨단 4대 기술 분야별 이니셔티브 공개]]> ■ ISSUE : 싱가포르 통신정보부, 첨단 4대 기술 분야별 이니셔티브 공개...Smart Nation 추진 가속도 기대

- 싱가포르는 우리나라와 함께 세계적으로 앞선 정보통신 인프라를 갖추었으므로, 싱가포르의 정보통신 분야 이니셔티브들은 국내 정보통신 정책 개발에 유용한 참고 자료가 될 수 있음


■ 이슈현황

- 싱가포르 통신정보부가 IMDA 및 유관 부처들을 통해 추진 중인 △AI/데이터과학 △사이버보안 △몰입형 미디어 및 △IoT로 구성된 4대 주력 첨단 기술 분야의 주요 이니셔티브들을 공개

- Smart Nation 프로그램 추진 연장선상에서 싱가포르 정부는 정보통신 및 방송 분야의 최첨단 기술을 중심으로 적극적으로 하위 이니셔티브들을 개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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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Morgan Stanley, 하이브리드형 머신 러닝으로 금융 전문가 지원...미국 내 알고리즘 운용 시장 기회 타진 필요]]> ■ ISSUE : Morgan Stanley, 하이브리드형 머신 러닝으로 금융 전문가 지원...미국 내 알고리즘 운용 시장 기회 타진 필요

- 점차 인공지능에 의한 금융업계 인간 노동 대체가 진행될 것으로 예측되나, 당분간은 인간이 주도하고 인공지능이 보조하는 금융 서비스가 대세를 이룰 전망. 이러한 인식 하에 국내 로보어드바이저 기업들은 알고리즘 운용 역량 강화로 하이브리드 로보어드바이저 해외 시장 공략 대응 강화가 필요


■ 이슈현황

- Morgan Stanley가 2017년 중으로 16,000명의 금융 전문가들을 지원하기 위한 머신러닝 알고리즘 도입을 준비 중

- 새로운 시스템 도입은 금융 서비스 업무 효율 달성과 디스 카운트 브로커를 중심으로 성장 중인 로보어드바이저 경쟁사들을 견제하기 위한 조치

- 인공지능에 의한 금융 업계의 인간 노동 대체는 불가피한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비정형화된 금융 서비스 영역에서의 인간 금융 전문가들의 가치는 당분간 유효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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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日 비트코인 거래소 Bitpoint, 편의점 중심 소매 유통 결제 지원 개시]]> ■ ISSUE : 日 비트코인 거래소 Bitpoint, 편의점 중심 소매 유통 결제 지원...가치 투자에서 거래 수단으로 비트코인 위상 변화 예고

- 그동안 투자 관점에서 비트코인을 인식했던 일본에서도 최근 비트코인 도입 계획과 개정 자금개정법 발표를 계기로 점진적으로 거래 수단으로써 비트코인의 가능성이 주목되고 있음


■ 이슈현황

- 개정 자금결제법 도입 이후 일본 투자자들에게 있어 비트코인을 통한 자산 증대 가능성은 보다 커진 상황

- 그러나 여전히 일본 시장에서 비트코인 결제가 마케팅 이상의 효과를 낼 수 있을 지는 불투명한 것으로 관찰. 대표적인 한계로는 코인 구매와 환전 소요기간이 3~4일로 길며, 수수료 역시 1%로서 메리트가 크지 않음

- 국내 블록체인 솔루션 업체는 일본 현지 금융 파트너사 개발을 통해 비트코인과 블록체인 개화 시장인 일본 진출을 시도해 볼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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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소프트뱅크의 해외 투자 확대 전략]]>

■  ISSUE : 소프트뱅크의 해외 투자 확대 전략


- 일본 통신 대기업 소프트뱅크의 손정의 회장이 각국의 정상들과 회담을 가지며 세계 각국 통신 산업에 거액의 투자 의사를 밝히고 있음


■ 이슈현황


- 지난 10월 14일 사우디 아라비아와 소프트뱅크 그룹은 전 세계적으로 기술 분야에 투자하는 펀드를 설립하기 위한 양해 각서를 체결하였으며, 향후 투자 자금은 1000억 달러 규모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됨

-  한편 뉴 델리에서 열린 스타트업 컨퍼런스에서 손 회장은 자사의 대인도 투자 규모가 향후 10년간 10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함

-  최근 이루어진 트럼프 차기 대통령과의 회담에서는 미국에 4 년간 500억 달러 를 투자하고 5만명의 고용을 창출할 것을 약속함


■ 수출시사점


- 손 회장의 행보는 IoT와 IoT의 기반이 되는 모바일 반도체 산업이 크게 성장할 것이라는 것, 그리고 기술력을 보유한 스타트업 및 벤처 기업에 대한 끊임없는 투자와 이들 기업에 대한 규제 완화가 기업과 국가의 성장 동력으로 이어진다는 것을 뚜렷이 나타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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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애플, 자율주행 투자 공식화... 자율주행차 경쟁 한층 과열될 전망]]> ■  ISSUE : 애플, 자율주행 투자 공식화... 자율주행차 경쟁 한층 과열될 전망 


- 자율주행 자동차 시장이 성장하는 가운데 자동차 제조업체 및 ICT 업체의 자동차 개발에 한창임. 최근 애플까지 자율주행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해당 시장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임


■ 이슈현황

 

- 선진국 중심으로 자율주행 자동차 시장이 성장하고 있음. 자동차 판매 대수는 2035년까지 2,100만 대로 증가할 것으로 예측됨

- 메르세데스, BMW, 구글, 우버 등 글로벌 업체가 자율주행 자동차 개발에 주력하고 있는 반면, 애플은 공식적인 투자 발표를 하지 않음

- 최근 애플이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에 자율주행 자동차와 관련된 서류를 제출하여 해당 기술을 개발중이라는 사실이 공식적으로 알려짐. 이로 인해 해당 시장의 경쟁은 더욱 과열될 것으로 보임


■ 수출시사점


- 자율주행 자동차 시장은 선진국이 주도하고 있어 국내 기업은 기술 개발을 통해 역량을 강화할 필요가 있음. 또한 자동차-ICT 업계간 협력을 통해 기술 융합을 이뤄나가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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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브렉시트 이후 런던의 핀테크 허브 위상 약화...기회를 노리는 싱가포르 ]]> ■  ISSUE : 브렉시트 이후 런던의 핀테크 위상 약화...기회를 노리는 싱가포르 


- 글로벌 핀테크 시장 규모가 급격히 성장하는 가운데 전통적인 금융 허브인 런던이 브렉시트 이후 그 위상이 약화되고 있음. 싱가포르가 이 틈을 타 국제적인 핀테크 허브로 도약하기 위한 기회를 엿보고 있음 


■ 이슈현황

 

- 4차 산업 혁명 시대를 맞이해 금융과 정보기술이 결합한 핀테크 시장이 급격하게 성장하고 있음. 인슈어테크, 렉테크, 로보 어드바이저 등 다양한 분야로 영역을 넓혀감

- 기존 핀테크 시장은 전통적인 금융 허브인 런던을 중심으로 이뤄져왔음. 하지만 브렉시트 이후 런던이 패스포트, 규제 샌드박스 등의 역할을 할 수 없어지자 그 위상이 약화되고 있음

- 싱가포르 정부는 브렉시트를 싱가포르 금융 허브 도약 기회로 보고 핀테크를 집중적으로 육성하고 있음 


■ 수출시사점


- 핀테크 관련 수출 기업의 경우 해외 진출 전 특허를 포함한 해외 시장 정보에 대한 숙지, 네트워크 구축 등이 반드시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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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AI 경쟁에 나선 실리콘밸리... 인텔, IBM,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GE까지 가세 ]]> ■  ISSUE : AI 경쟁에 나선 실리콘밸리... 인텔, IBM,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GE까지 가세


- 4차 산업혁명으로 AI 분야가 각광받기 시작함. 인텔, IBM, 구글 등 미국 공룡기업들의 AI 하드웨어 개발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음


■ 이슈현황

 

- IBM의 왓슨과 구글의 알파고를 시작으로 AI 분야가 전세계적으로 유망해짐. 중국 바이두, 알리바바 등 AI 연구개발에 26억 달러를 투자했으며, 일본 역시 도시바, 후지쓰 등 전자업체 중심으로 3,000억 엔(약 26억 달러)을 AI에 투자함

- 인텔은 반도체 수요 감소로 인해 위기를 겪었고, AI를 통해 극복하고자 함. 인텔은 AI 스타트업체인 너바나 시스템을 인수하여 AI 전용 프로세서를 출시할 계획임

- IBM도 인텔의 경쟁업체인 엔비디아와 파트너를 맺어 IBM 서버에 엔비디아 반도체를 내장함.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는 각각 AI 소프트웨어의 성능을 향상시키기 위한 반도체를 직접 개발에 나섬. 최근 GE도 AI 분야에 진출하여 AI 스타트업을 인수하고 있음


■ 수출시사점


- AI는 현재 미국을 중심으로 공룡 기업이 시장을 주도하고 있음. 한국은 미국에 비해 걸음마 수준에 불과함. 그러나 본격적인 시장 경쟁이 시작된 것은 아니기 때문에 국내 IT 기업만의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여 틈새시장을 공략해나갈 필요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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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페이스북의 가짜 뉴스 의혹...소셜 미디어의 역할론 논란 확대 ]]> ■  ISSUE : 페이스북의 가짜 뉴스 의혹...소셜 미디어의 역할론 논란 확대 


- 페이스북의 허위 뉴스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자에 우호적인 내용을 담고 있으며, 이 같은 뉴스가 미국 대선에 영향을 끼쳤다는 주장이 제기되어 주목받고 있다. 



■ 이슈현황

 

- 미국 대선 기간 동안 페이스북에 업로드 된 가짜 기사의 다수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자에 우호적인 내용을 담고 있어, 해당 내용이 유권자들로 하여금 트럼프 당선자에 긍정적인 인식을 가지게 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 이 같은 논란은 페이스북의 신뢰도 및 매출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으며, 페이스북의 주가가 연일 출렁이고 있다.

- 소셜 미디어의 정치 사회적 영향력은 확대되고 있는 추세이다. 현재의 알고리즘이나 인력을 통해서는 가짜 뉴스 판별이 어려운 실정이다.


■ 수출시사점


- 수출 기업의 경우 가짜 콘텐츠를 검열할 수 있는 잣대를 마련하여 소셜 미디어 사용자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신뢰도를 쌓는 노력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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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아마존, 자국 및 해외에서 비즈니스 영역 확장에 주력]]> ■  ISSUE : 아마존, 자국 및 해외에서 비즈니스 영역 확장에 주력


- 아마존은 글로벌 최대 전자 상거래 업체로, 최근 클라우드, 음악 및 동영상 콘텐츠 등 다양한 산업으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음


■ 이슈현황

 

- 아마존은 미국 내 클라우드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VM웨어와 파트너 체결을 맺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임

- 아마존 뮤직 언리미티드'라는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를 국내에 출시함. 아마존은 자국 시장에 머무르지 않고 해외 시장으로도 영역을 확대해나감

- 비디오 스트리밍인 '프라임 비디오' 서비스를 전세계 200개국을 대상으로 제공할 예정임. 또한, 중국 시장에 재도전하기 위해 프라임 무료 배송 서비스를 출시할 것을 발표함


■ 수출시사점


- 아마존은 매번 새로운 먹거리를 발견하기 위해 다양한 도전을 하고 있음. 특히 산업 패러다임이 급변하는 시대에서 신산업을 발굴할 수 있는 안목이 필요함. 국내 IT업체는 진출 국가의 시장성을 충분히 검토한 후 신산업을 공략할 수 있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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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중국 메이저 테크 기업의 애플 스토어 벤치마킹 전략]]> ■  ISSUE : 중국 메이저 테크 기업의 애플 스토어 벤치마킹 전략

- 온라인 유통 한계 및 새로운 소비 트렌드가 떠오르면서 오프라인 유통이 중요성이 다시 떠오름. 구글, 애플을 비롯한 IT업체는 오프라인 전략을 내세우고 있음. 중국에서도 DJI, 알리바바, 화웨이, 샤오미 등 IT 업체가 적극적으로 유통 채널 확보에 나섬

■ 이슈현황
 
- 인터넷 발달로 인해 온라인 유통이 활발해짐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 결정이 이루어지고 있음
- 구글은 뉴욕에 오프라인 매장을 열어 제품을 체험해 볼 수 있는 경험을 소비자에게 제공함. 애플 역시 전세계 500여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까지 95개 매장을 리뉴얼할 계획임
- 애플의 오프라인 전략을 벤치마킹하여 중국 IT업체도 잇따라 오프라인 채널을 구축함. JDI는 홍콩에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했고, 알리바바는 가전 유통업체인 쑤닝과 파트너 관계를 맺어 쑤닝의 판매망을 활용할 계획임. 화웨이는 잠비아에 체험형 매장을, 샤오미는 '36 미 홈' 매장을 운영함

■ 수출시사점

- 온-오프라인 네트워크간 융합이 이뤄지고 있음. 따라서 온-오프라인을 적절히 활용할  필요가 있음. 그러나 오프라인 매장을 운영한다고 해서 반드시 성공하는 것은 아님. 오프라인 매장 진출을 앞둔 한국 IT업체는 자사의 핵심 가치를 반드시 구축하여 소비자에게 전달할 수 있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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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트럼프 당선이 미국 IT 산업에 미치는 영향]]> ■  ISSUE : 트럼프 당선이 미국 IT 산업에 미치는 영향...촉각을 곤두세우는 실리콘 밸리

- 트럼프가 차기 미국 대통령으로 당선됨에 따라 미국 IT 기업들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음. 선거 기간 동안에 트럼프는 스마트폰 암호해제 이슈를 비롯한 여러 문제를 거론하며 IT 분야에 대한 비난과 공격을 한 바 있음. 실리콘 밸리와 트럼프와의 관계가 어떻게 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음

■ 이슈현황
 
- 힐러리 지지하던 실리콘 밸리, 트럼프 당선에 따른 정보보호 등 IT 정책 변화에 주목
- 트럼프가 공권력의 개인정보 접근과 인터넷 산업 전반에 대한 정부의 개입 확대를 지지하고, 망 중립성을 반대하는 입장을 밝힌 바 있어 스마트폰 암호해제, 인터넷규제 등의 정책 변화 가능성
- 미국인터넷협회는 트럼프와의 관계 개선을 시도하고자 암호화 강화, 콘텐츠 공유 보장 등의 내용을 담은 정책요청서를 전달함

■ 수출시사점

- 트럼프는 ICT 산업에 대한 구체적인 정책을 밝힌 바 없어 국내외 IT 업계가 우려를 제기하고 있음. 그동안의 발언 등을 감안했을 때 트럼프 정부가 출범죄면 통신과 방송 관련 정책 변화는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 한국 IT 업계는 2017년 1월 출범하는 트럼프 정부의 ICT 정책 방향을 자세히 파악하고 분석해야할 필요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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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모바일의 미래, 5G 네트워크와 비즈니스에 미칠 막대한 영향 ]]> ■  ISSUE : 모바일의 미래, 5G 네트워크와 비즈니스에 미칠 막대한 영향 

- LTE보다 데이터 전송 속도가 60배 이상 빠른 5G 통신 네트워크를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다. 데이터 전송 속도뿐만 아니라 응답 속도도 빨라 자율주행, IoT 등 산업 전반에 막대한 영향력을 끼칠 전망이다. 전 세계 IT 기업들은 5G가 산업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전망하지만, 이에 대한 교육 및 활용 계획은 아직 미미한 수준이다. 

■ 이슈현황
 
- LTE보다 60배 이상 빠른 5G가 2020년 내에 상용화될 전망이다.
- 5G 통신 환경은 자율주행, 사물인터넷 등 산업 전반에 막대한 영향력을 끼칠 것으로 기대된다.
- IT 기업은 5G의 필요성에 대해 인지하고있으며, 이에 대해 긍정적인 전망을 보유하고 있으나 5G와 관련된 교육 및 활용 계획은 갖추지 못한 상태다.

■ 수출시사점

- 5G 네트워크는 홀로그램, 자율주행차, 원격 진료, 사물인터넷 등 활용방안이 무궁무진하다. 국내외의 통신 업체뿐만 아니라 다양한 IT 업계가 5G 개발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어, 국내 수출 기업 역시 해당 분야에서의 노력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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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자율주행 기술 발전 가속화.. 자동차에서 비행차까지]]> ■  ISSUE : 자율주행 기술 발전 가속화.. 자동차에서 비행차까지

- 2035년 글로벌 자율주행 자동차 규모는 1조 1,520억 달러까지 증가할 전망임. 미국을 비롯한 중국, 일본 등 주요 선진국은 자율주행 기술에 활발히 투자하고 있음

■ 이슈현황
 
- 우버, 세계 최초 자율주행 트럭 운행에 성공함. 자율주행 트럭은 사람의 도움없이 100마일을 달려 화물을 운반함
- 또한, 우버는 자율주행 자동차뿐만 아니라 비행차를 상용화할 것을 발표함. 비행차 전용 네트워크인 엘리베이트를 개발하여 비행차 운행 서비스를 시행할 예정임
- 중국은 정부 주도하에 자율주행 투자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음. 또한, 일본은 도시바와 덴소가 인공지능 공동 개발에 합의하여 자율주행 자동차의 상용화를 앞당김

■ 수출시사점

- 한국 기업은 자율주행 자동차 상용화에 대비할 필요가 있음. 정부와 기업 양자 간의 노력이 함께 이뤄져야 함. 정부는 자율주행 관련 제도를 개정하고, 기업은 R&D 투자를 늘려 경쟁력을 제고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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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급성장하는 중국 전자상거래 시장, 아마존·월마트 적극적으로 진출]]> ■  ISSUE : 급성장하는 중국 전자상거래 시장, 아마존·월마트 적극적으로 진출

- 중국이 미국을 제치고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시장으로 떠오름. 아마존, 월마트 등 해외 기업들이 중국 전자상거래 시장 진출을 위해 중국 기업과의 협력 혹은 새로운 서비스 출시 등 다양한 방책을 강구하고 있음

■ 이슈현황
 
- 아마존, 중국에 프라임 멤버십 프로그램 출시해 해외 직구를 선호하는 중국 소비자 유도 
- 월마트는 JD닷컴과의 전략적 제휴 관계를 바탕으로 배송 서비스 확대할 예정
- 2015년 중국 전자상거래 매출의 60% 이상을 모바일 커머스가 차지했으며, 2019년에는 전체 소매 매출의 25%를 차지할 전망

■ 수출시사점

- 중국 전자상거래 시장은 지리적, 기술적 그리고 심리적인 요인을 바탕으로 급격하게 성장하고 있음. 중국 시장에 대한 면밀한 분석을 바탕으로 현지 사정과 기업 특성을 고려한 전략을 고안할 필요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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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IDC, "3/4분기 스마트폰 시장에서 중국 기업 약진 두드러져"]]>  
■  ISSUE : IDC, "3/4분기 스마트폰 시장에서 중국 기업 약진 두드러져"

- 글로벌 조사 기관인 IDC에 따르면, 오포(OPPO), 비보(Vivo)와 같은 중국 신흥 업체가 새로운 강자로 떠오름. 화웨이를 포함한 중국 3개 업체의 시장 점유율은 22.1%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을 추월함

■ 이슈현황
 
- 삼성전자는 갤럭시 노트7의 판매 중단으로 인해 2016년 3분기 판매량이 감소함. 반면, 오포와 비보는 각각 2,530만 대, 2,120만 대의 판매량을 기록함. 특히 오포는 중국 현지 스마트폰 시장에서 17.5%의 시장 점유율을 차지함으로써 업계 1위로 등극 
- 온라인 유통만을 고집하던 경쟁업체와 달리 오포는 전통 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구축하여 성과를 얻을 수 있게 됨
- 미국, 중국에 이어 인도는 스마트폰 잠재 국가로 인식되어 인도 시장 내 경쟁이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됨

■ 수출시사점

- 현재 소비자들은 고성능 대비 저렴한 가격대의 스마트폰을 선호하는 추세임. 중국 스마트폰 업체 역시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여 중저가폰 공세를 펼치고 있음. 국내 기업도 마찬가지로 유통체계를 단순화하여 가격 경쟁력을 확보할 필요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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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AT&T의 타임워너 인수...통신미디어 공룡기업 탄생 안개 속으로 ]]> ■  ISSUE : AT&T의 타임워너 인수...통신미디어 공룡기업 탄생 안개 속으로 


- 미국 통신 기업 2위인 AT&T가 워너브라더스, CNN 등을 보유한 미디어 그룹 타임워너(Time Warner)를 인수한다고 밝힘.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가 이번 합병을 승인할지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음 


■ 이슈현황
 

- AT&T가 콘텐츠를 통해 美 통신 시장의 성장 한계를 돌파하기 위해 타임워너와의 합병을 추진함. 이 합병이 승인될 경우 연 매출 200조원, 임직원 규모 30만 명의 통신미디어 공룡 기업이 탄생함

- AT&T가 콘텐츠 사업자와 제휴를 맺고 자사 고객이 스마트폰에서 해당 콘텐츠를 마음껏 이용하도록 하는 '제로레이팅' 관행이 도마 위에 오름. 경쟁사는 이 같은 관행이 망중립성을 위반한다며 강하게 비판하고 있음

- 이번 합병에 대해 美 정치권 역시 반대 입장을 표명하고 있어 합병 승인 여부는 안개 속임 


■ 수출시사점


- AT&T와 타임워너의 합병은 통신네트워크와 콘텐츠라는 이종 간 결합을 통해 방송통신 융복합 시대에 발빠르게 대응하고자 하는 시도임. 이제는 ICT 산업에서 CPND(Contents-Platform-Network-Device) 한 분야만 집중 공략하는 시대는 지났고, 융합을 통한 새로운 서비스 창출이 필요함. 국내 수출 기업 역시 이러한 시장의 흐름을 잘 파악하여 특히 발달이 미미한 것으로 평가받는 국내 콘텐츠와 플랫폼 분야의 경쟁력을 높여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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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포스트오일 시대를 준비하는 중동국가들]]> ■  ISSUE : 포스트오일 시대를 준비하는 중동국가들


- 사우디아라비아가 차량 공유 서비스 우버(UBER)에 투자하고, 카타르와 함께 소프트뱅크 손정의 회장과 대규모의 투자를 약속하는 등 IT 산업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여주고 있음


■ 이슈현황
 

- 사우디아라비아, IT 산업 대규모 펀드 조성,카타르도 펀드 참여 고려 중
- 우버 투자로 석유 의존 탈피, 여성들의 노동 참여 목표
- 스마트시티 웹서비스 제공, 기업 육성을 중심으로 투자


■ 수출시사점


- 전문가들은 사우디아라비아, UAE의 대규모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는 ICT 및 의료서비스 등은 한국 기업의 경쟁력이 높아 진출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할 필요가 있다고 입을 모으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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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자율주행차 시대, ‘보안’에 집중하라]]> ■  ISSUE : 자율주행차 시대, ‘보안’에 집중하라


- 주요국에서 자동차 제조업체뿐만 아니라 민간과 공공 기관이 협력하여 자동차 보안에 관련된 활동을 적극적으로 진행 중


■ 이슈현황
 

- 스마트카 · 자율주행차가미국 정치권, 자율주행차 보안 대책 마련 촉구
- 일본, 자동차 기술회에서 ‘보안 표준위원회‘ 만들어
- 스마트카 · 자율주행차, 조정 장치와 전자 제어장치 보안 주의해야
- 자동차 보안을 위한 핵심기술, 애플리케이션 방화벽, V2X
 


■ 수출시사점


- 국내 자동차 제조사들은 스마트카 관련 부분이 법제화될 시 그 기준에 맞춰 보안 솔루션을 본격적으로 개발 예정
- 관련 기술에 대한 구체적인 안이 나오기 전까지는 시일이 걸릴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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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인공지능 시대, 직업 지형도 바뀐다]]> ■  ISSUE :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IT 정보 전문지 '와이어드' 11월 특집호에 참여해 인공지능이 경제적으로 우리에게 도움을 줄 것이지만 수많은 사람들의  일자리를 빼앗을 수 있다 견해를 나타내었음

■ 이슈현황
 
인공지능이 우리의 삶에 깊이 침투하는 시대가 도래한 가운데, 최근 인공지능이 인간의 직업을 빼앗고 직업 지형도를 바꿀 것이라는 관측이 많음


■ 수출시사점

인공지능 활용으로 인해 생겨나는 생산성과 시간을 인공지능 기술력이 지닌 기업이 독점하는 것이 아닌, 사회 전체에 골고루 재분배할 수 있는 혜안과 고민이 필요한 시점임
또한 새롭게 생겨나는 유망 직종과 떠오르는 산업에 대비한 준비도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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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알리바바, 차세대 산업에 집중 전략 ]]> ■  ISSUE : 알리바바, 차세대 산업에 집중 전략

- 알리바바의 최근 사업 다각화 행보는 기존 주력산업인 전자상거래 사업에서 새롭게 성장하는 차세대 산업에 주력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고 있음

■ 이슈현황
 
- 알리바바는 HP 및 인텔과 협력해 자체 운영 체계(OS)가 탑재된 노트북을 출시
- 알리바바는 중국 상하이 자동차와 공동 개발한 사물인터넷 자동차 ‘RX5'를 발표
- 알리바바 산하 온라인 결제 서비스 회사 언트 파이낸셜은 지난 12일 VR기술을 이용한 새로운 결제 시스템, 'VR 페이'를 선보임

■ 수출시사점

- 차세대 미래산업에 세계 각국 유수의 기업들이 사업을 확장, 개척하고 있음
- 대한민국 기업들도 장기적인 관점으로 성장하는 미래산업을 발빠르게 개척해 나갔으면 하는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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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야후의 끝없는 추락.. 해킹 스캔들로 버라이즌의 야후 인수 불투명]]>
ISSUE : 야후의 끝없는 추락.. 해킹 스캔들로 버라이즌의 야후 인수 불투명

- 야후는 새로운 IT 변화에 대처하지 못해 경쟁에 뒤쳐져 인터넷 사업을 매각하기로
- 이동통신 업체인 버라이즌이 야후를 인수하기로 결정했으나, 야후의 해킹 사건이 불거져 거래 중단 위기에 놓임
 
이슈현황
 
- 지난 7, 버라이즌은 야후의 인터넷 사업 분야를 48 달러에 인수할 것이라고 발표함
- 그러나 야후는 2014 5 명의 개인 정보가 유출되었다는 사실을 밝혔으며, 미국 정부 지시 하에 이메일 계정을 검열했다는 의혹이 불거져 버라이즌과의 인수합병이 불투명해짐
- 해킹 사건 이메일 검열 의혹 속에도 불구하고 야후의 2016 3분기 매출 실적이 상승하며, 야후는 자신감을 회복해 버라이즌과의 재협상에 높은 가능성을 두고 있음
 
수출시사점

- 버라이즌과 야후의 인수합병은 글로벌 최대 디지털 미디어 기업이 탄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따라서 한국 IT 기업은 기업의 인수합병에 대비해 독자적인 콘텐츠를 개발하여 디지털 미디어 사업에 경쟁력을 갖춰나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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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음악 스트리밍 시장 전쟁..아마존의 도전장]]> ■  ISSUE : 음악 스트리밍 시장 전쟁 ...아마존의 도전장 

- 아마존,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인 '아마존 뮤직 리미티드(Amazon Music Limited)'를 발표함
- 아마존의 해당 시장 진출로 애플 뮤직, 스포티파이 등과의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임
- 아마존은 인공 지능이 탑재된 스피커 에코를 통해 완벽한 음악 스트리밍 환경을 구현할 계획


이슈현황
 
- 아마존이 월정액을 지불하고 무제한으로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스트리밍 서비스를 출시함
- 현재 애플, 스포티파이 등이 진출해있고 아마존이 가세한데 이어 연내에 비보, 판도라 등의 업체도 해당 시장에 진출할 계획을 밝혀 시장 경쟁은 더욱 거세질 전망
- 미국에서 음악 스트리밍은 최대의 음원 시장으로, 다운로드와 오프라인 음반 판매는 줄고 있으나, 유독 스트리밍 매출은 급증하고 있음
- 아마존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의 핵심은 인공지능 '알렉사(Alexa)'가 탑재된 스피커 '에코'로 천 개 이상의 기능을 보유함
- 에코는 사용자가 명령하는 음악을 재생하고, 사용자 기분에 따라 선곡도 해줌
- 아마존은 향후 에코를 통해 가정 내의 모든 전자 기기를 제어하고 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계획을 가지고 있음

수출시사점

- 국내 수출기업은 '연결성'에 주목해야 한다. 디바이스, 네트워크, 콘텐츠가 연결되고 이를 통해 사용자 맞춤형 서비스가 탄생한다. 기업의 연결성에 대한 고민은 4차 산업 준비의 시작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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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증강 현실과 가상 현실 다음은 융합 현실이 온다]]> ■  ISSUE : 증강 현실과 가상 현실 다음은 융합 현실이 온다

- 최근 가상 현실과 증강 현실의 다음 단계로, 융합 현실이 대세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와 인텔 등이 관련 제품들을 발 빠르게 출시하기 시작했다.

■ 이슈현황
 
-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10 월 12 일 융합 현실 헤드셋 '마이크로소프트 홀로렌즈(Hollo lens)"의 예약 주문 접수를 시작했다.

- 마이크로소프트와 더불어, IT 대기업 인텔도 최근 자신의 가상 현실 · 증강 현실을 융합한 복합 현실 헤드 마운트 장치 프로젝트 알로이( Project Alloy)를 발표한 바 있다.


■ 수출시사점

- 한국 벤처기업들도 가상 현실과 증강 현실 다음으로 떠오르는 융합 현실 시장 기술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기술력을 통해, 해당 분야의 주도권을 선점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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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패션 업계, 인더스트리 4.0 움직임 활발]]> ■  ISSUE : 패션 업계, 인더스트리 4.0 움직임 활발

- 최근 패션계에서는 로봇과 디지털 기술을 이용하여 제품을 생산하는 '인더스트리 4.0' 움직임이 업계 전반에 확산되고 있다.

■ 이슈현황
 
- 아디다스가 맞춤형 운동화 생산 및 인건비 절감을 위해 세운 자동화 공장  “스피드 공장”은, 로봇과 디지털, IoT 기술이 복합적으로 적용되는 전례없는 속도와 경쟁력을 가진 공장이다.

- 유니클로는 오프라인 점포와 온라인 판매 정보를 공장과 실시간으로 공유하는 시스템을 구축, 미국 내 유니클로 매장 에서는 손님을 이끄는 다채로운 IT 기기로 편의성과 흥미를 극대화하는 전략도 구사하고 있다.


■ 수출시사점

- 다양한 글로벌 패션 브랜드들이 로봇, FA(자동 생산화) 시스템, IT와 사물인터넷(IoT), VR,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등을 자사 사업에 앞다투어 적용함으로써, 침체된 패션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전략을 내세우고 있다.
- 패션 시장에 첨단 정보기술이 융합되면서 관련 IT 시장의 가능성이 무한대로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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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페이스북 C2C 비즈니스 런칭, 미국 전자상거래 경쟁 심화 전망]]> ■  ISSUE : 페이스북 C2C 비즈니스 런칭, 미국 전자상거래 경쟁 심화 전망

- 페이스북은 소셜 미디어 뿐만 아니라 전자상거래로 사업 분야를 확대함. '마켓플레이스(Marketplace)'라는 C2C 서비스를 도입하여 페이스북 메신저를 통해 유저가 간편하게 쇼핑할 수 있도록 제공함. IT 기술을 결합한 전자상거래 서비스 출시로 경쟁 심화 예상

■ 이슈현황
 
- 페이스북의 일평균 체류 시간은 50분을 기록. 페이스북은 소셜 미디어뿐만 아니라 다양한 부가 서비스 출시 계획
- 페이스북은 전자상거래 서비스인 '마켓플레이스'를 도입함. 또한,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시킨 챗봇(Chatbot) 플랫폼을 출시해 유저가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도록 지원함
- 미국 내 전자상거래 시장은 2020년까지 약 6,800억 달러를 기록할 전망임. 이베이, 아마존 등 기존 유통업체가 IT 기술을 결합한 전자상거래 서비스를 출시하여 시장 경쟁이 치열할 전망임

■ 수출시사점

- 전자상거래는 인공지능, 빅데이터, 사물 인터넷 등 다양한 IT 기술을 접목시킨 서비스를 출시하고 있음. 따라서, 전자상거래 시장에 진출하기 위해 필요한 IT 기술을 개발할 필요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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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태국, 동남아 전자상거래 중심 시장으로 자리잡아 ]]> ■  ISSUE : 태국, 동남아 전자상거래 중심 시장으로 자리잡아 

- 태국의 전자상거래 시장이 B2C 거래를 중심으로 빠르게 성장 중임. 글로벌 전자상거래 기업이 태국 시장을 공략하고 있고, 태국 정부는 로컬 중소규모 기업 지원을 위해 세금 감면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힘

■ 이슈현황
 
- 스마트폰 보급 등으로 빠르게 성장 중인 태국 전자상거래 시장은, 올해 그 규모가 700달러를 돌파할 전망임
- 최근 알리바바 그룹이 태국 전자상거래 1위 기업인 라자다의 지분을 대규모로 인수했음. 태국 시장에는 이미 쇼피, 11번가 등이 진출해있음
- 태국 정부는 자국 중소규모 전자상거래 기업이 글로벌 업체와 경쟁할 수 있도록 세금 감면 등 각종 지원을 하겠다고 밝힘. 중소규모 전자상거래 업체는 보다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함 

■ 수출시사점

- 전자상거래 산업은 유관 산업이 매우 다양한 편임. 이 유관산업군에서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위해 IT 기술 및 서비스가 다양하게 응용되고 있으므로 국내 IT 수출 기업은 이와 관련한 고민이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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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IT 기업들의 특허전쟁, 아직 끝나지 않았다.]]>  
■  ISSUE : IT 기업들의 특허전쟁, 아직 끝나지 않았다 

- 올해 2월, 애플은 IT기업 버넷엑스(VirnetX)와의 특허 분쟁에서 6.25억 달러를 지불하라는 판결을 받았음

■ 이슈현황
 
- 버넷엑스와 애플은 특허권을 두고 긴 소송 전쟁을 벌여왔음. IT 기업들의 특허분쟁은 이미 전 세계에서 동시 다발적으로 진행 중이며, 애플과 삼성의 특허 전쟁은 6년 이상 진행 중임
- ‘세계 지식 재산권 기구(WIPO)’에 따르면 2015년 한 해 동안 제출된 국제 특허 출원 건수는 전년보다 1.7 % 증가, 사상 최대인 21만 8,000건에 이르고 있다고 함. 이러한 가운데 화웨이, 샤오미 등 중국 IT 대기업들의 특허 출원 행보가 돋보임

■ 수출시사점

- 한국, 미국, 중국을 비롯한 세계 각국의 IT 대기업들이 특허 전쟁을 지속하고 특허권 확보에 힘을 쏟고있는 가운데, 글로벌 특허전쟁 대응을 위한 적극적인 전략 및 자원 확보가 시급한 상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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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싱가포르, ICT 기술 접목한 헬스케어 분야 성장 가속화 ]]> ■  ISSUE : 싱가포르, ICT 기술 접목한 헬스케어 분야 성장 가속화
 
- 고령화가 급격하게 진행되고 있는 싱가포르는 ICT 기술을 접목한 헬스케어 관련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에 있음
 
이슈현황
 
- 싱가포르는 가장 빠르게 고령화가 진행 중인 국가 중 하나로, 향후 고령 인구 및 의료비 지출이 폭발적으로 증가할 전망임
- 싱가포르 정부는 시니어케어, 의료교육, 데일리 헬스케어 분야에 ICT 기술을 접목할 계획임
- 향후 가상현실 기술을 의료진 교육에 활용하고, IoT 기술을 활용해 데일리 헬스케어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을 보유함
 
수출시사점
 
- 헬스케어 시장에서 한국 기업의 영향력은 매우 낮은 편임
- 국내 IT 수출 기업은 해당 분야의 기술 및 인프라 개발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필요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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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베트남, 다낭시를 실리콘 밸리로 육성··· 일본 투자 적극 유치]]> ■  ISSUE : 베트남, 다낭시를 실리콘 밸리로 육성··· 일본 투자 적극 유치


- 베트남 정부가 다낭시를 베트남판 실리콘 밸리로 육성하기로 함. 일본은 다낭시에 ICT 프로젝트 투자를 적극 늘리고 있는 상황임


■ 이슈현황
 

- 베트남과 일본은 ICT 분야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로 함. 일본은 베트남의 ICT 전문 도시인 다낭시에 ICT 기업을 유치함으로써 베트남에 해외 투자를 확대해 다낭시 최대 투자국으로 떠오름

- 베트남 다낭시 정부는 해외 투자를 늘리기 위해 세금 감면 및 ICT 전문가 육성 정책을 시행하고 있음

- 일본은 다낭시와 문화 교류 공원을 건설할 계획이며, 일본 기업은 ICT 사업 분야를 확대할 것으로 일본의 다낭시 투자가 더욱 증대될 전망임

 
■ 수출시사점


- 한국 수출업체는 ICT 인력 양성 및 기술력 교류 등에 투자하여 장기적인 관점에서 수출 기반을 마련한 후 진출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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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러시아 정부, 공공기관의 미국 소프트웨어 사용 중단 조치 ]]> ■  ISSUE : 러시아 정부, 공공기관의 미국 소프트웨어 사용 중단 조치


- 모스크바시가 정부 소유 컴퓨터에 내장된 마이크로소프트 프로그램을 자국 소프웨어로 교체한다고 밝힘. 향후 모든 공공기관으로 이와 같은 조치가 확대될 전망임


■ 이슈현황
 

- 모스크바시가 정부 소유 컴퓨터에 내장된 마이크로소프트의 익스체인지 서버와 아웃룩을 국영 기업인 Rostelecom PJSC의 이메일 시스템으로 교체할 예정임. 마이크로소프트뿐만 아니라 오라클, 시스코 등 미국 소프트웨어가 러시아 공공기관에서 사용 중단 조치됨

-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인터넷 분야 고문인 게르만 클리멘코는 미국 IT 기업에 대한 증세 등 보다 강력한 규제를 주장하고 있음

- 러시아 정부는 자국 IT 기업 육성을 소프트웨어 교체 이유로 꼽았으나, 크림반도 합병 후 이어진 미국과 EU의 경제 제재에 대한 러시아의 반격이라는 의견이 우세함

 
■ 수출시사점


- 수출업체는 러시아 IT 시장이 성장 가능성이 높으나, 정치 및 사회 상황에 영향을 크게 받음을 고려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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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항공 인터넷 관련 기업, 서비스 상용화 위한 협력 네트워크 구축]]> ■  ISSUE : 보안 문제 우려 속, 항공 인터넷 서비스 올해말 개시 

- 도이치텔레콤은 2015년 항공 통신서비스 제공을 위해 국제해상위성기구와 전략적 파트너쉽을 체결하였음 

■ 이슈현황
 
- 국제해상위성기구, 기내 인터넷 서비스를 위한 업무 협력체계 구축 
- GX Aviation 서비스 확대 위한 협력기업 지정 
- 기내 와이파이 서비스 제공, 해킹 등 보안 문제 우려하는 시각 존재 
 
■ 수출시사점

- 철저한 정보 보안 체계가 구축되지 않는다면 서비스 시행은 이루어질 수 없음 
- 항공 인터넷 수요에 대응하는 보안 서비스 대책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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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소니, 모바일과 IoT를 주력산업으로]]> ■  ISSUE : 소니, 모바일과 IoT를 주력산업으로
 
- 소니는 모바일 게임 시장 진출을 선언했으며, 신형 엑스페리아 이어(IoT 이어폰)을 출시 했음 

■ 이슈현황
 
- 현재 전세계 IT 시장을 요약하자면, ‘모바일’과 ‘IoT’로 압축될 수 있음
- 게임 시장에서도 모바일 게임 시장규모가 콘솔 게임 시장  규모를 뛰어넘은 지 오래임
- 또한 20세기에서 21세기로 넘어오면서 기술적인 패러다임은 IoT로 바뀌었음
- 일본 IT 기업 소니 역시 향후 사업의 핵심가치를 ‘모바일’과 ‘IoT’에 둘 것임을 공고히 함
 
■ 수출시사점

- 소니는 IT 기업이 패러다임 변화에 실패하면 도태된다는 사실을 그 어느 기업보다도 뼈저리게 느끼고, 시대 흐름에 뒤쳐지지 않기 위해 모바일과 IoT로 사업을 재편해가고 있음
- 한국 기업도 변화하는 시대의 패러다임에 과거를 뒤처지지 않도록, 소니의 행보를 반면교사로 삼아야 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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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구글, 디지털 홈 시장 노린다 ]]> ■  ISSUE : 구글, 디지털 홈 시장 노린다 

- 구글은 가정용 라우터 구글 와이파이(Google Wi-Fi) 등 다양한 디지털 홈 기기를 출시하고 있음  

■ 이슈현황
 
- 구글은 와이파이 라우터 ‘온 허브’의 자매 기기로서 가정용 라우터 ‘구글 와이파이(Google WiFi)’를 발매
- 구글은 올해 5월 구글 산하 회사 ‘알파벳’을 통해 연례 개발자 회의에서 음성 인식 기술과 인터넷 검색 기능을 갖춘 구글 홈을 발표
- 구글은 예전부터 사물 인터넷 시대를 예감하고, 2014년 1월 사물 인터넷 기기 제조 스타트업 네스트랩스를 인수한 바 있음
 
■ 수출시사점

- 글로벌 디지털 홈 시장은 기업마다 자사의 특장점을 살린 기능들이 추가된 제품들을 선보이면서 치열한 격전이 예상됨
- 디지털 홈은 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나라가 놓쳐선 안 될 유망 수출 분야로써, 통신, 보안 등 우리의 특장점산업이 잘 융합된다면, 글로벌 경쟁에서 충분히 승산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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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사물 인터넷 시대, 정보보안 위협 증가한다]]> ■  ISSUE : 사물 인터넷 시대, 정보보안 위협 증가한다

- 스마트폰으로 집안 기기를 원격으로 제어하고, 자율 주행차 시대가 도래하는 등 사물인터넷의 시대를 맞아 정보 보안에 대한 중요성이  점차 커지고 있음

■ 이슈현황
 
- 보안 솔루션 업체 Tripwire는  IoT 디바이스의 보안 위험성에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는데, IoT 디바이스 보안 위험에 대비하는 기업은 전체 설문 기업 중 30% 그침
- 국제적 비영리 NGO 단체이자 온라인 신뢰도 평가기관인 온라인 트러스트 얼라이언스(Online Trust Alliance)는 자사의 사이트를 통해 약 31가지의 IoT 보안을 위한 프레임워크를 소개함
 
■ 수출시사점

- 국내 보안 관련 업계에서도 관련 범죄의 증가를 막고, 성장하는 IoT 보안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신제품 출시가 이어지고 있음
- 향후 국내에서 IoT 정보 보안 관련 업계의 논의 및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민관 차원의 협력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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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일본 IT 시장, 정보 보안 성장 가능성 높아 ]]> ■ ISSUE :  일본 IT 시장, 정보 보안 성장 가능성 높아 

 

 - 시장조사기업 IDC Japan의 발표에 따르면, 2015년 일본 보안 소프트웨어 시장 규모는 2,246억 엔이었으며, 2020년 일본 보안 소프트웨어 시장 규모는 2,838억 엔에 달할 전망임


■ 이슈현황

 

2019년 일본 럭비 월드컵과 2020년 도쿄 올림픽  발생 가능한 사이버 공격 대비하여 보안 소프트웨어에 대한 수요가 증가 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


그 외에 일본은 2016년부터 한국의 주민등록번호와 같은 '마이넘버'를 도입하기로 결정하였으며, 이로 인해 대기업 뿐 아니라 중소기업까지 정보 보안을 강화하고 있는 추세임


■ 수출시사점

 
-  최근 일본 기업들의 IT 투자가 회복되고 있으며 이는 한국 기업들에게도 많은 기회로 돌아 오고 있음


- 한국 기업들은 이러한 상황을 고려해 일본 진출 타깃 상품과 분야를 명확히 설정해 일본 기업에 제안해야 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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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태국 4G 네트워크 상용화에 따른 모바일 콘텐츠 시장 호황]]> ■ ISSUE :  태국 4G 네트워크 상용화에 따른 모바일 콘텐츠 시장 호황 
 

 - 태국 인터넷 사용자의 85%이상이 스마트폰을 통해 인터넷 서비스 및 온라인 콘텐츠를 즐기고 있는 것으로 조사됨

 - 태국 內 4G가 상용화되면서 동영상, 게임 등 데이터 소모가 높은 엔터테인먼트 관련 콘텐츠의 사용자 수가 급증하고 있음

 - 2016년 현재 태국 內 유튜브 재생시간이 전세계 상위 10위권에 들 정도로 현지 서비스 이용자가 급증하고 있음

 
■ 이슈현황
 

 - 태국 모바일 사용자, 인터넷 사용 시간 점차 늘어나는 추세

 - 모바일 콘텐츠, LINE, FACEBOOK 사용자 최대치 기록

 - 태국, 1인당 유튜브 재생 시간 세계 8위 기록

 - 동영상, SNS 등 콘텐츠 개발을 위한 정부 투자 필요성 대두

 

■ 수출시사점
 

 - 현지 모바일 콘텐츠 수요 동향을 주시해야 하며, 현지의 문화적 요소를 고려한 모바일 콘텐츠 개발이 필요함  

 - 온라인 스트리밍과 같은 미디어 관련 어플리케이션이 현지 모바일 소비자의 입맛을 맞출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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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베트남 e-Payment 사업자 증가, 서비스 다변화는 남겨진 숙제]]> ■ ISSUE : 베트남 e-Payment 사업자 증가, 서비스 다변화는 남겨진 숙제 
 

 - 베트남 스마트폰 가입자 수가 증가함에 따라, e-Payment 시장도 점차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 베트남 e-Payment 시장이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지만한편으론 특정 분야에 제한된 결제 시스템이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음

 - 온라인 쇼핑몰에 적용된 e-Payment 시스템이 대부분이며이마저도 국내 기업간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상황


■ 이슈현황
 

 - 스마트폰 가입자 수 증가세에 편승한 e-Payment 시장
 - 작년 한해 16개 사업자 등록, e-Payment 서비스 다변화 될 것
 - 외국 자본 유입, 베트남 현지 e-Payment 기업에 투자
 - 특정분야에 한정된 베트남 e-Payment, 기업간 경쟁 심화


■ 수출시사점
 
 - 현지 소비 트렌드에 따라 우리 SW기업은 수요에 맞는 e-Payment 플랫폼을 개발을 위한 노력이 필요함 

 - 시장 조사에 기반한 e-Payment 플랫폼 개발이 실행돼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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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시스코, 대규모 구조조정...성장돌파구를 찾는 IT 업계]]> ■ ISSUE : 시스코, 대규모 구조조정... 성장돌파구를 찾아 
 
 - 세계 최대 네트워크 장비업체인 시스코가 전체 인력의 7%에 해당하는 5,500명을 감원할 방침인 것으로 나타남
 - 주력 사업인 라우팅과 스위칭 사업이 부진하여 신성장동력을 찾기 위한 방편 
 - 최근 급부상하고 있는 사물인터넷, 클라우드 컴퓨팅, 보안, 차세대 데이터센터 등에 투자할 방침
 
■ 이슈현황
 
 - 시스코, 세번째 감원 단행... 감원 통한 자금으로 신사업 투자 
 - 주력 사업분야 라우터, 스위치 장비, 수요 줄고 경쟁 심화로 실적 타격
 - 수익성 높고 교체주기 빠른 소프트웨어 산업에 집중할 예정 

■ 수출시사점
 
 -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이분법적 구분이 아닌 혁신적인 아이디어 창출 중요 
 - 빠르게 변화하는 글로벌 IT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발빠른 대응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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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텐센트, 모바일게임 시장 호조에 중국 최대 IT 업체로 등극]]> ISSUE : 텐센트, 모바일게임 시장 호조에 중국 최대 IT 업체로 등극
 
 - 중국 대형 소셜미디어 업체 텐센트가 게임 사업의 탄탄한 성장세를 바탕을 도약하고 있음
 - 텐센트의 올해 2분기 시가총액은 356억 9,000만 위안으로 중국 IT 업계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매출의 4분의 1 이상이
   모바일게임 부문에서 창출됨
 - 텐센트는 모바일게임 시장 지배력을 높이기 위해 최근 영화, 애니메이션, 게임으로 이어지는 콘텐츠 연계사업에 투자하고 있음

 
이슈현황
 
 - 텐센트 전체 매출의 4분의 1이상이 모바일 게임, 최근 게임 콘튼체 연계 사업에 집중 투자
 - 모바일게임 시장 전년 대비 79.1% 성장, 향후 중국 게임 산업, 모바일게임 중심으로
 - 중국 모바일게임시장 진출 성공 여부는 현지 퍼블리셔와의 파트너십이 결정할 것
 
수출시사점
 
 - 중국 모바일게임시장은 중국 정부의 과도한 보호주의와 유통망 한계로 진출하기 어려운 시장에 속함
 - 국내 모바일게임의 중국 현지화를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현지 퍼블리셔를 찾는 것임
 - 중국 퍼블리셔는 빠른 계약 진행을 선호하고 있으며, 제품 출시까지 긴밀한 협조를 이어가는 것이 중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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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인도 전자상거래 시장, 2016년 67% 성장... 플립카트, 아마존의 시장 1위 쟁탈전]]>
ISSUE : 인도 전자상거래, 2016년 67% 성장... 플립카트, 아마존의 시장 1위 쟁탈전
 
 - 2009년 39억 달러였던 인도 전자상거래 시장이 2016년 380억 달러까지 팽창함
 - 인도 전자상거래 시장의 성장 동력은 경제성장, 인터넷 인구 증가, 정부 정책 지원으로 분석됨
 - 현재 플립카트, 스냅딜, 아마존이 시장 1,2,3위를 다투고 있는 가운데 최근 아마존의 추격이 거세지고 있음

 
이슈현황
 
 - 지난해 보다 시장 규모 67% 증가, 2020년 이면 480억 돌파할 예정... 최근 중국보다 더 매력적인 투자처로 떠올라
 - 인도 전자상거래 시장 차지하기 위해 현지 기업과 글로벌 기업 간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음
 - 현재 아마존의 맹추격으로 플립카트와 아마존 간의 양강구도가 형성되고 있으며 올해 3월에는 알리바바도 인도 시장에 단독
   진출할 것이라고 발표함
 
수출시사점
 
 - 향후 인도 전자상거래 시장의 수요 견인처는 시골 지역 인구가 될 전망임
 - 시골 지역 서비스 제공의 난제는 배송이며, 열악한 교통 인프라를 고려한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물류 시스템 마련이 필수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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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월마트, 온라인 시장 진출 가속화... 아마존 견제 나선다]]>

■ ISSUE : 월마트, 온라인 시장 진출 가속화 
 
 - 세계 소매 최대 기업인 월마트는 신흥 전자 상거래 기업 제트 닷컴을 약 33억 달러에 인수하기로 합의 
 - 월마트 더그 마크 밀런 최고 경영자는 소비자들의 소비 채널이 B2C 전자 상거래로 옮겨가고 있는점에 주목 
 
 
■ 이슈현황
 
 - 월마트, 제트 닷컴의 유통사업 전문가 마크 로어 영입
 - 월마트 하루 평균 2만 5,000건의 주문을 처리할 수 있는 웹 사이트와 40만 명의 쇼핑객을 획득 
 - 월마트가 인수한 제트 닷컴, '온라인 코스트코', '아마존 킬러'로 불리워 

 
■ 수출시사점
 

 - 월마트의 제트닷컴 인수가 월마트와 아마존 간 온라인 쇼핑 시장 격차를 얼마나 좁힐 수 있을지, 그 귀추가 주목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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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알리바바, 글로벌 클라우드 시장에서 판키운다]]> ■ ISSUE : 알리바바, 글로벌 클라우드 시장 본격적으로 확장 
 
 - 최근 발표한 알리바바의 2016년 2/4분기 실적이 클라우드 서비스 성공에 힘입어 시장 전망치를 크게 상회 
 - 현재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IBM, 구글 등 미국 4개 기업이 전세계 클라우드 시장의 55% 절반 이상을 점유
 - 알리바바 등의 후발주자들도 막강한 자금력을 등에 업고 공격적인 시장 투자를 단행  
 
 
■ 이슈현황
 
 - 알리바바 클라우드는 Alibaba.com 등 알리바바그룹의 전자 상거래 서비스 지원을 배경으로 탄생한 서비스 
 - 현재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IBM, 구글 등 미국 4개 기업이 전세계 클라우드 시장의 55% 절반 이상을 점유
 - 전자 상거래 서비스 기업으로 잘 알려진 알리바바 그룹은 2009년부터 클라우드 사업을 런칭, 규모 확대에 힘써 

 
■ 수출시사점
 
 - 국내 클라우드 관련 기업들이 글로벌 IT기업들에 대항하여 자체적인 역량 강화에 나서고 있는 만큼, 클라우드 산업이 한국의 수출 주력산업으로 성장할 수 있을 지 그 귀추가 주목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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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말레이시아, E-Government 플랫폼 개선 통해 효율성 증대]]>
■ ISSUE : 알리바바, 모바일 앱 시장 진출 본격화
 
 - 말레이시아 정부는 11차 경제 발전 계획에서 E-government 서비스 툴을 중점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밝힘  
 - 정부의 효율성 향상 및 자국 국민들의 E-Government 시스템에 접근 가능한 인프라 구축이 목표 
 - 동남아 IT 허브 부상을 위한 적극적인 투자에 나서 
 
■ 이슈현황
 
 - 말레이시아 정부, 업무 효율성 증대를 위한 E-Government 플랫폼 투자 
 - 전자정보 시스템 보급률, 현 60%에서 90%까지 끌어올릴 것
 - 여권 발급 플랫폼, 업무 효율 4배 이상 증대 예상 
 - 보안 기술 강화, 생체 인식 기술이 적용된 온라인 여권 발급 절차
 
■ 수출시사점
 
 - E-Government 플랫폼 도입 현황 분석 및 맞춤형 SW 제안 필요성 대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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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사물인터넷(IoT) 기술, 전자 산업을 넘어 의약 산업에 접목]]> ISSUE : 사물인터넷(IoT)기술, 전자 산업을 넘어 의약 산업에 접목
 
 - 미국 IT 기업과 의약 업체들은 처방전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사물인터넷(IoT) 기반의 처방 관리 기술 개발
 - 스마트폰과의 연동을 통해 더욱 시너지를 발휘할것으로 전망
 
이슈현황
 
 - 의약품 오용으로 인한 사회적 비용 절감 기대
 - IoT 기술과 접목된 스마트 처방 기술 속속 등장할 것
 - 미국 IT 기업, 제약 기업과의 협력 통한 스마트 의약 기술 개발  
 - 질병 모니터링 기술 상용화 눈앞, 엄격한 임상실험 기준 대비
 
수출시사점
 
 - 국내 IT기업, 의약 업체와 함께 스마트 의약 기술 투자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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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우버, 구글맵 대신 자체 지도 개발... 자율주행차 경쟁력 확보 위한 포석]]>
ISSUE : 우버, 구글맵 대신 자체 지도 개발... 자율주행차 경쟁력 확보 위한 포석
 
 - 우버가 자체 지도 제작에 5억 달러를 투자하면서 구글맵 의존도를 낮추려하고 있음
 - 그간 우버는 구글맵을 통해 승객, 운전자 간 거리를 계산해왔음
 - 자체 지도 개발을 위해 우버는 지난해 부터 구글맵 핵심 멤버를 영입했고 올해는 사우디 국부펀드로부터 투자 유치에 성공함
 - 시장전문가들은 우버의 자체 지도 개발이 향후 구글과 자율주행차를 두고 경쟁하기 위한 포석이라고 해석함
 
이슈현황
 
 - 구글 의존도 낮추는 우버, 자체 지도 제작에 5억 달러 투자
 - 구글맵 맞서기 위해 핵심 인력 영입하고 외부 투자 유치
 - 우버-구글, 협력자에서 경쟁자로 관계 변화
 - 자율주행차 시장은 현재 초정밀 지도 기술 선점에 주력
 
수출시사점
 
 - 국내 위치기반 ICT 기업 해외진출 위해서는 국내 지도 해외 반출 금지 정책 재정비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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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페이스북, 차세대 하드웨어 개발 집중...전세계를 하나로 연결하다]]> ISSUE : 페이스북이 최근 차세대 하드웨어 개발실험실 Area 404를 공개
 
 - 페이스북의 10년 장기 로드맵의 일환
 - 태양열을 이용한 드론, 인터넷 연결을 위한 레이저, 가상현실 해드셋, 차세대 서버 등의 하드웨어 개발에 주력할 계획
 
이슈현황
 
 - 드론, 가상현실 VR 헤드셋 등 개발 계획
 - 오큘러스 연구소와 광통신 연구소 등 세계 각지에 퍼져있던 하드웨어 연구소가 입주
 - 인공지능 메신저 '챗봇'에 대한 관심 증가
 - 페이스북, 2016년 2/4분기 사상 최고 분기 실적 기록
 
수출시사점
 
 - 차세대 먹거리를 위한 중장기 계획 수립과 빠른 대응이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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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일본 모바일 콘테츠 관련 시장규모, 2015년에 48조원 돌파]]>
ISSUE : 일본 모바일 콘테츠 관련 시장규모, 2015년에 48조원 돌파
 
 - 일본 모바일 콘텐츠 포럼(MCF)는 2015년 일본 모바일 콘텐츠 관련 시장 규모 조사 결과를 발표함
 -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일본 모바일 콘텐츠 관련 시장 규모는 4조 4,228억엔(48조 원)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남
 - 일본 내 스마트폰 보급 확대와 함께 모바일 콘텐츠 관련 시장 수요 확대가 예상됨

 
이슈현황
 
 - 일본 모바일 콘텐츠 시장 규모, 2015년 48조원 돌파
 - 소셜 게임 시장이 일본 모바일 콘텐츠 시장 내 가장 큰 비중 차지
 - 가장 높은 성장률을 보인 것은 전자책 시장
 
수출시사점
 
 - 일본 모바일 콘텐츠 시장, 게임 시장이 유망... 국내 업체 간 협업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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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알리바바, 완도우지아 인수하며 모바일 앱 시장 진출 본격화]]>  
ISSUE : 알리바바, 모바일 앱 시장 진출 본격화
 
 - 알리바바가 중국 모바일 앱 스토어 완도우지아(Wandoujia)를 2억 달러(2천 248억 원)에 인수
 - 완도우지아는 중국 안드로이드 앱 스토어 시장에서 4위의 점유율을 가지고 있음
 - 2010년 구글플레이의 중국시장 철수 후, 바이두/텐센트 등 현지 거대 IT기업들이 앱 스토어 시장을 장악
 - 알리바바의 모바일 앱 시장 진출은 업계 간 치열한 경쟁을 불러 일으킬 전망임
 
이슈현황
 
 - 알리바바, 완도우지아 인수로 모바일 유통채널까지 확보
 - 글로벌 모바일 앱 시장 매출 연평균 20% 성장, 중국이 절반
 - 중국 모바일 앱 스토어 시장, 현지 IT기업들이 장악
 - 5년 만에 재진출 노리는 구글, 현지 기업들 따라갈 수 있을까
 
수출시사점
 
 - 구글플레이 재개, 한국 기업들에게는 기회로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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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자율주행차' 시대, 시장경쟁 불붙었다]]>  
■ ISSUE : 자율주행차 시대, 시장경쟁 불붙었다
 
 - 일본 정부와 유럽 위원회는 자율주행차 인프라 구축을 위해 2018년부터 GPS 공동 사용에 합의함 
 - 자동차 대기업 및 IT기업 간 자율주행 기술 보유사 인수 및 전문인력 섭외에 박차를 가하고 있음
 
■ 이슈현황
 
 - 일본 정부와 유럽 위원회는 자율주행차 인프라 구축을 위해 2018년부터 GPS 공동 사용에 합의
 - 일본 정부 & 유럽 위원회 GPS 공동 사용을 위해 정보 신호 언어 공통화
 - 자율주행차 시장 둘러싼 자동차 기업들의 기술 전쟁
 - 글로벌 IT 대기업들도 자율주행차 기술 확보 나서
 
■ 수출시사점
 
 - 국내 자율주행차 업계 간 협업과 교류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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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버라이즌의 탈통신전략, 수익성 악화로 사업 다각화 모색]]>  
ISSUE : 버라이즌, 수익성 악화로 사업 다각화 모색
 
 - AOL과 야후 인수를 통해, 디지털광고를 차세대 동력으로 글로벌 콘텐츠미디어 기업으로의 변신을 시도
 - AOL과 야후의 디지털 광고 시장 점유율을 합쳐 총 5.2%를 확보하면서 디지털 광고 시장 3위에
 
이슈현황
 
 - 48억 달러에 검색, 이메일 등 야후 핵심사업부 인수
 - 디지털 광고시장 3위로 부상, 구글과 페이스북과 경쟁
 - 통신시장 정체로 인한 신성장 동력으로 미디어, 광고, 모바일 집중
 
수출 시사점
 
 - 국내 통신업계, 저성장 극복하기 위한 신성장동력 발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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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구글 AI 기술, 전력 효율성 증대와 온실가스 배출 감소에 기여]]>  
ISSUE : 구글 AI기술, 전력효율 및 온실가스 배출 감소에 기여
 
 - 알파고의 개발사 딥마인드가 자사 인공지능(AI)툴을 이용해 데이터센터 냉각 비용을 약 40% 가량 절감
 - 데이터센터 내 서버문제를 자체 분석하고 서버 냉각 효율성을 향상시킴
 
이슈현황
 
 - AI 자가학습 기술 적용, 데이터센터의 전력효율 증대
 - 구글의 신기술, "에너지 절약"에 초점
 - 2년간 AI 자가학습을 통한 서버 냉각 문제 분석
 - 실생활로 적용분야 확대를 노리는 딥마인드 AI
 
수출시사점
 
 - AI기술, 실제화하고 수익창출할 수 있는 기반 다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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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두바이 정부, 포스트 오일 시대 대비 IT 산업 육성에 투자]]>  
ISSUE : 두바이, 포스트 오일 시대 대비 IT산업 육성 투자
 
두바이는 기존 석유시대를 종료하고 IT기반 스마트산업 체제로의 전환을 준비중임
- 2021년까지 사물인터넷(IoT)기반 스마트시티 건설을 목표로 장기 마스터플랜 "Dubai Plan 2021"을 추진
 
이슈현황
 
- 석유시대 종료, IT중심 산업 재편 
- 두바이 IT산업, 스마트 시티 건설에 초점
- 화웨이(Huawei), 두바이 정부와 스마트시티 건설 MOU 체결
- 데이터 통신망을 기반으로 한 "커넥티드 시티" 인프라 구축 
 
수출 시사점
- 두바이 스마트시티 진출, 현지 공공관리 솔루션 수요 파악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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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홍채 인식을 비롯한 생체 인식 기술 상용화, 점차 가속화될 것]]>  
ISSUE : 홍채 인식을 비롯한 생체인식 기술 상용화
 
  - 생체 미국 IT 시장에서 생체 인식 기술의 상용화는 개인 정보보안의 발전의 핵심 키워드로 떠오름
  - 특히 일반 사용자들이 가장 쉽게 접하는 모바일과 결제인증부문에서 그 중요성이 대두됨
 
이슈현황
 
  - 생체 인식 기술, 모바일 결제 보안의 핵심 키워드
  - 홍채 인식 모바일 결제 상용화
  - 웰스파고를 비롯한 주요 30개 은행, 홍채 인식 기술 도입 예정
  - 홍채 기록 관리에 대한 보안 문제점 지적
 
수출 시사점
 
  - 홍채 인식 기술, 이용 편의성, 정보보안 기술 강화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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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구글, 새로운 서비스로 클라우드 시장에 새바람 일으킨다 ]]>
 
세계 최대 인터넷 기업이지만 클라우드 시장에서만은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구글이 올해 초부터 반격에 나섰다. 2017년말까지 8개 이상의 데이터센터를 추가하겠다며 인프라 확장 계획을 발표하는 한편 자사의 강점인 머신러닝을 적극 활용하겠다는 비전을 가지고 있다. 글로벌 IT환경이 클라우드 중심으로 재편되는 가운데, 국내 SW기업들은 패키지 구축형 SW 수출에서 클라우드 기반 수출로 전환하는 것이 시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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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포켓몬GO,‘AR+콘텐츠차별화‘로 모바일 게임 시장 석권]]>  
일본 닌텐도와 미국 게임회사 나인앤틱이 공동 개발한 포켓몬 GO가 전세계 35개국에서 출시, 안드로이드 기준 다운로드 1억을 돌파하며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업계에서는 이러한 포켓몬GO의 전세계적인 성공에 대해, 증강현실'기술과 포켓몬스터 캐릭터를 통한 ‘콘텐츠 차별화`를 손꼽고 있다. 한국의 증강현실 기술은 최고수준국 대비 83% 정도로 분석되나 실질적인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연구 개발에 대한 투자가 부족하다는 지적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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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Baidu, 자율주행차량 시장 진입으로 차량 내 고객 접점 확보 도모...중국 교통 환경과 정책 변수는 미결 과제]]> 중국 검색 포털 Baidu가 자율주행차량을 테스트 중인 것을 밝혔다. 현재 동사는 BMW 차량을 개조한 모델로 Beijing시 북부 외곽 고속도로에서 프로토타입 기술을 테스트하며 기술을 보완하고 있다.
Baidu의 자율주행차량은 레이저레이더(Lidar), 센서, 카메라 등의 탐지 장비와 고정밀도 3D 맵 및 딥러닝 기술을 이용한 소프트웨어를 탑재하고 있다. 동 차량은 공공 교통 셔틀 수단으로써 활용될 예정이다. 도심 내 비교적 통제가 용이한 환경 하의 셔틀형 서비스는 전 세계적으로 자율주행 분야의 주요 활용처로 부상하고 있다.
Baidu의 자율주행차량 시장 진입은 핵심 보유 역량의 응용 확대뿐만 아니라 중장기적으로 스마트카 시대에서의 차량 내 고객 접점 확보에도 우위를 점한 포석으로 풀이된다. 다만, 중국의 복잡하고 돌발적 교통환경이나 정책 미비는 여전히 동 시장의 성공적 조기 진입을 위한 Baidu의 과제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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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日 Softbank, ‘18년까지 1.5/1.7GHz 대역 점진적 4G 전환 발표...지역 커버리지와 음성 품질 향상 주력]]> 일본의 3위 이동통신사업자 Softbank는 전파 이용 효율 향상과 통신 서비스의 품질 개선을 위해 1.5GHz와 1.7GHz 대역에 대해 점진적으로 4G 대역으로의 전환 계획을 밝혔다. 이번 조치로 인해 해당 대역에서만 통신할 수 있는 데이터 단말용 3G 요금제와 3G 단말 및 관련 요금제의 경우 2018년 초까지 점진적으로 종료된다.
이에 따라 Softbank는 관련 서비스 가입자 및 단말 보유자들을 위해 기종 및 요금제 전환을 지원하기 위한 할인 서비스도 마련할 예정이다. 최근 개인 기기와 가정용 LTE 도입이 늘어나며 데이터 수요가 폭증 중인 가운데 Softbank의 LTE 제공 커버리지와 통신 용량 증설에 대한 필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 금번, 1.5GHz/1.7GHz 대역의 LTE는 FDD 기술을 채택하고 있기 때문에, 트래픽 대처 용량 증대보다는 지역 커버리지 확대와 음성 서비스의 양질화에 보다 우선을 두게 될 것으로 관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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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인도네시아 Ooredoo, 전국 규모 LTE-A 개시...리브랜딩 및 디지털 전략 선포로 4G 경쟁에 역량 집중]]> 2015년 11월 30일 인도네시아 2위 통신사업자 Ooredoo는 자국 21개 도시를 대상으로 하향 최대 185Mbps의 4G LTE-A 서비스‘4Gplus’를 개시했다.
Ooredoo는 금번 4G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난 2012년부터 17억 달러를 투자해 왔다.
그러나 2015년 하반기 시점 6,580만 가입자 중 4G 스마트폰 이용자는 300만 명에 불과해 휴대폰 제조업체와의 협력을 통해 단말 수급력을 강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Ooredoo는  타 경쟁사 대비 젊은 층에 소구도가 높은 사업자이기 때문에 4G 서비스의 영향력이 더욱 클 것으로 예상된다.
신규 브랜드 전략과 더불어 시작된 4G 서비스, 그리고 동사의 디지털 서비스 전략 선포로 향후 Ooredoo의 입지는 더욱 공고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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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웹 광고 차단 트렌드, 미국 방송시장에도 파장 야기...TV 채널 진영, 광고 방영 시간 축소 본격화]]> 웹 생태계에서 확산되고 있는 광고 차단 SW의 여파가 미국 TV 광고 시장에까지 영향력을 행사하는 징조가 포착되고 있다.
다수의 케이블 채널을 소유한 Time Warner, Viacom 등의 PP(Program Provider)가 자사 일부 TV 채널에 광고 방영 시간 감축 전략을 도입하고 있는 것이다.
Time Warner와 Viacom은 광고 방영 시간 감축을 통해 광고 방영에 부정적인 젊은 층 시청자를 중심으로 한 시청률 증가와 광고비 인상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 하고 있지만, 방송 업계는 TV 채널 전반에서 광고 방영 시간 감축이 하나의 흐름으로 자리 잡게 될 경우, 이로 인한 광고비 인상 가능성은 희박한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양사의 전략이 실질적인 효과를 거둘 지는 미지수지만, TV 방송사들이 기존의 수익 모델이 위기에 봉착했음을 인정하고 다음 단계로의 진화를 모색하는 시발점이라는 점에서 방송 시장에 충격파를 던져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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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인도 RJio, 4G 서비스 연기...모회사의 전폭적 지원과 TD-LTE 생태계 개선으로 후발 진입 불이익 상쇄]]> 인도의 후발 4G 사업자인 RJio가 모회사 Reliance Industries Limited(RIL)의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2개월 동안의 4G 시범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발표했다.
RJio는 현재 네트워크·서비스·마케팅·단말 수급 등 4G 서비스 상용화에 필요한 모든 분야에 걸쳐 준비 단계를 마무리 중이다.
동사는 당초 4G 상용 서비스를 2015년 12월에 개시하기로 했으나 최근 2016년 4월로 연기하면서 업계 일각에서는 후발 진입에 따른 불이익이 클 것이라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다.
그러나 4G 주파수 경쟁력 우위와 함께, 막강한 자본력을 소유한 모회사 RIL의 유통 부문 등 계열사를 통한 측면 지원 등을 고려할 때 RJio의 4G 서비스 개시는 여전히 인도 4G 시장에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더불어 다소 간의 서비스 지연은 China Mobile發 TD-LTE 생태계 성숙과 맞물려 서비스 개시 시점 단말 수급 측면에서는 오히려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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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드론 배송전쟁 합류한 Walmart, 미국 e-커머스 지형도 변화 촉발 가능성 진단]]> Amazon이 2013년 말 'Prime Air'를 공개하고 Google이 2014년 8월 'Prime Air' 대항마 'Project Wing'을 공개하면서 미국 e-커머스 업계에서는 드론 기반 배송 시스템 활성화에 대한 기대가 일찌감치 고조된 바 있다.
그리고 최근에는 세계 최대 규모의 소매유통 사업자인 Walmart마저 가세하면서 머지않은 미래에 드론이 e-커머스 배송 시스템의 주역으로 부상하게 되리라는 전망에 힘이 실리고 있다.
미국 연방항공청(FAA)의 상업용 드론 규제에 적응하는 한편, Amazon, Google 등 혁신 기술로 무장한 IT 거인들과 경합해야 하는 정황에 비추어 볼 때 Walmart 드론 배송 시스템의 성공을 장담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그러나 최저가 전략, 광범위한 매장 배치로 대형 할인점 업계에서 새 바람을 불러일으킨 전력이 있는 사업자라는 점에서 드론을 활용한 배송 시스템에서도 Walmart의 잠재력을 간과할 수는 없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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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Baidu, 인터넷 은행 설립 추진...전통 은행과의 제휴로 Tencent, Alibaba와 차별화 ]]> 중국 최대의 검색포털 Baidu가 중국 중신은행(中信?行)과 함께 인터넷 은행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Baidu와 중신은행은 은행 설립 허가를 받는 대로 초단기공사채형 상품인 머니마켓펀드(MMF)를 비롯한 투자 상품을 판매하거나 개인과 소규모 기업대출 사업에 집중할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의 인터넷 대기업 Tencent와 Alibaba는 Baidu에 앞서 각각 금년 1월과 6월에 인터넷 은행 Webank와 Mybank를 설립한 바 있으나 현재까지 성적은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비대면 계좌 개설을 금지하고 있는 중국 은행법에 따라 온라인 계좌 개설이 불가능한 Webank나 Mybank와 달리, 중신은행 지점에서 계좌 개설이 가능한 Baidu의 인터넷 은행 서비스는 수익 면에서 한결 유리한 포지셔닝을 구축하게 될 전망이다.
그러나 중국 정부의 규제 장벽으로 인해 Baidu의 인터넷 은행 역시 제도권 금융과 고객 간 중개자 역할이라는 한계를 뛰어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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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Comcast, 2016년 중 인터넷 전용 Stream TV 전국 확대...망중립성 위반 여부에 업계 주목]]> 북미 최대 케이블 사업자 Comcast가 Boston에 이어 Chicago로 자사 인터넷 전용 TV 서비스인 Stream TV를 확대 개시했다.
동사는 다양한 콘텐츠의 추가 확보, 지원 미디어 재생기기 다양화 및 저가 전략을 동원하여 코드 커팅(cord-cutting)을 고려하는 자사 가입자를 대상으로 Stream TV 서비스 유치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북미 케이블 및 위성 TV 업계는 Netflix, Hulu 등 온라인 스트리밍 사업자와 통신사업자들로부터 TV 가입자 잠식 위기를 맞고 있는 가운데, 주요 사업자들은 이미 2015년 중으로 인터넷 TV 사업에 나선 상황이며 앞으로도 공격적인 온라인 TV 투자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망 보유 케이블 사업자의 지위를 활용하여 Stream TV 서비스에서 적용한 제로레이팅(zero-rating) 플랜은 현재 망중립성 위반 소지가 제기되고 있어 향후 규제 적용 여부와 이에 따른 Comcast를 비롯한 케이블 사업자들의 인터넷 TV 대응 동향에 업계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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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New York Times, 디지털 중심 기업으로 변화 선언...핵심 경쟁력은 '고품질 저널리즘'과 '독자 우선 가치']]> New York Times가 'Our Path Forward'라는 제목의 서한을 통해 5년 뒤인 2020년까지 디지털 매출을 현재의 2배인 8억 달러 규모로 끌어올리겠다는 목표를 설정하고, 디지털 중심 기업으로의 체질 변화를 선언했다.
동사는 △구독 모델 간소화, △광고 서비스 혁신, △충성 독자 견인, △글로벌 확장 등을 디지털化의 주요 전략으로 제시했다. 
고품질 저널리즘과 독자 우선 가치를 핵심 경쟁력으로 내세우며 디지털 시대를 맞이한 자사의 혁신 방향에 자신감을 내비치고 있는 New York Times가 오프라인 신문업계에 성장 활로를 제시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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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美 LA, 세계 최초로 도시 단위 자율주행 자동차 프로그램 도입...기술 발달에 대응한 정책안 마련 시급]]> 미국 LA시는 자율주행 자동차 확산을 위해 ‘교통기술연합체’ 결성을 발표했다.
동 연합체는 세계 최초로 시도되는 도시 단위의 자율주행 자동차 프로그램으로, 자율주행 자동차의 효율적 도로 적용에 필요한 다양한 제도적·기술적 이슈를 해결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LA시는 이번 협력체의 민간 구심점 역할을 하게 될 Volvo와 함께 2025년까지 LA 교통사고 사망자수 제로 달성을 위한 자율주행차량 설계에 착수했다.
최근 완성차업체와 테크 기업 모두 자율주행 자동차 개발에서 빠른 속도의 기술 진보를 보이고 있으며, 주요 업체들은 2020년까지 고속도로 상의 자율주행을 위한 기술적 완성도를 대부분 확보하게 될 전망이다.
이에 반해 자율주행 자동차 운행 관련 정책안 마련은 매우 더디게 전개되고 있어, 금번 연합체는 관련 기술 과제와 함께 규제 이슈 대응을 위한 선행 모델로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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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일본 이통 3사 2015년 상반기 실적 발표...KDDI 호조 속 Softbank는 단기 실적보다 수직·수평적 다각화 주력]]> 일본 이동통신 3사는 2015년 4~9월 결산을 통해 각사의 실적을 발표했다.
2위 사업자인 KDDI의 경우, 지난 반기 매출액은 2조 1,518억엔, 순익은 2,774억엔을 기록했으며,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2.3%가 늘어났다.
1위 NTT docomo는 서비스 매출은 감소했으나 데이터 매출 향상과 비용 절감으로 영업이익이 6.3% 상승하는 효과를 보았다.
3위 Softbank의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0% 늘어난 4조 4,238억 엔을 기록했으나, 영업이익과 순증가입자 면에서는 3개사 중 가장 열악한 지표를 보였다.
KDDI는 데이터공유요금제의 호조와 ARPU의 견조한 성장, NDD docomo는 신규 요금제의 안착과 스마트 라이브 사업 부문의 호조로 당분간 통신 분야의 지표 전망이 밝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반해 Softbank는 단기적이고 가시적인 실적 관리보다는 수직·수평적 다각화의 중요성을 강조하여 한층 장기적인 안목에서 사업을 추진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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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독일 Axel Springer, 미국 온라인 미디어 Business Insider 고가에 인수...디지털 미디어 시장의 불확실성에 따른 거품론 대두]]> 오랜 전통의 독일 미디어 기업 Axel Springer가 경제 관련 뉴스를 주로 제공하는 미국의 온라인 미디어 스타트업 Business Insider를 인수했다.
Washington Post, Huffington Post를 훨씬 능가하는 3억 4,300만 달러의 인수가는 디지털 미디어 거품 논란마저 야기하는 실정이다.
Axel Springer는 Business Insider를 손에 넣음으로써 텃밭인 독일 시장을 벗어나 미국을 비롯한 영어권 디지털 미디어 시장에서 다수의 독자들을 견인하며 글로벌 디지털 미디어의 대표 주자로 도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러나 Facebook, Apple 등 거대 IT 기업들이 잇달아 뉴스 서비스를 개시하며 복잡한 경쟁구도를 형성하고 있는 디지털 미디어 시장에서 Axel Springer의 안착 가능성은 불투명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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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중국 e-커머스 대표주자 JD.com, 인도네시아 시장 진출...현지 업체들과 치열한 경쟁 구도 불가피]]> 중국 대표적인 e-커머스 업체인 JD.com이 글로벌 사이트 및 러시아 지역 온라인스토어를 개설한 데 이어 2015년 10월 인도네시아 시장에도 진출하며 글로벌 영향력을 확장하고 있다.
이에 앞서 2015년 2월에는 JD.com의 최대 경쟁사인 Alibaba가 현지 물류 및 결제 사업자와 제휴해 인도네시아 진출을 선포한 바 있다.
세계 4위의 인구 대국인 인도네시아의 전자상거래 시장은 최근 수년 간 폭발적인 성장세를 이어오고 있으며, 인도네시아 정부도 금년 내 시장 활성화를 위한 로드맵 발표에 이어 2016년부터 전자상거래 분야에 대한 외국인 투자를 허용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인도네시아는 글로벌 전자상거래 기업들의 격전지로 떠오르면서, 이들과 기존 로컬 사업자들 긴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로컬 사업자들의 잇따른 시장 진출 및 경쟁 격화에 따른 도태 현상이 이어지고 있는 인도네시아 시장에서 JD.com의 성공적인 시장 안착이 가능할 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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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말레이시아, 국가 IoT 전략의 일환으로 농업 분야 시범 사업 착수]]> 말레이시아 국가 ICT R&D 센터인 MIMOS는 연방농업마케팅청과 함께 센서와 데이터 등의 기술을 이용하여 농업 분야 IoT 적용 시범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동 계획은 2015년 7월에 발표된 국가 IoT 전략 로드맵의 연장선상에서 나온 조치로, 동 전략을 통해 말레이시아는 2020년까지 자국 국민총소득(GNI)에 25억 달러, 2025년까지 112억 달러의 기여를 도모할 계획이다.
현재 말레이시아의 ICT 산업은 성숙 단계 진입을 앞두고 핵심 분야의 매출 증가율이 둔화되고 있으며, IoT는 향후 중요한 성장 동력으로서 주목받고 있다.
농업 분야에서와 같이 향후 산업 분야 별 IoT 적용 확대는 다양한 엔드투엔드 서비스 제공 사례를 창출하며, 국가 IoT 표준 정립과 보안 및 프라이버시 이슈에 대한 산업 대응력 강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한편, 국가 IoT 생태계의 효과적인 안착을 위해서 정책 측면에서 시의성 있는 IoT 전략의 업데이트 역시 수반되어야 할 조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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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도쿄대, 초박막 필름형 웨어러블 체온 센서 기술 개발...의료·헬스 및 스포츠웨어 분야 응용 가능성 주목]]> 2015년 11월 9일 도쿄대는 체온 감응도와 응답 속도를 향상시킨 초박막형 필름 기반 플렉서블 온도 센서 개발에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PTC 폴리머 기술을 이용한 동 기술은 1,000회 이상의 온도 변화에도 높은 재현성 유지가 가능하며 점착형 플라스틱에 프린트가 가능해 신체에 부착된 상태에서 손쉽게 체온 측정이 가능하다.
이번에 개발된 온도 센서는 반창고에 부착하여 체온을 계측하거나 환자의 체온, 수술 후의 환부의 발열의 여부를 모니터링하는 등 의료 및 헬스케어 환경에서 뿐만 아니라, 옷 안쪽의 체온 측정과 체표면 온도 분포의 계측에 활용할 경우 기능성 운동복 개발 등에도 이용 가능할 것이라는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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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프랑스의 음악 스트리밍 사업자 Deezer, IPO 연기...중소 음악 스트리밍 업계의 미래에 불안 가중]]> Spotify에 이어 음악 스트리밍 업계 2위 자리를 고수해 온 Deezer는 총 3억 4,200만 달러의 자금 조달을 목표로 IPO를 추진해왔으나, 2015년 10월 27일  시장 상황을 이유로 IPO를 무기한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IPO를 앞두고 Deezer는 親뮤지션 정책, 콘텐츠 제공 폭 확대 등을 전개하며 기업 가치를 높이는 데 주력해 왔다.
현재 음악 스트리밍 업계는 Apple, YouTube 등 메이저 IT 기업들의 본격적인 가세로 시장 경쟁이 과열되면서 사업자 간 서비스 차별성이 사라지고, 뮤지션과의 저작권료 갈등으로 인한 재무적 불안정성이 가중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Deezer는 대규모 자금 조달과 브랜드 신뢰도 개선을 통한 독자 노선 구축을 위해 IPO를 선택하면서, 음악 스트리밍 업계의 기대를 받아 왔다.
그러나 Deezer가 결국 IPO를 연기하기로 결정하면서  중소 음악 스트리밍 업계의 미래는 더욱 불투명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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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Comcast, Wi-Fi와 셀룰러 연계한 MVNO 진출 선언...시장 확대 위해서는 단말 보급 선행돼야]]> Comcast가 자체 브랜드의 이동통신 서비스 출시 계획을 밝혔다.
실제 서비스가 출시되는 시점은 2016년 하반기 이후로 예상되며 아직 구체적인 전략은 공개된 바 없지만,  1,000만개 이상의 자체 Wi-Fi 핫스팟과 Verizon의 셀룰러망을 결합한 방식이 될 전망이다.
Wi-Fi를 이용한 MVNO 서비스는 2015년 상반기 Cablevision과 Google 등이 이미 선보인 바 있으며, Comcast는 방대한 브로드밴드와 Wi-Fi 커버리지를 바탕으로 MVNO로서의 성공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단, 시장 확대를 위해서는 셀룰러망과 Wi-Fi망에서 일관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단말 보급이 선행되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Cablevision, Google에 이어 Comcast가 MVNO 시장에 안착할 경우, 사용자들이 기존 이통사 요금제 대비 훨씬 저렴한 데이터 요금제를 누릴 수 있게 되면서 기존 이통사들에 대한 요금제 인하 압박도 거세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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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유럽 통신사 Altice, 미국 케이블 사업자 Cablevision 인수...미국 유료 TV 업계 지각변동 예고]]> 네덜란드에 본거지를 둔 다국적 케이블 사업자 겸 통신사업자인 Altice가 미국 케이블 TV 및 브로드밴드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고 있다.
2015년 5월, 5위 케이블 사업자 Suddenlink 인수를 공표한 데 이어 9월에는 4위 케이블 사업자 Cablevision 인수를 선언한 것이다.
최근 미국 유료 TV 업계에서는 7월 인수 절차가 완료된 AT&T와 DirecTV의 M&A를 필두로 Charter가 Bright House Netowrks 및 Time Warner Cable 인수 건에 대해 연방통신위원회(FCC)의 승인을 기다리는 등 이미 미국 토종 사업자간 M&A가 잇따르고 있어 Altice의 미국 진출이 유료 TV 시장 전반에 미칠 파장에 특히 이목이 집중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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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2015년 아태지역 핀테크 투자, 전년 대비 3배 성장...금융권 미래 경쟁력은 전후방 솔루션 통합한 핀테크 플랫폼이 좌우]]> Accenture는 2015년 아태지역의 핀테크 투자가 34억 달러를 훨씬 웃돌며 전년 대비 3배에 달하는 성장을 이뤄낼 것으로 전망했다.
분야별로는 결제와 대출 분야의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가 가장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동 기관은 암호화 화폐와 블록체인 기술이 미래 핀테크 업계의 핵심 기술로 부각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현재의 추세대로라면 은행권은 전후방에 산재한 결제, 대출, 금융 데이터분석 및 블록체인 등 다양한 핀테크 기술들을 통합시켜 나갈 전망이다.
이에 따라 향후 금융 플랫폼을 중심으로 은행권의 경쟁이 새롭게 촉발되며 금융 업계의 새로운 판도가 형성될 것으로 관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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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SingPost, 전자상거래 물류 사업으로 성장세...Alibaba의 투자로 혁신 행보 가속화]]> 싱가포르의 우정사업자 SingPost는 최근 인터넷 발달과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따른 우편 사업 축소에 대응해 전자상거래와 물류 사업 비중을 확대하고 있으며, 최근 실적 발표에서 순익이 38.5% 급증하는 등,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SingPost는 세계 최초의 O2O 쇼핑몰 건설과 드론을 이용한 물류 배송 등 혁신적인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으며, 세계 최대의 전자상거래 기업 Alibaba도 2014년 SingPost의 지분 10%를 인수한데 이어 2015년 7월에도 지분 4.3%를 추가 인수해 2대 주주로 부상하며 SingPost의 행보를 뒷받침하고 있다.
글로벌 배송망 확대를 꾀하는 Alibaba와 전자상거래 물류 사업 확대를 노리는 SingPost는 Win-Win 관계를 형성하며 글로벌 전자상거래 시장에서 각자의 입지를 더욱 확고하게 다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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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호주 Telstra, 스마트시티 IoT에 LoRaWAN 기술 적용...저전력 원거리 통신기술 경쟁에서 우위 확보]]> 호주 통신사 Telstra는 Melbourne CBD 전역에 걸쳐 LoRaWAN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Melbourne시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동 사업은 IoT 애플리케이션의 기반 네트워크로서 LoRaWAN 기술의 성능과 가치를 확인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2014년 초 업계 단체(LoRa Alliance) 결성을 기점으로 생태계가 구축되기 시작한 LoRaWAN은 현재 글로벌 주요 통신사업자들에 의해 시범 사업과 상용화가 계획되며 점차 세력을 확대하고 있다.
셀룰러 진영 대비 기술 도입이 빠르게 이뤄지고 있는 LoRaWAN은 원거리 IoT 네트워크 분야의 초기 시장에서 안정적인 주도권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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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Project Loon, 2016년 인도네시아 대규모 테스트 예정...소외 지역 인터넷 보급의 전기 마련]]> Google은 2016년부터 Project Loon을 통해 2016년 중 인도네시아 인터넷 소외 지역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테스트를 수행할 예정이다.
Project Loon은 성층권 기구(balloon) 기반 인터넷 서비스 프로젝트로 테스트에는 Indosat을 비롯한 인도네시아 3개 이동통신사가 함께 참여한다.
Project Loon은 뉴질랜드 Vodafone, 호주 Telstra, 남미 지역에서는 Telefonica 등과도 실험을 수행한 바 있어 향후 성공적인 런칭이 이뤄질 경우 매년 수백억 달러의 매출 창출원이자 네트워킹 환경 구축이 어려운 외딴 지역에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기술적 대안으로서도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Facebook까지 최근 유사 기술로 가세함으로써 소외 지역의 인터넷 보급을 위한 관련 기술 경쟁 역시 새로운 화두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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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MIPCOM 2015 행사에 나타난 핵심 트렌드...전통 TV 산업과 디지털 콘텐츠 산업의 경계 와해 가속화]]> 올해로 31회째를 맞이한 세계 최대 방송?영상 콘텐츠 마켓 MIPCOM 2015가 10월 5일부터 4일간 개최되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행사에서는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가 미디어 업계에 미치는 파장과 새로운 콘텐츠 창작 계급으로 부상한 MCN(Multi Channel Network) 등을 집중 조명한 'Into the Stream' 섹션에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었다.
이외에도 TV 시청 행태의 진화 촉매제로서 소셜 미디어를 재조명하고, 최근 Netflix, YouTube 등이 경쟁적으로 진출해 새로운 성장 모멘텀을 찾고 있는 4K(UHD) 방송 시장의 미래 전망을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이번 행사는 시청자 니즈를 반영한 콘텐츠 스펙트럼의 확대와 적과의 동침을 통한 콘텐츠의 무한 변신, 차세대 시청자를 고려한 플랫폼 다변화 등, 미래 생존 전략을 모색하는 업계의 현주소를 확인할 수 있는 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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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캐나다 2위 은행 RBC, CIBC에 이어 음성인식 인증 채택...금융권의 생체인식 기술 적용 확대 조짐]]> 캐나다 2위 은행인 RBC가 고객센터용으로 음성인식 생체인증 시스템을 적용하기로 했다.
채택된 Nuance의 음성기술은 목소리 고저와 악센트 등으로 100개 이상의 측정값을 추출한 고객의 성문(voiceprint)과 실제 고객 음성을 매칭시켜 서비스를 인증한다.
이번 서비스의 성공 여부에 따라 RBC는 추후 ATM와 고지서 납부 및 계좌 이체로까지 음성인식 기술을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신기술 도입에 보수적인 캐나다의 은행 및 금융권에서는 최근 핀테크 분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관련 기술 적용도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2015년 초 CIBC에 이어, 금번 RBC까지 캐나다 Top 5 은행 중 두 곳이 음성인식 인증을 채택하면서, 향후 생체인증에 대한 캐나다 금융권의 관심은 더욱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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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아프리카 인터넷 서비스, SNS 중심으로 급성장세...Facebook도 적극적으로 아프리카 시장 공략 나서]]> 아프리카 지역에서는 이동통신 보급률 증가에 따라 모바일과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를 중심으로 인터넷 서비스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특히 Facebook의 경우 아프리카의 실이용자(active user) 수가 2014년 9월 1억 명에서 2015년 6월 1억 2,000만 명으로 20% 증가했다.
Facebook은 이 같은 아프리카의 시장 기회에 주목하고 남아공에 아프리카 최초의 지사를 설립했으며, 저소득층 대상 인터넷 보급을 목표로 하는 ‘internet.org’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프랑스 위성사업자 Eutelsat과 협력해 2016년 하반기 아프리카 지역을 커버하는 AMOS-6 위성을 발사할 계획이다.
Facebook을 비롯한 거대 인터넷 기업들의 지원으로 아프리카에서 무료 또는 저가의 인터넷 접속 서비스가 확산되면, 광고 기반의 무료 서비스 확대 등 전체 엔터테인먼트 및 미디어 산업 비즈니스 모델에도 변화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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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중국 주요 O2O 기업 Meituan과 Dianping의 M&A 선언...중국 O2O 시장 경쟁지형에 변화 예고]]> 2015년 10월 8일, 중국 대표 O2O 기업 메이투안(Meituan;美?)과 따중디엔핑(Dazhong Dianping: 大?点?, 이하 Dianping)이 전격 M&A를 발표했다.
합병 기업가치 150억 달러에 육박하는 새로운 대형 O2O 업체의 출범이 예고된 것이다.
 중국 O2O 시장 공동구매 부문에서만 80%의 점유율을 보이고 있는 두 기업은 향후 영화티켓, 호텔, 음식 배달 서비스까지 다양한 사업으로의 확장을 전개하며 한층 강력한 시장 지배력을 행사할 것으로 관측된다.
경쟁관계였던 사업자 간 연합으로 출범한 새로운 O2O 기업이 Baidu, Alibaba, Tencent 등 IT 공룡들의 틈바구니 사이에서 독자적인 생존력을 이어나갈 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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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인도, 2015년 말부터 4G 경쟁 본격화...RJio-RCom의 전국망 음성 커버리지 확보는 새로운 시장 변수]]> 2015년 10월을 전후로 인도 이동통신 사업자들이 4G 서비스 개시 계획을 재확인하고 있는 가운데 2016년 중 4G 시장 경쟁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Vodafone은 연내 인도 전역에 우선하여 Delhi/NCR 지역을 집중 공략하겠다고 밝혔으며, Idea는 2016년 상반기 중 리브랜딩과 차별화된 콘텐츠로 4G 시장 진입을 예고했다.
이러한 가운데 후발사업자로서 4G 주파수 자원에서 높은 경쟁력을 확보한 RJio는 RCom과 스펙트럼 공유 및 양도를 위한 계약 체결을 발표하며 인도 이동통신 시장에 적지 않은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양사 협력에 따라 RJio는 RCom의 전국망을 이용해 CSFB 방식으로 음성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면서, VoLTE나 VoWiFi 대비 더욱 안정적인 음성통화 품질 구현이 가능하게 될 전망이다.
양사 협력이 최종적으로 정부 승인을 얻게 될 경우 RJio는 빠른 시일 내에 인도 4G 주도권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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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스페인, 도로순찰 및 인명 구조 등 비군사용 드론 서비스 가시화...안전 기술 및 관련 규제 대응 임박]]> 최근 스페인에서는 도로순찰 및 인명구조 등 비군사적 용도의 드론 보급이 이어지고 있다.
스페인 도로교통국은 2016년 중반 프로토타입 테스트를 목표로 도로교통 순찰용 드론을 개발 중이라고 발표했다.
앞서 2015년 여름에는 Vodafone One도 스페인 해안가 인명사고 방지를 위해 인명구조 드론을 도입한 바 있다.
이 같은 적용 사례들은 그동안 군사 영역에 국한되어 온 드론이 본격적으로 공공과 민간 분야에 적용되기 시작했다는 점에서 의의를 찾을 수 있다.
그러나 안전사고 가능성과 규제 이슈는 스페인 드론 시장의 성장을 가로막는 장애 요인으로, 이에 대응하기 위한 기술 보완과 관련 규제 대책이 필요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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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소셜 기반 핀테크 기업 fastacash, MyPAY 통해 미얀마 진출...현지 수요 환경 개선으로 시장 전망 낙관적]]> 싱가포르 소재의 핀테크 기업 fastacash는 미얀마 시장 공략을 위해 모바일 결제 시스템 개발사 MyPAY에 대한 전략적 지분 인수를 단행했다.
태국 기반의 MyPAY는 150만 명의 이용자층을 보유한 미얀마의 소셜 네트워크 업체 MySQUAR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현지에서 영향력을 확대 중인 기업이다.
인구의 90%가 금융 기관 거래 경험이 없는 미얀마 금융 시장의 특성상 향후 모바일 결제와 금융 거래에 대한 잠재적 수요는 매우 높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최근의 미얀마 경제 성장과 함께 급속한 변화를 맞고 있는 인구통계학적 트렌드와 이동통신 환경 역시 향후 fastacash뿐만 아니라 미얀마 모바일 결제 시장의 전망을 낙관하게 하는 요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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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Xiaomi, MVNO 시장 진출...강력한 브랜드 기반으로 중국 MVNO 시장 활성화 계기 마련]]> 스마트폰 시장에서 중국 1위이자 글로벌 4위 제조업체 Xiaomi가 중국 MVNO 시장에 진출했다.
9월 23일 출시한 선불제에 이어 10월 말 선보일 정액제 서비스는 기존 메이저 이통사 대비 파격적으로 저렴한 수준으로, 이는 Xiaomi가 단순히 신규 수익원 마련을 위해 이동통신 시장에 진출하는 것이 아니라 네트워크 확보를 통한 서비스 영역 진출에 초점을 두고 있음을 의미한다.
최근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의 성장률이 둔화되고 있는 가운데, Xiaomi는 제품군 확대와 함께 MVNO 진출을 통해 사물인터넷 시대에 걸맞은 생태계 구축에 나섬으로써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해 나가고 있다.
한편,  중국 정부가 MVNO 라이선스를 발급한지 1년이 흐른 현재까지 시장 점유율이 0.8%에 머무르고 있는 중국 MVNO 시장도 강력한 브랜드 파워와 저가 요금제로 무장한 Xiaomi가 진출하면서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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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佛 Vivendi, Ubisoft와 Gameloft 투자로 게임 업계 재진입...변화하는 게임 산업 경쟁 패러다임 재적응 도모]]> 프랑스 미디어 재벌 Vivendi는 2015년 10월 15일 비디오 게임회사인 Ubisoft와 Gameloft에 6%대의 지분 투자를 단행했다.
이번 발표는 2013년 7월 Activision-Blizzard의 지분 85%를 매각하며 게임업계에서 철수한 뒤 다시 한 번 비디오 게임 업계로의 진입을 공식화한 것이다.
현재 양 게임사는 Vivendi의 투자에 경계심을 갖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이번 투자가 성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Vivendi-양 게임사 경영진 간 조화가 선결 조건이 될 것으로 보인다.
게임업계는 Vivendi의 철수 이후 시장의 지적재산권 활용을 통한 외연 확대나 적용 기술면에서 많은 변화를 겪어왔다.
따라서 이번 Vivendi의 게임업체 재투자는 변화하는 게임 및 미디어 업계의 경쟁 패러다임에 중장기적으로 새롭게 적응하기 위한 시도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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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Huawei-NTT docomo, 5G 주요 기술 필드테스트 성공...생태계 선점 위한 표준 주도권 경쟁 임박]]> Huawei와 NTT docomo가 다중 이용자 MIMO(MU-MIMO), SCMA, F-OFDM 등 5G 구현을 위한 주요 기술의 필드테스트에 성공했다.
MU-MIMO의 경우 평균 1.3Gbps에서 최대 3.6Gbps의 다운로드 속도를 기록하며, 단일 레이어 단일 이용자 MIMO(SU-MIMO) 기술 대비 10배 이상 빠른 결과를 보였다.
SCMA와 F-OFDM 기술은 Huawei가 제안한 5G 에어 인터페이스 기술로, Huawei는 5G 상용화에 앞서 친화적 5G 생태계 구축을 위한 적극적인 기술 개발 및 표준화 활동을 전개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0년까지 대규모 스포츠 행사를 앞두고 진행되는 5G 시범테스트와 함께, 주요 통신 선도 국가의 통신서비스 사업자와 장비 업체를 주축으로 한 개발 각축전과 표준 주도권 경쟁이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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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영국 재무성, 분산형 거래장부 기술 개발과 데이터 인력 양성 계획 발표...글로벌 핀테크 2.0 선도 작업 본격화]]> 영국 재무성은 디지털 가상화폐에 적용된 비트코인 핵심 기술의 하나인 분산형 거래장부 기술의 연구개발에 1,000만 파운드를 투입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동 기술은 온라인 금융 거래의 신속성, 보안성 및 효율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발표와 함께 영국 정부는 관산학 연계 하에 UK PhD Centre를 설립하여, 영국 내 데이터 전문 인력 양성 계획도 밝혔다.
분산형 거래장부 기술과 함께 사물인터넷과 데이터 분석 기술 등은 이른바 핀테크 2.0을 촉발시키며 핀테크 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영국 정부는 핀테크 산업 활성화와 스타트업 생태계 촉진을 통해 가시적인 산업적 결실을 맺고 있으며, 세계적인 핀테크 허브로 발돋움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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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Toyota, 2020년 자율주행 자동차 시판...단계적 기술 적용 확대로 안전 담보 원칙 하의 실리적 시장 접근]]> Toyota가 2020년까지 고속도로용 자율주행 자동차를 시판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2015년 10월 6일 Toyota는 Lexus GS를 개조한 자율주행 실험용 프로토타입인 Highway Hommate 동영상을 통해 고속도로 상에서 가속 페달, 핸들 및 브레이크 조작 등을 실행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동사는 최근 들어 자율주행 분야에 대한 투자를 부쩍 강화하고 있다. 
그러나 Google을 비롯한 IT 기업들과는 달리, 보수적인 자동차 OEM 업체인 Toyota는 운전자와 승객의 안전 담보를 우선으로 2017년 자동 핸들 조작 기술 탑재 등 자율주행 기술의 차량 적용을 단계적으로 확대함으로써 무인자동차 개발을 지향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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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BBC, HTML5로 차세대 방송 콘텐츠 재생 표준테스트 착수...미디어 업계 Flash 기술 퇴조 본격화]]> BBC가 차세대 방송 콘텐츠 미디어 재생기술로 HTML5 기술을 시범 적용하기 시작했다. 
현재 테스트되고 있는 서비스는 라이브 콘텐츠와 라디오 쇼에서는 적용이 되지 않고 있으며, 최신 브라우저와 OS 상에서만 가능하다. 
저사양의 기기들이 시장에 존재하는 동안은 Flash를 병행할 예정이나, 이미 Google, Facebook 등 메이저 인터넷 기업들의 脫Flash 선언이 이어지며 미디어 재생 표준 경쟁에서는 HTML5의 대세를 부인하기 어려워진 상황이다. 
영국을 대표하는 방송사인 BBC의  HTML5 적용 사례는 향후 글로벌 방송 업계의 HTML5의 구체적 적용을 위한 중요한 시험대가 될 것으로 관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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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중국계 이통사 Zong, 파키스탄 정부기관 대상 LTE 서비스 계약 체결... 4G 소비자 시장으로 수요 환기 기대]]> 파키스탄에서 최초로 LTE 사업권을 획득한 China Mobile의 자회사인 Zong이 국영 NTC와 협력해 정부기관을 대상으로 4G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
파키스탄 전체 3G/4G 가입자 중 4G 가입자는 아직 1%에 채 미치지 못하는 미성숙한 시장 상황으로 인해 Zong은 LTE 라이선스를 획득한 이후 4G 커버리지나 서비스 품질 확보에 미온적인 것으로 관찰된다.
따라서 이번 NTC와의 제휴는 Zong 입장에서 볼 때 B2G 시장에서의 LTE 시장 인지도를 다져감으로써 소비자 세그먼트에서의 시장 니즈 환기와 파키스탄 4G 시장 성숙 촉진을 도모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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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Netflix, ‘15년 10월 중 스페인 포함 유럽 3개국 서비스 개시...유럽 소비자들의 미디어 선택권 향상 전망]]> Netflix는 2015년 10월 중으로 스페인을 비롯한 유럽 3개국에 진출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유럽 주요국 시장 진출을 일단락한 Netflix는 2016년 중 아시아 주요 시장으로 서비스 제공을 확대하고 2017년 중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번에 진출키로 한 스페인 시장의 경우, 2014년 이후 경기 회복이 이뤄지며 Netflix의 현지 시장 진출 여건이 개선되고 있는 상황이다.
TI와 Vodafone 등 유럽 주요 통신 사업자의 미디어 부문 역량 강화가 두드러지는 가운데, Netflix의 시장 진입으로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의 경쟁 격화와 함께 현지 소비자들의 미디어 선택권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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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남아공 금융 시장, 모바일이 핵심 채널로 자리매김...기존 은행들의 경쟁 우위 이어질 가능성 높아]]> 남아프리카공화국은 케냐, 나이지리아 등 다른 아프리카 국가들에 비해 견고한 금융 인프라가 구축되어 있다. 
최근 몇 년 새 남아프리카공화국 은행들은 모바일을 기반으로 송금 서비스를 넘어서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해 왔으며, 그 결과 모바일 뱅킹 이용자 수는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M-Pesa의 서비스 확산 실패 사례에서도 확인할 수 있듯이, 남아프리카공화국 은행들은 통신사업자들과 같은 非금융권 사업자들의 금융 시장 진출 후에도 경쟁에서 유리한 입지를 이어갈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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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SingTel, 글로벌 정보보호 시장 진출 본격화...비(非)통신 사업 다각화 통한 부가가치 창출 전략]]> 싱가포르 최대 통신 사업자 Singtel은 전통적인 비즈니스 영역이 아닌 정보보호 분야에서 글로벌 사업자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현재 북미, 유럽, 아시아, 호주의 정보보호 시장에 진출해 있는 Singtel은 2015년 9월 정보보호업체 Trustwave의 지분 98%를 인수함으로써 보안침해 관리·취약점 추적 및 관리·컴플라이언스 관리 등의 영역에서 글로벌 사업망을 강화할 계획이다. 
Singtel의 정보보호 사업 강화는 통신 서비스 부문의 성장 정체를 극복하고 차세대 수익원을 육성하기 위한 신성장 전략의 일환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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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백악관, 1억 6,000만 달러 규모 스마트시티 이니셔티브 착수...연방-지자체 간 사업 연계성 강조]]> 미국 정부는 2015년 9월 14일 1억 6,000만 달러 규모의 스마트 이니셔티브에 착수했다.
동 이니셔티브는 △스마트시티 연구 인프라 조성 △국가적 우선과제 해결을 위한 솔루션 발굴 △다수 도시 간 협업 등의 주요 테마를 중심으로, 연방 부처, 연구기관, 지자체, 민간 등 다양한 사업 주체들이 세부과제 추진에 참여하게 될 예정이다.
금번 스마트 이니셔티브는 기존의 사물인터넷, 초고속 브로드밴드 인프라 등 대규모 국책 IT 사업들로부터 실질적인 파생 애플리케이션을 창출하고 국민 생활에서 가시적인 편익 효과를 달성하기 위한 정책으로 평가된다.
연방-지자체 간 사업의 유기적 연계성을 확보하여 지자체 단위에서 안고 있는 문제에 구체적으로 대응코자 한 점도 동 이니셔티브에서 특기할만한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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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Guizhou省, 중국 최초 빅데이터 지대 설립...중앙정부와 민간의 포괄적 협력으로 중국 빅데이터 거점 역할 기대]]> 중국 정부는 2015년 9월 18일 Guizhou에 자국 최초 빅데이터 지대를 설립키로 했다. 
기후, 전력 자원 및 인프라 면에서 중국 내 빅데이터를 위한 최적의 입지로 평가받아 온  Guizhou省에서는 그동안 중앙 정부와 민간의 협력 하에 빅데이터 설비와 투자가 지속적으로 이뤄져 왔다.
이번 발표에 따라 Guizhou 정부는 매력적인 금융 혜택을 바탕으로 빅데이터 기업 및 인재 유치에 적극 나설 예정이며, 교육기관 및 민간 부문의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이 협력하여 빅데이터 생태계 조성에 나서고 있다.
이번 발표는 2015년 8월 말 중국 국무원의 빅데이터 발전 촉진을 위한 가이드라인을 이어 받은 조치로, 중앙정부의 빅데이터 산업 육성 의지, 민간 빅데이터 업계의 적극적 참여 및 Guizhou성 정부의 빅데이터 산업 생태계 성장을 위한 전폭적 지지가 맞물려 근시일 내에 가시적 성과를 거두게 될 것으로 관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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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英, EE 등 이통사 M2M 사업 본격화...영국 정부도 정책 지원 강화 ]]> 2015년 9월 10일, 영국의 이통사 EE는 영국 최초의 4G 대응 M2M 서비스인 EE Connect를 개시했다.
EE Connect는 기존 2G 및 3G로 대응이 어려웠던 원격 헬스케어 서비스, 동영상 전송, 차량통신 서비스 등 대역폭 소모가 많은 M2M 서비스를 겨냥하여 출시되었다.
경쟁사인 Vodafone도 전 세계에서 M2M 역량이 가장 우수한 통신사로 평가되고 있다.
EE, Vodafone 등 영국의 주요 이통사가 M2M 사업을 본격화하는데 보조를 맞추어 영국 정부 또한 최근 IoTUK 정책을 발표하고 M2M용 주파수 할당을 검토하는 등 정책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이처럼 영국은 향후 무선 기반의 M2M 시대의 도래에 대비하여 민간과 정부의 공조를 통해 주파수 확보 및 네트워크 기술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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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英 BBC, 2016년 미국 내 OTT 서비스 개시...정부의 구조조정 압박 돌파와 미래 수익원 담보 일환]]> 영국의 국영방송사 BBC는 2016년 중으로 미국 내에서 자사 인기 프로그램을 방영하기 위한 OTT 서비스 제공 계획을 발표했다.
BBC는 이번 신규 서비스 출시를 통해 향후 5년 간 12억 파운드의 추가 수익이 발생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같은 조치는 지난 2015년 7월 보수당 정부가 전략 리뷰(Strategic Review)에 착수할 당시 BBC에 대한 조직 해체 가능성이 언급된 것에 대해 BBC의 혁신성을 대외적으로 과시하기 위한 정책적 제스처로 풀이된다.
이와 더불어 노동연금부로부터 떠안게 된 사회복지 예산 지출과 운영비의 증가로 인해 최근 구조조정까지 겪게 되며 수익구조 다변화의 필요성이 부각된 점 역시 BBC의 온라인 해외사업 진출 강화에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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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뉴질랜드, 컨버전스 하 통신법 개정 위한 검토보고서 발간...통신업계 미래 인프라 투자 리스크 해소 기대]]> 뉴질랜드 정부는 2015년 9월 7일 변화되는 컨버전스 경쟁 환경에 입각하여 기존의 ‘Telecom Act 2001’에 대한 자체 검토(Review) 결과 보고서를 발간했다. 
뉴질랜드 정부는 동 보고서에 대한 공공 의견을 수렴한 뒤 새로운 통신방송 정책 프레임을 개발할 예정이다. 
통신업계에서는 미래 인프라 투자에 대한 불확실성 해소에 한걸음 다가섰다며 환영하고 있으며, 진척이 지지부진한 외곽지역 차세대 브로드밴드 인프라 구축도 탄력을 받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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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BT, London Tech City 및 주요 도시 광네트워크 구축 계획 발표...기술 검증 확대로 구축 속도 탄력 예상 ]]> BT의 액세스망 사업 부문인 Openreach는 London Tech City 내에 32,000개의 광브로드밴드 네트워크 회선 증설 계획을 발표했다.
향후 Openreach는 FTTC 업그레이드와 FTTRN 기술 적용 및 동등 조건 하 ISP 네트워크 제공 등의 원칙을 적용하며 네트워크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Tech City 인프라 구축 건 이외에도 BT는 주요 도시에서 광 네트워크를 추가 증설할 계획이다. 
금번 발표는 당초 예상보다 사업 진척이 떨어진다는 의회 등의 지적을 시정하기 위한 조치이다. 
BT의 네트워크 구축 사업은 그동안 London 내 다양한 소규모 기술 실증 사업을 통해 보다 효율적인 네트워크 구축을 도모하는 과정에서 일정이 지연되어 왔으나, 기술 검증이 점차 완료되며 향후 BT의 인프라 구축 속도도 탄력을 회복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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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Telus, Global IoT 플랫폼 개시...캐나다 IoT 생태계 해외 진출 위한 교두보 마련]]> 캐나다 최초의 B2B IoT Marketplace를 선보였던 Telus가 글로벌 IoT 플랫폼을 출시하며 해외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기 시작했다
향후 수년 간 캐나다 IoT 시장의 전망은 낙관적일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Telus의 IoT Marketplace 역시 성장의 탄력을 받게 될 전망이다
또한, 금번 글로벌 IoT 플랫폼은 IoT 솔루션 이용 고객사는 물론 캐나다 IoT 솔루션 업체의 해외 진출의 기반을 마련함으로써 캐나다 IoT 생태계의 글로벌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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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인도네시아 재벌 Lippo, 5억 달러 들여 Matahari Mall 출시...O2O 시장 조기 개화와 e-Commerce 시장 재편 예고]]> 인도네시아 부동산 재벌 기업인 Lippo가 5억 달러를 투자하여 e-Commerce 서비스인 Matahari Mall을 출시했다.
강력한 오프라인 유통 네트워크를 토대로 Matahari Mall은 인도네시아 최대의 O2O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설정하고, 인도네시아 최대의 e-Commerce 사이트이자 인도네시아의 Alibaba로 성장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Matahari Mall의 시장 진입으로 인도네시아 e-Commerce 산업의 활성화 및 시장 재편이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배송 및 온라인 결제 인프라 개선이 주요 해결 과제로 대두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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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일본, 새로운 사이버보안 전략 발표...감시대상 확대 및 IoT 보안 강화 ]]> 일본 정부는 2015년 8월20일 새로운 사이버보안 전략을 발표했음
사이버보안 전략의 사령탑을 담당하는 내각사이버보안센터(NISC)의 기능을 강화하고, 감시대상을 정부뿐 아니라 독립행정법인 및 특수법인으로 확대한 것이 특징임
일본 정부는 2020년 동경 올림픽 등에 대비하여 종합적인 사이버보안 대책을 마련하고 있으며 IoT 보안 강화에도 힘을 기울이고 있음
에너지, 자동차, 의료 분야 등의 IoT 시스템 보안에 관한 종합적인 가이드라인을 정비하고 IoT 시스템 보안과 관련된 국제 표준을 주도하겠다는 전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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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2014년 호주 데이터센터 매출규모, 5억 7,000만 달러...매니지드 및 클라우드 서비스 수요 증가 전망]]> 시장조사기관 Frost & Sullivan은 2014년 호주 데이터센터 서비스 시장 규모가 5억 7,300만 달러에 이른 것으로 집계했으며, 2020년까지 코로케이션(Co-location) 시장은 잠식되는 한편 매니지드와 클라우드 서비스 수요는 상대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음
호주 데이터센터 후발 사업자들은 향후 특화 산업분야의 잠재 수요에 대한 대응력을 키우는 데 집중할 것으로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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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美 연방해운관리국, 10억 달러 규모 클라우드 계약 체결...정부 조달 클라우드의 보안 우려 해소 단계]]> 미연방해운관리국(FAA)은 CSC-Amazon-Microsoft 3사와 향후 10년 간 10억 달러 규모의 클라우드 컴퓨팅 조달 계약을 체결했음
오바마 행정부가 추진하는 클라우드 퍼스트 정책의 연장선상에서 추진된 동 사업은 연방 정부의 데이터센터 통합과 마이그레이션을 앞당길 것으로 예상됨
나아가 연방 정부용 보안 및 조달 인증 프로그램과 가이드라인 개발 등을 통해 클라우드 도입에 따른 보안 문제는 점진적으로 해소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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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태국 통신사들, 마케팅 경쟁 심화로 수익성 악화...4G 도입 후 매출 확대 가능할 것]]> - 태국의 통신사업자들이 시장점유율 확보를 위해 단말기 보조금 지급과 무제한 데이터 요금제 등 마케팅 프로모션에 적극 나서면서, 2015년 하반기에도 수익성 개선이 어려울 전망
- 태국의 양대 통신사업자인 AIS와 DTAC의 경우 마케팅 비용 증가로 인해 영업이익이 전년도 대비 변함없거나 오히려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나, 4G 도입 이후에는 매출 확대 가능성이 한층 높아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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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싱가포르, Infocomm Media 2025 발표...민간 주도적 기획 하에 시장 현실성 반영 노력]]> 싱가포르는 민간 주도로 2년간의 준비를 거쳐, 2015년 8월 방송통신 분야의 새로운 전략인 Infocomm Media 2025 플랜을 공개했음
동 플랜은 9대 기술 및 비즈니스 트렌드를 토대로 데이터 기술/정보통신 미디어 생태계/사람 간 연결성 등의 3대 전략 추진 체계를 마련한 것이 특징임
민간 테크 기업 측면의 요구 사항은 비교적 현실적으로 반영된 것으로 평가되는 한편, 세부 실행 계획에 대한 보완이 추가적인 과제로 지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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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말레이시아 Celcom, 가입자 이탈 방어 위해 요금 전쟁 촉발...저가 데이터 시장 공략과 脫통신사 전략추구]]> 말레이시아 2위 이동통신 사업자 Celcom은 2015년 4월~7월 사이 후불제 요금을 대대적으로 인하함으로써 안정적 경쟁 구도를 유지하던 시장에 균열을 초래했음
동사는 최근 저가 요금제 개발과 정부의 보편적 서비스 제공(USP)에 적극 동참하며 고객 경험 강화에 주력 중임
과거 1년 간 후불제 가입자 이탈은 Celcom의 시장 입지에 위기를 불러왔는데, 이를 극복하기 위해 단기적으로는 저가 데이터 시장 공략, 중장기적으로는 통신 자산을 활용한 인접 영역으로의 사업 확대가 주 전략이 될 것으로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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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인도 Bharti Airtel, BWA 사업자 Augere 인수...1위 이통사의 LTE 시장 위기 타개책]]> 인도 1위 이동통신 사업자인 Bharti Airtel이 BWA 사업자인 Augere를 인수한다고 발표했음
Airtel은 최근 LTE 주파수 입찰과 LTE 사업자 인수 등을 통해 LTE 인프라 확충에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음
이 같은 전략은 LTE 선발 사업자 Reliance Jio 따라잡기와 함께 LTE 서비스 출시가 임박한 후발 사업자들에 대한 위기의식에 따른 견제조치로 분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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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미국 이통 4사, 2분기 실적 발표... T-Mobile의 성장과 커넥티드 단말 시장 확대 돋보여]]> 미국 이통 4사의 2015년 2분기 실적이 발표된 가운데, T-Mobile이 해지율 감소와 가입자 순증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14% 증가한 매출을 기록하며 주요 이통사 중 가장 돋보이는 실적을 올렸음
 이는 T-Mobile이 그동안 추진해온 약정 폐지, 요금제 단순화 등 ‘언캐리어(Un-carrier)’ 전략이 효과를 발휘한 덕분으로 분석됨
또한 2분기 기준 전체 커넥티드 단말 가입회선이 3,600만 회선을 기록하며 상위 5개 이통사의 전체 가입회선 중 10%를 돌파한 것도 주목할 만한 현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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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인도 기업용 소프트웨어 시장, SaaS 및 확장형 ERP가 전통적 ERP 수요 대체 중]]> 전통적 코어 ERP에 대한 신규 수요 감소를 맞고 있는 인도 기업용 소프트웨어 시장에서는 SaaS 기반 및 확장형 ERP에 대한 수요가 새로운 성장 동력 역할을 하고 있음
인도 소프트웨어 시장 진출을 위해서는 이 같은 ERP 시장 수요 변화 대응력 확보와 더불어 기존 ERP에 대한 개선 및 업그레이드 수요 포착이 관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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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Alibaba, 싱가포르 데이터센터 개소...유사 고객 기반과 문화 환경 이점 살려 글로벌 클라우드 진출 거점 마련]]> Alibaba는 클라우드 자회사인 Aliyun을 통해 미국에 이어 싱가포르에 해외 진출을 위한 데이터센터 거점 구축을 발표했음
이미 클라우드 사업에 10억 달러의 투자를 단행한 Alibaba는 싱가포르를 클라우드 해외 진출을 위한 거점으로 삼을 계획
전자상거래와는 달리 지역 및 사업 환경의 차이로 인해 클라우드 사업의 해외 진출에는 난항이 예상되나, 고객 기반과 문화 환경의 유사성을 감안할 때 싱가포르를 거점지로 선택한 것은 논리적인 귀결로 관측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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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China Joy 2015의 3대 키워드, “IP 확보 경쟁, 콘솔 게임 개방, e스포츠 활성화” ]]> 중국 최대의 게임 컨퍼런스 China Joy(China Digital Entertainment Expo & Conference) 2015가 상하이 신 국제 박람센터에서 7월 30일부터 8월 2일까지 개최됨
China Joy 2015에서는 일본 만화 나루토, 원피스, 명탐정 코난과 같은 IP에서부터 Star Wars, Marvel Comics, Kung Fu Panda 등 할리우드 영화사의 IP를 활용한 게임들이 공개되어 주목을 끌었음
또한 중국 정부의 콘솔 게임 시장 개방 정책에 힘입어 Sony의 PlayStation과 MS의 Xbox One 부스도 인기를 누림
중국의 게임 업체인 Tencent, Huya, Douyu는 e스포츠 라이브 방송 플랫폼을 선보이며, e스포츠 시장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기도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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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ind-3 Italia 합병 합의로 이탈리아 최대 이통사 탄생...유무선 컨버전스 경쟁 가속화 전망]]> Vimpelcom과 CK Hutchison이 이탈리아에서 각각 운영 중인 이통사 Wind와 3 Italia를 합병하고 50:50으로 조인트벤처를 설립하는 데 합의함에 따라 3,100만 명의 모바일 가입자를 확보한 새로운 시장 1위 이통사가 탄생하게 됨
양 사의 합병이 유럽위원회의 승인을 얻어 예정대로 진행된다면 이탈리아 통신 시장은 매출 규모가 유사한 3개 사업자의 경쟁 구도로 재편되고, 네트워크 업그레이드 경쟁 및 서비스 차별화를 위한 유무선 컨버전스 경쟁이 강화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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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일본 총무성, ‘2020년을 향한 사회 전체 ICT화 ’ 실행계획 발표]]> 2015년 7월 28일 일본 총무성은 2020년 동경올림픽과 그 이후의 지속 성장을 목표로 ‘사회 전체 ICT화’를 추진하기 위한 실행 계획을 발표했음
일본 정부는 이 실행계획 하에서 5G 상용화, Wi-Fi 스팟 확대를 통해 인프라를 고도화하고, 다국어 번역 서비스, 디지털 사이니지 기반의 진화된 서비스도 개발할 예정임
실행계획은 고해상도 방송 개시 및 사이버 보안 강화 전략도 포함하고 있으며 각 분야별로 ‘언제까지 누가 무엇을 할지’의 일정을 명확히 제시한 것이 특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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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영국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자체제작 콘텐츠 시청 수요 낮아...영화 및 TV 프로그램 아카이브 투자에 주력해야]]> 영국 방송통신 규제기관인 Ofcom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Netflix, Amazon 등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업체들의 자체제작 콘텐츠에 대한 수요가 예상보다 높지 않은 것으로 파악됨
이들 업체들이 자체제작 콘텐츠에 투자하는 비용이 수억 파운드 대의 상당한 수준이라는 점과 비용 효율 측면을 감안할 때, 영국 시장의 경우 기존 영화나 TV 프로그램 아카이브에 대한 투자가 보다 효율적일 것으로 관측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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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BT TV, UKTV 전 채널 제공 합의...콘텐츠 투자 강화로 실적 만회 도모]]> BT TV는 2015년 8월, 영국 미디어 사업자 UKTV와의 계약을 통해 Eden, Good Food, Home 등 신규 채널을 포함한 UKTV의 전 채널을 자사 가입자에게 제공하기로 합의했음
2012년 이후 콘텐츠 경쟁력을 꾸준히 강화해 온 BT는 Consumer 사업 부문의 전체 사업 매출 기여도를 향상시키며 새로운 성장 동력 발굴에 성공한 것으로 평가됨
매출 구조의 다변화와 BSkyB와의 경쟁을 앞두고 향후 BT의 콘텐츠 수급력은 더욱 강화될 것으로 전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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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인터넷 은행 서비스 시작한 Alibaba, 규제 장벽부터 전통 은행의 견제까지 난관 산적]]> 2015년 6월 25일 중국의 대표적인 e-커머스 사업자 Alibaba가 인터넷 은행 ‘MYbank’의 영업 개시를 선언했음
온라인상에서만 24시간 운영되는 ‘MYbank’는 중소기업에서 도서산간 지역 거주자에 이르기까지 제도권 은행 시스템의 손길이 닿지 않는 ‘소외 고객을 위한’ 서비스를 표방하고 있음
‘MYbank’의 출범을 놓고 주요 언론은 머니마켓펀드(MMF) ‘Yu’ebao’의 성공 전례와 마이크로 파이낸스에 대한 수요 확대, Alibaba가 보유한 e-커머스 인프라와의 시너지 등을 이유로 긍정적인 평가를 내리고 있으나, 보수적인 정부 규제와 전통 은행들의 견제 등 난관도 산적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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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영국 Ofcom, BT 도매사업 Openreach 분사 검토...BT, 소송 및 투자 중단 위협으로 맞서]]> 영국 Ofcom이 통신 시장 경쟁 활성화를 위해 BT의 도매 액세스 사업부 Openreach를 분사시키는 방안을 검토 중임
이에 BT는 Openreach 분사가 향후 브로드밴드 인프라에 대한 투자를 위축시킬 것이라고 반발하며 법적 대응 가능성도 제기했음
Openreach 분사 방안이 경쟁 활성화 측면에서 여론의 지지를 받고 있기는 하나, 지속적인 브로드밴드 투자를 원하는 Ofcom이 선뜻 분사 결정을 내리기는 쉽지 않을 전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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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KDDI, Jibo 출자로 가정용 로봇 시장 진출...침체된 일본 로봇 산업 재도약 가능성]]> KDDI는 MID 미디어랩의 Jibo에 수억 엔 규모의 출자를 단행하며, 로봇 사업 개발 및 현지 마케팅을 예고했음
일본에서 국가 성장 전략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는 로봇혁명에 이어 최근 Softbank, KDDI 등 대형 통신사들까지 시장에 가세함으로써 한동안 침체기에 빠졌던 일본 로봇 산업은 재도약을 위한 새로운 기회를 맞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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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케냐, 금융권-민간 테크 커뮤니티 협력...서아프리카의 스타트업 생태계와 핀테크 서비스 분야 선도 사례 창출 기대]]> 2015년 8월 6일 케냐 Chase Bank와 민간 벤처 인큐베이터인 iHub는 핀테크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을 발표했음
핀테크 서비스 혁신 지원과 민간 테크 혁신의 거점 역할을 수행해 온 각 기관은 금번 협력을 통해 케냐 및 서부아프리카 지역의 혁신과 스타트업 생태계를 강화시키며 선도적 핀테크 서비스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관측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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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印 Rjio, TD-LTE 생태계 성숙과 함께 LTE 유력 사업자로 부상...인도 LTE 경쟁 치열 양상 예고]]> TD-LTE 시장 미성숙으로 FDD-LTE를 추가 확보한 Rjio는 인도 내 최대 LTE 주파수 대역 보유 사업자로 부상했음
중국 TD-LTE 생태계가 성숙되고 있는 가운데 후발 사업자인 Rjio가 공격적 기지국 투자와 함께 저가 단말 보급 계획을 제시하면서, 향후 1년여 동안 인도 주요 이동통신 사업자 간 4G 경쟁이 매우 치열한 양상으로 전개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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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프랑스 정보보호 당국, 온라인 데이트 8개社 규정 위반 적발...지나친 개인정보 규제에 따른 비즈니스 위축 우려 제기]]> 프랑스 정보보호 규제기관인 CNIL은 이용자 정보보호 의무를 위반한 온라인 데이트 사이트 사업자 8개사를 공식 발표했음
개인정보 수집에 대한 사용자의 명시적 동의, 탈퇴 가입자 정보 보유, 써드파티 기업 개인정보 접근권 유지, 웹사이트 암호화 표준 적용 미비 등의 이유로 적발된 이들 사업자들은 3개월의 유예 기간을 두고 자정 활동을 권고 받음
금번 조치는 EU의 개인정보 보호방침을 이어받은 것이나, 지나친 규제가 비즈니스 활동 위축을 초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상반된 논의가 촉발되고 있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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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싱가포르 IDA, 제4이통사 설립 추진...시장 경쟁 활성화로 소비자 이익 확대 목표]]> 2015년 7월 7일 싱가포르 IDA는 유휴 주파수 대역에 대한 경매 계획을 발표하며 잠재적인 신규 이통사를 위한 주파수를 별도 할당했음
또한, MVNO 활성화를 위한 도매제공 가이드라인 제정도 추진 중임
이에 이동통신 시장 진입을 노리는 사업자들은 환영 의사를 표시했으나, 이미 포화상태에 처한 싱가포르 이동통신 시장 상황과 신규 사업자가 감당해야 할 막대한 투자비용을 감안하면, 시장 경쟁 활성화를 위한 싱가포르 정부의 적극적 규제 정책 없이는 신규 이통사 및 MVNO의 영향력은 제한적일 것으로 분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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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China Mobile의 TD-LTE 구축 순항...신흥국 내 중국發 4G 기술 장악력 확대 예고]]> 4G 분야에서 열세를 보이던 China Mobile이 최근 주요 3대 도시에서 실시한 4G 성능 테스트에서 양호한 속도와 안정성을 기록함
 China Mobile의 신속한 TD-LTE 구축으로 여타 사업자들과의 경쟁이 활성화되며 중국 전역의 4G 커버리지 조기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관측됨
한편 TD-LTE를 둘러싼 방대한 중국 시장 내 생태계 형성과 중국 정부의 지원은 인도를 비롯한 신흥국에서 중국발 TD-LTE의 주도권 강화에 힘을 실어줄 것으로 분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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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미국 OTT 시장의 성장과 유료 TV 사업자들의 반격]]> 미국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시장이 브로드밴드 확산과 모바일 기기 증가, 선택형 서비스 도입 등에 힘입어 급성장세를 보이고 있음
이에 Comcast를 비롯한 전통적 유료 TV 사업자들도 독자적인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를 출시하면서 대응 중임
이를 통해 유료 TV 사업자들은 성장세인 OTT 시장 침투와 자사 브로드밴드 서비스의 충성도 제고라는 두 마리 토끼를 노리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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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프랑스 이동통신 요금 경쟁, 안정세 지속...4G 번들링 경쟁이 새로운 변수]]> 프랑스 이동통신 서비스 요금은 2010년 이후 꾸준히 하락하다가 2013년 이후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음
이러한 배경으로는 공격적 후발사인 lliad의 목표 시장 점유율 달성, 망접속료의 지속적 인하 및 700MHz 주파수 구매를 위한 자금 여력 확보 등을 들 수 있음
현재와 같은 안정적 요금 경쟁 상황은 4G 번들링이 본격화되는 시점까지는 지속될 것으로 관측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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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英 BT, 1위 이통사 EE 인수 협상 돌입 ...4G 시대 주파수 경쟁력으로 유무선 서비스 통합 경쟁 주도 예고]]> 2014년 12월 15일, 영국의 기간망 사업자인 BT는 독일 Deutsche Telekom(DT)과 프랑스 Orange의 이동통신 합작사인 EE를 125억 파운드의 인수가로 합병하는 안에 대해 독점적 협상에 착수했다.

피인수사와의 관계나 인수 규모 등으로 인해 영국 통신 업계에서는 당초 O2에 대한 인수 가능성에 보다 무게를 두고 있었으나, EE가 보유한 주파수 자원과 4G 경쟁력 측면의 우위 요인이 BT의 EE 선택에 주요 원인이 되었던 것으로 분석된다.

EE, O2 등 영국 주요 이동통신 사업자들을 둘러싼 인수 논의는 두드러진 1위 사업자 없이 4개 브랜드 간의 오랜 각축전으로 인해 영국 이동통신 시장 내 경쟁 피로도가 누적되었다는 점을 감안할 때 자연스러운 시장 귀결로 분석되고 있다.

BT의 이동통신 사업체 인수는 그간 사업자들의 투자 부담으로 지지부진했던 QPS 시장 경쟁을 앞당길 것으로 관측된다.

한편, BT-EE 간의 결합이 가시화될 경우, 시장 내 주파수 자원의 편중으로 인해 합병 양사에 대한 주파수 강제 매각 등 규제 조치가 수반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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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베트남 Viettel, 전 세계 9개국 통신 사업 진출...주력 시장으로 저개발 아프리카 부상]]> 베트남의 1위 통신 사업자 Viettel의 해외 시장 진출이 활기를 얻고 있다.

2009년 동남아 지역을 기점으로 시작된 동사의 해외 진출은 자국 내 네트워크 구축 및 서비스 운용 경험을 토대로 중남미와 아프리카의 저개발국으로 확대 중이다.

Viettel은 2014년 12월 말 기준 전 세계 9개국에서 통신 사업권을 획득, 8개 국가에서 공식적으로 서비스를 제공 중이며 동사가 투자한 통신 사업자들의 전체 가입자 수는 약 6,800만 명을 넘어서고 있다.

Viettel은 본거지인 베트남 시장에서의 경쟁 격화와 수익성 한계에 부딪히며 더욱 공격적으로 해외 시장 진출에 나서고 있으며, 2015년 경 전체 매출의 50%를 해외에서 발생시키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특히 동사는 모잠비크에서의 성공적 네트워크 구축 이후 최근 카메룬, 탄자니아, 부룬디에서 통신 사업권을 획득하는 등 아프리카 지역은 향후 Viettel의 주요 해외 공략 시장으로 부상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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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英 Vodafone, TESCO의 VoD 서비스 Blinkbox 인수 협상...BT 견제 및 TV 영역 확대 통한 수익 구조 개선 모색]]> 2014년 11월 말 英 Vodafone은 영국 소매유통 대기업인 TESCO의 미디어 서비스 사업 부문인 Blinkbox에 대한 인수 협상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TESCO는 최근 주력 유통 사업 부문의 적자 심화와 Blinkbox의 사업 부진으로 인해 매각을 서두르고 있다.

Vodafone 입장에서도 영국 기간망 사업자인 BT의 이동통신 시장 진입이 임박한 가운데, Blinkbox 인수는 이에 대한 견제 조치의 일환이자 손쉽게 유료 TV 자산을 확보할 수 있는 방안으로 부각되고 있다.

그러나 중장기적으로 볼 때 Vodafone의 유료 TV 사업 진출은 유럽 규제기관의 로밍 비용 삭감과 상호접속료 인상 요구에 따른 이동통신 사업 전반에 걸친 수익성 악화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성격이 강하다.

특히 영국 통신 시장이 치열한 경쟁과 더불어 유럽에서도 선도적인 시장인 점을 감안할 때, 영국 내 유료 TV 사업은 추후 유럽 전역으로 관련 사업을 확대하기 위한 시험대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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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캐나다 통신 업계,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로 신규 수익원 확보 경쟁...고부가가치 매니지드·클라우드 서비스 부각]]> 인터넷 트래픽 폭증과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수요 확대에 힘입어 북미 데이터센터 아웃소싱 트렌드가 확산되고 있다.

캐나다 통신 사업자들은 이 같은 추세에 대응하기 위해 인수 합병 및 자체 투자 확대로 데이터센터 역량을 강화 중이다.

현재 캐나다 데이터센터 서비스는 코로케이션(colocation)과 매니지드(managed)·클라우로 양분 발전 중인 가운데 BCE, Rogers, Cogeco, TELUS 등 유무선 통신 사업자들은 최근 1~2년 동안 동 시장에 대한 투자를 가속화하고 있다.

이는 데이터센터가 초기 구축 부담은 높으나 중장기적으로 수익률이 높아 망 기반 사업으로 수익성 한계를 맞고 있는 통신 사업자들의 새로운 수익 원천으로 인식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최근 이들 사업자들이 상대적으로 부가가치가 높은 매니지드·클라우드 서비스 모델로 비중 이동을 강화하는 것도 이 시장의 주요 트렌드로 주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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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베트남 국영 VTV, ‘Sex and the City’ 조기 종영 결정...방송 콘텐츠에 대한 현지 규제 정서의 엄격성과 보수성 시사]]> 2014년 12월 2일, 베트남 국영 방송사인 VTV는 교육용 채널인 VTV2에 18세 이상 시청 시간대를 신규 편성하면서 제공하던 미국 시트콤 ‘Sex and the City’의 조기 종영을 결정했다.

방송 초기부터 프로그램 선정성 이슈에 휘말린 동 시트콤은 각계 전문가 및 시민들 간의 찬반 논란을 촉발시키고 있다.

찬성론 측은 성지식 관련 교육 효과와 더불어 세분화되고 있는 시청자 니즈 충족을 주장하는 반면, 반대론 측은 과도한 성적 호기심 유발을 주장하는 가운데 전반적인 여론은 찬성론이 주도 중이다.

그러나 전통적 국민 정서를 중요시하고 폭력 및 선정적인 장면에 대해 엄격한 규제를 적용해온 베트남 미디어 콘텐츠 법 체계 하에서 VTV는 최종적으로 동 시트콤의 조기 종영을 결정했다.

베트남 시장 내 한국 드라마의 선풍적 인기는 미국 등 서구 정서에서 찾을 수 없는 한국-베트남 양국의 유사한 문화적 코드에 기인한 바가 큰 것으로 분석된다.

그러나 국내 콘텐츠의 현지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해서는 수출 콘텐츠 다각화를 통한 신규 시장 발굴이 필요한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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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중국 Xiaomi, 온라인 비디오 사업자에 잇따른 지분 투자...규제와 경쟁 심화로 하드웨어 시너지까지 시간과 자본 소요]]> 중국 최대의 스마트폰 제조업체로 부상한 Xiaomi는 2014년 11월 초 10억 달러 규모의 콘텐츠 투자 계획을 발표한 이후 한 달 만에 중국 온라인 비디오 서비스 양대 사업자인 Youku Tudou와 iQiyi에 지분 투자를 단행했다.

중국 온라인 비디오 시장은 현재 iQiyi와 Youku Tudou 양대 사업자 주도 하에 치열한 경쟁 양상으로 치닫고 있으며 콘텐츠 자체 제작 전환으로 비용 부담 완화를 도모 중이다.

Xiaomi의 온라인 비디오 투자는 콘텐츠 사업과의 접목을 통해 스마트폰를 필두로 태블릿, 스마트 TV 등으로 하드웨어 영역 확대에 박차를 가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그러나 이 같은 Xiaomi의 전략은 중국 규제당국의 해외 프로그램 제한 조치 가능성과 스마트 TV 시장의 높은 경쟁 문턱으로 인해 상당한 자금과 시일이 소요될 것으로 관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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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미얀마, 범부처 협력 e-Government 로드맵 수립 착수...공무원 IT 스킬 향상과 조직적 접근 요청]]> 미얀마의 e-Government는 독재 정권 이후의 정부 행정 및 국가 경쟁력 향상을 위한 구심점 역할을 수행해 오고 있다.

e-Government 사업 초기에는 마스터플랜 작성과 사업 추진에 아시아개발은행이 적극적으로 참여해왔으며, 2014년 들어서는 World Bank가 단일 정부 포털 개발을 중심으로 한 미얀마 e-Government 육성을 지원하고 있다.

2014년 10월부터는 베트남 주요 도시 사례를 벤치마킹하여, 오픈소스 기반 e-Government 플랫폼으로 부처 별 니즈에 특화된 e-Government 솔루션의 탄력적 적용을 추진 중이다.

이 같은 시도는 11월 말의 부처 간 협력에 기반한 개방형 e-Government 로드맵 수립 착수로 이어진다.

2016년 ‘Open Government Partnership’ 가입을 목표로 하고 있는 미얀마 정부는 공무원들의 IT 숙련도 향상과 e-Government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보다 조직화된 접근법 수립이 요청되고 있다.

한편, 한국 정부 및 기업의 경우 미얀마 내 대규모 IT 인프라 사업 기회는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민관 협력 체제 하에 지방 정부 및 학교 단위 공략부터 점진적인 확대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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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러시아 e-Commerce, 글로벌 및 군소 업체 간 고객 유치전 격화...Yandex 세력 확장으로 업계 재편 가능성 제기]]> 러시아 e-Commerce 시장은 2014년 말 시점 지배적 사업자가 아직 등장하지 않은 파편화된 시장으로, Top 20 업체가 전체 시장의 54%를 점유하고 있다.

성장기에 진입 중인 동 시장은 아직 배송 후 결제 방식이 일반적인 온라인 결제 수단으로 통용되고 있는 가운데 후발 사업자들을 중심으로 전국 규모의 배송 인프라 확보와 마케팅 경쟁이 점차 치열해지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이 같은 상황 속에서 2013년 말 러시아 1위 검색 사업자인 Yandex의 e-Commerce 시장 진입과 서비스 개선을 위한 노력은 이 시장에 새로운 변화를 몰고 올 것으로 보인다.

동사는 현재 앞선 브랜드력과 트래픽을 내세워 CPA(Cost-Per-Action) 경매, 배송 추적, 검색 추천 등 차별화된 서비스로 e-Commerce 시장 재편을 시도 중이다.

특히 최근 공격적 전략을 펼치고 있는 글로벌 e-Commerce 기업들의 러시아 시장 공략 대응 차원에서 주요 e-Commerce 관련 기업 및 솔루션 업체들에 대한 합병 가능성도 클 것으로 관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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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美 FCC, 학교·도서관 브로드밴드 업그레이드에 15억 달러 증액 발표...야당 반발 속 정부 투자 의지 관철 전망]]> 2014년 11월 17일, 美 FCC는 공립학교 및 도서관의 브로드밴드 인프라 업그레이드와 관련해 예산 15억 달러(62%) 증액을 골자로 한 E-Rate 2차 개정안을 제안했다.

이에 대해 공화당측 위원들은 E-Rate의 재원인 보편적 서비스 기금(USF)이 2004년 이후 높은 상승폭을 보이고 있는데다 이번 개정안의 경우 소비자 통신료 인상을 초래할 것이라며 반발하고 있다.

한편, 민주당 위원들은 디지털 교육 환경으로의 급속한 변화와 함께 도농간 브로드밴드 인프라 격차가 심해지고 있다는 점을 들어 재원 확보의 타당성을 주장하며 맞서고 있다.

백악관의 디지털 교육에 대한 단호한 의지는 공화당의 반발 속에서도 백악관의 의지 관철로 투자 확대가 유지될 전망이다.

또한 FCC는 브로드밴드 장비 구매 및 서비스 비용 투명성 확보와 효율적 투자를 위한 조치를 마련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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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인도 Top 30 B2B SW 기업, 총 62억 달러 기업가치 형성...SW 산업 구도 변화 속 새로운 정책 프레임워크 요청]]> 인도 소프트웨어 산업 단체 iSPIRT이 자국의 30대 B2B 소프트웨어 기업에 대한 지표를 발표했다.

인도의 B2B 소프트웨어 제품은 범용 및 특화 산업에 걸쳐 고른 분포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이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과거 자기 자본으로만 기업을 성장시켜오던 관행과는 달리 2006년 이후 설립된 주요 스타트업들의 상당수는 벤처 투자 유치와 해외 진출을 적극적으로 추진 중이다.

향후 인도 B2B 소프트웨어 시장은 중소기업, 헬스케어 및 교육 분야가 성장을 주도할 것으로 전망된다.

인도 소프트웨어 업계는 1990년대 이후 IT 서비스가 핵심 견인차 역할을 해왔으나, 최근 부가가치가 높은 소프트웨어 제품 분야의 비중이 점차 커져가고 있는 상황이다.

이는 소프트웨어 업계 내에서도 대형 IT 서비스 기업과 중소 및 스타트업 기업들 간의 정책적 이견과 갈등을 야기시키고 있는 가운데, 근시일 내 인도 정부의 소프트웨어 정책에 대한 새로운 프레임워크 수립 검토가 실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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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니치 시장 중심으로 성장 중인 태국 디지털 TV 시장, 2016년 무료 지상파 진영과 광고 시장 본격 경쟁 전망]]> 태국의 대표적 광고 매체인 TV는 전체 광고 지출 비용의 6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디지털 TV 보급 확대가 기존의 아날로그 무료 지상파 채널 주도 하의 TV 광고 시장에 새로운 변화를 야기하고 있다.

현재 태국 TV 광고 시장은 Channel 3, 7 등의 무료 지상파 계열의 사업자들이 압도적인 우위를 보이고 있으나 디지털 TV 채널사들의 시장 진입이 활발해지며 시장 파편화와 함께 TV 광고 시장의 광고 단가 하락을 초래하고 있다.

2014년 시점, 태국 디지털 TV 채널이 TV 광고 지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10% 선으로 당분간은 타깃화된 시청자층을 겨냥한 니치 수요 충족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2016년을 전후로 디지털 TV 채널은 기존 무료 공중파 채널 사업자들과 주력 광고 매출 시장을 두고 경쟁할 정도로 성장할 전망이다.

한편, 향후 콘텐츠 경쟁력은 태국 TV 시장 내 시청률 경쟁의 핵심 요소로 부각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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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인도 정부, IoT 프로젝트 출범...민간 IoT 시장 개화 시점과 맞물려 정책 효과 주목]]> 인도 전자정보기술부(DeITY)는 2020년 150억 달러 규모로의 산업 성장이 예견되는 IoT 시장에 주목하며 정부 주도 하의 IoT 프로젝트를 출범했다.

기 추진 중인 스마트시티 프로젝트와의 연장선 상에서 추진될 동 프로젝트는 ①인센티브 및 참여 ②R&D 및 혁신 ③IoT 청사 및 인큐베이션 ④시범 센터 ⑤인적자원 개발이라는 5대 축과 ▲표준화 및 ▲거버넌스 구조라는 2대 횡단적 지원 체계 하의 정책 프레임워크로 추진될 계획이다.

인도는 열악한 기반 인프라 환경으로 인해 국가 전반에 걸친 IoT 산업 발전에는 많은 걸림돌을 안고 있다.

그러나 최근 해외 기업들의 현지 투자, 스타트업 활동 강화 등 민간을 중심으로 IoT 인프라를 둘러싼 개선 징후가 활발하게 나타나고 있다.

인도 정부의 IoT 프로젝트는 이처럼 민간의 활발한 IoT 시장 개화 국면과 맞물려 정책 시의성을 적절히 확보함으로써 인도 IoT 생태계 전반에 걸친 정책 효과를 유발시킬 수 있을지 여부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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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佛 경쟁당국, 케이블사 Numericable의 2위 이통사 SFR 인수 조건부 승인...이통 업계 실적 악화 속 합병 바람 예고]]> 2014년 10월 27일, 프랑스 경쟁당국은 케이블 사업자 Numericable의 Vivendi 산하 2위 이동통신 사업자 SFR에 대한 인수를 승인했다.

인수 규모는 183억 유로 이상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경쟁당국은 인수를 위해 Numericable의 일부 이동통신 자산 매각 및 경쟁사에 대한 케이블 네트워크 임대를 조건으로 내걸었다.

유럽 통신 시장은 날로 치열해지는 경쟁 환경과 재무 실적 악화를 극복하기 위해 M&A를 통한 시장 통합이 현재로써는 중요한 돌파구가 될 것으로 보인다.

프랑스 통신 시장 역시 4위 사업자 진입 이후 선발 사업자들의 가입자 이탈과 매출 둔화가 두드러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2위 사업자의 인수 합병이 이뤄졌다.

최근 3개 사업자 중 가장 큰 폭의 실적 하락을 겪었던 SFR이 케이블사와의 합병을 통해 새로운 전기를 마련할 수 있을 지 업계가 주목하고 있다.

또한, 3위 Bouygues 역시 2위 사업자와의 간극이 더 커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프랑스 이동통신 시장 내 추가적인 합병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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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호주 유료 TV 및 브로드밴드 업계, 콘텐츠 및 요금제 경쟁 격화...2015년 IPTV와 TPS 경쟁 원년 예고]]> 유료 TV 사업자와 브로드밴드 사업자를 중심으로 호주 IPTV 시장이 전환기를 맞고 있다.

호주 최대 유료 TV 사업자인 Foxtel은 2015년 이후 TPS 사업 진출을 예고하며 서비스 번들링을 통한 시장 우위를 도모할 예정이다.

또 다른 사업자인 FetchTV 역시 다양한 ISP들과의 협력과 서비스 패키지화를 추구하며 저가 IPTV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 중이다.

한편, 브로드밴드 업계에서는 1위 사업자인 Telstra가 IPTV 사업의 성공을 위해 콘텐츠 애그리게이터 분야의 사업 비중을 강화하고 있다.

2위 사업자인 M2는 2015년 초 이후 TPS 고객을 대상으로 FetchTV 무료 제공을 계획하는 등 공격적 TPS 전략으로 선발사 추격을 예고하고 있다.

iiNet 역시 IPTV 사업 초기의 부진을 털고, 서비스 안정성 확보와 스포츠 콘텐츠 강화로 브랜드력과 사업 실적이 개선되고 있다.

현 시점 호주 내 TPS 경쟁은 기존 고객의 로열티 강화 수단에 그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으나, 2015년 초를 기점으로 콘텐츠 역량 강화와 번들링 요금제의 대대적 인하가 이뤄지며 IPTV를 중심으로 한 TPS 경쟁 원년이 될 것으로 관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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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러시아 e-Commerce 시장, 자본력 강화로 매스마켓 확대 조짐...배송 서비스 차별화가 경쟁력 관건]]> 러시아 e-Commerce 시장이 2018년 380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최근 수년 간 현지 주요 e-Commerce 기업들의 대규모 펀딩 유치 및 해외 기업들의 투자가 이어지고 있다.

러시아 e-Commerce 시장은 해외 사이트 쇼핑과 아동용품의 온라인 주문이 두드러지는 특성을 보이며, 결제 수단은 아직까지 배송 후 결제가 지배적인 상황이다.

가장 성공적으로 러시아 e-Commerce 시장을 공략 중인 eBay는 2013년 해외 제품의 러시아 판매를 위해 현지 최적화된 마켓플레이스를 구축한 뒤 지난 10월 21일 소수 선별된 로컬 소매상들의 eBay 판매 지원을 개시했으며, 로컬 소매업체들의 eBay 플랫폼을 통한 글로벌 진출도 조만간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현 시점 러시아 e-Commerce 시장 승부를 위한 중요한 관건은 늦은 배송 관행 극복을 위한 배송 서비스 차별화를 지목할 수 있다.

또한, e-Commerce 사이트를 통한 해외 온라인 유통업체들의 제품 제공 기회도 확대되고 있어 러시아 진출을 희망하는 기업들은 로컬 시장 특성을 고려한 제품 개발-마케팅-유통 이슈에 미리 대응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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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중국 부동의 1위 검색 엔진 Baidu, 공격적 딥러닝 투자로 차세대 검색 시장 기술 주도권 장악 나서]]> 중국 검색 시장의 80%에 육박하는 점유율을 보이고 있는 Baidu는 압도적인 시장 입지와 최근의 실적 호조 속에서도 전체 매출의 99%가 자국 내에 국한되는 등 지역적 서비스의 한계를 극복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
이를 위해 동사는 인공 지능 분야의 한 갈래인 딥러닝(deep learning)에 대해 공격적인 투자를 단행하고 있다.
2015년 초 1,000억 뉴런 규모의 딥러닝 시스템 구축 완료를 목표로 삼고 있는 Baidu는 지난 9월 Baidu Eye라는 음성 및 이미지 인식 기술 응용 딥러닝 프로토타입을 통해 혁신적 입출력 방식의 검색 기술을 선보이며 이 분야의 새로운 가능성을 선보이기도 했다.
딥러닝은 비단 Baidu 뿐만 아니라 다양한 글로벌 인터넷 기업들에 의해 전폭적인 투자가 이뤄지고 있는 분야로 차세대 검색 시장의 새로운 기술 화두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Baidu의 딥러닝 투자가 단기적으로 글로벌 검색 시장에 큰 여파를 미치기는 힘들 것으로 관측되나, 동사의 딥러닝 응용 비즈니스 사례 및 효과는 국내 검색 및 인터넷 업계에서도 지속적인 관찰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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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벨기에 Belgacom, Netflix 지원 공식화...1위 케이블사 Telenet의 IPTV 공세 본격화로 TV 시장 경쟁 첨예화]]> 2014년 9월 말 벨기에 최대 통신사 Belgacom은 자사 유무선 서비스 브랜드를 ‘Proximus’로 통합할 것이라는 발표와 함께 자사 IPTV에 Netflix를 지원키로 했다.

최근 수 분기 동안 부가 서비스의 TV 옵션 수요와 꾸준한 가입자 증가로 Proximus TV의 실적 호조를 보여온 Belgacom은 1위 디지털 케이블 사업자인 Telenet을 바짝 뒤쫓고 있다.

이에 Telenet은 동사의 강점인 프리미엄 콘텐츠 차별화 역량을 바탕으로 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멀티스크린 대응을 위한 Yelo TV 플랫폼 강화를 통해 후발 IPTV 서비스 공세에 대응하고 있다.

최근 Telenet-Proximus의 양사 간 가입자 차이가 지속적으로 좁혀지고 있는 가운데, Telenet은 향후 콘텐츠 라이브러리와 Yelo TV 서비스 투자 강화 등 보다 공격적인 대응으로 전략을 선회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Belgacom의 Netflix 독점 계약은 벨기에 내 타 통신 사업자들이 제공하는 IPTV 서비스와의 격차를 더욱 벌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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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프랑스 스마트폰 브랜드 Wiko, 2017년 글로벌 Top 5 선포...원가 경쟁력과 ‘Made in France’로 스마트폰 업계 돌풍]]> 프랑스 스마트폰 브랜드 Wiko가 사업 3년 만에 자국 시장 점유율 2위(2014년 5월 기준)까지 오르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

Wiko는 “Made in France”의 세련된 이미지와 저가 전략의 결합으로 시장 소구력을 강화하며, 최근에는 유럽에서 거둔 성공을 바탕으로 중동 및 동남아에 이어 아프리카 시장에 진출 중이다.

동사는 2017년까지 70개국에서 5,000만 대 판매 달성을 목표로 설정하고, 글로벌 Top 5로의 진입을 도모하고 있다.

Wiko 스마트폰이 갖는 가격 경쟁력의 배경으로는 ▲전통적 매체에 의존하지 않는 유통 방식과 ▲실질적으로 제조 공정의 대부분을 중국에서 전담함으로써 중국 스마트폰 업체에 준하는 조달 단가를 실현한 것에 주목할 수 있다.

특히, 제조 공정(중국 Tinno)과 브랜드(프랑스 Wiko)의 이원화는 가격과 제품 이미지 간의 균형을 이뤄내며 동사의 급속한 성장을 이끈 원동력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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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멕시코, 100억 달러 국영 이통망 구축에 Alcatel-Lucent 주도 컨소시엄 응찰...통신 시장 개혁 작업 가속화]]> - 멕시코 정부가 추진 중인 전국 규모의 국영 이동통신 네트워크 구축 사업에Alcatel-Lucent와 Ericsson 주도 하의 컨소시엄이 최초로 응찰한 것으로 알려졌음

- 멕시코 정부는 2015년 중반 최종 낙찰자를 선정할 계획으로, 동 네트워크 구축에 향후 10년 동안 100억 달러 가량을 투입할 것으로 예상

- 동 사업은 멕시코 정부가 2013년 통신법 개정안을 통과시킨 이후 America Movil을 시장 내 지배적 사업자로 규정하고 시장 점유율을 50% 미만으로 축소하도록 규제하는 등 적극적인 통신 시장 개혁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도출된 案

- 이는 후발 사업자들에 대한 네트워크 투자 부담을 완화시킴으로써 지배적 사업자와의 경쟁을 촉진시키는 것을 주 목적으로 함

- 컨소시엄 주도사인 Alcatel-Lucent는 최근 사업 실적 하락 및 시장 점유율 축소를 극복하기 위해 동 사업 낙찰에 적극적인 활동을 펼칠 것으로 예상되며, Huawei의 컨소시엄 참여설도 제기되고 있으나 성사 가능성은 크지 않은 것으로 분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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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호주 Optus, 세계 최초 TD-LTE Advanced CA 개시...Telstra 대비 대역폭과 단말 열세 극복 여전히 숙제 ]]> 2014년 9월 22일, 호주 통신 사업자 Optus는 중국의 Huawei로부터 장비를 공급받아 세계 최초로 TD-LTE Advanced CA(Carrier Aggregation) 기술의 상용 서비스 제공 준비를 완료했다.

Optus는 지난 2년 간 4G 네트워크에 20억 달러 이상을 투자하며 선발 LTE 사업자인 Telstra와의 격차를 줄이기 위해 공격적인 사업 전략을 펼치고 있다.

한편, Telstra는 앞서 신규로 확보한 700MHz 대역과 1800MHz 대역을 함께 활용해 2014년 7월부터 FD-LTE Advanced CA 상용 시범 서비스에 착수했다.

향후 Optus는 주요 대도시를 중심으로 인구 밀도가 높은 지역에서 160Mbps 이상의 4G 서비스를 선보이며 상당한 시장 파급 효과가 기대되는 한편 TD-LTE Advanced CA 지원 단말 확보 여부가 단기적 4G 시장 경쟁력 확보의 핵심 관건이 될 것으로 보인다.

반면, Telstra는 대도시 중심의 광역 서비스가 2015년 초로 예정됨에 따라, 단기적인 4G 열세가 예상되나 중장기적으로는 대역폭 및 단말 수급 경쟁력 우위로 호주 시장 내 4G 주도권 유지가 어렵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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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대만 2.6GHz, 2015년 중 LTE용 개방 예정...WiMAX 투자 미진 사업자 면허 갱신 불허 입장 재확인하며 업계 내 갈등 증폭]]> 대만 국가통신위원회(NCC)는 당초 예정대로 2015년 2.6GHz에 대한 경매 진행 계획을 재확인했다.

현재 WiMAX 사업자들이 이용 중인 동 대역은 LTE 서비스를 주 목적으로 개방될 계획이며, 주파수 낙찰 시 WiMAX 사업자들에게도 4G LTE 서비스로의 이행을 허가할 계획이다.

이번 발표는 2014년 말 WiMAX 면허가 종료되는 Tatung Infocomm이 NCC 측에 대역 연장 이용을 요청했으나 거절당한 이후 WiMAX 사업자 및 업계 단체들의 반발이 고조되는 가운데 나온 조치이다.

양측의 갈등은 기술 환경 변화와 정책 실기로 인해 WiMAX 기술이 시장에서 사장될 위기에 처해 정부의 지원이 불가피하다는 WiMAX 업계의 주장과 주파수 정책은 원칙을 고수한다는 NCC 측과의 대립에 의해 빚어졌다.

LTE에 광대역 데이터 주도권을 넘겨준 대만 WiMAX 업계는 현 시점에서 기술 쇠퇴가 불가피할 것으로 예측되는 가운데, WiMAX 업계 내 LTE 전환을 위한 WiMAX 2.1 관련 장비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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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英 Vodafone, 모바일 월렛 SmartPass 개시...런던교통공사의 모바일 결제 지원으로 인프라 저변 확대]]> 2014년 9월 5일, 영국 이동통신 사업자 Vodafone이 자국 시장에서 비접촉식 모바일 월렛 서비스 SmartPass 개시를 발표함에 따라 유럽 내 5개국에서 동 서비스 이용이 가능해졌다.

이번 발표 직후 영국 이동통신 3사가 공동으로 추진 중이던 Weve의 모바일 월렛 서비스 중단 발표가 이어짐으로써, 현재 영국 이동통신 업계의 모바일 월렛 서비스는 Vodafone UK와 EE 양사에 의해 지탱되고 있는 상황이다.

Vodafone의 SmartPass는 Apple Pay의 영국 시장 진입이 2015년 이후로 늦춰지면서 시장 방어를 위한 시간을 확보하게 되었으며, EE와 함께 동사의 영국 내 모바일 월렛 서비스 진척 경과는 추후에 전개될 Apple Pay의 영국 시장 내 파급력을 예상하는 단초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비접촉식 모바일 결제를 전격적으로 지원하게 된 TfL(런던교통공사)은 영국 모바일 결제 인프라 저변 확대에 기여함으로써 선발 이동통신 사업자들의 모바일 월렛 사업에 힘을 실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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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美 FCC, 망중립성 개정안 준비 과정서 무선 네트워크의 망중립성 적용 시사...급행료 적용 이후 명분과 실리 동시 확보]]> 2014년 9월 15일 美 FCC의 오픈 인터넷 규칙 개정 관련 의견제출이 마감되며, 인터넷 급행료와 무선 네트워크의 규제 대상 포함 여부가 논란의 핵심으로 등장했다.

각계에서 FCC의 행보를 두고 망중립성 원칙 후퇴라는 비난이 터져 나오고 있는 가운데, 현재 소비자 진영의 가장 큰 비난을 초래하고 있는 것이 콘텐츠 제공 속도를 차등적으로 제공하는 인터넷 급행료 제도 도입이다.

이와 함께 또 다른 이슈로 부각되고 있는 것은 FCC가 향후 개정안에서 무선 네트워크를 망중립성 원칙 적용 대상에 포함시킬 것을 시사한 대목이다.

현재 FCC는 이동통신 업계에 의한 망중립성 위반 사례들을 예의 주시하고 있으며, 동 조항이 새로운 개정안에 반영될 경우 통신 사업자들의 수익성 개선과 더불어 인터넷 급행료 도입에 따른 망중립성 원칙 퇴보라는 비난을 완충시킬 수 있는 카드로 활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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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싱가포르, Giga급 광브로드밴드 파격적 요금제 확산 조짐...매출 잠식에서 자유롭고 콘텐츠 결합 가능한 M1 우위 예상]]> 2014년 1월 싱가포르 내 신규 광브로드밴드 사업자인 MyRepublic이 1Gbps급 요금제를 경쟁사의 1/8에 불과한 49.99싱가포르 달러라는 파격적인 가격으로 제공하기 시작하며 Giga급 브로드밴드 시장 경쟁의 포문을 열었다.

과도한 요금 경쟁을 우려하는 투자기관들의 지적에도 불구하고 지난 9월 11일 3위 사업자 M1이 월 49싱가포르 달러로 인하한 요금제를 개시함에 따라, 향후 주요 사업자들의 요금제 동반 인하는 불가피할 것으로 관측된다.

실제로 2014년 9월 SingTel은 Giga급 광브로드밴드를 69.9싱가포르 달러까지 인하한 상태이며, StarHub는 395.9싱가포르 달러에 제공되던 1Gbps급 서비스 판매를 중단하며 전면적인 요금제 개편 검토에 들어갔다.

StarHub와 SingTel의 경우 DSL 및 케이블 부문의 매출 잠식 문제도 함께 고려해야하는 상황으로 치열한 가격 경쟁은 특히 브로드밴드 사업 부문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StarHub의 수익성을 더욱 압박할 것으로 예상된다.

반면, M1은 공격적 가격 전략과 콘텐츠 번들링으로 2015년 광브로드밴드 시장 점유율을 20%까지 늘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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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Telefonica Brasil, GVT 인수를 위한 배타적 협상 착수...브라질 이동통신 시장 3강 구도화 앞당길 전망]]>  글로벌 통신 시장의 주요 사업자 간 M&A 트렌드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브라질 통신 업계에서도 인수 합병을 통한 시장 재편이 가시화되기 시작했다.

프랑스 미디어 기업인 Vivendi는 9월 1일, 브라질의 유선 통신 자산인 GVT 자산 매각을 위해 Telefonica와 배타적 협상에 착수했다고 발표했다.

Telefonica가 GVT 인수를 위해 제시한 가격은 함께 인수전을 벌이던 Telecom Italia(TI)의 70억 유로를 넘어선 74억 5,000만 유로에 달했다.

한편, GVT 인수 논의가 진행되는 동안 이동통신 업계 4위인 Oi는 투자은행인 BTG Pactual을 앞세워 공동 인수단을 통한 TIM 인수 계획을 발표했다.

현재 TI는 Oi의 제안에 대한 검토 의사를 밝혔으나, 동시에 Oi에 대한 역인수설까지 흘러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유선 사업 부문이 부재하다시피 한 상황에 놓인 TIM은 GVT 인수가 수포로 돌아가면서 시장 입지가 더욱 위축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TIM은 Oi의 인수나 Oi에 의한 피인수 등 과감한 결단이 임박한 상황에 처해 브라질 이동통신 시장의 3강 구도화를 더욱 앞당길 동인(動因)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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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신생 Taiwan Star, LTE 대열 가세...공격적 요금제와 인프라 투자로 대만 이동통신 시장의 고강도 경쟁 국면 전환 예고]]> 2014년 8월 25일, 대만의 신규 이동통신 사업자 Taiwan Star가 대만에서 4번째로 4G LTE 서비스를 개시했다.

Taiwan Star는 4G 주파수 라이선스 획득과 5위 이동통신 사업자인 VIBO 인수 등 과감한 행보로 대만 이동통신 시장에 새롭게 진입했다.

현재 대만에서는 5개 이동통신 사업자들이 4G 라이선스를 확보한 상태이며, 2015년 상반기 LTE 서비스를 예정 중인 Hon Hai 산하의 Asia Pacific Telecom을 제외한 4개 사업자가 4G 경쟁에 뛰어든 상태다.

대만 이동통신 시장은 4G 서비스 개시 6개월 만인 2014년 말 100만 명 이상의 가입자 확보가 무난히 달성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매력적인 요금제로 인해 기존 가입자들의 4G 이행이 순조롭게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금번 Taiwan Star의 공격적인 마케팅과 인프라 구축은 그동안 비교적 느슨한 경쟁을 펼쳐왔던 대만 이동통신 시장에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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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중국 정부, 인스턴트 메시징 규제 발표...소셜 미디어 통제 효과 더불어 자국發 WeChat의 시장 우위 담보에 기여]]> 2014년 8월 7일, 중국 정부는 온라인 상의 음란물 유포 방지와 정치적 안정성을 담보한다는 목적 하에 인터넷 및 소셜 미디어 규제 수위를 강화하기 위한 인스턴트 메시징 규제를 발표했다.

지난 4월 ‘Cleaning The Web’ 기치 하에 온라인 규제 수위를 강화 중인 중국 정부의 이번 발표는 표면적으로는 중국 시장 내 압도적인 점유율을 보이고 있는 WeChat을 직접적으로 겨냥한 조치로 분석된다.

그러나 WeChat은 이미 다양한 형태로 자체 검열을 강화하며 중국 정부의 소셜 미디어 통제 노력에 적극 조력해왔다.

따라서, 금번 규제는 오히려 해외 사업자들에 대한 차등적 규제 적용 가능성에 대한 우려를 낳고 있다.

나아가 이번 조치는 WeChat에게는 한층 향상된 이용자 정보 수집 및 보다 타깃화된 광고 플랫폼 구현이 가능케 함으로써, 중장기적으로 중국 시장 내 WeChat의 경쟁 우위 담보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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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베트남, MobiFone 최초 민영화 승인으로 통신 시장 구조 개편 본격화...해외 자본 유입 확대로 시장 경쟁 촉발]]> 2014년 4월 베트남 총리는 국영 통신 사업자 VNPT(우정통신그룹)의 분리 민영화 계획을 최종 승인했다.

MobiFone은 베트남 이동통신 업계 2위 사업자로 3G 가입자 비중이 높아 특히 투자 가치가 높은 기업으로 꼽힌다.

정보통신부의 통신 시장 구조 개편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계획은 해외 기업의 지분 보유율을 최대 49%까지 늘림으로써 해외 투자 기관 및 통신 사업자들의 관심을 유발시켜 왔다.

현재 MobiFne에 대한 지분 인수가 유력한 사업자로는 과거 VNPT와의 협력으로 MobiFone 네트워크를 구축한 스웨덴의 Comvik이 거론되고 있다.

베트남 산업계 전반의 국영 기업 민영화 바람 가운데 이뤄진 통신 업계 민영화는 해외 통신 사업자들의 현지 투자를 촉진시키며 베트남 통신 시장 경쟁에 새로운 국면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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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英 BT, Premier League 전 경기 중계권 입찰 검토...對 BSkyB 중계권 경쟁 격화는 유무선 통신 시장 주도권 전초전]]> 영국의 대표적 통신 사업자 BT가 2014년 말로 예정된 2017-2020 EPL(England Premier League) 전 경기에 대한 중계권 입찰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 2013-2016 EPL 중계권 경매에서 BT의 참여로 총 경매가가 30억 파운드로 급등한 바 있으며, 이번 BT의 발표가 현실화될 경우 사상 최대 규모의 EPL 경매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영국 내 최대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EPL은 직접적으로 브로드밴드 가입자 실적에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다.

현재 BT는 콘텐츠와 모바일 역량 강화를 통해 사업 전략 전환을 도모하고 있으며, BSkyB를 비롯한 후발 사업자 역시 유무선 번들링과 저가 전략을 통해 BT의 브로드밴드 시장 기반 잠식을 모색 중이다.

특히, 유럽 내 자산을 통합한 Sky Europe의 출범이 본격화되면 BSkyB의 스포츠 및 엔터테인먼트 프로그램 수급 역량을 강화시켜 EPL 중계권 경쟁이 더욱 격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결국 BT와 BSkyB 양사 간의 콘텐츠 수급 경쟁은 유무선 통신 시장 전반에 걸친 주도권 확보 경쟁으로 전선(戰線)을 확대할 것으로 관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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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인도, '디지털 인도 프로젝트' 5개년 계획 착수...현지 진출 해외 기업들에게 우호적 환경 제공]]> 2014년 8월 21일 인도 내각은 Modi 총리가 제안한 1조 1,300억 루피(187억 달러) 규모의 ‘디지털 인도 프로젝트’를 승인했다.

인도 정부는 인도의 과학기술정책 조정 기관인 국가정보센터(NIC)에 대한 대대적 조직 개편과 주요 부처 별 디지털 인도 프로젝트 전담 CIO를 별도로 임명하는 등 조직 정비를 통해 프로젝트 추진 준비에 착수했다.

동 프로젝트는 9대 성장 분야를 중점으로 사업이 추진될 계획으로, 특히 모바일을 행정 및 금융 서비스 제공을 위한 핵심 인프라로 삼을 계획이다.

이 외에 Digital Literacy 교육 강화, 전국적 브로드밴드 보급을 통한 e-Commerce 확산 촉진, IT 제조 클러스터 구축 및 CSC(공동 서비스 센터) 거점화를 통한 오지 마을과 촌락의 e-Governance 수요도 충족시킬 계획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인도 진출 해외 기업에 새로운 투자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국가광네트워크(NOFN) 구축 사업의 원활한 진행이 프로젝트 전체의 성공을 가늠하는 시금석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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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독일 Berlin 의회, Uber 서비스 금지 명령...전 세계적 규제 논란 속 택시 앱 확산 제동 가능성 ]]> 2014년 8월 13일 독일 Berlin 의회는 차량 예약 앱 Uber 서비스에 대한 금지 명령을 발표했다.

이번 명령 이후 Uber 서비스의 영업이 적발될 시 운전자 당 최대 2만 유로의 벌금을 부과할 방침이나, 현재 Uber는 명령에 불복하며 서비스를 강행할 것을 발표했다.

한편, Uber가 이번 명령 판정에 대한 제소 의사를 밝히고 있는 가운데, 지난 28일에는 Hamburg 법원에서 Uber 서비스 금지 명령 해제 판결이 나온 상황이다.

그러나 여전히 법원 측은 Uber 서비스 자체가 법에 저촉될 가능성을 안고 있다고 밝히고 있어 향후 지속적인 규제 논란의 불씨를 남겨 두고 있다.

2014년 이후 세계 각지에서 급증하고 있는 Uber에 대한 규제 논란의 핵심은 Uber 플랫폼을 이용하는 렌터카 업체들이나 운전자들이 승객 운송을 위한 적법한 면허를 보유하고 있지 않다는데 있기 때문에, 향후 Uber를 비롯한 유사 주문형 택시 호출 앱 비즈니스 모델들은 규제 이슈가 사업 성패의 관건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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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미얀마, Ooredoo와 Telenor 이동통신 서비스 개시...독점적 통신 시장 구도 해체 본격화 ]]> 50년 독재 정권 하에 이동통신 보급률이 10%대로 세계 최저 수준인 미얀마에서 2011년 통신 시장 개방 정책 선회 이후 카타르의 Ooredoo와 노르웨이의 Telenor가 현지 시장에 진입하면서 이동통신 시장의 지각 변동을 예고하고 있다.

미얀마 최초의 해외 통신 사업자인 Ooredoo는 2014년 8월 3G(HSPA) 서비스를 개시했다.

Ooredoo는 연내 10억 달러 투자로 네트워크 기반을 확대하는 동시에 현지 마케팅 강화로 고객 친화력을 강화 중이다.

Telenor는 2G를 병행한 3G 투자와 포괄적 유통 채널 정비로 시장 차별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열악한 기반 인프라, 부패 관행, 토지 소유권 분쟁 등 오랜 기간 축적된 독재 정치의 잔재가 통신 시장 발전에 외적인 걸림돌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국영 사업자 MPT의 시장 경쟁 참여는 미얀마 시장에 대한 해외 통신 자본 유입을 더욱 확대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취약한 유선 인프라로 인해 인터넷 접속 수단으로써의 스마트폰 수요 역시 동반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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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Softbank-Sprint, 단말 및 앱 플랫폼 공동 개발 발표로 미국 시장 공략 본격화...일본 단말 업계 회생에 청신호 주목]]> 일본의 Softbank는 미국 4위 이동통신 사업자인 Sprint를 인수한지 1년이 지난 2014년 8월 마침내 양사 협력에 기반한 美日 양국 이동통신 서비스 시장 공략을 개시했다.

양사는 전용 스마트폰 개발과 무제한 앱 정액 서비스 ‘App Pass’의 공동 제공을 통한 시너지를 모색할 계획이다.

스마트폰 공동 개발 체제는 Softbank-Sprint 양사의 스마트폰 부품 조달 비용 감소와 단말 커스터마이징 역량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앱 서비스 플랫폼 App Pass를 통해서는 일본과 미국 시장에서 각각 월 370엔과 5달러에 무제한 유료 앱 서비스와 500엔(5달러) 상당의 앱 내 아이템 무료 구매도 함께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양사 전략은 T-Mobile 인수 무산 이후 시장 열세가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Sprint를 위한 과감한 시장 행보의 기점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더불어 날로 쇠락 중인 일본 스마트폰 제조업계가 양사의 단말 공동 개발 체제를 통해 미국 시장에서의 고정 수요처 확보와 브랜드 노출을 통한 새로운 회생 기회를 확보할 수 있을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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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독일 全 이통사 모바일 월렛 서비스 개시...모바일 결제 시장 재편과 성장 본궤도 전망]]> 독일 전체 전자상거래(e-Commerce) 시장의 2~10%에 불과한 모바일 상거래(m-Commerce) 시장은 향후 높은 성장 잠재력이 예상되는 가운데, 최근 4대 주요 이동통신 사업자들이 NFC 기반 모바일 월렛 시장 진입을 완료했다.

Vodafone Germany는 Visa와 협력하여 2013년 12월 SmartPass를, Deutsche Telekom은 MasterCard와 협력하여 2014년 5월 MyWallet 서비스를 각각 개시했다.

2014년 7월 Base Wallet으로 모바일 월렛 서비스를 개시한 E-Plus는 향후 Telefonica O2와의 합병 이후 O2 Wallet 브랜드 하에 서비스를 통합할 것으로 예상된다.

2014년 하반기를 기점으로 이동통신 사업자 주도 하에 확산될 NFC 기반 모바일 월렛 서비스는 시장 재편과 함께 독일 모바일 결제 시장을 한층 성숙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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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Amazon, 인도 e-Commerce 시장에 20억 달러 투자...현지 투자환경 개선으로 시장재편 가능성 확대]]> Amazon은 2014년 7월 말 인도 e-Commerce 시장에 20억 달러의 투자 계획을 발표하며 시장 공략을 본격화했다.

이번 발표는 인도 e-Commerce 시장의 급성장세와 맞물려 지난 6월 B2C 분야의 외국인 직접투자 규제 완화 방침과 함께 해당 시장의 투자 환경이 급속히 개선되고 있는 상황에서 나온 조치이다.

현재 인도 e-Commerce 시장은 Flipkart를 비롯한 다수의 로컬 업체 주도 하에 상당한 수익성 저하를 감수하면서까지 시장 점유율 및 매출 확대를 위한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인도 B2C 시장의 투자 요인 강화는 Amazon 이외에도 ebay 등 글로벌 업체들의 공격적인 현지 투자를 야기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른 업계 내 M&A를 통한 시장 구도 재편 조짐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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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PayPal, 네덜란드 POS 솔루션 제공사 MyOrder와 모바일 결제 서비스 제휴...독일과 함께 유럽 시장 공략 전초기지化]]> 2014년 7월 24일 PayPal은 네덜란드 POS 솔루션 제공사 MyOrder와 모바일 결제 서비스인 체크인 서비스 제공을 위한 협력을 발표했다.

MyOrder는 네덜란드 최대 규모인 1,500개 매장을 대상으로 위치 기반 모바일 주문 결제 서비스를 제공 중인 기업이다.

PayPal 체크인은 MyOrder 가맹점 네트워크를 발판으로 네덜란드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PayPal은 이미 2013년 5월 영국을 기점으로 체크인 서비스를 내세워 유럽 O2O(Offline-to-Online) 시장에 진입했으며, 이후 독일어권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하고 있다.

네덜란드는 유럽 내 대표적 e-Commerce 선도 시장으로써, PayPal의 유럽 전략의 시험 무대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양사 간 협력은 네덜란드 오프라인 유통 매장을 위한 강력한 고객 마케팅 도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PayPal은 MyOrder와의 협력 시너지로 네덜란드 모바일 결제 시장 내 열세를 만회함으로써, 독일과 함께 네덜란드를 유럽 시장 공략을 위한 전초기지로 삼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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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영국, 해외 사업자 감청 영장 발부 법안(DRIP) 통과로 EU 방침에 크게 역행...개인정보침해 우려 확산]]> 영국 ‘데이터 보유 및 수사권 법안(DRIP)’이 의회 상정 1주 만인 7월 17일 상하의원을 통과하며 왕실의 승인을 얻어냈다.
DRIP 법안 통과 이후 영국 각계는 자국의 감시 국가 체제화를 우려하는 목소리를 연일 쏟아내고 있다.
이와 동시에 보안 업계에서는 해외 사업자들의 데이터 보유 의무 강화로 인한 해외 거주 자국민의 데이터 해킹 논란까지 일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유럽에서는 Snowden 사태를 전후로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지역적 각성이 일어나며, 2014년 4월 EU는 2006년의 ‘데이터 보유 지침’ 무효화를 선언하기에 이르렀다.
이 같은 유럽의 최근 흐름을 볼 때, DRIP 법안은 EU의 개인정보보호 정책 방향에 크게 역행한 것으로 평가된다.
DRIP의 가장 큰 논란은 영국에 국한된 기존의 감청 영장 발부 권한을 해외 사업자에까지 확대 적용한 것에 있다.
DRIP 법안은 결국 영국 정부와 해외 사업자들의 적극적인 개인정보 수집을 강화시킬 것으로 관측된다.
한편, 충분한 논의를 거치지 않은 동 법안은 수사 대상 사업자에 대한 모호한 정의로 인해 추후 또 다른 논란이 발생될 가능성도 예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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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Vodafone India, 규제 환경 개선과 브랜드 차별화로 4분기 연속 그룹 내 최고 실적 달성...3G 인프라 확충이 유일 과제]]> 세계 2위 이동통신 사업자 Vodafone의 글로벌 사업이 부진한 가운데 인도 사업 부문의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0.3%가 상승하며 4분기 연속 그룹 내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Vodafone India의 실적 개선은 가입자당 데이터 이용, 분당 평균 매출 등 양질의 가입자 구성을 시사하는 지표에서 특히 압도적 시장 우위를 보였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다.
동사의 지속되는 인도 시장 내 실적 개선은 이동통신 시장 규제 환경 개선과 프리미엄 마케팅이 주효했던 것으로 관찰된다.
외부 환경적으로는 인도 규제기관인 TRAI의 주요 사업자 간 3G 로밍 재개 승인, 주파수 경매 가격 인하 및 주파수 이용료 고정 등의 규제 완화가 긍정적으로 작용했으며, 내부적으로는 글로벌 Vodafone의 브랜드력과 유통 매장 디자인 차별화를 통한 일관된 프리미엄 마케팅 및 CSR 캠페인이 브랜드 친화력과 충성도를 향상시킨 것으로 풀이된다.
타사 대비 열세에 놓인 3G 기지국 인프라 확충의 적기 달성 여부는 Vodafone India의 지속적인 사업 실적 호조를 위한 가장 중요한 전제 조건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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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나이지리아, 스마트폰 저가 경쟁 돌입...공급망 최적화로 저가폰 조달 역량 강화 급선무]]> 1억 1,600만 명의 이동통신 가입자를 보유한 아프리카 최대의 이동통신 시장 중 하나인 나이지리아는 스마트폰 시장이 성장 단계에 진입하기 시작하며, 이통사의 저가 스마트폰 공급 전략과 함께 스마트폰 저가화가 본격화되고 있다.
현재 나이지리아에서는 RIM, 삼성전자 및 Tecno가 스마트폰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가운데 Android OS의 시장 장악력은 지속적으로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나이지리아의 유력한 현지 제조업체인 Tecno의 경우 성능과 가격 측면에서 높은 경쟁력을 과시하고 있으며, 후발 주자인 Huawei, Lenovo 등 중국 제조업체도 저가 모델 확충으로 적극적 현지 시장 공략 태세를 갖춰가고 있다.
국내 스마트폰 제조업체들은 나이지리아 시장에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제품 전략 수립 시 언어 현지화 전략에 대한 검토를 고려할 만하다.
또한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의 성숙화로 인한 아프리카의 전략적 중요도가 향상됨에 따라 공급망 최적화를 통한 저가폰 조달 체제를 강화시킬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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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영국 BT, 유무선 통합 전화 서비스 One Phone 개시...LTE 스몰셀로 이동통신 시장 재진입]]> 2014년 7월 영국 1위 유선 사업자 BT는 스몰셀 기반 유무선 통합 전화 서비스인 BT One Phone 개시를 발표했다.

BT는 유무선 네트워크의 통합적 활용 및 클라우드 기반 구축으로 회사 건물 내는 물론 이동 환경에도 대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BT는 동 서비스 개시를 기점으로 1800MHz와 2.6GHz 대역의 주파수, 임대 이동통신 망 등을 활용해 약 12년 만에 모바일 서비스를 재개하게 되었다.

중소기업을 주 시장으로 공략하는 BT One Phone은 Office와 Professional의 두 가지 버전으로 다양한 기업 규모에 대응할 계획이나, 건물 내부 회선 공사에 따른 서비스 비용 상승 요인이 시장 변수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BT의 이번 시도는 데이터가 이슈인 최근의 통신 업계에서 음성 서비스를 다시 한 번 주요 차별화 가치로 내세우고 있다는 점을 주목할 수 있다.

이는 BT가 기업 시장에서 여전히 음성 서비스 분야에 대한 니즈가 높다는 점을 포착한 것으로 풀이된다.

또한 BT는 이동통신 분야에서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고 있는 매크로셀 분야를 우회하는 대신, 유선 및 핫스팟 분야에서의 앞선 경쟁력을 내세워 LTE 스몰셀로 이동통신 니치 시장을 공략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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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멕시코 America Movil, 유무선 통신 자산 매각 처분 결정...20년 시장 독점 구조 종식과 함께 해외 시장 공략 본격화]]> 멕시코 통신 재벌 Carlos Slim이 이끄는 지배적 사업자 Am?rica M?vil이 자사 시장 점유율을 50% 미만으로 축소시키기 위해 주요 통신 자산 매각 처분을 결정했다.
Slim 회장의 이번 결정은 Am?rica M?vil에 대한 멕시코 규제기관(IFETEL)의 시장 지배 규제 행사가 본격적으로 가시화되면서 이뤄진 조치다.
멕시코 통신 시장 규제의 기본을 마련한 2013 통신법 개정안은 애초에 Am?rica M?vil을 겨냥한 법안으로 볼 수 있다.
2013 통신법에 따라 IFETEL은 유선 인프라 공유와 망접속료 철폐 등 강도 높은 선발 통신사 규제에 착수했으며, 2014년 5월에는 동 법을 토대로 망세분화 및 공정 경쟁 세부 가이드를 마련했다.
멕시코 통신 자산 매각 이후 Am?rica M?vil은 41억 달러에 달하는 현금 유동성을 확보하며 브라질 및 동유럽 시장에 대한 공략 수위를 강화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브라질에서는 TIM Brasil 인수 참여가 유력시되고 있다.
자국 사업의 매출 보전 한계 극복을 과제로 안고 있는 Am?rica M?vil의 해외 통신 시장 진출 전략은 향후 통신 업계에 적지 않은 변동을 가져올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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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美 AT&T, 차량내장형 LTE 핫스팟으로 커넥티드 카 서비스 선도...Sponsored Data Program의 망중립성 이슈 극복 여부 주목]]> 2013년 2월 북미 최대 텔레매틱스 서비스인 GM의 OnStar에 네트워크 제공을 시작한 AT&T는 최근 공격적인 차량 LTE 핫스팟 전략으로 북미 커넥티드 카 시장을 독주 중이다.

글로벌 커넥티드 카 서비스 시장이 2018년 169억 달러를 형성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2014년 5월 AT&T는 차량용 LTE 핫스팟 도입과 함께 차량 공유 요금제 적용을 알리면서 커넥티드 카 통신 환경 개선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다.

이와 더불어 AT&T는 2014년 1월에 발표한 새로운 요금 구조 ‘Sponsored Data Program’을 차량용 LTE 서비스에 도입할 수 있음을 시사했다.

동 요금제의 경우 망중립성 규제 위반 논란에도 불구하고 수익성 악화에 직면한 통신 사업자들에게 매력적인 프로그램으로 평가되고 있어, AT&T의 성공적 도입 시 이동통신 업계 전반에 걸친 요금 구조에 상당한 여파를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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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멀티기가급 무선통신규격 WiGig, 홈 및 PC 시장 이어 모바일로 영역 확대...Qualcomm-Nitero 간 모바일 칩셋 기술 경쟁에 주목]]> 시장 개화가 임박한 60GHz 멀티기가급 통신 규격 WiGig가 2016년 18억 대 출하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칩셋 시장의 경쟁 구도가 윤곽이 잡히고 있다.
Wilocity와 Intel 주도 하의 홈·PC 시장에서 WiGig의 기술 검증이 이뤄지는 동안 호주 개발자 출신들을 주축으로 한 기업 Nitero는 NT4600 칩셋을 통해 모바일에 최적화된 WiGig 기술력을 확보했다.
NT4600은 기존 WiGig 칩셋 대비 전력 효율 향상 및 장애물이 존재하는 환경 하에서도 기가급 무선 통신 구현으로 가치 차별화를 이뤄냈으며, 이에 따라 Nitero는 최근 Wilocity를 인수한 Qualcomm과 모바일 WiGig 칩셋 기술 경쟁을 본격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대형 IT 업체들의 관련 제품 출시 확대와 성능 향상은 60GHz WiGig의 에코시스템 형성에 대한 낙관적 전망을 가능케 하며 시장 확대를 보다 앞당길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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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중국 5G 기술 정책 및 개발 동향과 국내 시사점 II]]> 중국의 대표적 통신장비 제조업체인 Huawei는 2009년 5G 기술 개발에 착수했으며, 2013년 11월 5G 계획을 구체화했다.

Huawei는 주파수 재배치에 동반한 무선 인터페이스 및 RAN 전면 재설계 계획 등 보다 큰 틀에서 통신 에코시스템의 근본적인 변화를 통해 5G 시대가 도래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에 따라 동사는 세계 각지 주요 연구기관 및 사업자 간 광범위한 국제 협력으로 향후 5G 기술 주도권 선점에 주력 중이다.

또 다른 장비업체인 ZTE는 Huawei와 상반된 5G 전략을 보이고 있는데, 동사의 경우 통신 분야의 다양한 원천 기술에 대한 혁신 보다는 서비스 패턴에 기반한 엔드 유저의 경험치 향상 관점에서 5G 연구에 접근하고 있다.

ZTE는 소프트웨어 정의 무선 인터페이스(SDA)와 동적 메쉬 네트워킹에 기반한 RAN 아키텍처를 통해 당면 기술 과제들을 풀어나갈 예정이며, 2015년 중으로 5G 프로토타입 구현을 계획 중이다.

5G는 글로벌 통신 에코시스템 변화 동반을 전제로 하기 때문에, 한국 정부 역시 국제 표준화 단체 및 포럼 등과의 적극적 국제 공조를 통해 5G 기술 의제 선점에 각별한 노력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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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중국 5G 기술 정책 및 개발 동향과 국내 시사점 I]]> 중국 정부는 2013년 2월 발족한 IMT 2020(5G) Promotion Group을 구심점으로 한 5G R&D 기술 개발을 예고했다.

중국 정부는 모바일 인터넷과 IoT의 폭발적인 성장이 이뤄지고 있는 차세대 네트워크 환경 하에서 네트워크의 지속가능성과 효율성 담보를 위한 세부 기술 확보를 통해 5G 시대에 대응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IMT-2020의 의장직을 맡고 있는 전신연구원 측은 2013년 10월을 기점으로 5G 연구 개시를 공식화했다.

이 외에도 중국 정부는 대만 내 스마트폰 부품 및 제조업체들과의 협력, 한국 5G 포럼과의 기술 협력 등 적극적인 국제 공조 활동을 통해 5G 기술 개발 선도를 도모하고 있다.

한편, 중국 3대 이동통신 사업자들 역시 5G 개발 대열에 합류했다.

이 중 5G 개발에 가장 적극적인 China Mobile은 MWC 2014를 통해 5G 개발을 공식 발표했으며, 최근 Agilent와의 기술 개발 협력을 통해 5G 개발 아이템을 한층 구체화했다.

China Telecom은 그간 3G 및 4G 기술의 중국 독자 노선 채택으로 인한 글로벌 경쟁 상의 한계를 지적하며, 셀룰러 네트워크 기술 단일화를 통한 5G 네트워크 통합성을 강조함으로써 5G 글로벌 표준 주도와 차세대 통신 리더십 확보를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 2부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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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호주 디지털 방송연합 Freeview, ’14.7월 중 HbbTV 서비스 예고...생태계 조성 및 참여사 간 결집이 관건]]> 호주 메이저 방송사들의 무료 디지털 방송 서비스 제공 연합체인 Freeview는 2014년 7월 중 HbbTV 기반의 공동 온라인 서비스 플랫폼인 Freeview Plus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同 프로젝트는 리모콘에 기반한 UI의 혁신뿐만 아니라 참여 방송사들의 HbbTV 서비스 제공 역량 축적을 가능케 한 것으로 평가된다.

그러나 경쟁 방송사 간의 견제와 잇따른 서비스 개시 지연 발표는 Freeview 내부 결속력을 약화시키는 결과를 초래했으며, 일부 사업자의 Freeview 이탈과 독자적인 HbbTV 서비스 발표가 이어지며 Freeview Plus 출시를 앞두고 균열 조짐이 가시화되고 있는 상황이다.

Freeview가 추진해 온 Freeview Plus는 호주 메이저 방송사들의 온라인 VOD 시장 경쟁력 확보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

다만, 관련 생태계 미성숙과 약화된 Freeview의 결집력 극복은, 향후 Freeview Plus의 존립과 성패에 중요한 영향을 끼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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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중국 ZTE와 Xiaomi, 세계 4위 스마트폰 시장 인니 공략 본격화...아시아 소재 글로벌 기업-로컬 기업 간 각축전 예고]]> 중국의 ZTE와 Xiaomi가 대대적인 인도네시아 스마트폰 시장 진출 의사를 밝혔다.

ZTE는 2014년 하반기 스마트폰 3종을 앞세워 인도네시아 시장 안착에 성공함으로써 그간의 국내외 스마트폰 시장 부진을 만회할 계획이다.

중국 스마트폰 업계 신흥 강자인 Xiaomi의 경우 인도네시아는 동사의 5번째 동남아 진출국으로서, 여타 신흥국으로 자사 제품 출시를 확대하며 2014년을 글로벌 업체로의 도약 원년으로 삼을 계획이다.

세계 4위라는 방대한 규모의 스마트폰 시장성을 보유하고 있는 인도네시아는 선발 기업인 BlackBerry의 쇠락이 후발 기업들의 현지 시장 진입을 더욱 가속화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이 시장의 높은 스마트폰 잠재성을 고려할 때, 인도네시아 시장에서의 업체 간 주도권 경쟁은 향후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판도에 적지 않은 파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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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일본 빅데이터 정책 추진 현황 분석과 국내 시사점 II ]]> 일본에서는 빅데이터 정책의 구심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총리실 산하의 IT전략본부, 오픈 데이터 및 빅데이터 기반 인프라 조성과 빅데이터 이용 활성화 촉진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총무성에 이어 경제산업성도 적극적인 데이터 개방과 IT 기반 산업 융합 정책을 통한 산업 경쟁력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

2014년 6월에는 데이터 기반 혁신 창출 전략 협의회를 발족하여 공급자 관점뿐만 아니라 이용자 관점에서 빅데이터 활용 방안을 모색 중이다.

또한, 국토교통성은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기존 사회간접자본에 대한 효율적 관리와 동시에 자동차·빅데이터 접목을 통한 신사업 기회를 발굴 중이다.

이 외에 문부과학성은 학술 데이터베이스의 학제 간 일원적 관리를 통한 연구 효율 향상과 관련된 정책을 담당하고 있다.

일본 정부의 빅데이터 관련 정책 사례에 비춰볼 때, 한국 정부는 ▲부처 간 역할과 협력 조정을 위한 강력한 컨트롤 타워 확립 ▲정부 주도 하의 데이터 포맷 규격화·표준화로 글로벌 빅데이터 시장 경쟁력 확보 ▲부처 현업 담당자들의 빅데이터 전문성 향상이 필요한 시점인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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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일본 빅데이터 정책 추진 현황 분석과 국내 시사점 I ]]> 2005년 이후 데이터 분야의 R&D 정책을 추진해 온 일본 정부는 2012년 이후 빅데이터 부문에 대한 본격적인 정책 대응을 전개하고 있다.

일본 빅데이터 정책의 사령탑 역할을 수행 중인 총리실 산하 IT전략본부는 2012년 7월 정보통신 기술전략 공정표 개정안을 발표함으로써, M2M 및 빅데이터 인프라 환경 개선, 빅데이터를 통한 혁신적 신산업·서비스 창출과 세계 최고 수준의 IT 활용 사회 실현을 위한 정책을 추진 중이다.

총무성은 ‘빅데이터 활용 기본 방침’을 통해 센서 데이터들에 대한 통합과 사회 전반적인 정보 공유를 시책화하고 있으며, 국가 ICT 전략인 ‘Active Japan’ 하의 Active Data 전략으로 데이터 이용 활성화를 통한 사회·경제 성장 동력 쇄신을 도모하고 있다.

이외에도 총무성은 오픈 데이터에 기반한 자유로운 정보 유통 체계 확립과 더불어 다양한 응용 서비스 가능성을 타진 중이다.


※ 2부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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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중국 이통 3社, 모바일 게임 공동 대응 합의...수익 정체 속 대형 게임 개발사 경쟁 돌파구 마련책]]> 2014년 5월, 중국 3대 이동통신 사업자(China Mobile, China Unicom, China Telecom)는 모바일 게임 공동 개발 및 퍼블리싱에 합의하고, 2015년 월 매출 100만 위안 이상의 모바일 게임 100종(쌍100계획) 출시를 목표로 제시했다.

금번 발표는 ▲구조적 성장 한계에 봉착한 이동통신 사업자들의 차세대 성장 동력 발굴  ▲인터넷  써드파티 게임 플랫폼 강자들의 모바일 영향력 확산 저지 및 ▲최근 콘솔 게임 시장 개방 기조로 전환한 정책 변화 등을 그 배경으로 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중국 이통 3社 간 연합은 방대한 이동통신 자원 공유를 가능케 함으로써 모바일 게임 생태계 게임 체인저로서의 역할이 기대되는 한편, 모바일 게임 분야의 노하우 부족에 따른 시행착오와 국영 통신사들의 관료주의적 한계 극복이 중요한 과제로 남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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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T-Mobile과 AT&T, 연이은 VoLTE 서비스 개시...2014년 하반기 Verizon 참여 이후 치열한 격전 예고]]> T-Mobile과 AT&T는 지난 5월 22일과 23일 각각 잇달아 VoLTE 서비스를 공식 개시했다.

T-Mobile은 eSRVCC를 통해 이종 네트워크 간 음성 통화 단절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끊김없는 VoLTE를 구현했을 뿐만 아니라, HD Voice 서비스 선행 경험과 지난 2013년 인수한 MetroPCS VoLTE 관련 축적된 노하우로 VoLTE 사업이 상대적으로 순조로울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CDMA 계열 네트워크를 보유 중인 Verizon과 Sprint 양사는 2G 기술 호환성을 지원하지 않은 eSRVCC 기술 특성으로 인한 열세 극복을 위해 커버리지 확대와 다양한 부가서비스 확보에 만전을 기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미국 VoLTE 시장은 2014년 하반기 Verizon의 진입 이후 치열한 경쟁이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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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BSkyB, 유럽 Sky 단일화 검토 중...운영 효율 개선으로 OTT 대응 강화]]> 글로벌 복합 미디어 그룹 News Corp의 방송 엔터테인먼트 사업 부문인 21st  Century Fox는 자회사인 영국 위성TV 사업자 BSkyB를 통해 Sky Deutschland와 Sky Italia 인수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발표했다.

유럽 내 주요 국가를 거점으로 한 이들 사업자 간의 합병은 유럽 유료TV 시장의 새로운 경쟁 도래를 예고하고 있다.

이른바 Sky Europe으로 불리는 3사 간 M&A가 최종 확정될 경우, 실제 콘텐츠 수급 계약이 국가 단위로 개별 추진되어야 하는 유럽 시장의 특성 상 콘텐츠 시너지는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나, 제품 표준화를 통한 장비 소요 시간 단축, 조달 프로세스 측면에서 운영 효율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외 금번 인수의 또 다른 배경으로, Netflix를 비롯한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사업자들의 유럽 상륙 확대에 대비한 차세대 유료TV 서비스 경쟁 대응 측면을 주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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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美 FCC, 이동통신 주파수 할당 규정 가결...마이너 사업자를 위한 명분과 주파수 수익성 동시 달성]]> 미국 이동통신 업계는 선발 사업자 Verizon, AT&T와 후발 사업자 Sprint, T-Mobile 간 주파수 선점 경매 및 총량 제한을 둘러싼 대립이 첨예화되어옴

5월 15일, 마침내 가결된 FCC의 이동통신 주파수 규정에 따르면, FCC는 마이너 사업자들의 주파수 자원 확보 형평성을 고려해 600MHz 선점 경매 추진을 원칙으로 하되 당초 예상 대비 메이저 사업자들의 대역폭 참여 기회를 확대

이는 명분과 실리를 동시에 달성한 것으로 평가

한편, Spectrum Screen(통신사 보유 주파수 상한선)의 경우 1GHz 대역도 포함시킴으로써 향후 Sprint의 T-Mobile 인수 과정에 악조건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

 FCC 주파수 정책은 국내 700MHz 대역 활용 방안 및 주파수 재배치를 위한 정책 수립에도 중요한 검토 사례가 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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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美 Netflix, 유럽 온라인 TV 시장 전면전 예고...로컬 시장 별 콘텐츠 수급력이 성패 가늠자]]> Netflix는 2014년 하반기 유럽 6개국 시장 추가 진출을 선언함으로써 유럽 인터넷 TV 시장 경쟁의 본격화를 예고했다.

이번 발표는 현재 20%대에 불과한 Netflix의 해외 시장 매출 비중을 70%대 이상으로 끌어올린다는 계획의 일환이다.

국가 별로 파편화된 유럽 시장에서는 독일, 프랑스 같은 신규 진출 시장은 물론 이미 서비스가 제공 중인 영국에서도 주요 사업자들과의 콘텐츠 확보 경쟁이 업계의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Netflix는 로컬 시장 별로 개별 사업자들과의 콘텐츠 협상 전략을 통해 프로그램 수급 역량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대규모 콘텐츠 공급 계약으로 인해 현재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해외 사업 수익성은 하반기 이후 다시 악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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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베네룩스 유무선 통신 시장 분석...유선 부문 케이블 진영 우세, 이동통신 영역으로 공세 강화]]> 베네룩스 유선 통신 시장은 벨기에와 네덜란드 공히 케이블이 통신 진영과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다.

벨기에에서는 Telnet이 독주 중이며, 네덜란드에서는 Ziggo와 UPC가 약진하는 가운데 기간망 사업자인 KPN은 저가 전략으로 간신히 시장 점유율을 수성해 내고 있다.

이미 포화 상태로 접어든 베네룩스 유선 시장은 기존 고객 유지(retention)와 상향이동판매(upselling)로 수익성 향상을 도모할 것으로 기대된다.

벨기에 이동통신 시장은 격심한 가격 출혈 경쟁 이후 평온을 되찾았으나, 이통사 Mobistar는 사업 환경 악화 일로를 거듭하고 있다.

네덜란드는 후발 주자 및 신규 시장 진입 플레이어 공세로 시장 경쟁이 격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케이블 진영의 강자 Telenet이 Mobistar를 인수할 경우 유무선을 아우르는 베네룩스 유력 통신 사업자로 부상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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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태국, 4G용 1,800MHz 경매로 차세대 이동통신 경쟁 재점화...1위 통신 사업자 AIS 지배력 회복세 예상]]> 태국 정부는 1,800MHz 및 900MHz 대역에 대한 주파수 경매를 오는 9월과 11월에 순차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그간 주파수 열세로 3G와 후불제 시장에서 고전했던 이통 1위 사업자 AIS는 공격적으로 주파수 경매에 대응하여 3G 및 4G 경쟁력을 보강하며 시장 지배력을 회복할 것으로 예상된다.

반면 3G 시장에서 한동안 강세를 보였던 3위 사업자 TRUE는 투자 여력 부재로 경매 낙찰 가능성이 낮아 금번 주파수 경매를 기점으로 태국 내 1-3위 간 격차는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한국 SK텔레콤은 현지 국영 통신 사업자 CAT와의 협력을 통한 1,800MHz 대역 입찰 참여 가능성이 언론에 보도됐으나, 투자 부담 외에도 시장 및 규제 환경 등의 복합적인 견제 요인으로 실현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예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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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일본, ‘스마트 재팬 ICT 전략’ 발표...추락 중인 ICT 국제 경쟁력 회복과 내수 시장 반전을 위한 정책 프레임]]> 2014년 5월 13일 일본 총무성은 ‘스마트 ICT 전략’을 발표했다.

동 전략은 ‘ICT 성장 전략 II’와 ‘ICT 국제 경쟁력 강화·해외 진출 이니셔티브’ 양대 축을 중심으로 각각 국내와 해외에서의 일본 ICT 경쟁력 회복을 도모하는 것을 골자로 하며, 2020년 17.5조 엔에 달하는 ICT 해외 매출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해외 공략은 인도와 ASEAN을 중점 대상으로 삼아 FTTH/FTTB를 기반으로 한 광통신 인프라 구축과 통합형 ICT 패키지 제공을 전개해나갈 것으로 예상된다.

글로벌 ICT 경쟁력 순위 하락과 내수 시장 규모 축소로 양적 측면과 질적 측면에서 동시 압박을 받고 있는 일본이 새로운 ICT 정책을 반전의 기회로 삼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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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美 유료TV 시장, 코드 커팅으로 순증 가입자 둔화 고착화...업계 내 대형 M&A로 돌파구 마련]]> 미국 유료TV 시장은 2019년까지 가입자 연평균 성장률이 0.38% 수준으로 성장 답보 상태를 지속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통신 사업자들의 가입자 경쟁 우세, 케이블 사업자들의 열세 및 위성 사업자들의 보합세가 예상된다.

기존 유료TV 강자인 케이블과 위성 사업자들이 겪고 있는 가입자 이탈 현상은 유료TV 시장 대내적으로 보자면 초고속 브로드밴드를 기반으로 자금력과 번들링 서비스를 동원할 역량을 두루 갖춘 통신 사업자들의 시장 잠식에서 비롯된다.

그러나 좀 더 큰 차원에서 분석해 보자면 케이블과 위성 TV 시청자 감소의 보다 직접적인 원인은 인터넷 TV(OTT) 서비스로의 가입자 이탈, 즉 유료TV 가입 자체를 해지하는 ‘코드 커팅’에 의한 시장 축소에서 찾을 수 있다.

최근 미국 유료TV 업계에서 성사되고 있는 대형 M&A 건들은 규모의 경제 달성을 통해 당면 문제 해결에 나선 사업자들의 대응책으로, 향후 유료TV 시장 침체를 극복할 청신호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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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젊은 중산층 확대로 성장 가도에 오른 케냐 스마트폰 및 모바일 브로드밴드 시장]]> 부동의 시장 지배적 입지를 확보한 케냐 최대 이통사 Safaricom이 스마트폰 라인업 강화로 수요층 확산 대응에 나서고 있다. 2014년 들어 Safaricom은 다수의 중급 및 고급 단말을 출시하며 스마트폰 사용자 저변을 확대 중이다. 이 같은 배경으로는 최근 수년 간 아프리카 지역 젊은 중산층의 구매력 증대가 한 원인으로 꼽히고 있다. 취약한 PC 및 유선 인프라에 대한 스마트폰과 무선 인프라의 대체가 가속화되면서 케냐를 비롯한 아프리카 지역 스마트폰 시장 성장은 낙관적으로 전망된다. 단, 현재의 아프리카 스마트폰 시장은 시장 타진(tapping) 단계로, 최근 연이은 고사양 스마트폰 출시 전략은 추후 이 지역 통신사들의 3G 및 4G 투자를 위한 수위 및 타이밍 조절의 판단 근거로 작용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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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Weekly Issue] 중국 Huawei 실적 분석 및 전망]]> 중국 통신 장비 기업 Huawei가 통신사 및 일반 이용자 시장에서 실적 호조를 보이고 있다. 


지난 5년간 연평균 13%의 견조한 성장세 속에 2014년 1/4분기 기준 동사는 통신사용 장비 분야에서 Ericsson에 이어 전 세계 2위, 스마트폰 분야에서는 3위 사업자로 자리매김했다. 


글로벌 경기 침체기를 거치며 R&D 투자를 축소했던 여타 장비 사업자들과 달리 오히려 가파른 속도로 R&D 투자를 늘려 왔던 점은 현재의 Huawei의 혁신성과 실적의 배경으로 주목할 만하다.

2014년 이후 중국 TD-LTE 서비스 개시와 고정형 네트워크 사업에서의 새로운 기회가 Huawei의 실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요인으로 분석되며, 향후 EMEA 시장에서의 경쟁 우위 확보는 동사의 글로벌 시장 장악력을 가늠하기 위한 척도가 될 것으로 관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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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Trend Report] 필리핀 브로드밴드 인프라 낙후, 국가적 브로드 밴드 전략 및 주파수 재분배 정책 수립 필요]]> o ASEAN DNA, ICANN 등 연구기관 및 인터넷 관리기구에 따르면 필리핀의 유무선 브로드밴드 인프라는 ASEAN 지역 내에서 매우 낙후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남

o 이는 지리적 특수성과 1위 사업자에 대한 지나친 시장 쏠림 현상이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으며, 국가 브로드밴드 전략 수립과 주파수 재분배 정책 등의 보다 강력한 정책 수단 동원을 통해 당면 문제 극복이 가능할 것으로 관측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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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동향리포트] 아프리카 LTE 구축 현황 및 전망]]> o 아프리카 LTE 커버리지, 2018년 50% 전망
- 시장조사기관인 ABI Research는 아프리카 지역의 LTE 가입자 수가 2018년까지 연평균 128% 증가해 5,000만 명에 이르고, 커버리지는 약 50%에 이를 것이라고 전망함

o 주요 사업자들 LTE 구축 현황 
- 2014년 1월, 앙골라의 통신 사업자인 Unitel과 통신 장비 사업자인 Ericsson이 아프리카 지역 內 최초로 LTE-A를 구현함
- 가나의 대표적인 통신 사업자인 Blu Telecoms(前 G-Kwik net)도 2014년 內 LTE 서비스를 개시할 계획이라고 밝힘 
- 2014년 1월 말, 잠비아의 통신 사업자인 MTN Zambia가 LTE 서비스를 개시함
- 잠비아의 또 다른 사업자인 Zamtel도 MTN Zambia와 함께 LTE 서비스를 개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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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2014 중동 IT 시장 전망]]>
중동 지역 IT시장이 Gartner, IDC 등 주요 IT시장 전망 기관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들 기관은 2014년 세계 경기 회복으로 전반적인 IT 시장 반등이 기대되는 가운데 중동지역은 한층 높은 고성장으로 세계 시장을 견인할 것이라고 예고한다. 
이들 시장 전망기관들은 중동 IT시장의 성장은 특히 모바일, 스마트 정부,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분야가 성장의 촉매 역할을 할 것으로 보았으며,  특히 주목해야 할 국가로 UAE를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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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MWC 2014를 통해 본 주요 IT 트렌드]]> o MWC 2014 개요
 - ’94년부터 매년 개최되는 세계 최대의 이동ㆍ정보통신 산업 전시회
 -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2014년 2월 24일 부터 27일까지 나흘 일정으로 개막됨

o MWC 2014에서는 수년간의 스마트폰과 태블릿 PC시장의 폭발적인 성장세가 둔화되고,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으려는 움직임이 돋보임

o 단말제조사는 보급형 저가 스마트폰을 선보였고, 제3의 OS가 제시됨

o 웨어러블 디바이스가 CES 2014(‘14.1월)에 이어 화두로 부상하며, 고가보다는  대중적인 제품으로 소비자에게 어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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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동향리포트 110호] 미국의 In-App 결제 피해 보상 현황과 사례]]> o Apple, 인앱결제 피해 보상 연방거래위원회(FTC)와 합의
- 미국의 연방거래위원회(Federal Trade Commission)는 부모의 동의 없이 아이들이 Apple의 App Store에서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게 했다는 이유로 Apple이 3,250만 달러를 배상하는데 합의했다고 밝힘
- Apple은 연방거래위원회(FTC)의 판결을 이행할 계획이지만, 금번 판결이 정당하지는 않다는 의견을 피력함

o Google, Google Play 통해 In-App 결제 이끌어 내 
- Apple의 App Store와 양대 산맥을 이루고 있는 Google Play도 게임 內 In-App 결제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과금을 이끌고 있다고 미국의 소비자 잡지인 Consumer Report가 밝힘
- 한편, 시장조사기관인 Distimo가 2013년 1월부터 11월까지 Google Play의 매출을 분석한 결과, In-App 결제의 매출 비중이 98%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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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동향리포트 110호] CES 2014로 본 주요 IT 트렌드]]> o CES 2014 개요
- 세계 최대 가전쇼인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14'가 미국 Las Vegas에서 2014년 1월 7일부터 10일까지 나흘간의 일정으로 개막됨

o 주요 이슈 품목-웨어러블 디바이스
- CES 2014에서는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포함한 차세대 디바이스가 대거 공개됨
- 대표적인 웨어러블 디바이스로는 Sony의 Smart Eyeglass, Reebok의 Checklight, Withings의 Pulse와 The Aura 등임

o 주요 이슈 품목-사물인터넷
- CES 2014는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시대를 알리는 다양한 제품과 기술들이 대거 선보여 업계의 주목을 받음
- 사물인터넷 제품 및 기술을 선보인 사업자들은 IT 산업뿐만 아니라 다양한 산업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자들로, 향후 이들의 IT 산업 內 영향력을 주목해야한다는 의견이 다수임

o 주요 이슈 품목-UHDTV
- CES 2014에서 공개된 UHDTV는 삼성전자, LG전자 등 국내 사업자들을 중심으로 소개됨
- 기술적 부문에서는 Thomson Video Networks와 NStar Semiconductor의 4K 기술이 주목을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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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동향리포트 109호] 2014년 글로벌 IT 시장 전망]]> o 2014년 글로벌 IT 지출액 3.1% 증가 전망
- 시장조사기관인 Gartner는 2014년 글로벌 IT 지출액이 2013년 대비 3.1% 증가한 3조 8,0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함
- Gartner는 2014년 글로벌 IT 시장은 아시아태평양 시장이 주도할 것으로 전망함

o 사물 인터넷, 클라우드, 빅데이터, 3D 프린팅 주목
- 주요 IT 분석 기관들은 2014년 글로벌 IT 시장은 사물 인터넷, 클라우드, 빅데이터, 3D 프린팅 시장을 주목해야한다고 밝힘
- M2M 전문 시장조사기관인 Machina Research는 M2M 디바이스 출하량이 2022년 180억 대에 도달하고 시장 규모는 1조 2,000억 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함
- Gartner는 2014년 10대 기술 중 클라우드 기술을 3개나 포함, 기업들은 향후 최소 2년간은 지속적으로 해당 분야에 투자해야 하며 이와 관련해서 신중한 결정을 내려야 한다고 밝힘
- 빅데이터의 경우 지난 수년간 주요 전략적 기술에 꾸준히 언급, 향후에는 빅데이터라는 용어가 점차 사라지고 하나의 기술 혹은 트렌드가 아닌 모든 기술에 녹아 들어가는 형태로 발전할 전망임
- 2014년 글로벌 3D 프린팅 시장은 소재 및 구축 역량 구축으로 500 달러에서 5만 달러의 보급형 프린터를 중심으로 급성장하고, 디자인 개선, 프로토타이핑 효율화, 제조공정 개선으로 기업과 개인의 비용을 개선시켜줄 전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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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동향리포트 109호] 미국 원격 의료 시장 전망 및 서비스 현황]]> o 미국 원격 의료 시장, 2018년 20억 달러 전망
- 시장조사기관인 IHS는 현재 2억 4,000만 달러 규모의 시장을 형성하고 있는 미국의 원격 의료 시장 규모가 2018년 20억 달러로 급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함
- IHS는 스마트 디바이스 보급 확대, 네트워크의 고도화, 의료 시장 개혁 등으로 2013년 25만 명 이하의 원격 의료 이용자가 2018년에는 320만 명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함
 
o 미국 주요 사업자들의 원격 의료 서비스 현황
- 미국의 대표적인 통신 사업자인 Verizon의 기업 서비스 제공 사업부인 Verizon Enterprise Solutions는 모바일 디바이스를 통해 환자의 생체 데이터를 자동으로 수집하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개시함
- 원격 솔루션 사업자인 Wipro는 환자 맞춤형 모니터링 시스템과 원격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함
- California 州 기반의 솔루션 사업자인 SecuraTrac은 신체 건강을 측정할 수 있는 원격 솔루션을 공개함
- Boston Center는 원격 의료 프로그램인 Connected Health를 2013년 6월에 출시, 환자들을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모니터링하고 있다고 밝힘
- 해당 사업자 외에도 AT&T, Sprint 등의 통신 사업자들이 mHealth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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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동향리포트 109호] 미국 주요 IT 기업, 미국 정부에 감청 정지 요구]]> o 미국 주요 IT 기업 8개社, 미국 정부에 감청 정지 요구
- 미국의 주요 IT 기업이 국가안보국(National Security Agency, NSA)을 통해 이루어지고 있는 무분별한 감시 활동을 개혁해야 한다는 내용이 담긴 공개서한을 미국 정부에 전달함
- 주요 IT 기업 8개社는 공개서한에 크게 5가지의 원칙을 미국 정부에 전달함
 
o 미국 주요 IT 기업, 지난 10월과 9월에도 미국 정부에 법 개혁 요구
- 2013년 10월, Google, Apple, Microsoft 등 미국의 주요 IT 기업 6개社는 미국 상원의원 사법위원회에 국가안보국(NSA)을 포함해 정부기관의 감시활동을 허용하는 법안에 대해 촉구하는 공개서한을 전달함
- 이에 앞서, 고객의 개인정보를 미국 정부에 공개했다는 이유로 여론의 압박을 받아온 Facebook과 Yahoo가 미국 정부에 그동안 정보 제공을 요청받은 내용을 공개할 수 있도록 허용해 달라고 요구하였으며, Google과 Microsoft도 미국의 정보 감시에 대해 미국 정보기관의 변화를 촉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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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동향리포트 109호] 2013년 3분기 미국 e-Commerce 시장 분석 ]]> o 미국 e-Commerce 매출, 증가세 지속
- 시장조사기관인 comScore가 최근 발간한 미국 e-Commerce 시장 분석 보고서인 'State of the U.S. Online Retail Economy in 3Q 2013'에 따르면, 2013년 미국의 누적 e-Commerce 매출 규모가 2,350억 달러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남
- 미국 e-Commerce 시장의 지속적인 성장 이유는 모바일을 통한 리테일 매출 증가를 꼽을 수 있음
- 미국 소비 시장에서 e-Commerce가 차지하는 비중은 2013년 3분기 기준 9.4%로 2012년 3분기 대비 0.7%p 증가했지만, 2013년 內 최저를 기록함

o 미국 e-Commerce 매출 증가 요인: 미국 경기 회복으로 소비 심리 개선
- 미국 e-Commerce 시장의 성장은 미국 경기 회복과 연관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남
- 미국의 경기 회복과 더불어 연휴 기간 리테일 e-Commerce 매출도 10% 이상의 증가율을 기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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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동향리포트 108호] Cloud World Forum Asia]]> o Cloud World Forum Asia는 4회째를 맞이한 클라우드 전문 컨퍼런스로 금번에는 홍콩에서 2013년 11월 25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됨
   - Cloud World Forum Asia는 글로벌 사업자들이 자사의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해 설명하고 주요 이슈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임
   - 본 컨퍼런스는 2012년 대비 참가자가 65% 증가한 400명, 약 60명의 클라우드 전문가들이 강연함
 
o 금번에 진행된 컨퍼런스에서는 클라우드를 통한 혁신, 비용절감, 생산성 향상, 생태계 구축 성공 사례에 대해 발표함
   - 2013년 컨퍼런스에서 채택한 클라우드 관련 상세 주제로는 오픈 스택, 소프트웨어 규정 네트워킹 및 NFV, 가상화, 애널리틱스, CRM, CEM, 이더넷을 사용한 클라우드 및 클라우드 게임 등임
   - 또한, 금번에는 기존과는 달리 빅데이터용 세션을 마련, 빅데이터 활용 방안과 클라우드와의 시너지 효과에 대한 발표가 진행됨
   - 아시아 지역에서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자들은 해당 주제를 통해 최신 클라우드 산업 동향 및 정보를 파악하고, 전략 도출, 네트워킹 확보, 향후 경쟁 구도 등을 파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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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동향리포트 108호] 미국 정부, Bitcoin 정치 캠페인 기부 활용 허용과 의미]]> o 미국 연방선거관리위원회(FEC), Bitcoin의 정치 자금 활용 허용
- 미국 연방선거관리위원회(The Federal Election Commission, FEC)가 디지털 화폐인 Bitcoin을 정치 캠페인 기부에 활용하는 것을 허용할 예정이라고 밝혀 국제 사회에서 이슈가 되고 있음
- 미국 법무부(Department of Justice, DOJ)와 증권거래위원회(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 SEC)도 Bitcoin을 통화 수단으로 인정해야 한다고 밝힘
- 한편, 미국 정부는 2013년 11월 內 Bitcoin과 관련해 청문회를 개최하기로 결정함
 
o Bitcoin 등의 가상화폐, 찬반논란 거세
- Bitcoin을 비롯한 가상화폐는 화폐 생산비용으로부터의 원가절감, 가치척도, 가치저장 수단 부문에서 실물화폐보다 그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음
- 그러나, 가상화폐는 해킹, 악성코드 등 정보보호 측면에서 리스크가 존재하며, 기존 결제 시장을 주도하고 있던 카드, 은행 등 금융기관과 헤게모니를 차지하기 위한 과잉 마찰이 생길 수 있어, 시장이 확대되기에는 사업자 간의 이해관계가 얽혀 있음
- 한편, Bitcoin은 2008년 거래가가 0.0008 달러에서 현재는 650 달러에 육박하는 등 가치가 급상승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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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동향리포트 108호] 유럽 주요국의 3M 시장 현황]]> o 유럽 3M 시장, 영국과 독일이 주도
- 유럽 주요 5개국(독일, 스페인, 프랑스, 이탈리아, 영국)의 3M(m-Retail, m- Commerce, m-Payment) 시장은 최근 1년간 25%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높은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으며, 영국과 독일이 해당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 유럽 주요 5개국 중 스마트폰을 통한 쇼핑을 가장 선호하는 국가로는 스페인으로 3M 이용자 중 60%가 스마트폰을 통해 쇼핑을 즐기는 것으로 집계됨
- 스마트폰을 통해 온라인 결제를 하는 유럽 주요 5개국의 스마트폰 이용자 비중은 15%이며, 최근 1년간 37%의 증가율을 기록함

o 유럽 주요 5개국 스마트폰 보급률 64%...태블릿 PC 이용자 수는 4,400만 명
- 유럽 3M 시장의 높은 성장률은 유럽 주요 5개국의 스마트폰 보급이 원활하게 이루어졌기 때문임
- 태블릿 PC의 경우, 영국의 태블릿 PC 이용자는 1,380만 명으로 해당 지역에서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으며, 그 다음으로는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순으로 나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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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동향리포트 108호] 글로벌 LTE 시장 현황]]> o 글로벌 LTE 상용 서비스 사업자 수 222개...2013년 말 260개 도달 전망
- 세계이동통신공급자협회(Global Mobile Suppliers Association, GSA)가 최근 발간한 ‘Evolution to LTE'에 따르면, LTE를 제공하고 있는 국가는 2013년 9월 기준 83개국이며, 총 222개 사업자에 의해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음
- LTE 네트워크에 투자를 진행하고 있는 국가로는 138개국이며, 421개 사업자에 의해 네트워크가 구축되고 있음
- 또한, 128개국에서 421개 사업자가 LTE 서비스를 개시할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됨
- 한편, 세계이동통신공급자협회(GSA)는 2013년 말까지 MVNO를 제외하고 93개 국가에서 260개 사업자들이 LTE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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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동향리포트 107호] 아르헨티나 인터넷 시장 현황]]> o 아르헨티나 인터넷 시장, 중남미 국가 중 성숙도 높아
- 시장조사기관인 comScore가 최근 발간한 ‘Argentina Digital Future in Focus 2013' 보고서에 따르면, 2013년 8월 기준 아르헨티나의 인터넷 순방문자 수는 약 1,778만 명으로, 중남미 지역에서 브라질과 멕시코 다음으로 많은 순방문자를 기록함
- 아르헨티나의 인터넷 순방문자 당 PC를 통한 인터넷 이용 시간은 21시간으로, 중남미 평균인 24시간을 하회하며, 아시아·태평양과 중동 및 아프리카 지역 대비 상회함
- 아르헨티나의 연령별 인터넷 순방문자의 특징은 중남미 평균보다 높은 연령대의 인터넷 순방문자 비중이 중남미 지역에서 가장 높다는 것임
- 아르헨티나 인터넷 순방문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인터넷 카테고리로는 서비스 부문으로 순방문자의 98%가 해당 사이트에 월 1회 이상은 방문함
- 한편, 아르헨티나 인터넷 순방문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사이트로는 Google로 총 1,700만 2,000명이 해당 사이트에 월 1회 이상은 방문하며, 하루에 1회 이상 방문하는 순방문자 수도 823만 4,000명으로 가장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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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동향리포트 107호] Facebook 2013년 3분기 실적 분석]]> o Facebook, 매출 59.7% 증가
- Facebook의 2013년 3분기 실적이 발표, Facebook은 자사의 매출이 2012년 3분기 대비 59.7% 증가한 20억 1,6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힘
- Facebook의 매출은 광고 매출이 크게 개선됐기 때문임
 
o 모바일 이용자 수 비중 73.5%...70% 넘어서
- Facebook의 방문자 수는 일 7억 2,800만 명, 월 방문자 수는 11억 8,900만 명으로, 전체 방문자의 일 방문자 수 비중은 61%로 역대 가장 높음
- Facebook의 지역별 방문자 수는 남미, 아프리카, 중동 등 기타 지역이 3억 6,200만 명(30.4%)으로 가장 높았으며, 그 뒤를 아시아(3억 5,100만 명, 29.5%), 유럽(2억 7,600만 명, 23.2%), 북미(1억 9,900만 명, 16.7%) 등이 잇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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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동향리포트 107호] 중국, 대만, 홍콩 인터넷 시장 현황]]> o 홍콩, 인터넷 시장 가장 성숙...중국과 대만은 젊은층 중심의 시장 
- 시장조사기관인 comScore가 최근 발간한 ‘China Digital Future in Focus 2013' 보고서에 따르면, 2013년 3월 기준 중국의 인터넷 순방문자 수는 약 3억 4,818만 명으로 아시아는 물론 세계에서 1위를 차지함
- 중국, 대만, 홍콩의 인터넷 순방문자 당 PC를 통한 인터넷 이용 시간은 각각 16.2, 26.1, 23.7시간으로, 대만을 제외한 중국과 홍콩은 글로벌 평균인 월 24.4시간을 하회함
- 해당 3개국의 연령별 인터넷 순방문자의 특징은 중국과 대만은 젊은 연령층의 인터넷 이용 비중이 높은 반면, 홍콩의 경우 높은 연령대의 인터넷 순방문자 비중이 높다는 것임
- 연령대별/성별 인터넷 이용 시간을 살펴보면, 15~24세 남성의 인터넷 이용 시간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남
- 한편, 중국, 대만, 홍콩 인터넷 순방문자들이 선호하는 사이트는 중국은 자국 사이트, 대만과 홍콩은 글로벌 사업자들의 사이트를 주로 방문하는 것으로 조사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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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동향리포트 107호] Android, 2013년 3분기 글로벌 태블릿 PC 시장 주도]]> o 2013년 3분기 글로벌 태블릿 PC 출하량 4,760만 대...Android 증가율 높아
- 시장조사기관인 IDC가 최근 발표한 2013년 3분기 글로벌 태블릿 PC 출하량 보고서에 따르면, 同 기간 글로벌 태블릿 PC 출하량은 4,760만 대를 기록하며 2012년 3분기 대비 36.7% 증가함
- 한편, 글로벌 태블릿 PC 시장은 Android 기반의 태블릿 PC가 높은 성장세를 기록하면서 iOS를 위협하고, Windows 기반 태블릿 PC는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나 절대적인 시장 지배력은 낮은 것으로 나타남
- 2012년 3분기부터 2013년 3분기까지 사업자별 시장 점유율 추이를 살펴보면, Apple은 40.2%에서 29.3%로 대폭 낮아진 반면, Android 진영의 대표적인 사업자인 삼성전자의 경우 12.5%에서 20.4%로 대폭 증가함

o 태블릿 PC, 2014년에 PC 출하량 근접할 전망
- 시장조사기관인 Gartner에 따르면, 태블릿 PC의 출하량이 2014년에 2억 6,000만 대를 넘어서며 2억 8,000만 대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는 PC의 출하량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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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동향리포트 106호] 미국 OTT 시장 현황]]> o 미국 OTT 시장, 무료 OTT 서비스 중심으로 성장 전망
- 미국 OTT 가입자 수는 2012년 기준 4,270만 명이며, 보급률은 27%를 기록함
- 미국의 OTT 사이트 순방문자 수는 2013년 9월 기준 2억 1,912만 명으로 2012년 9월 대비 2.1% 증가함(출처: comScore, 2013.10)
- 한편, 미국의 OTT 시장 Value Chain은 콘텐츠 제작사, 콘텐츠 배급사, OTT 플랫폼 사업자, 소비자로 구성됨

o 미국 OTT 사업자별 특징
- 미국의 주요 OTT 사업자들의 특징은 YouTube는 광고 기반인데 반해, Netflix와 Hulu는 가입자 기반의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점임
- 또 다른 차이점은 YouTube는 엔터테인먼트, UGC, 뮤직비디오를 중심으로 콘텐츠가 구성되어 있는 반면, Netflix와 Hulu는 방송 및 영화 콘텐츠 중심으로 서비스를 전개해나가고 있다는 점임
- 상기 사업자들의 공통점은 SNS 기능을 강화하는 것으로, Facebook, MSN, Googe+ 등을 통해 다양한 서비스를 전개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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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동향리포트 106호] Gartner 2014년 10대 전략 기술]]> o Gartner, 2014년 10대 전략 기술 발표
- 시장조사기관인 Gartner가 향후 3년간 기업에 주요한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는 주요 10대 전략적 기술을 발표함
- Gartner가 선정한 10대 전략적 기술은 IT나 기업에 혼란을 가져올 가능성이 높고, 대대적인 투자가 필요한 분야 혹은 투자에 소홀할 경우 위험성이 높은 의미 있는 요소들이라고 Gartner는 설명함
- Gartner가 설정한 2014년 10대 전략적 기술은 1) 모바일 디바이스의 다양화 및 관리, 2) 모바일 앱과 애플리케이션, 3) 사물인터넷(Internet of Everything), 4)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및 브로커로서의 IT, 5) 클라우드/클라이언트 아키텍처, 6) 개인 클라우드 시대, 7) SDx(Software Defined Anything), 8) 웹 스케일 IT(Web-Scale IT), 9) 스마트 머신, 10) 3D 프린팅 등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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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동향리포트 106호] 글로벌 스마트 시계 시장 현황 및 전망]]> o 글로벌 스마트 시계 시장, 2014년부터 급성장 전망
- 시장조사기관인 NextMarket Insights는 2013년 글로벌 스마트 시계 출하량이 500만 대, 2015년에는 3,700만 대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함
- 글로벌 스마트 시계 시장은 미국, 중국 등 스마트폰 시장을 주도했던 국가들이 지속적으로 주도할 것으로 분석됨
- 한편, 영국 기반의 시장조사기관인 Generator Research는 사업자들의 스마트 시계 출시와 소비자들의 해당 디바이스에 대한 수요 확대로, 해당 시장 규모가 2018년에는 620억 달러에 도달할 것이라고 전망함
 
o 주요 사업자들의 제품 및 개발 현황
- 삼성전자, Google, Apple, Qualcomm, Sony, Adidas, N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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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동향리포트 106호] 일본 인터넷 시장 현황]]> o 노령 인구 중심의 인터넷 시장
- 시장조사기관인 comScore가 최근 발간한 ‘Japan Digital Future in Focus 2013' 보고서에 따르면, 일본의 인터넷 순방문자 수는 2013년 5월 기준 7,365만 6,000명으로 글로벌 4위임
- 일본의 인터넷 순방문자 당 PC를 통한 인터넷 이용 시간은 월 20.4시간으로, 글로벌 평균인 월 24시간을 하회함
- 일본 인터넷 이용자의 특징은 연령대가 높다는 것으로, 55세 이상 인터넷 이용자 비중이 26%로 가장 높음
- 일본의 이동통신 가입자 수는 1억 270만 명으로, 독일(6,100만 명)과 영국 (4,950만 명)을 상회하며, 스마트폰 가입 비중도 2013년 5월 기준 34.8%임

o 일본의 온라인 이용 행태...엔터테인먼트 선호도 높아
- 일본의 인터넷 이용자들은 엔터테인먼트 사이트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것으로 집계, 전체 인터넷 이용 시간의 23%를 해당 사이트에서 소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 일본의 인터넷 이용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인터넷 사이트로는 포털 사이트인 Yahoo, Google과 블로그 사이트 FC2, 국내 포털 사이트인 NHN 등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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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동향리포트 105호] 2013년 8월 유럽 모바일 OS 시장 현황]]> o Android, 유럽 모바일 OS 시장 이끌어...Windows도 약진
- 시장조사기관인 Kantar Worldpanel가 2013년 8월 기준 유럽의 OS 시장 현황 보고서를 발간, Android가 해당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고 밝힘
- 해당 기관은 Windows는 Lumia 520과 620 스마트폰을 앞세워 16~24세의 청소년과 35~49세의 직장인들을 공략한 것이 주요했다고 밝힘
 
o Android 시장 지배력 지속...Windows는 확대 전망
- 시장조사기관인 IDC는 유럽의 스마트폰 출하량은 2012년 2억 4,070만 대에서 2017년까지 연평균 14% 증가하며 3억 7,140만 대에 이를 것이라고 전망함
- 한편, 시장조사기관인 OVUM은 유럽 內 OS별 출하량 증가율(2013~2017)은 Windows가 39.9%로 가장 높을 것으로 전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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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동향리포트 105호] 2013년 상반기 미국 모바일 광고 시장 분석]]> o 미국 모바일 광고 시장 149% 상승...해당 시장 주도
- 미국 인터넷광고협회(Interactive Advertising Bureau, IAB)가 컨설팅 사업자인 PwC와 공동으로 발간한 2013년 상반기 미국 인터넷 광고 시장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同 기간 미국의 인터넷 광고 매출은 201억 달러로 역사적 고점을 기록함
- 미국 인터넷 광고 시장은 여전히 검색 광고가 43%의 시장 점유율을 기록하며 강세를 나타내고 있지만, 시장 지배력이 약화되고 있음
- 미국의 모바일 광고 시장은 2010년부터 집계되기 시작, 2010년에는 3%의 시장 점유율에 불과했지만 2012년 9%로 상승하면서 빠른 성장세를 나타냄
 
o 미국 모바일 광고 시장 전망
- 시장조사기관인 eMarketer는 미국의 모바일 광고 시장 규모가 2013년 85억 800만 달러를 기록하고, 2017년까지 연평균 38.3%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2017년 311억 2,800만 달러의 시장 규모를 형성할 것으로 전망함
- eMarketer의 상기 전망은 미국의 스마트폰 및 태블릿 PC 출하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임
- 미국은 스마트폰과 태블릿 PC 출하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모바일 트래픽이 급증, 모바일 광고에 대한 광고주들의 선호 현상은 지속될 전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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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동향리포트 105호] 러시아 인터넷 시장 현황]]> o 러시아, 유럽 인터넷 시장 성장 이끌어
- 시장조사기관인 comScore가 최근 발간한 보고서 ‘Europe Digital Future in Focus 2013-Russia' 보고서에 따르면, 러시아의 인터넷 순방문자 수는 2012년 기준 6,134만 5,000명으로 유럽 전체 인터넷 순방문자 수의 15%를 차지함
- 러시아의 인터넷 순방문자 당 인터넷 이용 시간은 월 26.1시간으로, 유럽 평균인 월 26.9시간을 하회함
- 러시아 인터넷 이용자의 특징은 스마트폰과 태블릿 PC를 통한 인터넷 접속이 타 유럽 국가 대비 높다는 점임

o 러시아 카테고리별 주요 인터넷 사이트
- 순방문자 수 기준, 러시아 주요 인터넷 사이트를 분석한 결과, 러시아 인터넷 이용자들은 검색 및 포털, SNS 사이트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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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동향리포트 105호] BRICs 이후 신흥 시장으로 부상하는 중남미]]> o 중남미 시장은 2012년 기준 글로벌 GDP의 8%, 전체 인구의 8.6%를 차지하는 거대 시장으로 브라질, 멕시코 등을 중심으로 점진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최근 페루, 파나마, 볼리비아, 콜롬비아 등 신흥 시장이 떠오르고 있어 해당 시장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음 

o 또한, 2014년 브라질 월드컵과 2016년 브라질 올림픽을 통해 글로벌 경제에서 변방국이 아닌 경제 중심국으로 성장하고자 하고 있으며, 미국, 유럽, 아시아 등 주요 경제 선진 국가들과의 FTA 체결을 통해 규모의 성장을 꾀하고 있음

o IT 시장의 경우 Connect the World Initiative와 각국의 IT 산업 활성화 정책으로 글로벌 IT 시장 內 경쟁력이 강화되고 있으며, 유무선 네트워크, 이동통신, 디바이스, 클라우드, 전자정부 등 대부분의 모든 IT 품목에서 중동 및 아프리카 국가들과 함께 GDP 증가율을 크게 상회하는 성장을 보이고 있음

o 해당 시장은 여전히 타 대륙 대비 낮은 ICT 보급률을 기록하고 있어, 향후 개인 소득 향상과 국가 경기 회복과 함께 ICT에 대한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며, 특히 쇠퇴기에 접어든 선진 시장에서 수익 모델 발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글로벌 사업자들의 해당 시장 진출이 가속화되고 있어 국내 사업자들에게도 시장 진출 기회가 마련될 것으로 전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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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동향리포트 104호] 유럽 이동통신 사업자 매출 지속 감소]]> o 유럽 주요 5개국을 중심으로 이동통신 사업자 매출 감소
-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GSMA)가 발행한 ‘GSMA Mobile Economy Europe 2013' 보고서에 따르면, 유럽 이동통신 사업자들의 매출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 국가별 이동통신 매출을 살펴보면, 유럽 주요 5개국(이탈리아, 스페인, 영국, 독일, 프랑스) 중 독일을 제외한 4개국의 매출이 하락함

o 이동통신 사업자 매출 감소 요인 분석
- 이동통신 사업자 매출 감소 요인은 크게 1) 유럽연합(EU)의 통신 시장 규제 강화, 2) 음성 서비스 매출 하락, 3) 격쟁 확대로 인한 서비스 가격 인하, 4) 경제 악화, 5) 온라인 메시징 서비스의 출현 등을 꼽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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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동향리포트 104호] Connect the Americas 진행 현황]]> o Connect the World Initiative의 목적: 정보통신(ICT) 접근성 향상
- Connect the World Initiative의 주요 목적은 정보통신(ICT) 접근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환경 구축, 인프라 구축, 어플리케이션 및 서비스를 확대하는데 있으며, 북미, 유럽, 아시아·태평양, 아랍, 아프리카 지역의 국가들이 ITU와 협력하여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음 
- Connect the Americas는 아프리카, CIS, 아랍 지역에 이어 2012년 7월부터 본격적으로 프로젝트에 착수함

o Connect the Americas 프로젝트 진행 및 계획 현황
- Connect the Americas는 트리미나드토바고, 자메이카 등 케리비안 지역을 중심으로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음
- 同 프로젝트는 브로드밴드 구축에 초점을 맞추고 있지만, 주파수 관리, 디지털 TV 전환 등의 프로젝트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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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동향리포트 104호] Yahoo의 M&A 현황]]> o Yahoo, Marissa Mayer 취임 이후 기업 인수 가속화
- Yahoo가 Google의 20번째 직원인 Marissa Mayer를 CEO로 임명한 이후, M&A에 박차를 가하고 있음
- Yahoo는 2012년 10월 모바일 기반 관심사 공유 서비스 사업자인 Stamped를 시작으로 중소 사업자들을 중심으로 M&A를 단행했으며, 인수 금액은 600만 달러부터 11억 달러까지 다양하게 진행됨
 
o Yahoo, 기업 인수 통해 시장 경쟁력 회복 기대
- Yahoo는 기업 인수를 통해 서비스 강화 및 가입 기반을 확대하려는 일반 기업의 인수 전략과는 달리 기업 인수를 인력 확보를 위한 수단으로 활용하고 있음
- Yahoo가 인수한 사업자들의 특징은 1) 모바일 기반의 서비스, 2) 개인화된 서비스, 3) 콘텐츠 및 플랫폼 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자임
- Yahoo는 공격적인 인수에도 불구하고 2013년 2분기 매출이 2012년 2분기 대비 약 7% 하락한 11억 3,500만 달러를 기록, 업계에서는 모바일 광고 매출 확대를 위해 기업 인수 작업을 지속할 것으로 전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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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동향리포트 104호] 사우디아라비아 Dallah Al-Baraka Group 현황 및 한국 투자 배경]]> o Dallah Al-Baraka Group, 한국 보안설비 8,000억 원 어치 매입 계획
- 사우디아라비아의 대기업인 Dallah Al-Baraka Group이 2조원 규모의 중동 지역 보안 설비 구축 사업에 한국 기업들을 참여시키기로 결정함
- Dallah Al-Baraka Group이 한국을 최적의 투자처로 선정한 이유는 다음과 같음
 
o Dallah Al-Baraka Group, 아시아로 투자지역 선회
- Dallah Al-Baraka Group은 기존 투자처인 중동 및 유럽 지역에서 아시아로 투자지역을 확대하고 있음
- 한편, Dallah Al-Baraka Group은 2013년 10월 기준 기타 아시아 국가에 대한 투자계획은 수립하지 않고 있는 상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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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동향리포트 103호] 카타르 정보통신(ICT) 계획 2015]]> o 카타르 정보통신(ICT) 계획 2015 개요
- 카타르 정보통신(ICT) 계획 2015(Qatar ICT Plan 2015)는 정보통신(ICT)을 활용해 카타르 경제와 사회의 발전을 이룬다는 취지하에 카타르 정보통신기술 최고위원회(ictQATAR)에 의해 2005년 수립된 국가 정보통신(ICT) 계획임
- 同 계획은 카타르의 국가발전 계획인 카타르 국가 비전 2030(Qatar's National Vision 2030)과 카타르 국가 발전 전략 2011~2016(Qatar's National Development Strategy 2011~2016)과 함께 카타르 국가 경쟁력을 강화시키는데 목적을 함께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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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동향리포트 103호] 유럽 주요 통신 사업자들의 M2M 서비스 현황]]> o 유럽 주요 통신 사업자들의 전략 변화
- 유럽의 주요 통신 사업자들은 기존 음성 중심의 서비스에서 개인의 생산성을 높이는 데이터 중심으로 서비스를 확대했으며, 최근에는 M2M, 클라우드 등을 활용한 서비스를 전개해 나가고 있음
- 이들은 과거에는 CPNT(콘텐츠, 플랫폼, 네트워크, 디바이스)사업자와의 파트너십을 강화했지만, 최근에는 非 IT 산업의 사업자와의 파트너십을 확대하고 있는 추세임
- 이에, 유럽의 주요 통신 사업자들과의 긴밀한 관계 형성을 위해서는 기존 소통 중심의 원격 지원 서비스에서 全 산업을 아우르는 서비스 제공이 요구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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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동향리포트 103호] Netflix의 해외진출 현황]]> o Netflix, 글로벌 시장 진출 가속화
- 미국 기반의 OTT 사업자인 Netflix가 2013년 9월에 네덜란드 시장 진출을 선언, 글로벌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음
- 한편, Netflix는 2010년 캐나다를 시작으로 2011년부터 2012년 말까지 유럽 6개국과 남미 지역으로 서비스 지역을 확대한 바 있음

o Netflix, 글로벌 가입자 및 매출 급증...수익성은 저조
- Netflix의 공격적인 글로벌 시장 진출로 2013년 2분기 Netflix의 글로벌 시장 가입자 수는 2012년 2분기 대비 114.1% 증가한 775만 명을 기록함
- Netflix의 글로벌 가입자 증가로 인해 글로벌 시장에서 매출 확대가 가속화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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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동향리포트 103호] Microsoft의 Nokia 인수와 의미]]> o Microsoft, Nokia 인수
- 2013년 9월, Microsoft가 Nokia의 스마트폰 영업부를 포함한 Nokia의 휴대전화 사업부문을 72억 달러에 인수함
- Microsoft의 Nokia 인수는 Google과 Apple이 양분하고 있는 모바일 OS 시장에 영향력을 줄 것이라는 의견과 예상보다 파급효과가 미미할 것이라는 의견이 존재함

o Microsoft, Nokia 인수 통해 모바일 사업 부문 강화
- Microsoft는 Nokia 인수를 통해 모바일 생태계를 한층 강화할 수 있게 될 전망임
- 또한, 기존 Nokia가 보유하고 있던 모바일 부문 특허도 인수하게 돼, 특허 전쟁에서 유리한 위치를 점할 수 있을 전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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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동향리포트 102호] 저가 스마트폰 시장 현황 및 전망]]> o 저가 스마트폰 출하량 급증 전망
- 시장조사기관인 ABI Research는 200 달러 미만의 스마트폰 출하량이 2018년 7억 5,000만 대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함
- 이러한 전망은, 글로벌 1위 스마트폰 시장인 중국을 비롯해 인도 등 BRICs 국가가 저가 스마트폰을 중심으로 성장하고 있기 때문임

o 주요 사업자들, 저가 스마트폰 출시 잇따라
- 대표적인 스마트폰 제조 사업자인 Apple이 최근 Apple 5C를 출시하면서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에 진입함
- 글로벌 1위 스마트폰 제조 사업자인 삼성전자도 일본, 인도, 중국 등의 지역에서 가격 인하 정책을 통해 시장 점유율 확대를 꾀하고 있음
- 최근 Nokia를 인수하며 본격적으로 스마트폰 시장 경쟁에 뛰어든 Microsoft는 Nokia Lumia, HTC 제품을 앞세워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에서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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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동향리포트 102호] 유럽 원격 지원 시장 및 시장 성장 근거]]> o 유럽 원격 지원 시장 CAGR 18.9%로 고성장 전망
- 시장조사기관인 IDC가 발표한 원격 지원 소프트웨어 시장 전망에 따르면, 유럽의 해당 시장 규모는 2016년 2억 640만 달러의 시장을 형성할 것으로 추정됨

o 유럽 원격 지원 성장 근거는 다음과 같음
- 유럽 경기 회복세
- 서비스 중심의 정책 방향
- 네트워크 고도화
- 공간 중심의 디바이스
- 콘텐츠 및 서비스의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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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동향리포트 102호] 美 정부, 정보보호 강화 기업에 인센티브 방안 추진]]> o 美 정부, 기업의 정보보호 강화 지원 정책 추진
- 미국 정부가 정보보호를 강화하는 민간 기업에 대해서 추가 인센티브를 포함 각종 혜택을 제공하는 새로운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밝힘

o 美 정부의 정보보호 강화 정책 현황
- 2013년 3월, 미국 국방부 사이버사령부는 국가기관, 민간기업 등을 대상으로 한 광범위한 사이버 공격에 대응하기 위해 2015년 말까지 100개 이상의 사이버 팀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힘
- 또한, 2013년 3월 27일, 미국 Obama 대통령이 미국 의회가 입안한 ‘상무부와 법무부, 항공우주국(NASA), 국립과학재단(NSF) 등은 중국 정부와 관련된 업체에서의 IT 시스템 구입을 전면 금지한다’는 정부 지출 관련 법안에 서명함
- 2013년 2월, 미국 정부는 핵심 인프라 시설에 대한 사이버 공격에 대비해 국가 사이버 정책을 강화하는 내용의 사이버 보안 프레임워크를 발표함
- 한편, 미국정부의 사이버 공격에 대한 정보보호 강화 정책은 미국을 대상으로 한 사이버 공격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기 때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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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동향리포트 102호] 영국 스마트폰 시장 현황]]> o 영국 스마트폰 보급률, 타 유럽 국가보다 높아
- 시장조사기관인 comScore가 2013년 3월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영국의 스마트폰 보급률은 64%로 유럽 주요 5개국(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스페인) 평균인 57%를 넘어서는 것으로 나타남
- 영국의 스마트폰 보급률이 높은 이유는 전체 이동통신 가입자 비중은 낮지만 상대적으로 스마트폰 구매에 적극적인 젊은 층 비중이 높기 때문임
- 연령별 스마트폰 이용자 비중을 살펴보면, 25~34세가 22%로 가장 높았으며, 그 다음으로는 35~44세와 55세 이상이 각각 19%로 뒤를 이음
- 영국의 인터넷 시장은 스마트폰 및 태블릿 PC 이용자 수 급증으로 모바일 인터넷 서비스가 발전하고 있음

o 영국 스마트폰 시장, Android가 주도
- comScore가 최근 발간한 영국 OS 시장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Android의 시장 점유율이 50%에 도달한 것으로 나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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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동향리포트 101호] 2017년 글로벌 4K TV 출하량 2,200만 대 전망]]> o 글로벌 4K TV 출하량 급성장
- 컨설팅 사업자인 Futuresource Consulting이 최근 발간한 보고서에 따르면, 4K TV 출하량이 2013년을 기점으로 급증할 전망임
- 디스플레이 전문 시장조사기관인 DisplaySearch가 2013년 1분기에 발간한 4K TV 분석 보고서에서는 2013년 4K TV 출하량이 93만 대, 2014년에는 400만 대를 넘어서고, 2016년에는 1,000만 대를 돌파할 것이라고 전망함
 
o 글로벌 주요 IT 사업자들의 4K TV 및 콘텐츠 개발 잇따라
- 4K TV 시장을 가장 선도하고 있는 사업자로 손꼽히는 Sony가 4K 스트리밍 서비스는 물론 2014년을 목표로 정식적인 4K 방송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힘
- 2013년 6월, 위성 방송 사업자인 Measat이 통신 장비 사업자인 Ericsson과 UHDTV 라이브 방송 시범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보도함
- 2013년 1월에는 프랑스 위성통신 사업자인 Eutelsat이 유럽 최초로 UHDTV 채널을 개국함
- 글로벌 최대 OTT 사업자인 Netflix도 2013년 5월에 4K 기반의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힘
- 지난 2013년 7월에는 글로벌 최대 PC 제조 사업자인 Dell도 4K 모니터 출시를 준비 중이라고 발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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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동향리포트 101호] 남미 및 중동 지역, 이동통신 서비스 매출 급증 전망]]> o 남미 및 중동 지역 이동통신 시장, 향후 5년간 연평균 2자리 성장 전망
- 최근 시장조사기관인 ABI Research가 발간한 보고서에 따르면, 남미 및 중동 지역의 이동통신 서비스 매출이 2013년부터 2018년까지 2자리 이상의 성장률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 통신 사업자인 Ericsson이 2013년 6월에 발간한 'Ericsson Mobility Report'에 따르면, 북미와 서유럽을 제외하고, 남미, 동유럽, 중동 및 아프리카, 아시아태평양 지역은 2012년 기준으로 여전히 2G 가입자 비중이 높음
- 남미 지역의 데이터 사용 가입자 증가는 해당 지역의 이동통신 서비스 매출 확대를 불러일으킬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o 이동통신 보급 및 인프라 고도화로 모바일 데이터 증폭 전망
- Cisco VNI Mobile이 2013년 2월에 발간한 보고서에 따르면, 중동 및 아프리카와 남미 지역의 모바일 네트워크 속도 증가율이 타 대륙 대비 높은 것으로 나타남
- 남미 및 중동지역은 고도화된 네트워크와 스마트 디바이스의 폭발적인 보급 확대로 인해 모바일 트래픽도 타 대륙 대비 높은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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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동향리포트 101호] 유럽 통신시장 통합 움직임]]> o 유럽 단일 통신 시장 재형성 추진
- 유럽집행위원회(EC) 부위원장인 Neelie Kroes는 2014년까지 국가적 장벽이 존재하는 기존의 통신 시장으로부터 탈피한 유럽 內 단일 통신시장을 형성할 계획이라고 발표함
- 한편, 유럽 의회(European Parliament)에 포함된 27개국은 지난 2013년 6월 새로운 오픈 데이터 원칙에 합의하였으며, 해당 원칙에 따라 유럽 內 시민, 개발자, 기업가들은 공공영역 데이터를 낮은 비용에 이용할 수 있게 됨

o 유럽연합(EU) 통신시장 규제 완화 주력...통일화된 규제 수립
- 2013년 5월 1일, 유럽전자통신규제협회(BEREC)가 이동통신 사업자들이 자사의 네트워크를 음성 및 데이터 로밍 서비스 사업자에게 공개해야 한다는 내용을 포함한 로밍 서비스 관련 지침 초안을 발표함
- 유럽연합(EU)은 2013년 7월 유럽 온라인 음악 서비스 시장 촉진을 위한 신규 법안을 마련, 해당 시장 규제를 완화함
- 유럽연합(EU)은 해킹과 사이버 공격 등 사이버 범죄에 대해 회원국들의 강력한 대응을 규정한 안건을 2013년 7월 4일에 승인함  
 
o 유럽연합(EU), 통신 시장 단일화 통한 시장 경쟁력 강화
- 유럽연합(EU)은 유럽의 통신 시장 단일화를 통해 미국과 급성장한 아시아· 태평양에 빼앗긴 통신 시장 주도권을 되찾고자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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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동향리포트 101호] 글로벌 온라인 게임 인구 수, 日 평균 1억 5,000만 육박]]> o 글로벌 온라인 게임 인구 수 7억 명 육박...아시아·태평양 지역이 주도
- 시장조사기관인 comScore가 최근 발간한 자료에 따르면, 2013년 4월 기준 글로벌 온라인 게임 인구수가 6억 7,100만 명으로 집계됨
- 대륙별 日 평균 온라인 게임 인구수를 살펴보면, 아시아·태평양 지역이 4,790만 명으로 해당 시장을 주도하고 있음
- 대륙별 온라인 게임 시간을 살펴보면, 북미가 개인당 평균 107분을 기록해 1위를 차지함

o 글로벌 온라인 게임 산업, 모바일 게임으로 영역 확대 가속화
- 시장조사기관인 IDC는 글로벌 온라인 게임 시장이 2012년 195억 4,050만 달러 규모에서 2016년 225억 4,900만 달러 규모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함
- 게이머 1인당 매출은 가입자 매출을 제외하고 두 영역(소액결제 및 광고, 게임 타이틀 및 다운로드)에서는 상승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 한편, IDC는 글로벌 온라인 게임 시장이 모바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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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동향리포트 100호] 디지털 음원 시장 현황]]> o 글로벌 디지털 음원 시장, 전체 음원 시장 침체에도 불구 지속적 성장
- 국제음반산업협회(IFPI)가 글로벌 디지털 음원 시장을 분석한 ‘Digital Music Report 2013'을 발간, 글로벌 디지털 음원 시장이 전체 음원 시장 침체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고 밝힘
- 글로벌 디지털 음원 시장은 다운로드, 유료 가입자 부문에서 높은 성장률을 기록함
- 인터넷 이용자의 디지털 음원 가입 비율은 스웨덴, 한국, 프랑스, 영국, 미국 등이 상위에 포진함
- 음악 비디오 스트리밍 서비스도 괄목할만한 성장을 하며 디지털 음원 시장의 성장에 일조함
- 디지털 음원 플랫폼 별 인지도에서도 YouTube가 1위를 기록, 해당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o iTunes, 글로벌 디지털 음원 매출 독과점...경쟁 사업자들 반격
- 국제음반산업협회(IFPI)에 따르면, 인지도 면에서는 YouTube가 가장 높지만, 실제로 디지털 음원 매출의 대부분은 iTunes에서 발생하고 있음
- Apple은 자사의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파트너십 강화 및 신규 서비스를 출시하고 있음
- Apple의 iTunes가 디지털 음원 시장을 장악, Twitter 및 YouTube 등 경쟁 사업자들이 이에 반격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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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동향리포트 100호] 산업별 LBS 도입 현황]]> o LBS 기술, 다양한 산업으로 확대
- LBS 기술은 생태계 및 관련 디바이스의 확대로 인해 고성장하고 있으며, 다양한 산업으로 그 기술이 확대되고 있음
- 본 보고서에서는 다양한 산업에서 LBS 기술을 도입한 사례를 살펴보기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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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동향리포트 100호] 인도네시아 클라우드 투자 및 경쟁력 현황]]> o 인도 클라우드 부문 지출 연평균 32.4% 증가
- 시장조사기관인 BMI에 따르면, 인도네시아의 클라우드 부문 지출이 2013년 3억 9,480만 달러에서 2017년 12억 1,490만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함
- 또다른 시장조사기관인 IDC도 인도네시아 內 사업자들의 클라우드 도입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고 밝힘

o 인도네시아 클라우드 경쟁력 낮아...그러나 향후 고성장 전망
- 소프트웨어연합(The Software Alliance, BSA)이 글로벌 ICT 시장의 80%를 차지하고 있는 24개국의 클라우드 시장을 분석한 결과 인도네시아 클라우드 시장이 21위를 차지함
- 인도네시아 클라우드 경쟁력은 종합점수에서 1.3점 하락하며 2012년 21위에서 1단계 하락함
- 한편, IDC는 인도네시아의 클라우드 도입율이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9번째 수준이라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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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동향리포트 100호] 중국 스마트폰 시장 현황]]> o 2013년 중국 스마트폰 판매량 3억대 육박할 듯
- 시장조사기관인 Analysys International은  2013년 1분기 중국의 스마트폰 판매량이 7,528만 대를 기록했다고 밝힘
- 중국의 스마트폰 시장은 높은 인구와 중국인들의 생활수준 향상으로 급성장하고 있음
- 한편, 중국의 스마트폰 시장은 Android OS가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o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중국이 주도
- 2012년 중국은 미국을 제치고 글로벌 최대 스마트폰 시장으로 성장했으며, 이러한 성장세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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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동향리포트 99호] 인도 IT 인프라 관련 투자 규모 확대]]> o 인도 IT 시장 규모 2014년 23억 도달 전망
- 시장조사기관인 Gartner는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 장비를 포함한 2013년 인도의 IT 인프라 시장 규모가 2012년 대비 9.6% 증가한 20억 8,860만 달러에 도달할 전망이라고 밝힘
- 2012년 인도의 IT 인프라 시장 규모 비중을 살펴보면, 서버 구축 시장이 전체 시장의 37.1%인 7억 740만 달러의 시장을 형성하며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함
 
o 인도의 높은 통신 가입자 증가율, IT 인프라 시장 성장 이끌어
- 인도의 IT 인프라 시장 확대는 이동통신, 브로드밴드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임
- 2013년 3월 기준 인도의 이동통신 가입자 수는 8억 6,780만 명을 기록, 2008년 3월부터 연평균 27.2%의 증가율을 보이고 있음
- 인도의 브로드밴드 가입회선 수 증가도 IT 인프라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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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동향리포트 99호] Google Fiber 서비스 현황]]> o Google,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 지역 확장
- 2012년 11월 Kansas City의 Hanover Heights 지역에서 최초로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를 개시한 Google이 서비스 지역을 확장하고 있음
- 2013년 3월, Google은 인구 12만 5,000명의 소도시인 Kansas 州 Olathe에서 Google Fiber 서비스를 개시할 계획이라고 밝힘
- 2013년 4월, Google은 2014년 중순경에 Texas 州 Austin에서 Google Fiber 서비스를 개시할 계획임을 밝힘
- Austin으로의 서비스 지역 확대 발표 후, Google은 Utah 州의 지역 광 네트워크 사업자인 iProvo를 인수, Utah 州의 Provo 지역에서 2013년 말경 Google Fiber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힘
- 2013년 5월에는 기존 AT&T와 Verizon이 브로드밴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던 Kansas 州의 Shawnee 지역에 Google Fiber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힘

o Google, Google Fiber 기반으로 한 다양한 서비스 제공 계획
- Google은 기가 인터넷 프로젝트 ‘Think Big with a Gig'의 일환으로 Kansas City를 시작으로 광 네트워크를 구축함
- Google은 Google Fiber 서비스를 기반으로 다양한 콘텐츠 및 부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임
- 또한, IT 트래픽의 급증으로 기가 인터넷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Google Fiber는 고용량의 콘텐츠, Web/클라우드, P2P, 컨버전스 서비스, 원격 서비스 등을 가능하게 할 것으로 전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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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동향리포트 99호] Hulu 인수전 현황 ]]> o 글로벌 사업자들의 Hulu 인수전 과열
- OTT 사업자인 Hulu에 대한 글로벌 사업자들의 인수전 과열되고 있음
- 2013년 5월, 미국 최대 위성 TV 사업자인 DirecTV가 Hulu의 온라인 비디오 스트리밍 사업 부문을 인수 혹은 지분을 취득할 계획이라고 밝힘
- 미국 2위 케이블 TV 사업자인 Time Warner Cable도 Hulu 지분 인수에 나섬
- 미국의 대표적인 인터넷 사업자인 Yahoo도 Hulu 인수에 관심을 표명함

o OTT 시장의 대표주자, Hulu의 성장 잠재력 높아
- 글로벌 주요 IT 사업자들의 Hulu 인수에 대한 높은 관심은 급성장하는 OTT 시장의 가치로 인한 것임
- 이러한 글로벌 OTT 시장의 성장과 더불어 Hulu의 가입자 증가세도 지속되고 있음
- Hulu는 가입자 확대로 인해 재무구조가 더욱 견고해지고 있음
- 글로벌 주요 IT 사업자들의 Hulu 인수에 대한 높은 관심은 Hulu가 온라인 비디오 광고 플랫폼으로서 선호도가 높기 때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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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동향리포트 99호] 멕시코 의회, 정보통신(ICT)·방송 시장 개혁안 승인]]> o 멕시코 정부, 정보통신(ICT)·방송 시장 개혁 법안 발표
- 2013년 5월, 멕시코 정부는 정보통신(ICT)·방송 서비스 품질을 개선하고 통신 시장 경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정보통신(ICT)·방송 개혁 법안을 승인함
- 2013년 3월, 멕시코 정부는 정보통신(ICT)·방송 개혁 법안을 내놓았으며, 同 법안의 주요 목적은 텔레비전, 라디오, 전화, 데이터 서비스, 공정한 요금 등의 보편적 서비스 보장과 더 나아가 정보통신(ICT)·방송 서비스 품질을 개선하는데 의의를 두고 있음
- 멕시코 정부는 금번 개혁을 통해 멕시코의 경제성장률을 최대 1% 포인트 이상 끌어올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

o 멕시코 정보통신(ICT)·방송 시장 과독점 사업자 피해 불가피
- 멕시코 정부의 정보통신(ICT)·방송 개혁안 승인으로 멕시코 기반의 중남미 최대 이동통신 사업자인 America Movil의 피해가 클 것으로 전망됨
- Televisa는 1955년 설립된 라틴 아메리카 2위 종합 미디어 대기업의 Grupo Televisa 소유의 멕시코 최대 상업 방송 사업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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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동향리포트 98호] 글로벌 IPTV 시장 현황 및 전망]]> o 글로벌 IPTV 가입가구 수 2017년 1억 가구 돌파 전망
- 시장조사기관인 SNL Kagan은 글로벌 IPTV 가입가구 수가 2012년 6,500만 가구를 기록했으며, 2017년까지 연평균 9.1%의 증가율을 기록하며 1억 가구를 돌파할 것으로 전망함
- 대륙별 IPTV 가입가구 수 현황을 살펴보면, 아시아와 서유럽이 글로벌 IPTV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러한 추세는 지속화될 전망임
- 국가별 IPTV 가입가구 수 현황을 살펴보면, 중국, 프랑스, 미국, 한국, 일본이 2012년 글로벌 IPTV 시장을 주도했으며, 2017년에도 해당 5개국이 전체 시장의 65.2%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됨
- 글로벌 IPTV 시장은 아시아와 서유럽이 가장 많은 가입가구를 보유하고 있지만, 시장 규모는 북미 시장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으며, 향후에도 이러한 추세는 지속될 전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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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동향리포트 98호] Apple의 특허 출원 현황]]> o Apple 특허 취득 급증
- 글로벌 주요 IT 사업자들은 특허괴물(Non-Practicing Entity, NPE)의 등장과 스마트 디바이스 시장이 본격적으로 개화되기 시작하면서 기업 간의 독점적 지위를 지키기 위한 수단으로 특허 출원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음
- 특히, 글로벌 IT 시장에서 특허 전쟁을 주도하고 있는 Apple의 특허 취득은 IT 시장에서 가장 이슈화되고 있으며,  2012년 미국에서만 총 1,136건의 특허를 취득, 2013년에도 활발히 특허 출원을 진행하고 있음

o 2013년에도 혁신적 기술 대거 선보여
- Apple이 2013년 출원한 특허는 스마트 디바이스 기술과 관련된 것으로, 이는 글로벌 스마트 디바이스 시장에서 Apple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경쟁사들과의 특허 소송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하기 위함임
- 또한, 금번에 출원한 특허들은 Apple의 iWatch와 같은 신규 수익 모델과 관련성이 높아 IT 업계에서 깊은 관심을 보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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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동향리포트 98호] IDC 커넥티드 소비자 서베이: 웨어러블 컴퓨팅 디바이스]]> o IDC, 미국 소비자 대상으로 웨어러블 디바이스 인식 온라인 서베이 실시
- 시장조사기관인 IDC는 2013년 4월 미국의 1,513명의 브로드밴드 가입자를 대상으로 웨어러블 디바이스 인식에 관한 온라인 서베이를 실시함
- IDC는 Google, Apple 등 글로벌 주요 사업자들이 스마트 글래스와 스마트 시계 출시 선언 등으로 웨어러블 디바이스가 IT 시장에서 가장 이슈화되고 있다면서 금번 서베이 실시 이유를 언급함

o 웨어러블 디바이스, 가격과 편의성 가장 중요..Apple은 가장 신뢰할만한 웨어러블 디바이스 제조 사업자
- IDC의 첫 번째 서베이 항목은 ‘현재 보유 중인 액세서리 및 해당 액세서리의 착용 주기’로 상위에 포진한 액세서리로는 안경(56.6%), 손목시계(40.6%), 반지(30%) 순으로 나타남
- IDC의 두 번째 서베이 항목은 ‘스마트 시계 애플리케이션의 선호 기능’으로 ‘손목시계나 팔찌를 이용해 수신 전화를 확인하는 기능이 스마트 시계에 탑재했으면 좋겠다’는 응답이 가장 많았음 
- IDC의 세 번째 서베이 항목은 ‘스마트 글래스 애플리케이션의 선호 기능’으로 ‘비디오 및 사진 촬영’이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음 
- IDC의 네 번째 서베이 항목은 ‘스마트 시계 구매 시 중요 고려사항’으로 ‘가격’이라고 복수 응답한 응답자가 가장 많았음
- IDC의 다섯 번째 서베이 항목은 ‘스마트 글래스 구매 시 중요 고려사항’으로 ‘가격’이라고 복수 응답한 응답자가 가장 많았음
- IDC의 마지막 서베이 항목은 ‘가장 신뢰할만한 웨어러블 디바이스 제조 사업자’로 Apple, Google, Microsoft, 삼성전자 등 전통적인 IT 강자들이 상위에 포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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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동향리포트 98호] 2013년 글로벌 주요 IT 사업자들의 M&A 현황]]> o 2013년 초, 글로벌 주요 IT 사업자들의 M&A 진행 현황
- Google, Amazon, Facebook, Twitter 등 글로벌 주요 IT 사업자들의 M&A가 2013년 상반기 활발히 진행되고 있음
- 주목할 만한 사실은 2013년 4월 말까지 M&A 계약 건 수 상위에 포진한 사업자들이 2012년에도 활발한 M&A를 진행했다는 것임
 
o Google, 자사의 다양한 플랫폼 활용을 통한 서비스 강화 목적

o Amazon, 인수를 통한 자사의 플랫폼 및 생태계 경쟁력 강화 전략
 
o Facebook, 수익성 확대를 위한 비즈니스 다각화 전략
 
o Twitter, 미디어 시장 진출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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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동향리포트 97호] Connect the World Initiative 현황]]> o Connect the World Initiative의 목적: 정보통신(ICT) 접근성 향상
- Connect the World Initiative의 주요 목적은 정보통신(ICT) 접근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환경 구축, 인프라 구축, 어플리케이션 및 서비스를 확대하는데 있으며, 북미, 유럽, 아시아·태평양, 아랍, 아프리카 지역의 국가들이 ITU와 협력하여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음 
 
o 대륙별 추진 현황
- 아프리카는 2007년 Connect Africa 정상회담을 개최하고, 2008년부터 브로드밴드 구축, 디지털 TV 전환, 정보통신(ICT) 정책 등 2013년 4월 기준으로 19개의 프로젝트가 완료 및 진행 중에 있음
- CIS 지역은 글로벌 경기 침체 영향을 가장 많이 받은 지역 중에 하나로, 2007년부터 총 4건의 프로젝트만을 진행하고 있으며, 프로젝트 예산 규모도 타 대륙 대비 낮은 것으로 나타남
- 아랍 지역은 2007년부터 10건의 정보통신(ICT)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향후 同 지역의 프로젝트 초점은 정보통신(ICT) 인프라 구축, 디지털 콘텐츠 개발 및 혁신, 사이버 보안 강화 등에 맞춰질 계획임
- 미주 지역은 카리브 해 지역과 중남미 지역 인프라 개선에 초점을 맞추어 총 9개의 프로젝트를 완료 및 진행 중에 있으며, 향후 해당 지역 정보통신(ICT) 인프라 개선을 위한 프로젝트를 계획 중에 있음 
- 아시아·태평양 지역은 정보통신(ICT) 관련 정상회담을 개최하지 않고 있지만, 2008년부터 2013년 4월까지 14건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주로 개발도상국과 섬 국가에 대한 정보통신(ICT) 인프라 구축 지원에 초점을 두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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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동향리포트 97호] 글로벌 주요국의 중국 통신 업체에 대한 규제 현황]]> o 미국, 중국 통신장비 사업자에 대한 규제 강화
- 2013년 3월 27일, 미국 Obama 대통령이 미국 의회가 입안한 ‘상무부와 법무부, 항공우주국(NASA), 국립과학재단(NSF) 등은 중국 정부와 관련된 업체에서의 IT 시스템 구입을 전면 금지한다’는 정부 지출 관련 법안에 서명함  
- 미국의 중국에 대한 강력한 규제는 미국을 상대로 한 중국 및 기타 경쟁 국가들의 사이버 공격이 급증하고 있기 때문임
- 한편, 2012년 미국 정부기관과 기업이 외부로부터 받은 사이버 공격 건수가 4만 8,600건으로 2006년 5,500건 대비 782% 증가함
 
o 유럽연합(EU), 중국 통신장비 사업자에 무역 관행 조사 착수
- 2013년 4월, 유럽집행위원회(EC)가 중국 통신장비 사업자인 Huawei와 ZTE의 무역 관행에 대한 조사를 착수하기 위해서 증거를 수집하고 있다고 밝힘
- 그러나, 유럽 통신장비 사업자들의 비협조로 조사에 차질을 빚을 가능성이 커, 유럽집행위원회(EC)는 同 사업자들의 제소 없이 자체적으로 조사를 개시하는 것을 고려중임
- 유럽연합(EU)의 중국 통신장비 사업자에 대한 규제 정책은 유럽 통신장비 사업자들의 경쟁력을 키우고, 유럽 통신시장에서 급성장하는 중국의 통신장비 사업자들을 견제하려는 목적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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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동향리포트 97호] 미국 California 州, 개인정보보호 정책 강화]]> o 미국 California 州, '알 권리 법안' 발의
- 2013년 4월, 미국 California 州 하원의원 Bonnie Lowenthal이 '알 권리 법안(Right to Know Act)'을 발의함
- 한편, '알 권리 법안'이 발의됐다는 사실에 Google, Facebook 등 인터넷 사업자들이 반발하고 나섬
- '알 권리 법안'은 California 州 의원들의 검토가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이며, 2013년 4월 중순에 사법위원회가 청문회를 개최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짐
 
o California 州, 개인정보보호 법제화 강화
- California 州는 미국에서 개인정보보호 관련 법률이 엄격한 州로써, 2004년 California 온라인 개인정보보호법(The California Online Privacy Protection Act of 2003, OPPA)을 기초로 온라인에서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있음
- 2013년 1월에는 모바일 앱 이용자들의 개인정보를 강화하기 위해 모바일 앱 개발자 및 기타 관련 사업자를 대상으로 'Privacy On The Go'라는 가이드라인을 제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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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동향리포트 97호] 글로벌 mHealth 시장 동향 및 전망]]> o 글로벌 mHealth 시장, 2017년 230억 규모로 성장
- PwC와 GSMA는 2017년 글로벌 mHealth 시장이 연평균 50.3%의 성장률을 기록하여 230억에 도달할 전망이라고 밝힘
 
o 모바일 의료 서비스 및 기술 잇따라 출시
- 2013년 3월, 일본의 Fujitsu가 스마트폰과 태블릿 PC 등에 내장된 카메라로 촬영한 얼굴 사진으로 맥박을 실시간 확인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함
- 2013년 4월, 미국의 Summervile Medical Center와 GE Healthcare가 병원 內 감염으로 인한 환자 증가에 착안해 M2M 기술을 이용한 병원 관계자들의 손 위생상태 확인 기술을 개발 중이라고 보도함
- 인도 건강관리 서비스 사업자인 eHealth Access Pvt는  사용자들과 의사를 연결해주는 앱 서비스를 2013년 4월 개시한다고 발표함
- 2013년 4월, 영국 보건소(NGS)는 스위스의 M2M 솔루션 사업자인 Anoto의 병원 업무 지원 솔루션을 활용하여 mHealth를 구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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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동향리포트 96호] Amazon의 클라우드 서비스 동향]]> o Amazon, 클라우드 서비스 대폭 강화
- 2013년 3월, Amazon이 Amazon Web Service(AWS)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제공하는 새로운 클라우드 보안 서비스인 CloudHSM을 공개함
- 또한, Amazon은 2011년 3월에 개시한 클라우드 드라이브 서비스에 동기화 기능을 추가시키면서, iCloud, Dropbox가 주도하고 있는 해당 시장을 본격 공략할 채비를 갖춤
- Amazon은 서비스 개선과 함께 클라우드 서비스 가격을 파격적으로 인하, 가입자 유치에 심혈을 귀울이고 있음

o 美 정부 기관, 클라우드 도입 잇따라...Amazon 사업 영역 확장 기대
- 2013년 3월, 미국 중앙정보국(CIA)이 AWS가 제공하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도입, 10년 간 6억 달러 규모로 계약을 체결함
- 2013년 4월에는 미국 국토안보부(Department of Homeland Security, DHS)가 IT 운영 개선 입찰을 완료, Agile 개발을 채택해 클라우드 플랫폼으로 전환하고 있다고 밝힘
- 미국 정부부처의 클라우드 도입은 미국이 2010년 12월, 범정부 차원의 클라우드 도입 전략인 'Cloud First Initiative'의 일환임
- Amazon의 클라우드 보안 서비스인 CloudHSM 개시와 중앙정보국 (CIA) 프라이빗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은 기업 중심의 클라우드 서비스에서 정부 기관으로 서비스 범위를 넓히고, 프라이빗 클라우드 시장을 공략하고자 하는 Amazon의 전략이 내포되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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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동향리포트 96호] 스마트 디바이스와 SNS, 미국 모바일 광고 시장 주도]]> o 스마트 디바이스 확대, 모바일 광고 시장 성장 이끌어
- 시장조사기관인 eMarketer는 미국의 모바일 광고 시장 규모가 2017년 271억 3,000만 달러에 도달할 전망이라고 밝힘
- 미국의 모바일 광고 시장의 높은 성장세는 스마트 디바이스 보급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기 때문임
- 또한, 스마트폰의 보급 확대와 함께 스마트폰 이용 시간도 증가하고 있어, 광고주들에게 모바일 광고의 효과성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o SNS 사업자들의 강세 예상
- eMarketer는 Facebook, Twitter 등 SNS 사업자들의 향후 모바일 광고 시장 경쟁력을 긍정적으로 전망함
- 해당 시장조사기관의 긍정적 전망은 최근 SNS 사업자들의 모바일 광고 매출 확대를 위한 노력이 가속화되고 있기 때문임
- Facebook은 독자적인 검색엔진인 Graph Search 개발과 Facebook Home을 탑재한 스마트폰 등을 통해 새로운 광고 플랫폼을 만드는데 주력하고 있음
- Twitter도 타 사업자들과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모바일 광고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향상시키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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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동향리포트 96호] 이스라엘의 벤처 사업현황 및 해외진출 육성 정책]]> o 이스라엘 벤처 산업, 세계 최고 수준 자랑
- 이스라엘의 벤처 투자 시장은 미국에 이어 가장 탄탄한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미국, 유럽, 중국, 인도 등과 함께 세계 벤처 투자 시장을 이끌고 있음
- 지역별 벤처 투자 유치에서도 이스라엘은 글로벌 8위를 달성함
- 이스라엘의 벤처 투자 라운드 건은 2008년 이후로 하락하고 있지만, 1 라운드 당 벤처 투자 규모는 상승함

o 이스라엘 정부의 정책적 지원, 벤처 투자 시장 성장 이끌어
- 이스라엘의 벤처 투자 시장 활성화는 이스라엘 정부의 펀도 조성, R&D 투자 확대 등으로 이루어진 것임
- 이스라엘의 벤처 투자 육성 정책은 1993년 1,000만 달러 규모로 결성된 Yozma 펀드로부터 시작됨
- 이스라엘 정부의 또 다른 벤처 시장 활성화 정책은 이스라엘 총 GDP 대비 높은 R&D 비중을 유지하는 것임
- 이스라엘 정부는 R&D 예산의 효율적 배분을 위해서 산업통상노동부 산하의 수석과학관실(Office of the Chief Scientist, OCS)을 설립해, 연간 100억 달러의 R&D 비용을 매년 500여 개 기업과 770여 개 프로젝트에 기획 및 배분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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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동향리포트 96호] 글로벌 커넥티드 카 시장 동향]]> o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커넥티드 카 시장 긍정적 전망
- 시장조사기관인 ABI Research는 2018년 커넥티드 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출하량이 6,200만 대를 기록할 전망이라고 밝힘
- 2013년 3월, 시장조사기관인 Parks Associates는 소비재 중심의 M2M 시장이 향후 커넥티드 카가 주도, 해당 시장의 성장을 이끌 것이라고 밝히기도 함
- 또다른 시장조사기관인 eMarketer가 2013년 2월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차량 소유자의 58%가 커넥티드 카 구매 의사가 있는 것으로 조사됨

o 글로벌 자동차 및 IT 사업자, 커넥티드 카 시장 확대 박차
- 독일의 Audi는 2015년까지 100만 대의 커넥티드 카를 생산할 계획이라고 밝힘
- 대표적인 럭셔리 자동차 브랜드인 Porsche도 커넥티드 카 시장에 점진적으로 진출하겠다는 의사를 표명함
- Ford는 커넥티드 카 개발에 가장 적극적인 사업자 중 하나로, 학계는 물론 IT 사업자들과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커넥티드 카 시장에서 공격적인 횡보를 지속하고 있음
- AT&T, Verizon 등 글로벌 통신 사업자는 물론 최근에는 이스라엘 통신 사업자인 Accel Telecom이 세계 최초의 독립형 커넥티드 카 스마트폰을 출시에 주목을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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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동향리포트 95호]美, 모바일 앱 개인정보보호 강화]]> o 미국 정부, 모바일 앱 개인정보보호 강화
- 미국 정부가 모바일 앱 상의 사생활 보호 방안을 강화하고 있음
- 미국 연방거래위원회(FTC)는 2013년 2월에 모바일 앱 사생활 보호 방안 내용을 담은 ‘Mobile Privacy Disclosures: Building Trust Through Transparency'를 발간함

o 유럽연합(EU)도 개인정보보호 규제 강화
- 유럽연합(European Union, EU)이 모바일 앱 상의 개인정보 침해에 대해 규제를 강화하면서 Google, Apple 등 글로벌 인터넷 사업자를 비롯해, 소규모 앱 개발 사업자들에게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음
- 유럽연합(EU)은 2013년 2월 성명을 통해 스마트폰 앱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규제 방안을 내놓겠다고 밝힘
- 이에 앞서, 유럽연합(EU)은 2013년 1월에 정보보호법 개정으로 Facebook, Google, Microsoft 등의 기업이 사용자 데이터 전환에 있어 보다 강력한 개인정보보호 규정을 따라야한다고 선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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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동향리포트 95호] 재전송 서비스와 LTE 기반 스트리밍 서비스 경쟁 가속]]> o 재전송 서비스와 LTE 기반 스트리밍 서비스의 경쟁 가속
- 디지털 스트리밍 기술을 통해 지상파 방송을 온라인으로 실시간 제공하는 재전송 방송 서비스 사업자인 Aereo가 New York City에서만 제공하던 서비스 지역을 타 지역으로 확대하겠다고 발표하면서, 본격적인 사업 확대 전략을 펼치고 있음
- Aereo의 서비스 방식은 자사의 데이터 센터에 소형 안테나(1.5인치)를 설치한 후, 가입자에게 개인별 안테나를 할당, 온라인으로 지상파 방송을 송출하는 방식임
- Verizon, Clearwire 등 월정액 기반의 모바일 TV 서비스를 제공하는 MobiTV 진형도 LTE 스트리밍 서비스를 통해 미국 內 모바일 TV 시장 지배력 강화 전략을 펼치고 있음
- Verizon 등 주요 글로벌 이동통신 사업자들이 채택하고 있는 LTE 멀티캐스트는 1번의 데이터 전송으로 고품질의 영상을 한꺼번에 다수의 가입자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 스포츠, 콘서트 등 실시간 중계가 필요한 지역의 시청자들의 높은 수요가 예상됨
 
o Aereo, 경쟁력 확보 위해선 재전송 서비스 이슈 해결 급선무
- Aereo는 공중파 방송 수신이 무료인 점을 이용해 일반 사용자 대신 방송 신호를 받아 이를 재전송하고 방송을 제공, 이에 따른 재전송 타당성 여부와 콘텐츠 저작권 문제 등의 이슈가 발생하고 있음
- 이러한 재전송 이슈로 2012년 3월, 지방파 및 케이블 사업자들이 Aereo를 고소하였으며, 2012년 11월에는 네트워크 사업자들도 Aereo를 상대로 고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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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동향리포트 95호] 영국, 4G 주파수 경매 완료]]> o 영국 5개 사업자 4G 주파수 획득
- 영국의 방송통신규제위원회(The Office of Communications, Ofcom)가 2013년 2월 20일, 이동통신 사업자들을 대상으로 4G 주파수 경매를 완료, 4G 주파수를 할당 받은 사업자는 4개 사업자이며, 총 낙찰금액은 23억 4,000만 파운드를 기록함
- 금번에 진행된 4G 주파수 경매에서 주파수를 획득한 사업자로는 Vodafone UK, Everything Everywhere(EE), British Telecom의 자회사인 Niche Spectrum Ventures, Hutchison 3G UK, Telefonica 등 5개 사업자임

o 영국 LTE 시장 본격 개화...경제 유발 효과 창출 기대
- 금번 4G 주파수 경매 완료로 영국의 LTE 시장이 본격적으로 개화될 전망임
- Vodafone과 Telefonica는 금번에 획득한 주파수 이외에  900MHz, 1800MHz, 2.1GHz 양면 주파수 대역 라이선스를 보유하고 있으며, 2013년 內로 LTE 상용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임
- 한편, 방송통신규제위원회(Ofcom)는 LTE 네트워크 구축으로 영국의 공공 부문과 경제 전반에 걸쳐 향후 10년간 최소 200억 파운드 규모의 경제 유발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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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 [동향리포트 95호] Cloud Robotics 기술 현황 및 향후 진화 방향]]> o Cloud Robotics, 보급형 로봇 시대 가능케 하는 신개념 로봇
- Cloud Robotics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해, 로봇을 중심으로 IT 기기, 센서, 인간이 같이 연동하여 변화하는 환경에 대응, 다양한 서비스를 원활히 수행하도록 하는 기술임
- Cloud Robotics는 Cloud Computing으로부터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다양한 기능을 수행할 수 있음
- Cloud Robotics는 Peer-Based, Proxy-Based, Clone-Based 등의 모델이 있으며, 이들의 특징으로는 1) Cloud 상황인지 및 처리 기능 보유, 2) 다양한 콘텐츠 제공, 3) 로봇의 보급화 가능, 4) 중앙 집중적 로봇 관리 가능 등이 있음
 
o 글로벌 로봇 시장, 전문서비스 및 개인서비스 로봇으로 이동
- 글로벌 로봇 시장은 기존의 제조업 로봇 중심에서 전문서비스 및 개인서비스 로봇 중심으로 이동하고 있으며, 이들은 Cloud 기반의 서비스를 통해, 다양한 콘텐츠 및 서비스를 이용자들에게 제공할 것으로 전망됨
- 로봇은 기존 생산형장에서의 단순 반복 작업 영역에서 벗어나, 전문화되고, 인간의 생활 범주 內에서 다양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게 발전해 나갈 전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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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동향리포트 94호] 글로벌 IT 시장의 성장세, 스마트폰과 태블릿 PC의 빠른 성장이 견인]]> o 2012년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전년 대비 45.1% 성장 전망
- 2012년 12월 4일 IT 전문 시장 분석 기관인 IDC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2년 동안 전 세계적으로 출하될 모바일폰은 약 17억 대일 것으로 전망됨
- 글로벌 OS 시장에서 안드로이드는 폭넓은 파트너사들을 기반으로 향후에도 선두 사업자로서의 위치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됨
- iOS 역시 안드로이드와 마찬가지로 2012년과 2016년 모두 글로벌 2위 사업자로서의 위치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됨
 
o 글로벌 태블릿 PC 시장 4년 내에 2배 이상 성장 전망
- 2012년 12월 5일, IDC는 향후 태블릿 PC 시장이 2016년까지 2배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함
- 한편, 향후에도 Apple의 iOS와 Google의 안드로이드가 각각 1, 2위를 차지하는 등 선두 사업자의 자리를 유지할 것으로 보이나 2012년 초 출시한 ‘Surface' 등 Windows 진영의 강한 공세가 예상됨

o 2013년 글로벌 IT 시장 성장세, 스마트폰 등 모바일 단말이 견인 예상
- 2012년 11월 29일 IDC는 2013년 글로벌 IT 시장 전망 자료를 발표하였으며, 2013년 글로벌 IT 지출 2조 1,000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함
- 특히, 일부 모바일 단말의 판매량은 PC의 소비를 앞설 것으로 전망하였으며, IDC는 2015년은 미국 소비자들이 PC에서 모바일 단말로 이동하여 인터넷에 접속하는 첫 번째 전환기가 될 것으로 예측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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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동향리포트 94호] 日의 ICT 시장, 생태계 전반의 대대적인 변화 전망]]> o 노무라 종합연구소, 일본 ICT 시장 전망 발표
- 2012년 11월 21일, 일본의 컨설팅 업체인 ‘노무라 종합연구소(野村総合研究所)’는 향후 5년 간 2017년까지의 일본 ICT 주요 시장 전망 자료를 발표함
- 노무라 종합연구소는 향후 일본의 ICT 시장이 현재 주류 사업 모델에서 새로운 사업 모델로 빠르게 전환될 것으로 전망함
 
o 일본의 ICT 시장, 사업 영역 간의 융합 및 신규 분야의 빠른 성장 전망
- ‘디바이스 시장’은 스마트폰과 같은 스마트 단말에 의해서 단말 간의 경계가 허물어 질 것으로 전망됨
- ‘네트워크 시장’에서 유선 브로드밴드, 기업용 네트워크, 무선 네트워크와 같은 기존 주요 네트워크 부문은 향후 시장이 축소될 것으로 전망되며, 반면 M2M 시장이 크게 성장할 것으로 보임
- ‘플랫폼 시장’은 'BtoC EC' 부문과 ‘O2O' 부문 등의 빠른 성장이 기대됨
- ‘콘텐츠 전송 시장’은 스마트 단말의 영향을 받아 변화하고 있으며, 소셜 게임, 전자 서적, 온라인 동영상(VOD) 부문에는 同 단말들이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으나 온라인 음악이나 게임 시장에서는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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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동향리포트 94호] 2016년 클라우드 트래픽, 전체 데이터 센터 트래픽의 상당 부분 차지]]> o 글로벌 데이터 센터 총 트래픽, 2016년에는 6.6 ZB에 이를 것으로 전망
- Cisco는 매년 정기적으로 발표하는 정기 보고서인 'Global Cloud Index: Forecast and Methodology, 2011-2016'을 발표함
- 데이터 센터의 트래픽은 유형별로 1)데이터 센터 내의 트래픽(within the data center), 2)데이터 센터 간에 유발되는 트래픽(from data center to data center), 3)인터넷 또는 IP WAN을 통한 데이터 센터와 엔드 유저 간의 트래픽(from the data center to end users through the Internet or IP WAN)으로 구분할 수 있음
 
o 클라우드 데이터 센터 트래픽, 2011년~2016년 간 연 평균 44% 증가
- 2016년, 클라우드 데이터 센터 트래픽은 4.3 ZB로 전망되며, 이는 2011년 683 EB 대비 6배 증가한 수치임
- 2016년 데이터 센터의 작업량(Workload)은 2011년 대비 2.5배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며, 클라우드 데이터 센터의 작업량은 5.3배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
- 한편, 지역별로 유발되는 데이터 센터 트래픽을 살펴보면, 2011년 대부분의 클라우드 트래픽이 북미 지역에서 유발되었던 것과 달리 2016년에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이 대부분의 트래픽을 발생시킬 것으로 전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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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동향리포트 94호] 차세대 스마트 기기 웨어러블 디바이스 시장 현황 및 전망]]> o 웨어러블 디바이스, 차세대 스마트 기기로 각광
- 차세대 스마트 기기인 웨어러블 디바이스가 그 편리성과 다양한 산업군에서 이용가능하다는 장점으로 최근 시장에서 각광받고 있음
- 웨어러블 디바이스 개발자인 Steve Mann은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1, 2, 3세대로 구분함
- 글로벌 웨어러블 관련 디바이스 및 기술에 대한 R&D는 IT 기업 및 대학 소재의 연구소를 중심으로 활발히 진행되고 있음

o 웨어러블 디바이스, 다양한 산업군에서 적용...고성장 예상
- 글로벌 웨어러블 디바이스 시장은 헬스케어 및 의료, 인포테인먼트, 피트니스 및 웰빙 시장의 수요 확대로 해당시장을 중심으로 고성장이 예상됨
- 향후 웨어러블 디바이스는 제조업을 비롯해, 군사, 피트니스 및 웰빙, 인포테인먼트 산업에서도 수요가 크게 증가할 전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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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동향리포트 93호] 2012년 글로벌 이동통신 시장...M&A, 해외 진출, 중국의 약진]]> o 2012년, 글로벌 상위 100개 이통사의 총 매출...1조 1,900억 유로
- 2012년 11월 22일, IT 전문 매체인 Total Telecom은 글로벌 이동통신 100위 사업자들의 현황을 조사한 보고서인 ‘Global 100'을 발표함
- 한편, 매출 기준으로 글로벌 100개 이동통신사 매출의 지역별 분포를 살펴보면, 유럽 지역이 전체 매출의 34.9%를 차지하는 등 가장 높은 매출을 나타남
- 2012년 글로벌 이동통신사들의 대표적인 이슈로는 이통사들 간 M&A, 해외 진출, 순이익의 감소 등을 꼽을 수 있음
 
o 중국의 이통 3社 모두 순위 상승으로 성장세 나타내...
- 특히, 2012년 동안 중국 이통 3社의 선전이 눈에 띔
- 이들 3社의 현재 총 가입자 수는 10억 명 이상으로, 2012년 동안의 신규 가입자만 1억 200만 명인 것으로 알려짐
- 한편, 중국 내 3G 시장은 1위 사업자와 2, 3위 사업자 간의 가입자 수가 확연히 차이가 나는 이동통신 전체 시장과는 달리 사업자 간의 가입자 수 차이가 적은 편으로 향후 사업자 간의 경쟁이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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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동향리포트 93호] Ofcom의 4G 주파수 경매와 영국의 LTE 전망]]>  
o 2012년 11월 12일, 영국의 방송통신 규제기관 Ofcom(Office of Communications)은 2013년 1월 4G용 이동통신 주파수 경매를 개시할 계획이라고 발표함
- 경매에 붙여지는 4G용 주파수는 800MHz 및 2.6GHz 대역이며, 이 중 800MHz는 아날로그 방송에서 사용하던 ‘Digital Dividend' 대역으로, 영국의 디지털 전환 정책에 따라 2012년 말 유휴주파수가 될 예정임
- Ofcom은 2012년 12월 11일까지 통신사들로부터 지원서를 접수 받을 예정이며, 정확한 경매일은 차후 Ofcom 홈페이지에 발표할 계획임
- 입찰 가격은 최소 13억 파운드에서 최대 40억 파운드에 달할 전망이며, 통신사들은 12월 11일까지 10만 파운드의 예치금을 지불해야 同 경매에 참여할 수 있음
- 한편, 4G 라이선스는 2012년 2월 또는 3월에 발급될 예정이며, 라이선스를 발급 받은 사업자는 5월 또는 6월내에 해당 주파수를 이용, LTE 서비스를 개시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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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동향리포트 93호] LTE 서비스 상용화, 글로벌 113개 통신사 수행]]> o 2012년 11월 기준 113개 통신사 LTE 서비스 제공...2013년, 209개 통신사로 증가 전망
- 글로벌 모바일 공급자 협회는 2012년 11월 2일 기준, 글로벌 51개 국가에서 113개   통신사가 LTE 상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힘
- GSA는 1,800MHz 대역이 가장 보편적인 LTE 상용화 서비스 대역으로 확인된다고 밝히기도 함
 
o 남미, 동남아시아, 아프리카 등 LTE 상용화 가속화 전망
- 글로벌 LTE 시장은 미국, 유럽, 동아시아 등이 시장을 주도했으며, 향후에는 남미, 동남아시아, 아프리카, 중동 등의 국가들이 LTE 상용화를 가속화하면서, LTE 시장이 전 세계적으로 확산될 것으로 전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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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동향리포트 93호] WiMAX 포럼, 차세대 WiMAX Advanced 기술 로드맵 공개...WiMAX 진영 변화 전망]]> o WiMAX 포럼, WiMAX Advanced의 로드맵 제시
- 2012년 10월 30일, 미국 Chicago에서 열린 ‘4G World Conference & Exposition'에서 WiMAX 포럼은 WiMAX Advanced의 로드맵을 공개함
- WiMAX의 차세대 표준인 WiMAX Advanced는 WiMAX 기술을 다양하게 활용하기를 원하는 사업자들의 요구를 반영한 것임
- 한편, WiMAX 포럼은 표준화 단체인 IEEE를 통해 ITU 총회에서  WiMAX Advanced를 2013년 초까지는 비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
 
o WiMAX 사업자들의 LTE 전환 움직임에 변화가 있을 것으로 전망
- 기존 4세대 이동통신 기술로 주목을 받아온 WiMAX는 2010년 이후 LTE의 도입이 본격화되면서 조금씩 쇠퇴해가는 추세임
- 미국의 대표적인 WiMAX 사업자였던 Clearwire는 2011년 8월 LTE 도입 계획을 공식적으로 밝혔으며, 2013년 초반에 미국 31개 도시에서 LTE-TDD기술 기반의 LTE 서비스를 개시할 계획임
- 러시아의 WiMAX 사업자인 Yota는 2010년 5월 WiMAX에서 LTE로 전환하겠다는 계획을 밝혔으며, 2011년 12월 기존 WiMAX용으로 활용하던 2.6GHz 대역에서 WiMAX를 LTE-FDD 기술 기반의 LTE로 전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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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동향리포트 92호] 글로벌 지능형 교통 시스템 시장 현황 및 전망]]> o 2015년 185억 6,100만 달러 시장 형성 전망
- 글로벌 지능형 교통 시스템은 2011년부터 2015년까지 연평균 9.3%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185억 6,100만 달러의 시장을 형성할 것으로 전망됨
 
o 미국, EU, 일본 등 주요 국가 및 사업자들, 지속적 투자 진행
- 글로벌 ITS 시장은 선진국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투자와 R&D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각 국가 및 사업자들은 ITS 발전을 위한 민간 부문과 공공 부문의 체계적인 역할 분담과 협력을 구축 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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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동향리포트 92호] China Unicom의 Cisco 장비 차단으로 美-中 양국 간 네트워크 보안 관련 갈등 심화 전망]]> o China Unicom, Cisco가 공급해온 네트워크 장비 대체
- 2012년 10월 28일 중국 2위 통신 사업자인 China Unicom이 그동안 미국의 네트워크 장비 사업자인 Cisco가 공급해온 네트워크 장비를 대체하겠다고 발표함
- 한편, 중국 내 인터넷 트래픽의 약 80%를 금번 China Unicom이 Cisco의 라우터를 제거한 ‘China 169'와 China Telecom의 ’China 163' 두 개의 백본 네트워크에서 처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 중국의 네트워크 보안 전문가들은 ‘China 163', 'China 169'와 같은 주요 네트워크에 해외 사업자들의 장비를 사용하는 것은 중국 정보 네트워크를 마비시킬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고 주장함
 
o 중국과 미국의 통신 네트워크 보안 관련 무역 분쟁은 더욱 격화될 것으로 전망
- China Unicom이 Cisco의 라우터를 제거한 것은 2012년 10월 초 미국 하원 정보위원회(Intelligence Committee)가 발표한 보고서에 대한 보복성일 것이라는 것이 대부분 전문가들의 의견임
- 이에 대해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Huawei와 ZTE는 물론 이례적으로 중국 정부까지 성명서를 발표함
- 한편, 2012년 10월 17일 미국 백악관은 Huawei의 미국 안보 위협 가능성 조사에 대한 결과를 발표하였으며, 조사 결과 안보를 위협할만한 명확한 증거를 찾지는 못한 것으로 알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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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동향리포트 92호] 2012년 3분기,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현황 및 전망]]> o 2012년 3분기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삼성과 애플이 시장 점유율 절반 가까이 차지
- 2012년 10월 25일 글로벌 시장 조사기관인 IDC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2년 3분기 기준 글로벌 휴대폰 출하량은 전년 동기 대비 2.4% 증가한 4억 4,450만 대임
- 2012년 3분기 스마트폰의 출하량은 전체 핸드폰의 약 40%를 차지하는 1억 7,970만 대임
- 사업자별로 살펴보면 삼성이 5,630만 대를 출하하여 전체 시장 점유율 31.3%를 차지, 1위 사업자의 자리를 유지함

o 글로벌 주요 스마트폰 제조사, 다양한 전략으로 스마트폰 시장에서 우위를 선점하기 위한 노력 지속
- 2012년 3분기 1위 사업자인 삼성의 성공은 GalaxySⅢ와 삼성의 다양한 스마트폰 라인업에 기인한 것으로 평가됨
- 2012년 3분기 실적에 애플의 iPhone5 출하량은 거의 반영이 되지 않았으며, 2012년 4분기 iPhone5가 본격적으로 반영이 되면 애플의 시장점유율은 더욱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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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동향리포트 92호] 2012년 3분기 Facebook 실적 분석]]> o 2012년 3분기 Facebook 실적, 성장성 지속..수익성은 악화
- 2012년 10월 23일, 세계 최대 SNS 사업자인 Facebook이 예상치를 웃도는 3분기 실적을 발표함 
- Facebook의 기대 이상의 실적은 모바일 광고 실적이 양호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됨
 
o Facebook 실적, 광고 시장 호조로 인해 성장 가능성 높음
- Facebook의 실적 호전은 SNS 광고 시장에서의 선전이 가능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됨
- Facebook의 실적 상승을 이끈 모바일 광고 시장에서 Facebook의 시장 경쟁력이 강화되고 있어, 모바일 광고 시장 확대로 인한 직접적인 수혜가 기대됨
- Facebook의 광고 시장 內에서의 경쟁력을 긍정적으로 전망하고 있는 이유는, Facebook 가입자 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이러한 추세가 아시아, 중남미, 아프리카 시장으로 확대되고 있기 때문임
- 모바일을 이용한 Facebook의 활동 가입자 수도 꾸준히 증가세를 보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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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동향리포트 91호] 2012년 3분기 Google 실적 분석]]> o Google, 2012년 3분기 실적 악화
- 2012년 10월 18일, 글로벌 최대 인터넷 사업자인 Google이 2012년 3분기 실적을 발표, 전년 동기 대비 45.1% 증가한 141억 100만 달러의 매출을 기록함
- 同 기간, Google은 27억 3,600만 달러의 영업이익과 21억 7,600만 달러의 순이익을 기록함
- Google의 수익성 악화는 자회사인 Motorola의 수익성 악화와 지출 증가, 그리고 낮은 광고 단가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평가됨
 
o Google, 단기적 실적보단 중장기적 성장에 중점
- Google은 기존 광고 수익에 의존하기 보다는 모바일 사업 비중을 높이기 위해 투자비용을 대대적으로 높인 것으로 분석됨
- Google의 모바일 사업 투자 확대는 모바일 시장의 급성장 때문이며, Google은 同 시장이 향후 Google의 중장기적 핵심 시장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분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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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동향리포트 91호] Netflix의 북유럽 시장 진출로 북유럽 OTT 서비스 시장 성장 전망]]> o Netflix, 북유럽 4개 국가에서 서비스 개시
- 2012년 10월 18일, 미국 기반의 글로벌 최대 OTT(Over-the-top) 사업자인 Netflix가 북유럽 시장에 진출했다고 밝힘
- 북유럽에서 제공하는 Netflix의 서비스는 미국 및 다른 지역들과 마찬가지로 PC, 스마트폰, 태블릿 PC, 홈시어터 시스템, 스마트 TV, 콘솔 등에서 지원됨
- 또한, 할리우드 영화, 북유럽 지역 방송 콘텐츠 및 해외 방송 콘텐츠 등을 제공할 예정임

o Netflix의 해외 진출 가속화와 북유럽 시장에서 OTT 사업자들 간 경쟁 가속화 전망
- Netflix의 북유럽 국가 진출은 2012년 1월 진출한 영국 시장에서의 성공이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임
- Netflix가 영국에서 서비스를 개시한 후 Netflix의 해외 가입자 수는 2011년 4분기 186만 명에서 2012년 1분기 307만 명으로 크게 급증함
- Netflix는 2010년 9월 캐나다를 시작으로 해외 국가들에 진출하였으며, 2011년 9월 중남미 43개 국가, 2012년 1월 영국 및 아일랜드 지역에 진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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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동향리포트 91호] Softbank의 eAccess와 Sprint 인수 현황 및 전망]]> o Softbank, eAccess 인수 통해 LTE 경쟁력 강화
- 2012년 10월 1일, 가입자 수 기준 일본 3위 이동통신 사업자인 Softbank가 4위 사업자 eAccess를 23억 달러에 인수할 계획이라고 발표함
- Softbank의 eAccess 인수는 아이폰5 판매 개시와 함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LTE 망을 추가로 확보하려는 전략임
 
o Softbank, 글로벌 대형 이동통신 사업자로 등극
- 2012년 10월 15일, Softbank는 미국 3위 이동통신 사업자인 Sprint의 지분 70%를 200억 달러에 인수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힘
- 금번 인수는 현재까지 일본 기업에 인수된 미국 기업 중 최대 규모이며, 두 사업자의 가입자는 9,000만 명을 넘어설 전망임
- Softbank는 Sprint 인수를 통해 2011년 매출액 기준으로 글로벌 6위 사업자로 등극함
- 한편, 금번 Sprint 인수가 Softbank의 재무 악화를 불러일으킬 것이라는 우려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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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동향리포트 91호] ITU, 글로벌 ICT 현황 및 IDI 발표...꾸준한 성장세 기록]]> o 글로벌 ICT 시장, 모바일 인터넷을 중심으로 꾸준한 성장세
- 2012년 10월 11일, ITU가 연간 보고서인 ‘Measuring the Information Society'를 발표함
- 2011년 말 기준 전 세계 이동통신 가입자 수는 약 60억 명이며, 보급률은 85.7%임
- 2011년 말 기준 글로벌 유선 브로드밴드 가입자 수는 5억 9,000만 명이며, 보급률은 8.5%임
 
o IDI, 유럽 및 아시아태평양 지역 국가들이 상위권 차지
- 한편, 본 보고서에서 ITU는 글로벌 ICT 현황뿐 아니라 2011년 기준 ‘ICT 발전지수(ICT Development Index, IDI)도 발표함
- IDI는 ICT 접근성 항목과 ICT 이용도 항목에서 각각 40%, ICT 활용력 항목에서 20%를 반영함
- 2011년 글로벌 IDI 평균은 4.15점으로 2010년 3.94점 대비 0.21점 증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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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동향리포트 90호] FCC, 무선 브로드밴드용 주파수 확보에 박차]]> o FCC, 방송용 주파수의 이동통신용 활용 승인
- 2012년 9월 29일 미국의 FCC가 방송사들이 반납하는 주파수를 이동통신사들에게 경매하기로 만장일치로 결정함
- 인센티브 경매 방식은 2012년 2월 미국 의회 및 대통령의 승인을 거쳐 합법화됨
- 방송사들은 FCC의 금번 결정에 따라 크게 세 가지 선택 사항 중 하나를 택할 수 있음
 
o FCC, 무선 브로드밴드용 주파수 추가 확보 계획 발표
- 미국은 2010년 국가 브로드밴드 계획을 발표하였으며, 2020년까지 미국의 초고속 인터넷망 확대를 위한 정책 방향을 제시하였음
- 한편, 2012년 10월 4일 FCC의 위원장인 Julius Genachowski가 펜실베니아 대학에서 한 연설에 따르면, FCC는 2015년까지 300MHz 대역보다 더욱 많은 무선 주파수를 확보할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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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동향리포트 90호] 글로벌 M2M 시장 현황 및 전망]]> o 주요 시장조사기관, 글로벌 M2M 시장 긍정적 전망
- 2012년 10월 4일, 시장조사기관인 ABI Research에 따르면, 2016년 글로벌 M2M 시장은 310억 달러 규모에 달할 것으로 전망함
- 그러나, 금번에 발표한 수치는 2012년 1월 同 기관이 발표한 전망치인 350억 달러보다 하향 조정됨
- 유망 시장조사기관인 Strategy Analytics(이하 SA)가 2011년 말 발표한 M2M 시장 전망보고서에 따르면, 同 시장 규모는 2011년 129억 달러에서 2015년까지 연평균 17%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242억 달러의 시장을 형성할 것으로 전망함

o 글로벌 사업자들, M2M 파트너십 결성 확대
- 2012년 10월 5일, 칩셋 업체인 Qualcomm과 비즈니스 솔루션 업체인 Oracle이 M2M 애플리케이션 플랫폼을 개발하기 위해 협력한다고 밝힘
- 미국 IBM과 영국의 Vodafone은 2012년 9월 2일, M2M 이니셔티브를 결성하여 스마트 홈(Smart Home) 가전제품 원격 제어를 위한  모바일 커뮤니케이션과 클라우드 컴퓨팅 융합 솔루션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힘
- 2012년 7월 11일에는 글로벌 주요 7개 이동통신 사업자들이 M2M 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M2M 이니셔티브’를 결성함
- 2012년 7월 25일에는 한국의 방송통신위원회와 글로벌 지역별 대표 표준개발기관들이 M2M 분야 국제 표준화 협력체인 ‘oneM2M’을 공식 출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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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동향리포트 90호] 글로벌 모바일 결제 시장 및 사업자 현황]]> o 2017년 글로벌 모바일 결제 시장 규모 7,300억 달러, 2016년 이용자 수 약 4억 5,000만 명
- 시장조사기관인 Juniper Research는 2017년 글로벌 모바일 결제 서비스 시장 규모가 7,300만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함
- 글로벌 모바일 결제 이용자 수는 2011년 16억 명에서 2016년까지 연평균 22.8%의 증가율을 기록하며 약 4억 5,000만 명을 기록할 전망임

o 모바일 결제 컨소시엄 설립 및 개별 사업자들의 시장 진출 확대
- 2012년 8월 15일, 미국 주요 유통 사업자들의 모바일 결제 합작사 ‘Merchant Customer Exchange(MCX)'는 대표적인 컨소시엄 사례로 MCX는 스마트폰 전용 결제 앱을 개발하여, 해당 앱을 통해 가맹점에 가입된 소매상, 슈퍼마켓, 주유소 등에서 결제가 가능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임
- 2012년 8월 14일에는 싱가포르의 디지털 보안 업체인 Gelmalto가 주도하는 NFC 컨소시엄이 NFC 모바일 결제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밝힘 
- 2012년 8월 29일, 미국의 주요 이동통신 사업자인 Verizon Wireless, AT&T, T-Mobile이 모바일 결제 서비스 상용화를 위해 ‘ISIS'를 설립하고, 9월부터 상용 서비스를 개시함
- 2012년 9월 5일, 영국의 통신사업자 Vodafone, O2, Everything Everywhere(T-Mobile, Orange)는 유럽 연합(European Union, EU)으로부터 조인트 벤처 ‘Project Oscar’ 설립에 대해 허가받음
- 2012년 9월 19일, 글로벌 최대 소셜커머스 사업자인 Groupon이 미국에서 신용카드 모바일 결제 서비스를 개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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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동향리포트 90호] 美, T-Mobile과 MetroPCS의 합병으로 시너지효과 기대]]> o 美, T-Mobile과 MetroPCS 합병
- 2012년 10월 3일, 미국의 이동통신사인 T-Mobile과 MetroPCS가 합병을 발표함
- 양 사의 합병으로 MetroPCS의 주주들은 보상금 현금 15억 달러와 합병사인 T-Mobile의 주식 26%를 취득하게 됨
- 한편, T-Mobile은 2011년 AT&T와 합병을 추진하였으나, 독과점의 우려로 미국 정부로부터 승인을 받지 못한바 있음
 
o T-Mobile, 합병을 통한 다양한 시너지 효과 창출 기대
- T-Mobile은 금번 합병을 통해서 미국 시장 내에서 경쟁력 확보 및 기업의 재정적인 이득을 취할 것으로 전망함
- 또한, 전문가들 역시 양 사의 합병으로 인해 합병사 T-Mobile이 2012년 동안 4,250만 명의 가입자를 확보하는 등 다양한 부문에서 이득을 취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함
- 금번의 합병으로 T-Mobile의 미국 내 커버리지도 더욱 확대되었으며, 무선인터넷 용량을 늘릴 수 있는 추가적인 주파수를 확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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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동향리포트 89호] 美 FCC, 케이블 사업자와 CLEC의 인수합병 허용...의미와 전망]]> o 2012년 9월 17일, 미국 연방통신위원회인 FCC는 케이블 사업자와 신규 지역 통신 사업자 간(Competitive Local Exchange Carrier, 이하 CLEC) 인수합병 조건을 완화한다고 밝힘
- 그 동안 FCC는 1996년 통신법 제652조에 의거, 케이블 사업자와 CLEC 간의 지분 매입 시 취득 가능한 지분율을 10% 이하로 제한해 왔음
- FCC는 금번 규제 완하를 계기로 케이블 사업자 및 지역 통신 사업자들의 인수합병이 활발히 진행될 것이며, 이는 지역 통신 서비스 활성화와 함께 대형 통신 사업자 대비 경쟁력을 확대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설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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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동향리포트 89호] 日, Softbank와 KDDI의 LTE 런칭으로 LTE 경쟁 본격화]]> o KDDI와 Softbank, iPhone5 런칭과 함께 본격적인 LTE 서비스 개시
- 2012년 9월 14일, 일본의 대표적인 이동통신 사업자인 KDDI와 Softbank가 iPhone5의 예약 접수를 개시함
- Softbank는 일본에 최초로 iPhone을 런칭한 이동통신 사업자로 그동안 일본 내 iPhone의 판매를 독점함
- KDDI는 iPhone5의 런칭으로 iPhone4S에 이어 두 번째 iPhone 모델을 일본 내에서 제공하게 됨
o 日, 주요 이동통신 3사 모두 LTE 서비스 개시
- Softbank와 KDDI는 유사한 가격대의 요금제를 제공하는 등 요금제 측면에서는 큰 차이점이 없어 보이지만 양 사의 iPhone5 및 LTE 전략은 확연하게 다름
- 한편, 이미 일본에서는 1위 사업자인 NTT Docomo가 일본 최초의 LTE 서비스를 ‘Xi'라는 브랜드로 제공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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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동향리포트 89호] 글로벌 공공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 규모 1,000억 달러 전망]]> o 글로벌 공공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 1,000억 달러 육박 전망
- 시장분석기관인 IDC가 발표한 ‘글로벌 공공 IT 클라우드 서비스 2012-2016 전망’에 따르면, 2016년 공공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 규모가 1,000억 달러에 육박할 것으로 전망함 
- 글로벌 공공 클라우드 서비스는 SaaS가 지속적으로 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전망되지만, PaaS와 IaaS의 시장 지배력이 높아질 것으로 추정하고 있음

o 미국, 서유럽 시장 주도..아시아·태평양 대규모 시장 형성 전망
- 글로벌 공공 IT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은 캐나다, 일본, 미국, 서유럽 등 선진 국가들이 주도하고 있으며, 이러한 추세는 지속될 것으로 보임
- 한편, 아시아·태평양, 동유럽, 남미, 중동 및 아프리카 지역의 2012년 시장 비중은 16.6%에 불과하지만, 2016년 24.9%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면서, 이머징 마켓의 시장 지배력은 빠르게 확대될 전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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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동향리포트 89호] 英, EE의 LTE 상용 서비스 개시로 LTE 시장 개화]]> o 2012년 9월 11일, 영국의 통신사업자 EE(Everything Everywhere)가 1800MHz 대역을 이용, 브랜드명 ‘EE'를 통해 영국 최초로 LTE 상용 서비스를 개시함
- London, Bristol, Cardiff, Birmingham 등 4개 도시에서 LTE 상용 서비스를 先 개시했으며, 2012년 말까지 총 16개 도시, 2013년 70%, 2014년 98% 수준의 커버리지를 확보할 계획임
- EE는 이번 LTE 서비스 개시를 위해 총 15억 파운드(약 24억 3,300만 달러)를 투자, 네트워크를 구축했다고 밝힘
- 지원 단말은 삼성전자의 갤럭시 SⅢ(Galaxy SⅢ), HTC의 원  엑스엘(One XL), 화웨이(Huawei)의 어쎈드 피원 엘티이(Acend P1 LTE) 등 총 7종임
- 또한, Apple이 2012년 9월 12일, iPhone 5를 발표하면서 1차 출시국가로 영국을 선정, EE를 통해 iPhone 5가 출시될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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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동향리포트 88호] Apple, iPhone 5 및 iOS6 전격 발표]]>  
o Apple이 2012년 9월 12일 San Francisco의 Yerba Buena Center for the Art에서 차세대 스마트폰, 아이폰 5(iPhone 5)를 공개함
- 아이폰 5는 전작 대비 디스플레이, CPU, 통신칩, 카메라 성능 등이 업그레이드 됨

o 아이폰 5는 전작 대비 0.5인치 커진 4.0인치 인셀(in-cell)패널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탑재했으며, 해상도는 1136×640ppi로 전작(960×640ppi) 대비 높아짐
- 크기의 경우, 가로×세로×높이는 58.6×123.8×7.6mm로 전작 대비 얇고 길어졌는데, 한 손 조작이 가능하도록 전작과 같은 58.6mm의 너비를 고수했으며, 이는 디스플레이에도 적용, 전작과 동일한 가로 해상도(640ppi)를 채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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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동향리포트 88호] 뉴질랜드 주파수 관리 계획 2012-2016]]> o 2012년 8월, 뉴질랜드 기업혁신고용부(Ministry of Business, Innovation and Employment, MBIE)는 주파수 대역 관리 5개년 계획을 발표함
- 기업혁신고용부는 상기 계획을 통해 뉴질랜드 전역의 디지털화 및 최신 통신 기술 도입 등을 실현하고자 함
 
o 뉴질랜드 주파수 관리 계획 2012-2016에는 법적 프레임워크 개정, 디지털 방송 전환 및 유휴 주파수 대역 관리, 주파수 라이선스 관리 등 총 12가지의 세부 프로젝트가 포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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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동향리포트 88호] 2013년 글로벌 휴대폰 시장, 스마트폰 중심으로 재편 전망]]>  
o 2012년 8월 27일 시장조사기관 아이서플라이(iSuppli)에 따르면, 2013년 글로벌 스마트폰 판매량 비중이 전체 휴대폰 시장의 50%를 돌파할 것으로 전망됨
- 아이서플라이는 글로벌 휴대폰 판매량 중 스마트폰 판매량 비중이 2011년 35%에서 2012년 46%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2013년에는 처음으로 50%를 돌파하여 54%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함
- 나아가 2016년에는 글로벌 휴대폰 판매량 중 스마트폰 판매량 비중이 67.4%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함
- 지난 2011년 8월, 아이서플라이는 2015년에 글로벌 스마트폰 판매량 비중이 피처폰 판매량을 넘어설 것이라고 전망한 바 있으며, 이번 전망치는 작년 전망치 대비 2년 빨라진 수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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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동향리포트 88호] 글로벌 HD Voice 서비스 추진 현황]]> o GSA(Global Mobile Suppliers Association)에 따르면, 2012년 8월 기준 35개 국가의 45개 이통사가 HD Voice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힘
 
- HD Voice는 기존 3G 음성 서비스 제공 시 사용되는 AMR-NB(Adaptive Multirate-NarrowBand) 음성 압축 방식을 대폭 개선한 AMR-WB(AMR-WideBand) 방식을 적용, 전송 대역폭도 23.85kbps로 3G 대비(12.2kbps) 확대되어 저음 및 고음역대의 소리까지 전달하고 음질이 약 40% 가량 개선
 
- 아울러, 3G 음성 통화는 압축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사람 목소리의 주파수인 300~2400Hz 대역만 사용했던 반면, HD Voice의 AMR-WB 방식은 50~7000Hz까지 자연 소리 대역까지 사용해 더 풍부하고 자연스러운 음질을 제공함
 
- 현재 HD Voice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35개 국가는 호주, 아르메니아, 오스트리아, 벨기에, 불가리아, 캐나다, 크로아티아, 체코, 덴마크, 도미니카 공화국, 이집트, 프랑스, 독일, 홍콩, 인도, 아일랜드, 이탈리아, 케냐, 룩셈부르크, 말레이시아, 모리셔스, 레위니옹, 몰도바, 네덜란드, 폴란드, 루마니아, 러시아, 세르비아, 슬로베니아, 스페인, 스위스, 터키, 우간다, 영국, 그리고 한국이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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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동향리포트 87호] 글로벌 이동통신 시장 현황 분석]]> o 방송통신 관련 글로벌 투자사 Digital Capital Advisors가 2012년 8월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글로벌 이동통신 시장은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됨
- 2011년 기준 글로벌 이동통신 가입자 수는 61억 명을 기록, 이는 2009년 대비 41억 명 증가한 수치임
 
o 글로벌 주요국의 이동통신 보급률을 살펴보면, 100%를 초과한 국가들이 다수 존재해 1인당 1개 이상의 디바이스를 소유한 가입자가 많은 것으로 나타남
- 2011년 기준 이동통신 보급률 100%를 초과한 국가들은 베트남, 러시아, 영국, 브라질 등으로, 각각 175.3%, 164%, 130%, 109.3% 등의 보급률을 기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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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동향리포트 87호] 2012년 2사분기 글로벌 LTE 투자 현황]]> o GSA(Global mobile Suppliers Association)에 따르면 2012년 7월 기준 글로벌 LTE 상용 서비스 사업자 수는 90개이며 2012년에 추가로 60개의 LTE 네트워크 상용화가 예정되어 있어 2012년 말 글로벌 LTE 사업자 수가 총 150개에 이를 것으로 전망됨
- 2011년 LTE 상용 서비스 사업자 수는 47개였으며 2012년 7월까지 43개의 사업자가 추가로 서비스를 개시하여 현재 45개국에서 90개 사업자가 LTE 상용 서비스를 제공 중임
- GSA에 따르면 현재 90개국 280개 사업자가 LTE 네트워크에 투자 중이거나 시범 서비스를 제공 중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2012년 말까지 LTE 상용 서비스 제공 국가는 64개로, 사업자는 150개로 증가할 전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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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동향리포트 87호] 중국, 2012년 2사분기 글로벌 최대 스마트폰 시장으로 성장]]> o 시장 조사 기관 Canalys의 2012년 8월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의 스마트폰 출하량이 급속도로 증가하는 추세인 것으로 조사됨
- 2012년 2사분기 기준 중국의 스마트폰 출하량은 4,200만대를 기록, 이는 전 분기 대비 32%, 전년 동기 대비 199% 증가한 수치인 것으로 분석됨
- 이로 인해, 2012년 2사분기 중국의 스마트폰 출하량은 글로벌 전체 스마트폰 출하량 1억 5,800만대의 약 27%를 차지, 16%의 비중을 나타낸 미국을 제치고 중국은 글로벌 최대 스마트폰 시장에 등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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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동향리포트 87호] 美 FCC, 제8차 브로드밴드 확대 경과보고서 발표]]> o 2012년 8월 22일,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ederal Communications Commission, FCC)는 제8차 브로드밴드 확대 경과보고서를 발표함
 
 - FCC는 1996년 통신법에 의거해 브로드밴드 서비스가 모든 미국인들에게 합리적이고 시기적절하게 제공되고 있는지에 관한 브로드밴드 구축 현황에 대해 보고서를 제출할 의무가 있으며, 경과보고서는 2005년부터 발표함
 
 - 브로드밴드 확대 경과보고서는, ▲ 차세대 유무선 서비스를 포함하는 브로드밴드 네트워크 확대에 투자되는 자금, ▲ DOCSIS 3.0 도입을 통한 전체 인구의 80%에 100Mbps급 브로드밴드 서비스 제공, ▲ 글로벌 선도적인 LTE 도입 등의 브로드밴드 활성화를 위해 서비스 제공자와 정책 입안자들이 고려해야 할 사항들을 담은 정책자료로 활용됨
 
- 이번 제8차 경과보고서는 브로드밴드 활성화 정책으로 보급률이 증가했으나, 여전히 다수의 미국인들이 브로드밴드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는 것을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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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동향리포트 86호] 글로벌 MVNO 사업자 현황]]> o 글로벌 MVNO 사업자, 유럽에 집중
- 시장조사기관인 와이어리스 인텔리젼스(Wireless Intelligence)에 따르면 2012년 5월 기준, 글로벌 MVNO 사업자는 총 732개인 것으로  나타남
- 글로벌 MVNO 사업자 수가 유럽 지역에 집중된 만큼 유럽의 MVNO 가입자 수도 2010년 말 기준  5,200만 명으로 글로벌 전체 가입자의 56.6%를 차지함
 
o 글로벌 MVNO 사업자, 유럽에 집중
- MVNO 사업자 유형은 크게 기존 유선 통신 사업자, 기존 이동통신 사업자, 저가 MVNO, 브랜드化 MVNO, 니치(Niche) MVNO, 그리고 파괴적 혁신형(Disruptive) MVNO로 나뉨
- 글로벌 MVNO 시장을 주도하는 사업자로는 테스코 모바일, 버진 모바일, 트랙폰 와이어리스(TracFone Wireless), 최근 아마존(Amazon) 등이 있음 
- 글로벌 시장 진출을 가장 활발히 하는 사업자로는 버진 모바일로 2012월 8월 기준 호주, 캐나다, 칠레, 프랑스, 인도, 남아공, 영국, 미국 등 8개국에 진출하고 있으며, 남미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음
- 한편, 글로벌 IT 기업인 아마존은 최근 일본에서 해외 사업자로는 최초로 MVNO 시장 진출을 선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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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동향리포트 86호] 2012년 1사분기 글로벌 인터넷 시장 현황]]> o 2012년 1사분기 글로벌 IPv4 주소 이용 수, 6억 6,611만건 기록
- 2012년 1사분기 기준 전 세계에서 이용되고 있는 IPv4 주소 수는 총 6억 6,611만건으로 집계, 이는 전 분기 대비 6.0%, 전년 동기 대비 14% 증가한 기록임(Akamai, 2012.08)
 
o 2012년 1사분기 글로벌 평균 인터넷 속도 2.6Mbps ... 전년 동기 대비 25% 증가
- 글로벌 평균 인터넷 속도는 2012년 1사분기 2.6Mbps를 기록, 이는 전 분기 대비 14%, 전년 동기 대비 25% 증가한 수치임
- 지역별 평균 인터넷 속도를 살펴보면, 2012년 1사분기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는 한국, 일본, 홍콩 등 3개국, 유럽, 중동, 아프리카 지역에서는 네덜란드와 스위스의 속도가 높은 것으로 조사됨
 
o 2012년 1사분기 글로벌 초고속 브로드밴드 보급률 10% ... 한국, 일본, 홍콩 등 아태지역 주요국 상위권
- 2012년 1사분기 기준 글로벌 초고속 브로드밴드 보급률은 10%를 기록, 이는 전 분기 대비 19%, 전년 동기 대비 54% 증가한 수치임
- 상기 초고속 브로드밴드 보급률은 10Mbps 이상의 속도로 제공되는 브로드밴드 서비스 보급률을 의미함
- 국가별 초고속 브로드밴드 보급률의 경우, 2012년 1사분기 한국의 초고속 브로드밴드 보급률이 53%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이어 일본과 홍콩이 각각 37%, 28%의 보급률로 2위와 3위를 차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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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동향리포트 86호] 美 주요 유통사들 모바일 결제 위한 합작사 설립...의미와 전망]]> o 2012년 8월 15일, 미국 내 주요 유통사업자들이 스마트폰 기반 모바일 결제 활성화를 위해 합작사인 'Merchant Customer Exchange(MCX)'를 설립함
- 금번 MCX 설립에 참여한 주요 유통 사업자들은 7-Eleven,  Alon Brands, Best Buy co., Lowe’s, Publix Super Markets, Sears Holdings, Wal-Mart, Target Corp, Hy-Vee, Sunoco 등의 유통업체, 약국 체인인 CVS, 음식점인 Darden Restaurants, HMSHost, 주유 체인점인 Shell 등임
- MCX는 스마트폰 전용 결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 중에 있으며, 해당 앱을 통해 가맹점에 가입된 소매상, 슈퍼마켓, 주유소 등에서 결제가 가능함
 
o 한편, 스마트 디바이스 보급 증가와 스마트 디바이스를 통한 상품 및 서비스 구매가 증가함에 따라 해당 시장을 선점하려는 모바일 결제 연합체가 이통사를 중심으로 형성되고, 카드사, 플랫폼 사업자 등도 독자 결제 서비스를 출시하면서 가세하고 있는 양상임
 
o 통신사업자들이 추진하는 모바일 결제 연합체는 미국 AT&T, Verizon, T-Mobile의 합작사인 ‘이시스(ISIS)’, 독일 도이치텔레콤(Deutsche Telekom), 보다폰(Vodafone), O2가 추진 중인 'mpass' 등이 대표적임
 
o 신용카드사 중에서는 비자(Visa)가 가장 적극적으로 모바일 결제 서비스를 추진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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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동향리포트 86호] 美 스마트폰 사용자의 모바일 쇼핑 이용행태 분석]]> o 스마트폰 및 태블릿PC 시장이 증가함에 따라 스마트 디바이스를 활용한 모바일 쇼핑 이용이 전 세계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o 2012년 8월, 시장조사기관인 닐슨(Nielsen)에 따르면, 2012년 6월 스마트폰 사용자 5,000명 이상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스마트폰 사용자의 47%는 모바일 쇼핑 애플리케이션(Application, 이하 앱)을 이용하고 있다고 밝힘
 
o 스마트폰을 통한 모바일 쇼핑 활동은 주로 가격 비교, 온라인 쿠폰 검색 등의 활동이 많았음. 스마트 디바이스를 통한 가격 비교는 40%로 가장 많았으며, 온라인 쿠폰 검색 및 이용이 25%, 유통점 위치 확인은 18%, 제품 구매 시 결제가 8%로 나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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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동향리포트 85호] 글로벌 주요 음성 인식 서비스 현황]]> o Google, 음성 인식 기반 개인화 서비스 'Google Now' 출시
- 2012년 6월 Google은 자사의 음성 인식 서비스 'Google Now'를 발표함
- Google Now 서비스는 음성 인식을 기반으로 개인화된 검색 및 알림 서비스를 제공함
- 이러한 Google Now 서비스는 자사의 다양한 서비스 및 검색어 수집을 통해 축적된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함
 
o 인공지능형 음성 인식 서비스 출시 봇물... 사업자별 비교
- Google Now와 같은 음성 인식 서비스 확대는 Apple의 인공지능형 음성 서비스 ‘Siri' 출시를 통해 본격화됨
- Apple은 2011년 10일 자사가 개발한 신규 스마트폰 디바이스 'iPhone4S'를 공개하면서 인공지능 음성 인식 서비스 'Siri'를 함께 발표함
- 삼성전자는 2012년 6월 지능형 음성인식 서비스 'S보이스'가 탑재된 스마트폰 '갤럭시S3'을 출시함
- 한편, LG전자도 2012년 7월 24일 자사가 개발한 음성 인식 서비스 'Q보이스'를 출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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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동향리포트 85호] 글로벌 VoLTE 서비스 현황]]> o 미국 메트로PCS와 한국의 SK텔레콤, LG U+ 세계 최초 VoLTE 서비스 개시
- 2012년 8월 14일 기준, VoLTE 상용 서비스를 개시한 사업자로는 미국의 메트로PCS(MetroPCS)와 한국의 SK텔레콤, LG U+임
- 한국의 통신 사업자인 SK텔레콤과 LG U+도 2012년 8월 8일 VoLTE 상용 서비스를 개시함

o 글로벌 주요 통신 사업자들, VoLTE 테스트 본격화..본격적인 VoLTE 시장 개화 아직 일러
- 미국의 대표적인 통신 사업자인 버라이즌(Verizon Wireless)는 2011년 6월, VoLTE 테스트를 완료하였으며, 2012년 內로 VoLTE 상용 서비스를 개시한다는 계획임
- 2012년 8월 2일, 중국의 통신장비 업체 화웨이(Huawei)와 미국의 통신 칩 제조업체인 퀄컴(Qualcomm)이 3GPP R9 프로토콜에서 UMPS로의 LTE FDD 플래시 SCFB(Circuit Swiched Fallback) 음성 통화 테스트를 완료했다고 밝힘
- 2012년 2월 2일, 퀄컴과 에릭슨(Ericsson)은 상호 협력해 SRVCC (Single Radio Voice Call Continuity) 시연에 성공함
- ZTE는 2011년 10월, 세계 최초로 VoLTE 정보처리상호 운용 테스트를 실시함
- 한편, 시장조사기관인 ARC 차트(ARCchart)는 2012년 6월 19일 보고서를 통해 2016년 VoLTE 서비스 시장은 2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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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동향리포트 85호] 호주 정부, 'National Broadband Network' 구축 가속화]]> o 2012년 8월 1일, 호주 정부는 국가 브로드밴드 보급 계획인 NBN(National Broadband Network)‘ 지원금 중 500만 호주달러(약 525만 달러)를 14개 지역의 브로드밴드 구축에 지원할 것이라고 밝힘
 
o NBN 프로젝트는 2009년 7월 호주 브로드밴드통신디지털경제부가 디지털 경제 구축을 위해 발표한 ‘디지털 전략(Digitial Economy: Future Directions)’의 핵심전략 중 하나로 2009년 4월 발표
- 2010년 11월, NBN 프로젝트를 위한 법안인 ‘National Broadband Network Companies Bill 2010'과 ’Telecommunications Legislation Amendment(National Broadband Network-Access Arrangements) Bill 2010‘이 의회에 상정됨
- 해당 계획안에 포함된 NBN 사업 계획에 다르면 NBN 프로젝트를 위한 총비용으로 약 360억 호주달러를 책정하고 정부 출자 비용은 약 271억 호주달러 수준으로 2011년 3월 하원과 상원 모두 해당 법안을 통과시킴
- 호주 NBN 프로젝트의 가장 큰 특징은 정부 주도의 강력한 브로드밴드 확대 정책으로, 정부 출자 기업인 NBN Co.를 통해 브로드밴드 확대 정책을 펼침에 따라 브로드밴드 네트워크 확대가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전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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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동향리포트 85호] 아랍지역 WiMAX 현황 및 전망]]> o 아랍 15개국 WiMAX 서비스 제공
- 2012년 8월 기준, 아랍 지역 15개 국가가 WiMAX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음
- 아랍 지역 內 16개 국가의 38개 사업자가 WiMAX 라이선스를 보유 하고 있음 
 
o 아랍 지역 4G 시장, WiMAX에서 LTE로의 전향 빠르게 진행 중
- 아랍 지역의 신규 WiMAX 서비스 상용화는 2011년 이후 이루어지지 않고 있음 
- 아랍의 주요 국가들은 2011년 이후, WiMAX 대신 LTE 상용화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음
- 이러한 아랍 지역의 WiMAX에서 LTE로의 4G 시장 재편으로 인해 아랍 국가들의 LTE 시범 서비스도 빠르게 진행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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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동향리포트 84호] 글로벌 유료 TV·DTH·IPTV 시장 전망]]>  
o Digital TV Research가 주요 80개국을 대상으로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2017년 글로벌 유료 TV 서비스 시장은 2,0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됨
- 이는 2011년보다는 약 230억 달러 증가한 수치이며 2016년보다는 20억 달러, 1%의 증가 수준으로 글로벌 유료 TV 시장은 2011년부터 2017년까지 13.5% 성장하는데 그칠 것으로 예상됨
- 북미 유료 TV 시장의 감소폭이 가장 클 것으로 예상되며 서유럽의 유료 TV 시장은 3.5%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
- 반면, 중남미 국가의 유료 TV 시장은 57.5%의 높은 증가율을 보일 것으로 전망되며 동유럽은 48.5%, 아시아 태평양은 40.1%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
 
o 글로벌 유료 DTH 가구 수는 2007년 9,100만, 2011년 1억 5,400만, 2017년 2억 2,000만 가구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
 
o 글로벌 IPTV 가입자 가구 수는 2011년 750만, 2011년 5,100만에서 2017년 1억 6,500만 가구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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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동향리포트 84호] 일본 WiMAX 및 LTE 시장 동향]]> o 일본 통신사업자 UQ 커뮤니케이션즈가 지난 2012년 2월 200만 명의 가입자를 달성한 이후 약 5개월 만인 2012년 7월 14일 가입자 수 300만 명에 도달했다고 발표함
 
o UQ 커뮤니케이션즈의 WiMAX 가입자 300만 명 기록은 WiMAX 시장의 성장 속도가 감소하고 다수 WiMAX 사업자들이 TD-LTE 구축 또는 전환하는 시점에서 WiMAX 시장 성장을 주도하고 있다는 측면에서 의미가 있음
 
o 한편, 일본 LTE 시장은 2010년 12월 세계 최초로 LTE 서비스를 상용화한 NTT 도코모(Docomo)를 중심으로 2012년 3월 LTE 서비스를 출시한 이액세스(eAccess)와 2012년 2월 소프트뱅크(Softbank)가 TD-LTE를 상용화하면서 시장이 서서히 개화되고 있는 상태임
 
o NTT 도코모는 2010년 12월 도쿄, 나고야, 오사카 등 3개 지역에서 LTE 서비스인 'Xi'를 개시, 세계 최초로 LTE 서비스를 상용화했으며 2012년 7월 기준 가입자 수 400만 명을 기록, 소프트뱅크는 2012년 2월 TD-LTE와 호환이 AXGP 기반 4G 서비스를 출시, 가입자 수는 13만 2,000명 수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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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동향리포트 84호] 세계은행, 신규 ICT 전략 2012-2015 발표]]> o 세계은행, 2012-2015년 신규 ICT 전략 발표
- 세계은행(World Bank)은 2012년 7월 25일, 개발도상 국가들이 ICT를 통해 기본적인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혁신의 바람을 불어넣으며, 생산성 및 경쟁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새로운 ICT 전략 2012-2015를 발표함
- 세계은행은 17개의 저소득 국가들과 4개의 OECD 국가들이 동참해 새로운 ICT 전략을 수립했다고 밝힘
- 세계은행은 ICT 투자가 개발도상국들의 생산성, 경쟁력, 노동력 등을 향상시킬 최적의 수단이라고 밝힘
- 세계은행은 세계은행 그룹의 국제금융공사 및 국제투자보증기구와 함께 금번 전략을 수행할 계획임

o 세계은행 그룹, 과거 경험을 토대로 ICT 산업 지원 확대
- 세계은행, IFC, MIGA가 포함된 세계은행 그룹은 2003년부터 2010년 까지 148개의 ICT 산업 內 주요 프로젝트에 총 41억 2,500만 달러를 투자함
- 세계은행 그룹은 지난 10년간 개발도상국 및 해당 국가의 사업자들을 대상으로 ICT 부문 지원을 지속적으로 진행해옴
- 2007년 이후에는 공공기관과 일반 기업의 ICT 인프라 부문의 투자를 강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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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동향리포트 84호] Facebook, IPO 이후 첫 실적 발표 ... 성장 둔화 우려]]>  
o 2012년 7월 26일, 글로벌 최대 SNS인 Facebook이 2012년 5월 상장 이후 첫 실적을 공개함
- 2012년 2분기, Facebook의 매출은 11억 8,4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8억 9,500만 달러보다 32% 증가했으며 이는 주요 애널리스트 및 시장 전문가들이 기대한 11억 5,000만 달러를 상회하는 수준임
- 그러나, 2012년 2분기 7억 4,300만 달러 운영 손실과 1억 5,700만 달러의 순 손실을 기록하여 적자로 전환됨
- Facebook의 이 같은 손실은 이번 분기에만 적용되는 IPO 관련 비용으로 이러한 일회성 비용을 제외하면 2012년 2분기 영업이익은 5억 1,500만 달러, 순이익은 2억 9,5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소폭 상승한 것임
 
o 2012년 2분기 Facebook의 실적 발표 결과, 기존 시장 기대를 넘어선 매출 증가와 IPO 비용을 제외한 운영이익 및 순이익 양호, 가입자 수 증가 등 전반적으로 양호한 실적을 낸 것으로 분석되나 시장 전문가들은 Facebook의 성장 한계를 우려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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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동향리포트 83호] 스마트 디바이스 확대에 다른 온라인 동영상 시청 행태 변화]]> o 2012년 6월 21일, 미국 시장조사기관인 JD파워(J.D. Power & Associates)의 조사에 따르면, 온라인 동영상 시청 시 PC를 통한 시청은 감소한 반면, 태블릿PC와 스마트폰을 통한 시청은 증가했다고 밝힘
 
 - JD파워는 2012년 4월 미국 내 4,079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결과, 전체 응답자의 18%가 유료 온라인 동영상 시청 시 태블릿 PC를 사용한다고 밝혔으며, 스마트폰을 통한 시청은 전체 응답자의 16%를 기록했다고 밝힘
 
 - 전체적으로 유료 동영상 이용자의 29%가 스마트 디바이스를 통해 콘텐츠를 시청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PC를 통한 유료 동영상 시청 비율은 2011년 4월 48%에서 9% 감소한 39%를 기록함
 
- 특히 스마트 디바이스 시장이 빠르게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는 반면, PC 시장은 점점 감소하고 있는 추세이기 때문에 온라인 동영상 시청을 위한 주요 단말로 스마트 디바이스가 PC를 빠르게 대처해 나갈 것으로 전망함
 
- 온라인 동영상 시청의 핵심단말로는 태블릿PC가 자리매김할 것으로 전망. 온라인 동영상 플랫폼(Online Video Platform, OVP) 서비스 업체인 우얄라(Oooyala)가 발표한 2011년 4분기 비디오 인덱스 보고서에 따르면 태블릿PC를 통한 온라인 시청 비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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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동향리포트 83호] 중남미 OTT 시장 현황 및 전망]]> o 중남미 OTT 시장 2016년까지 연 평균 60% 이상 고성장 전망
- 2011년 중남미 OTT 가입자 수는 125만 명을 기록하였으며, 향후 2016년까지 연 평균 59.7%의 고성장을 할 것으로 전망됨
- 중남미는 폭발적인 인터넷 비디오 수요 증가로 데이터 트래픽이 중동 및 아프리카 지역에 이어 2번째로 급증할 것으로 전망됨
- 중남미 지역의 인터넷 비디오 데이터 트래픽 증가율이 2016년까지 연 평균 59%에 달해 인터넷 비디오가 중남미 데이터 트래픽 증가의 주원인이 될 전망임
 
o 글로벌 주요 OTT 사업자들 중남미 시장 진출 가속화
- 글로벌 최대 OTT 사업자인 넷플릭스는 2011년 9월 5일 브라질 진출을 시작으로 9월 12일까지 중남미 43개 국가에서 순차적으로 서비스를 개시함
- 2012년 3월 12일, 스페인 최대 통신사인 텔레포니카(Telefonica)의 인터넷 포털 및 검색 사업자 테라(Terra)가 주요 중남미 국가에서 OTT 서비스 선데이 TV(Sunday TV)를 런칭함
- 미국의 대형 유통 체인점인 월마트(Walmart) 역시 2012년 7월 2일 멕시코에서 자사의 OTT 플랫폼인 부두(Vudu) 서비스를 개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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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동향리포트 83호] 2011년 OECD 유·무선 브로드밴드 시장 현황]]>  
o 2012년 7월 18일, OECD가 회원국들의 2011년 유선 및 무선 브로드밴드 시장 현황을 발표함
 
o 2011년 미국이 여전히 OECD 국가 중 가장 많은 유선 브로드밴드 가입자를 보유한 국가였으나 인구당 보급률 측면에서는 주요 서유럽 국가들이 상위권을 기록하고 있음
 
o 그러나 유선 브로드밴드 성장세에 있어서는 폴란드, 그리스, 체코, 터키, 헝가리, 오스트리아 등의 동유럽 국가들이 높은 증가율을 보이고 있음
 
o 한편, 2011년 OECD 국가의 유선 브로드밴드 시장은 여전히 DSL 방식의 점유율이 55.8%로 높으며 케이블이 30.0%, 광네트워크+LAN이 13.7% 등임
 
o 2011년 OECD 국가의 전체 무선 브로드밴드 가입자 수는 6억 6,740만 명이며 평균 무선 브로드밴드 보급률은 54.3%로 나타났으며 이는 가입자 수 3억 1,486만 명, 평균 보급률은 25.6%의 유선 브로드밴드보다 2배 이상 높은 수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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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동향리포트 83호] 글로벌 주요 7개 이통사 M2M 연합 결성...의미와 전망]]> o 2012년 7월 11일, 글로벌 주요 7개 이동통신 사업자들이 M2M 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M2M 이니셔티브를 결성했다고 밝힘
 
- 금번 이니셔티브에 참여한 이동통신 사업자들은 일본 'NTT DoCoMo' 싱가포르 'SingTel', 호주 'Telstra', 네덜란드 'KPN', 스페인 'Telefonica', 캐나다 'Rogers', 러시아 '빔펠콤Vimpelcom' 등 7개 사업자임
 
- 7개 이통사들은 다양한 국가의 이용자들이 요구하는 M2M 서비스를 위한 단일 솔루션 개발을 위해 기술적인 협력을 추진할 예정임

- 금번 7개 이통사의 M2M 연합체 결성 이외에도, 2010년 2월에는 영국 보다폰(Vodafone)과 미국의 버라이즌(Verizon)이 유럽과 미국 전역을 대상으로 M2M 솔루션 제공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맺은 바 있음
 
- 2011년 2월에는 프랑스 텔레콤(France Telecom)과 독일의 DT(Deutsche Telekom)가 M2M 서비스 확대를 위한 연합을 구성했으며, 이후 핀란드의 텔리아소네라(TeliaSonera), 영국의 EE(Everything Everywhere), 미국의 스프린트(Sprint)가 해당 연합에 참여함
 
- 한편, M2M 시장 활성화를 위해서는 다양한 산업 분야의 사업자들 참여 유도가 필요하며 Value Chain 내 업체간 이해관계 조절도 반드시 필요한 것으로 분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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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동향리포트 82호] 주요 국가 스마트폰 OS 시장, 안드로이드가 절반 이상 차지]]> o 안드로이드, 글로벌 주요 국가 OS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
- 2012년 7월 11일, 시장 조사기관 Kantar Worldpanel ComTech에 따르면, 대부분 주요 국가의 스마트폰 OS 시장에서 안드로이드가 차지하는 비중이 약 50% 이상인 것으로 나타남
- 특히, 안드로이드는 유럽 주요 4개국(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에서 거의 절반 이상의 시장 점유율을 차지했으며, 이들 국가 모두에서 전년 동기 대비 점유율이 크게 증가함
- 반면, 이들 국가에서 심비안의 시장 점유율은 약 20% 가까이 하락함
 
o 저렴한 단말 가격이 안드로이드 OS 점유율 증가의 주요 요인
- 금번 Kantar Worldpanel ComTech과 Analysis International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미국을 제외한 전 세계 주요 국가들에서 Android가 차지하는 비중이 급증함
- Kantar Worldpanel ComTech의 조사결과에 따르면, 소비자들이 안드로이드 OS 기반 단말을 사용하는 주요 이유로는 '저렴한 단말 가격'과 '멀티미디어 역량(Multi-media Capabilities)'인 것으로 나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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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동향리포트 82호] 러시아, LTE 라이선스 발급 ... 2019년 전국망 구축 목표]]>  
o 2012년 7월 12일, 러시아 통신정보기술매스컴관리국(Roscomnadzor)이 러시아 주요 4개 통신사에 LTE 전국 라이선스를 발급함
 
o LTE 라이선스를 발급받은 사업자들은 별도의 주파수 이용료가 없는 대신 네트워크 투자 및 서비스 커버리지 구축 의무가 있음
 
o 러시아 LTE 라이선스 발급 결과, 이동통신 시장 점유율 27%의 2위 사업자 MegaFon이 수도 Moscow를 중심으로 LTE 입지를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분석됨
 
o MegaFon과 함께 라이선스를 발급받은 Rostelecom, MTS, VimpelCom도 LTE 구축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예상됨
 
o LTE 전국 라이선스 발급으로 러시아의 LTE 시장 본격화가 기대되는 가운데, 증권사 Otkritie Capital은 러시아에서의 LTE 서비스는 ‘프리미엄 3G' 서비스로 포지셔닝 될 것으로 예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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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동향리포트 82호] Amazon, 모바일 전략 가속화...Apple, Google과 직접 경쟁]]> o 2012년 7월 7일, 영국의 경제전문지 Bloomberg에 따르면 글로벌 최대 인터넷 서점인 Amazon이 Apple의 iPhone과 Google의 Android폰에 대항하기 위한 스마트폰 'Kindle Phone(가칭)'을 개발 중인 것으로 보도함
 
- Bloomberg는 중국의 휴대전화 제조업체인 Foxconn이 현재 Amazon의 단말을 제작 중이며, Amazon은 모바일 관련 특허 인수를 통해 'Kindle Phone' 출시를 준비 중인 것으로 밝힘
 
- Amazon은 스마트폰 출시 준비 소식과 함께 2012년 7월 11일에는 자체 게임 플랫폼 '게임서클(GameCircle)'을 공개하면서 모바일 전략을 더욱 강화함
 
- 이 외에 Amazon은 2011년 11월 음성 인식 솔루션 업체인 얍(Yap)을 인수,  2012년 7월 3일에는 3D 지도 서비스 업체인 업넥스트(UpNext)를 인수하면서 Google과 Apple에 대항한 다양한 서비스를 준비해 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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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동향리포트 82호] 남미 지역의 LTE 시장 ... 빠른 시일 내에 확산 전망]]> o 남미 지역 LTE 개화 ... 선진국들과는 다른 전개 양상
- 2012년 6월 29일 미국의 IT 전문지인 RCR Wireless는 남미 지역의 LTE 시장 현황 보고서인 ‘LTE on a roll across Latin America'를 발간함
- 이 보고서에 따르면, 남미 지역의 LTE 시장의 개화는 다른 선진국들과는 달리 복잡한 양상을 나타내고 있음
- 푸에르토리코의 이통사들을 제외한 대부분의 남미 지역 이통사들은 LTE 구축에 유리한 700MHz 대역이 아닌 그 외 주파수 대역에서 LTE 서비스를 제공 또는 제공 준비 중에 있음
 
o 푸에르토리코를 시작으로 4개 국가에서 LTE 서비스 상용화
- 2012년 6월 기준, 남미 지역에서 LTE를 상용화한 국가는 푸에르토리코, 우루과이, 콜롬비아 및 브라질임
 
o 아르헨티나, 브라질 등도 LTE 구축에 박차
- 한편, 푸에르토리코, 우루과이, 콜롬비아 및 브라질 외에도 남미 국가들의 많은 이통사들이 LTE 시범 테스트 또는 상용화를 준비 중에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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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동향리포트 81호] 영국의 오랜 Connected TV 프로젝트 'YouView' 개시]]>  
o 2012년 7월 4일, 영국의 오랜 Connected TV 프로젝트인 ‘YouView'가 수차례 연기 끝에 정식으로 개시됨
 
o 2012년 7월 말부터 영국 내 주요 유통점에서 YouView 셋톱박스 판매를 개시할 예정으로 첫 셋톱박스는 한국 제조사인 휴맥스가 제조했으며 가격은 299 파운드(약 469 달러)임
 
o 향후에는 YouView의 참여 통신사인 BT와 TalkTalk의 브로드밴드와 YouView 서비스를 결합한 패키지 상품을 통해서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음
 
o 2012년 6월 2일 열린 Future of Entertainment Summit에서 BT의 TV Commercial and Product 디렉터 Alexander Green은 ‘YouView' 서비스의 매력도는 충분하며 영국 방송시장의 판도를 뒤흔들 만큼의 영향력을 발휘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음
 
o 그러나 시장 전문가들은 YouView가 영국 Connected TV 시장에서 성공적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 부정적인 전망을 내놓고 있음
 
o 또한, YouView가 내놓은 셋톱박스와 관련하여, 'Wi-Fi‘ 기능이 빠진 것에 대한 부정적인 분석들도 나오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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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동향리포트 81호] 2012 Google I/O 개발자 컨퍼런스 주요 이슈]]> o Google, Google I/O 개최 ... 업그레이드된 OS Jelly Bean 발표
- Google이 2012년 6월 27일부터 29일까지 총 3일에 걸쳐 미국 샌프란시스코 Moscone Center에서 연례 개발자 컨퍼런스 ‘Google I/O'를 개최함
- 특히, Android 4.1인 Jelly Bean은 기존 ICS(IceCream Sandwich)보다 더욱 향상된 성능을 선보임
 
o Nexus 7과 Nexus Q 발표 ... 홈엔터테인먼트 시장 공략 본격화
- 금번 컨퍼런스에서 Google은 최초의 자체 태블릿 PC인 Nexus7을 선보임
- 또한, Google은 최초의 홈엔터테인먼트 단말이자 소셜 스트리밍 미디어 플레이어(Social Streaming Media Player)인 Nexsu Q를 발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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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동향리포트 81호] 美 Sprint, LTE 서비스 개시 ... 미국 LTE 3강 구도 본격화]]>  
o 미국의 4위 이통사이자 Clearwire를 통해 4G WiMAX 서비스를 제공해오던 Sprint가 2012년 7월 15일 4G LTE 서비스를 정식 개시할 예정임
 
o 2012년 6월 11일, IT 전문지 PCmag.com이 자체 Sensorly 속도 테스트 앱과 Ookla Speedtest.net 앱을 통해 LG Viper 4G LTE  스마트폰에서 실시한 Sprint의 LTE 네트워크 테스트 결과에 따르면 LTE 네트워크가 Sprint의 WiMAX 네트워크보다 빠른 것으로 나타남
 
o Sprint의 이번 LTE 네트워크 런칭 및 확대 구축은 Sprint가 2011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Network Vision'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가입자들의 진화하는 음성 및 데이터 수요 확대를 충족시키기 위해 자사의 모든 3G 및 4G 네트워크를 개선·통합을 추진
 
o AT&T에 이어 Sprint까지 후발 주자들의 LTE 추진이 확대되면서 미국 LTE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Verizon도 시장 방어에 나서고 있음
 
o Verizon은 2012년 6월 21일 추가로 46개 도시에 LTE 서비스를 개시하면서 총 304개 시장에서 LTE 서비스를 제공, 현재까지 미국 LTE 시장의 독보적인 사업자이며 시장 지배력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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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동향리포트 81호] Facebook, 얼굴인식업체 face.com 인수 배경과 전망]]> o 2012년 6월 18일, 글로벌 최대 SNS 사이트인 Facebook이 얼굴인식 서비스 업체인 Face.com을 인수했다고 밝힘
 
- Face.com 인수와 관련된 세부 사항들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업계 전문가들은 인수 가격이 주식과 현금을 포함해 5,500만 달러에서 6,000만 달러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함
 
- Face.com은 2007년 이스라엘에서 설립된 회사로 얼굴인식 기술을 활용해 페이스북 사용자 또는 사용자의 친구 얼굴을 인식해 찾아주는 페이스북 애플리케이션인 '포토 파인더(Photo Finder)'와 사진 인식을 통해 자동으로 태그(tag)를 달아주는 '포토 태거(Photo Tagger)' 등을 출시한 바 있음
 
o Facebook이 Face.com을 인수해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에 대한 자세한 계획은 밝혀진 바가 없지만 업계 전문가들은 최근 Facebook의 인수행보로 비춰볼 때 모바일 강화 전략에 중점을 둔 것으로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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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동향리포트 80호] 2012년 1분기 글로벌 브로드밴드 및 IPTV 시장 현황 및 전망 ]]> o 아시아와 브릭스, 글로벌 브로드밴드 시장 이끌어
- 2012년 1분기, 글로벌 유선 브로드밴드 가입자 수가 최초로 6억 명을 돌파함
- 2012년 1분기에는 브라질, 러시아, 인도, 중국 등 브릭스(Brics) 국가들이 시장을 주도한 것으로 나타남
- 브로드밴드 종류별로는 DSL의 가입자 수가 3억 6,990만 명으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함
 
o 글로벌 IPTV 시장, 북미, 유럽, 아시아가 주도
- 2012년 1분기 글로벌 IPTV 가입자 수는 6,560만 명으로, 2011년 1분기 4,820만 명 대비 36.1% 성장함
- 동 기간 글로벌 IPTV 보급률은 15%이며, 북미, 서유럽, 동유럽 등 3개 지역의 IPTV 보급률이 높은 것으로 집계된 반면, 중동, 아프리카, 남미 지역은 매우 낮은 보급률을 기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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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동향리포트 80호] PayPal, 모바일 및 TV 영역으로 커머스 확대 추진]]>  
o 글로벌 전자상거래 사업자인 eBay의 온라인 결제 사업자인 PayPal이 2012년 모바일 결제 서비스에 본격 나서고 있음
 
o 온라인 결제 사업자인 PayPal은 2012년 1월, 미국 대형 유통 체인점인 Home Depot에서 모바일을 통한 결제 서비스 테스트를 진행, 현재 약 2,000여개의 지점에서 PayPal의 모바일 결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음
 
o PayPal의 모바일 결제 서비스는 Google 등의 타 모바일 결제 서비스와 달리 NFC를 필요로 하지 않는 것이 특징임
 
o PayPal은 모바일 결제 시장에 이어 TV 기반 결제 시장 확대까지 추진, 2012년 6월에는 미국 최대 케이블사 Comcast 및 DVR 메이커 TiVo와 제휴를 체결함
 
o PayPal은 일찍이 T-Commerce 분야에 관심을 보여 왔으며 2010년 T-Commerce를 위해 케이블 사업자 연합인 Canoe Ventures와 협력한 바 있음
 
o 또한 2011년에는 모회사 eBay의 iPad 앱에 ‘Watch with Ebay' 탭을 추가, 태블릿 유저들이 iPad로 TV를 시청하면서 바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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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동향리포트 80호] ZTE, TD-LTE 스마트폰 출시 예정 ... TD-LTE 생태계 가속화]]>  
o 2012년 6월 20일, 글로벌 4위 휴대폰 제조사인 중국의 ZTE가 2012년 하반기 TD-LTE 스마트폰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힘
 
o 글로벌 TD-LTE를 주도하고 있는 중국 정부 및 최대 이통사 China Mobile은 향후 2년이 TD-LTE 생태계 구축에 가장 중요한 시기가 될 것으로 평가, 기술 개발 및 시범 서비스에 박차를 가하고 있음
 
o 이미 지난 4월 인도의 Bharti Airtel이 최초로 TD-LTE 서비스를 개시했으며 중국과 인도를 넘어 일본, 중동, 유럽 등으로 확산되고 있는 추세임
 
o TD-LTE 상용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China Mobile은 TD-LTE 상용화에 있어 가장 우선 해결해야 될 과제로 ‘생태계(Eco system)' 구축을 내세우고 있음
 
o 즉, TD-LTE 상용화를 위한 기술은 충분히 확보가 된 상황이나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단말 개발 및 출시는 현재 활성화되기 시작한 단계로 2012년 말~2013년 초 이동통신사들의 TD-LTE 서비스 개시와 함께 단말 시장도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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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동향리포트 80호] 美, 'US Ignite'의 출범으로 본격적인 기가 인터넷 시대 돌입]]> o 美, 백악관 주도의 기가 인터넷 이니셔티브 ‘US Ignite' 출범
- 2012년 6월 14일 미국은 백악관 주도로 최대 1Gbps의 기가급 네트워크 등을 지원하는 비영리 기가 인터넷 이니셔티브인 ‘US Ignite'를 출범함
- 한편, 미국 정부는 2011년 1월 19일 대통령 직속기관인 과학기술정책국(Office of Science and Technology Policy, OSTP) 주최로 차세대 네트워크를 위해 향상된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 제공과 관련한 논의를 위해 토론회를 개최함
- 'US Ignite'는 기가급 네트워크 구축은 물론 향후 5년 간 기가급 네트워크를 이용한 약 60개의 향상된 차세대 애플리케이션의 개발을 주요 목적으로 함
 
o 전 세계적으로 기가(Giga) 인터넷에 대한 수요 급증 및 관련 정책 및 프로젝트 확산
- 글로벌 IP 트래픽 급증으로 전 세계적으로 기가(Giga) 인터넷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음
- 글로벌 기가 인터넷 시장은 아직까지 초기단계이나 한국, 호주 및 룩셈부르크 등 일부 국가에서 기가 인터넷 서비스 정책이 추진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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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동향리포트 79호] Google과 Apple의 경쟁, 지도 서비스 부문으로 확대]]> o Google, Google Maps의 3D 기능 강화로 정밀한 지도 서비스 제공
- 2012년 6월 6일 Google이 자사의 지도 서비스인 ‘Google Maps'의 대대적인 업그레이드에 대해 발표하였으며, 금번 업그레이드로 3D 지도 서비스를 더욱 강화함   
- 또한, Google은 3D 기능 향상 뿐 아니라 모바일 단말을 통해 오프라인 상태에서도 지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함
 
o Apple, 자체 지도 서비스 Apple Maps 런칭, iOS6에 탑재 예정
- Apple은 6월 11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한 Apple 세계 개발자 대회인 WWDC 2012에서 iOS6와 함께 Apple 자체의 지도 서비스인 Apple Maps를 공개함
- Apple Maps는 벡터(Vector)를 기반으로 제작되어 지도를 확대해도 그림이나 문자가 깨지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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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동향리포트 79호] Sprint, Clearwire 지분 축소의 의미와 전망]]> o 스프린트, 클리어와이어 지분 축소
- 2012년 6월 11일, 스프린트 넥스텔(Sprint Nextel, 이하 스프린트)은 클리어와이어(Clearwire)의 지분을 축소했다고 발표함
- 스프린트는 클리어와이어 지분을 2009년을 기점으로 빠르게 축소하고 있음
- 클리어와이어의 최대 주주인 스프린트를 제외한 주요 주주들도 최근 6개월 동안 클리어와이어의 주식을 대량 처분한 것으로 나타남

o 클리어와이어 지분 축소, 향후 경쟁력에 대한 의구심 때문
- 스프린트를 포함한 주요 주주들의 지분 축소는 클리어와이어의 향후 시장 內 입지를 부정적으로 전망하고 있다는 의미로 해석됨
- 한편, 글로벌 주요 투자은행들도 2012년 클리어와이어의 전망을 부정적으로 보고 있음 
- 실제로, 클리어와이어의 순증 가입자 수는 2010년 4분기부터 2011년 3분기까지 꾸준한 증가세를 보였지만, 2011년 4분기부터 순증 가입자 수가 급감하고 있음
 
o LTE 시장 경쟁력 강화, 생존을 위한 마지막 보루
- 클리어와이어는 지속되는 재정적자와 시장 내 신뢰성 하락을 만회하기 위해 주요 사업자들과의 전략적 제휴 강화를 통해 LTE 시장 內 입지를 강화할 필요가 있음
- 클리어와이어는 세계 최대 LTE 시장인 미국 시장 공략과 글로벌 TD-LTE 생태계 조성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할 필요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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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동향리포트 79호] 유튜브와 넷플릭스가 IPv6의 트래픽 대부분 차지]]> o 유튜브와 넷플릭스, IPv6 트래픽의 약 90% 차지
- 2012년 6월, 네트워크 솔루션 업체인 샌드바인(Sandvine)에 따르면, IPv6의 전체 트래픽의 약 90%를 유튜브(YouTube)와 넷플릭스(Netflix)가 차지한다고 밝힘
- 샌드바인이 제공한 IPv6 트래픽 흐름도를 분석한 결과에서도 유튜브와 넷플릭스의 높은 트래픽 비중으로 IPv6 트래픽 증감율과 유튜브 및 넷플릭스의 트래픽 증감율이 비슷한 흐름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남
- IPv6 트래픽에서 동영상 사이트가 차지하는 비중은 92.46%로 타 사이트에 비해 절대적으로 높은 트래픽 비중을 차지함
 
o IPv6를 중심으로 콘텐츠 빠르게 확산 예상
- 2012년 5월, 유럽 인터넷주소자원관리기구인 RIPE NCC 회원기관들에 따르면, 최근 IPv6의 트래픽이 급속하게 증가하고 있다고 밝힘
- 한편, IPv6는 무한대의 개수에 가까운 주소를 활용할 수 있고, 특히 모바일 IP 사용이 곤란한 IPv4와는 달리 모바일 IP 이용이 용이하다는 점에서 동영상 등의 콘텐츠 이용이 자유로운 장점이 있음
- IPv6의 주소 개수 및 모바일 상에서의 인터넷 이용 증가로 인해 구글, 페이스북,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AT&T 등의 주요 IT 기업들이 2012년 6월 6일 IPv6 접속을 개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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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동향리포트 79호] 인도 新국가통신정책-2012 주요 내용 및 시사점]]> o 2012년 5월 31일, 인도 정부는 인도 통신부(Department of Communications)가 요청한 신규통신정책-2012(New National Telecom Policy-2012, NTP-2012)를 허가함
 
o NTP-2012는 통신부가 인도 이동통신 산업 재활성화를 위해 필수적이라고 판단, 정부에 빠른 허가를 요청한 정책으로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으며 저렴한 가격의 고품질 컨버전스 통신 서비스를 언제 어디서나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이를 통해 포괄적인 사회․경제적 성장을 도모하는데 목적이 있음
 
o 인도 통신부를 이러한 목적 달성을 위해 지방과 도시 간 디지털 격차 해소, 전 국토에 걸쳐 고품질 브로드밴드 서비스 확대, 인도를 통신 장비 생산의 글로벌 허브화, 국내 및 해외 투자 유치 확대 등의 미션을 수립함
 
o 미션 수립을 위한 세부 목표로는 모든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적당한 가격의 고품질 통신 서비스 제공, 현재 39%인 통신 보급률은 2017년까지 70%로 향상, 서비스 지역에 상관없이 한 국가 한 번호(One Nation-One Licence) 장려 등을 설정함
 
o 세부 목표 달성을 위한 구체적인 전략으로는 브로드밴드, 도시외곽 지역, 보편적서비스 의무화 펀드(Universal Service Obligation Fund) 지원, 통신 장비 연구, 표준화, 생산 기반 구축 등 총 14개의 세부 전략을 추진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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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동향리포트 78호] 美 Verizon, 텔레매틱스 사업자 Hughes Telematics 인수]]>  
o 2012년 6월 1일, 미국 이동통신사 Verizon Wireless가 텔레매틱스 플랫폼 사업자 Hughes Telematics를 총 6억 1,200만 달러에 인수, 커넥티드 카(Connected Car) 사업 영역 강화에 나섬
 
o Verizon과 미국 이동통신 시장을 양분하고 있는 AT&T가 커넥티드 홈(Connected Home)에 주력하고 있는 반면, Verizon은 커넥티드 카 분야에 집중해왔음
 
o 또한 Verizon은 Hughes Telematics 인수에 이어 2012년 6월 6일 주요 자동차 제조사들과의 파트너십인 ‘4G Venture Forum For Connected Car'를 발표
 
o 글로벌 커넥티드 카 시장 규모에 대해서는 주요 조사기관마다 시각차가 존재하나 무선 네트워크의 발달 및 스마트폰 확대에 따라 시장이 빠르게 성장할 것이라는 전망에는 이견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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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동향리포트 78호] Google, Meebo와 Quickoffice의 인수로 SNS 및 모바일 오피스 영역 강화]]> o Google, Google+ 강화를 위해 Meebo 인수
- 2012년 6월 4일 Google이 소셜메시징(Social-Messaging) 및 광고 플랫폼 기업인 Meebo를 인수함
- Meebo는 2005년 2월 런칭한 웹 기반의 인스턴트 메시징(Instant Messaging, IM) 서비스 기업이며, 이후 서비스 영역을 확대함
o 또한, 모바일 오피스 부문 강화를 위해 Quickoffice 인수
- Google은 Meebo를 인수한 바로 다음날인 2012년 6월 5일 모바일용 오피스 소프트웨어 기업인 Quickoffice를 인수함
- Quickoffice는 1997년 미국 텍사스 주 Plano에 설립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기업으로 이용자들에게 모바일 환경에서도 PC와 동일하게 문서 작업을 가능하게 하는 서비스를 제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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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동향리포트 78호] 2012년 1분기 주요 11개 휴대전화 제조사 분석 및 전망]]> o 2012년 5월 25일, 시장조사기관인 ABI Research의 2012년 1분기 휴대전화 시장 분석 결과에 따르면, 1분기 휴대전화 시장은 스마트폰 및 비스마트폰의 출하량 모두 감소세를 보였으나 전체 휴대전화 출하량에 있어서 스마트폰 비중은 증가한 특징을 보였음
 
- 2012년 1분기 휴대전화 출하량은 약 3억 6,300만 대로 2011년 1분기 3억 6,780만 대비 소폭 감소세를 보였음
- ABI Research는 1분기 휴대전화 판매량이 타 분기 대비 낮은 특성을 감안하더라도 2011년 1분기 출하량이 2010년 동기 대비 6,000만 대 증가한 것과 비교하면 2012년 1분기 휴대전화 시장은 감소세를 보인 것으로 향후 휴대전화 시장의 성장세가 둔화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
 
o 2012년 1분기 제조사별 휴대전화 출하량은 삼성전자가 9,380만 대로 시장점유율 25.8%를 기록해 1위를 차지, 이어 노키아가 출하량 8,270만 대로 시장점유율 22.8%를, Apple이 출하량 3,510만 대로 9.7%를 기록
 
- 삼성전자는 2012년 1분기에 최초로 시장점유율 1위를 기록했으며,  스마트폰 출하량에서도 4,200만 대를 기록해 Apple을 제치고 1위를 기록하는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보임
- 2012년 6월 기준 갤럭시S3의 선주문이 약 900만 대를 기록하는 등 갤럭시S 시리즈의 연이은 성공과 5인치 Phablet인 갤럭시 노트의 성공에 힘입어 사업자 중 유일하게 2012년 1분기 출하량이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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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동향리포트 78호] 글로벌 IP 트래픽, 2016년을 기점으로 Zettabyte로 돌입 전망]]> o 2016년 글로벌 IP 트래픽, 연평균 29% 증가세로 1.3 ZB 도달
- Cisco가 2012년 5월 30일 발표한 보고서 'The Zettabyte Era'에 따르면, 2016년 연간 글로벌 IP 트래픽이 1.3 ZB(Zettabyte)에 달할 것으로 전망됨
- 대부분의 IP 트래픽 증가는 유선 인터넷 트래픽의 증가에 따른 것으로 2016년에 유발되는 IP 트래픽 중 유선 인터넷이 73.6%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됨
 
o 2016년, 인터넷 비디오 및 무선 단말 트래픽 등의 비중 급증
- 2016년, 글로벌 IP 트래픽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IP 트래픽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경향들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됨
- 2016년 유발되는 전체 인터넷 트래픽에서 인터넷 비디오 트래픽이 차지하는 비중이 가장 높을 것으로 예상됨
- 이와 함께, 2016년에는 무선 단말로부터 유발되는 인터넷 트래픽이 유선 단말에서 유발되는 트래픽의 양을 초과할 것으로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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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동향리포트 77호] 美 방송통신 시장 고객 만족도 조사결과 분석]]> o 2012년 5월 15일, 미국 소비자 만족도 조사 기관인 ACSI(American Customer Satisfaction Index)는 2012년 방송통신 분야 고객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발표함
 
- ACSI의 방송통신 조사 분야는 유선통신, 이동통신, 유료TV, 휴대전화 단말기, 영화, 신문 분야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2012년 조사 기준 고객 만족도가 가장 높은 방송통신 산업 분야는 영화 분야와 휴대전화 단말기 부분으로 각각 100점 만점에 76점과 74점을 기록함
 
- 만족도가  가장 낮은 분야는 유료TV 분야와 신문 분야로 신문 분야의 경우 만족도가 2010년 이후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특징을 보였음
 
- 연도별로 살펴보면, 이동통신 분야, 유선통신 분야, 휴대전화 단말기 분야 모두 만족도가 2010년 이후 감소세를 보여 해당 분야 사업자들의 제품 및 서비스 개선 노력이 필요한 것으로 분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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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동향리포트 77호] MS, 검색 SNS 'So.cl' 경쟁력 분석 및 전망 ]]> o MS, 검색 SNS 'So.cl' 런칭
- 2012년 5월 20일,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이하 MS)가 새로운 형태의 SNS인 ‘So.cl'을 일반 이용자들에게도 개시함
- So.cl은 페이스북 또는 윈도우 라이브(Windows Live)로 접속 가능 하며, 검색 결과 공유, 비디오 파티(Video Party)를 통한 동영상 공유 등이 주요 기능임

o 'So.cl' 가입자 수 급증 예상..경쟁력은 약세 전망
- MS의 So.cl은 SNS 시장 자체의 성장으로 인해 가입자 수는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
- 한편, 글로벌 주요 SNS 사업자들이 SNS를 활용해 차별화된 서비스 형태나 비즈니스 모델을 선보이며, 시장 지배력을 강화하고 있음에 따라 So.cl은 기존 SNS와의 차별화 전략이 필요할 것으로 전망됨
- 그러나, So.cl은 기존의 SNS와의 차별화된 특징이 없어, 시장에서의 경쟁력 확보 여부는 불투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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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동향리포트 77호] 美 FCC, 휴대전화 도난 대응책 ‘Protect Initiative’ 발표]]> o 2012년 4월 10일,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ederal Communications Commission, 이하 FCC)는 미국 상원, 이동통신 사업자, 경찰서 등과 협력해 스마트폰 및 태블릿 PC 도난과 관련된 종합 대응책인 ‘PROTECTS Initiative'를 발표함
 
o PROTECTS Initiative의 목적은 최근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 고가 단말기 도난 사고가 증가함에 따라 이에 대한 대응책으로 도난당한 단말기의 데이터베이스를 구축, 해당 단말기의 재사용 및 판매 등을 방지하는 것임
 
o 현재 PROTECTS Initiative에는 미국 내 주요 이통사인 AT&T, Sprint, T-Mobile, Verizon과 Nex-Tech Wireless, 무선통신 협회인 CTIA 등이 참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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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동향리포트 77호] 중국 Baidu, 클라우드 기반 OS 탑재한 저가 스마트폰 출시 및 전망]]> o Baidu, 자체 OS ‘Baidu Cloud'를 탑재한 저가 스마트폰 출시 계획 밝혀
- 2012년 5월 15일 중국 최대 검색엔진 사업자 Baidu가 자사의 클라우드 기반 OS인 ‘Baidu Cloud'를 탑재한 저가 스마트폰의 출시 계획을 밝힘
- 특히, ‘Changhong H5018'에 탑재될 클라우드 기반 OS ‘Baidu Cloud’는 2011년 Baidu가 자사의 모바일 OS로 런칭한 Yi(易)의 확장 버전임
 
o Baidu, 모바일 및 클라우드 등 사업영역 확대 ... 종합 IT 서비스 기업으로 진화 중
- Baidu의 스마트폰 시장 진출은 금번 발표한 ‘Changhong H5018'이 처음은 아니며, 2012년 1월 Dell과 함께 자사의 OS Yi(易)를 탑재한 스마트폰 ’Streak Pro D43'를 China Unicom을 통해 출시한바 있음
- 한편, Baidu는 검색 시장의 성공을 기반으로 OS, 클라우드 서비스 및 해외 시장 진출 등 사업 분야를 다각화 하고 있으며, 이러한 움직임은 글로벌 최대 검색 엔진인 Google을 표방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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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동향리포트 76호] 러시아 요타, LTE 상용서비스 개시]]> o 요타, 러시아 최초로 LTE 상용 서비스 개시
- 2012년 5월 11일, 러시아의 4G 사업자인 요타(Yota)가 러시아의 수도인 모스코바에서 LTE 상용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밝힘
- 요타는 당초 2012년 4월 15일에 상용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었으나, 요타가 개시일에 맞춰 소비자들의 WiMAX 동글을 LTE 동글로 바꾸는 데 어려움을 느낄 것을 고려, 5월 11일로 연기함
- 한편, 요타는 2010년 LTE로의 전환을 발표한데 이어, 2010년 7월, 러시아 정부로부터 기존 WiMAX용으로 할당된 주파수를 LTE용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허가를 받아 LTE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서비스 개시를 준비함

o 요타, 러시아 LTE 시장 선점 전망
- 요타가 러시아 주요 이통통신 사업자들을 제치고 러시아에서 가장 먼저 LTE 서비스를 개시함에 따라 현 시점에서 러시아 LTE 시장 내 경쟁 우위를 점할 수 있을 것으로 분석됨
- 러시아 LTE 시장은 요타, 메가폰, 로스텔레콤과 빔펠컴 (VimpelCom), MTS의 경쟁이 될 것으로 전망됨
- 한편, 글로벌 투자자문회사인 AC 캐피탈(AC Capital)은 요타의 LTE 시장 선점과 러시아의 LTE 시장 급성장으로 인해 요타의 재무안전성이 더욱 개선될 것으로 전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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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동향리포트 76호] 美 FCC, 브로드밴드 확대 위해 CAF 및 Mobility Fund 1차 할당]]>  
o 2012년 4월 25일,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ederal Communications Commission, FCC)가 3억 달러 규모의 Connect America Fund(CAF) 프로그램을 발표함
 
o FCC가 금번 발표한 Connect America Fund는 총 10개 통신 사업자에게 지원금을 할당하고 있음
 
o 또한, FCC는 보편적 서비스 기금 프로그램 중 고비용지원제도(HCLS)의 개혁도 언급함
 
o 2012년 5월 2일에는 FCC가 비도심 및 지방 지역 3G 및 4G 서비스 커버리지 확대를 위한 모바일 브로드밴드 보조금인 ‘Mobility Fund'의 첫 경쟁 입찰을 개시함
 
o Mobility Fund는 역경매(reverse auction) 방식으로 할당될 것이며 해당 지역에서 가장 낮은 서비스 요금을 제시한 사업자에게 보조금이 지급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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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동향리포트 76호] CTIA 2012 핫 이슈: LTE, 무선충전]]> o 미국 LTE 시장 경쟁 치열
- 미국 뉴올리언즈(New Orleans)에서 열린 미국이동통신산업협회 전시회 ‘CTIA2012'에서 미국의 주요 이동통신 사업자들이 삼성전자, 노키아(Nokia) 등의 LTE 스마트폰을 선보이며, LTE 라인업을 강화하고 있음
- AT&T와 치열하게 1위 경쟁을 벌이는 버라이즌(Verizon)은 자사 전용 LTE 스마트폰 HTC 드로이드 인크레더블(Droid Incredible) 4G LTE를 소개함
 
o 무선충전 시장 개화
- 삼성전자는 CTIA 2012에서 통신업계 선도업체들과 전략적 제휴를 채결하고 스마트 기기 무선충전 연합체인 A4WP(Alliance for Wireless Power)를 설립한다고 공식 발표함
- 글로벌 무선충전 관련 특허를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는 사업자는 퀄컴인 것으로 나타남
- 한편, IT시장조사기관인 IHS iSuppli가 2011년 6월에 추정한 자료에 의하면 글로벌 무선충전 시장이 2011년 8억 8,560만 달러에서 2015년에는 237억 달러 수준에 이를 것으로 전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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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동향리포트 76호] 글로벌 주요국 디지털미디어 소비 트렌드]]> o 2012년 5월 9일, 컴퓨터 제조업체 IBM은 커넥티드 디바이스(Connected Device) 이용 확대가 미디어 소비 행태의 변화를 가져왔으며, 글로벌 소비자의 50% 이상이 디지털 콘텐츠를 소비한다고 밝힘
 
- IBM은 2011년 2분기 동안 중국, 프랑스, 독일, 일본, 영국, 그리고 미국 등 6개국 3,800명 소비자와 미디어 산업 내 관계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조사 대상의 78%가 커넥티드 단말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미디어 콘텐츠 소비에 있어서도 많은 변화가 생겼다고 분석함
 
- IBM은 커넥티드 라이프 시대의 미디어 소비행태 변화의 가장 큰 특징으로 타임 시프트(Time-Shift), 멀티태스킹(Multitasking), 모바일 시청 확대, 소셜화 등을 지적함
 
- 시간에 관계없이 콘텐츠를 시청하고자 하는 타임 시프트 소비 행태는 VoD(Video on Demand) 시청 증가에서 나타난다고 설명함
 
- IBM은 중국, 영국, 미국 등 3개국 얼리 어답터와 주류 고객의 50% 이상이 가정 내 PC 또는 TV를 통해 VoD(Video on Demand)를 시청하기 위해 Hulu와 Netflix와 같은 OTT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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